새벽말씀2013.03.04 (월)
130304 ~130309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3.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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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은 외적으로도 있고 내적으로도 있으니,
잘 보고 찾아라.
2.사람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되었다. 외적으로 내적으로
보아라. 한 지체만 보아도 그러하다.
3.하나의 과일나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자세히 보아라.
4.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
셨다.
5.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무언인지 보아라.
6.<외적 신비>는 7~8m의 긴 돌을 세워서 쌓은 것이다. <외적 웅장>은
돌들을 높이 줄지어 쌓은 것과 큰 돌과 큰 나무들이다. <외적 아름다
움>은 잔디밭, 운동장, 연못, 정자 등 월명동의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룬 것이다.
7.<내적 신비>는 영적으로 일어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다.
<내적 웅장>은 구름같이 몰려오는 청중들과 웅장한 하나님의 역사다.
<내적 아름다움>은 하나님과 성자가 택하신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8.사람들은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하면, 구체적으로 그 이
유가 뭔지 모르면서 그냥 그렇다고 한다. 그러다가 다른 이론을 주장
하는 자에게 공격받으면, 구체적으로 모르니 자기 주장이 무너진다.
9.‘사람’을 두고서 “하나님이 사람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했다.” 하면, 그냥 “아멘!” 하고 따라가지 말고, 아름다운 면
은 무엇인지, 신비한 면은 무엇인지, 웅장한 면은 무엇인지 구체적으
로 하나하나 알고 주장하고 가르쳐 줘야 된다.
그냥 “아멘.” 하고 따라가다, 누가 “아니, 어떤 것이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하냐?” 했을 때 아무 말도 못 하게 된다. 그러면 상대방
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은 없다. 아니다.” 할 때, 그 말을
듣고 헷갈리고 패하게 된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사람의 신비함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사람의 웅장함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해
서 주셨는데도, 자기 것인데도 모르느냐. 모르면 미련하다. 미련한
자는 모르고 주장한다.
사람의 지체 하나만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다 들어 있
다. 의학적으로 그 기능을 보아라. ‘입’ 하나만 봐도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게 생겼다. 입속에서 일평생 얼마나 많은 음식물을 깨물어
먹는지 보아라. 여섯 트럭 정도를 입에 넣고서 가루로 만든다. 입으로
말하는 것을 보아라. 얼마나 웅장하고 신비한 말이 나오는지 보아라.
그리고 입이 얼마나 신비하게 생겼는지 보아라.
자기가 구체적으로 알고 주장하고 행해야 자기 주장과 자기 의지에 대
한 책임분담을 하게 된다.
새끼손가락 하나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큰 것만 웅장한 것이
아니다. 작아도 기능이 웅장하고, 작은 대로 신비하고 아름답다. 너희
가 매일 쓰고 있으니, 너의 한 지체, 한 지체를 보면서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한 것을 찾아보아라.
10.‘시대 말씀’도 구체적으로 알고서 주장하고 가르쳐라. “예수가
구세주다. 메시아다.” 하면, “맞아. 아멘!” 하고 믿는다. 그런데
왜 1년이면 수십만 명씩 믿다가 말겠느냐. 제대로 확실히 알면 믿다
가 말지 않는다.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와도 기도해서 의로 싸우고
능력으로 싸워 이기고, 하나님께 기도해서 심판을 맡기고 이기면서
끝까지 믿는다.
11.예수가 왜 인류의 구세주였는지 일곱 가지, 열 가지를 확실히 알아
야 된다.
- 인간 자체 메시아는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메시아로 쓰시니 메시아다.
-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주니 메시아다.
-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절대 구원받으니 메시아다.
-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행하시니 메시아다.
- 역사적으로 때를 맞춰 역사를 이루니 메시아다.
- 그의 말이 역사가 되고, 그의 행실이 역사가 되니 메시아다.
- 메시아 행실을 하니 메시아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행하시니 메시아다.
이같이 알고 주장하고 가르치고 믿어야 믿다 말지 않고, 어떤 말과
주장과 이론 앞에서도 이기고, 환난 때도 중심을 지킨다. 말씀을 확
실히 알아야 어떤 상황에서도 이긴다.
12.이 시대도 “성약역사가 맞다. 성자가 맞아. 분체가 성자의 육으로서
구원자야.” 하며, 그냥 “아멘.” 하고 믿지 말고, 역사와 분체에
대해서 적어도 일곱 가지, 열 가지 정도는 알고 믿고 따라야 비진리
를 말하는 자들이 자기 이론과 주장을 펼 때도 그들을 이기고, 환난
때도 더 자부심을 내세우면서 환난을 꺾고 이기고,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와 미련한 사람들과 지저분한 것들을 가지고 거짓되게 하는 말
들을 다 꺾어, 철장으로 질그릇 깨부수듯이 한다.
13.월명동이 무엇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지 분명히 알고 말해야,
누가 “월명동이 아름다운 것이 뭐야? 신비한 것이 뭐야? 웅장한
것이 뭐야?” 하면, 다 쪼개서 말해 줄 수 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사명자와 성자에 대해서도 세 가지로 확실히 말해 줘야 된다.
14.확실히 알고 증거하고 외치면, 성령의 뜨거운 불이 마음과 정신과
몸에 붙는다. 성자가 역사하신다.
15.시대 말씀을 듣고 그냥 “아멘.” 하고 믿으면, 결국 자기 생각이 골
때려 쓰러진다.
16.뿌리 없는 나무는 가물면 말라 죽고 바람 불면 넘어지듯이, 말씀으
로 확실히 뿌리를 내리지 못한 사람은 오래된 자도 어린 신입생도
가다가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와 불신자들의 꾐에 넘어가고, 어린아
이의 말에도 넘어가고, 환난의 바람이 조금만 불어 춥기만 해도 그
로 인해 신앙이 넘어진다. “내가 이렇게 추운데, 이렇게 더운데 왜
교회에 다니지?” 하고, 자기가 골 때려 쓰러져 교회에 안 나오고,
세상 사랑과 성적 사랑과 음침한 데로 쏠려 간다.
17.천국에 대해서도 막연히 “천국이 있다. 천국에 간다.” 하지 말고
기도해서 천국의 한쪽 구석이라도 가 보고 와서 말해 주면, 자기 주
장이 얼마나 확실하겠느냐. 말해도 상대가 안 믿으면, 자기라도 확실
히 알고 믿으니 신앙이 튼튼하고 기뻐하며 천국의 소망으로 살지 않
겠느냐. / 자기가 못 가면, 성자께서 천국을 보여 준 사람들이 있으
니 그 말을 듣고 믿고 배우고 가르쳐 주면 된다.
18.올해는 <말씀의 해>다. 금 같은 진리를 확실히 배워서 알면, 자기도
금같이 가치 있게 변화되고, 금 같은 사랑을 갖게 된다.
19.그동안 섭리역사에 있으면서 시대 말씀을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 시
험에 빠져서 구질구질한 사탄 마귀의 꼬임을 받고 거짓을 말하고 불
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나갔다.
그동안 섭리사에 있으면서 시대 말씀을 확실히 몰랐지만, 일찍 왔으
니 사명을 받고 겉만 외친 것이다. 지식으로만 안 것이다. 제대로 확
실히 알았으면, 선생을 따라오면서 그같이 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선생은 온갖 것을 다 해 줬다. 수천만 원, 수억 원, 수천억 원이 넘
는 ‘진리’를 주어 구원해 주었다. 그러나 시대 진리를 확실히 모
르니 어린아이들같이 먹을 때 먹고, 놀 때 놀면서 따라다니기만 한
것이다. 신앙의 가뭄이 들고 바람이 불어 환난이 일어나니, 신앙의
뿌리가 없어서 넘어간 것이다.
20.성령 충만해도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근본을 모르고 따르면, 성
령을 매일 까먹다가 결국 식어 버린다. 그러면 곤고하니 쓰러진다.
21.선생이 기성 교회에 다닐 때도 기성인들은 성령 충만했다. 방언과
예언의 은사도 받고, 마음과 몸이 너무 뜨거워서 못 견디겠다고 했
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 교회에 안 다닌다.
선생은 그때 성령의 뜨거움을 체험하지 못했다. 다만 ‘진리’를 확
실히 알았다.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났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성령의
감동 감화를 받고 살아야 철강 신앙이 된다.
22.‘성령’은 난자, ‘말씀’은 정자다. 둘이 일체 돼야 된다. 그래야
생명 역사가 일어난다.
23.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고 받으니, 성령을 받아도 식는다. 성령이 누구
인지 알아라. 모성 신(母性 神)으로 천모이시다. 하나님과 성자는 성
령으로 역사하신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의 주인인 분체에게 역사하신다. 그
러니 말씀도 성령도 알고 받아야 된다.
25.모르고 아기를 낳으면 기르다가 아기가 죽는다. 고로 다시 낳아야
된다. ‘성령’도 ‘말씀’도 모르고 받으면, 관리를 못 하여 상실하
게 된다. 고로 아기가 죽어 다시 낳듯 해야 된다.
26.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27.아는 자의 것이다. 말씀을 알아야 주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강하다.
28.성령은 어느 때는 뜨겁게 나타나 역사하고, 어느 때는 차갑게 나타
나 역사하고, 어느 때는 감동을 주면서 나타나 역사한다. 몸이 안 뜨
거워도 감동이 온다. 이때는 성령이 온 것이다. 고로 이때 성령님을
불러라. “성령님, 안녕. 사랑해요! 저 이제 성령이 여러 가지로 역
사하시는 것을 알았어요.” 하며 대화하여라.
특별한 대화거리가 있겠느냐. 네가 겪은 것을 이야기하여라. 넘어진
것, 혼자 일어난 것, 아팠던 것, 창피했던 것을 다 이야기하여라. 그
러면서 대화가 된다. 그럼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며 대답하신다.
“너는 눈이 없느냐. 넘어지게. 강아지도 안 넘어지는데. 종일 강아
지를 봐라. 온종일 안 넘어진다.” 하신다.
그러면 그냥 있지 말고 “강아지는 다리가 네 개잖아요. 저도 다리가
네 개라면 안 넘어져요.” 하여라.
그러면 성령께서 높은 차원으로 대답하신다. 이때 한 단계 더 높이
배우게 된다. “개는 짐승이다. 지능이 약해. 고로 다리가 두 개이면
많이 넘어져서 골 때려 죽지. 그래서 다리를 네 개로 만들었어. 너는
사람이라서 지능이 120~130이다. 그러니 두 다리를 가지고서도 개
보다 훨씬 더 나아야지.” 하신다.
이렇게 대화하듯 하면서 배우게 된다.
29.집에서도 엄마와 대화를 많이 한 어린아이는 내적으로 세심한 것을
많이 배운다.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하면 외적으로 담대한 것을 많
이 배운다. 자녀보다 경험이 훨씬 많은 부모님은 학자요, 선생이요,
정치인이다. 그런데 안 배우니 모른다. 부모는 이미 겪어서 정치, 사
회, 문화, 종교에 대해서 많이 안다. 그러나 섭리사에 오지 않은 자
들은 자기 위치에서 그 수준만 알 뿐이다. / * 참고로 부모의 수준
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대화의 내용이 달라지니, 부모의 말을 들
어주면서 너희가 배운 것을 하나씩 이야기해 줘라.
30.성령은 수천 가지로 역사하신다. 고로 성령을 모르면, 그 역사하심도
모른다.
31.성령의 불로 무쇠 같은 마음을 녹여 휴거의 육과 혼과 영으로 변화
시켜라. 무쇠를 용광로에서 안 녹이면 철을 못 만들고, 철을 용광로
에서 안 녹이면 철로 어떤 기계나 기구를 못 만든다. 너희 무쇠 같
은 마음도 완전히 녹아지도록 충만하게 성령을 받고, 수시로 성령의
감동 감화를 받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성자와 그 분체의 뜻을
좇아 행하여라.
32.성령의 불로 사탄을 태워서 숯검정으로 만들고, 성령의 불로 악한
영들을 태워 100도 화상을 입혀 지옥 불 속으로 쫓아 버려라.
33.성령의 뜨거운 불세례로 자기 죄를 다 태워서 재로 만들고, 성령의
바람으로 자기 죄를 다 날려서 지옥으로 보내야 된다.
34.성령의 역사는 영 휴거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성령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준비된 자에게 성령을 부어 준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마음도 몸도 가만히 있으면 못 느낀다.
2.‘육신’이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도 없고 못 느끼듯이, ‘생각’도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도 없고 느낌도 없다.
3.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도 마음과 생각과 몸이 가만히 있으면
사랑을 못 느낀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의 사랑도 마음과
생각과 몸이 가만히 있으면 옆에 계셔도 못 느낀다.
4.열 내야 열을 느낀다.
5.걸어가야 가는 것을 느끼듯, 신앙도 속도를 내야 느낀다. 신앙의 속도
를 안 내면, 신앙의 모든 것을 못 느낀다.
6.바람이 안 불어도 바람을 느끼려면 자기가 뛰어야 된다. 바람은 자기
가 속도를 내서 뛰는 대로 느낀다.
7.신앙도 그러하다. 하나님도 성자도 항상 역사하시니, 자기가 열 내는
대로, 속도 내어 뛰는 대로 느낀다.
8.일을 할 때도 실 가닥만큼 움직이는 일을 하면 실 가닥만큼만 느낀다.
이와 같이 신앙의 일도 조금 하면 조금만 느낀다. 뛰는 자는 많이 알
고 느끼고 외치고, 뛰지 않고 조금 하는 자는 적게 알고 못 느끼고 외
치지도 않는다.
9.몸과 마음은 스쳐야 느낀다.
10.성자 주님을 보통으로 믿으면 성자 주님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
껴진다. 신은 존재하셔도 사람의 눈에 안 보인다. 바람이 안 부는 날
도 바람은 있다. 이때는 자기가 뛰어야 바람을 느낀다. 이와 같이 성
자 주님이 안 느껴지면, 자기가 열을 내서 성자를 느끼고 알고 시인
하여라.
11.열 내야 성자를 느낀다.
12.마음과 마음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못 느낀다.
13.몸과 몸이 닿아도 가만히 있으면 못 느낀다.
14.물속에 들어가서 가만히 오래 서 있으면 물속에 있는지 못 느낀다.
성자 주님과 한 방에 같이 있어도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서로를 느끼
고 알게 된다.
15.몸이 가서 닿아도 마음과 생각이 안 가면 못 느낀다.
16.정신이 죽으면 몸이 가도 못 느낀다.
17.사람은 ‘느낌의 강도’가 얼마나 강한지에 따라서 ‘살았다. 죽었
다. / 젊다. 늙었다. / 새것이다. 옛것이다.’ 구분한다.
18.느끼는 자만 받고 알게 된다.
19.기도해야 마음도 생각도 더욱 느껴진다. 혼과 영이 강하게 느껴야
육신의 마음과 생각에서도 느껴진다.
20.신앙생활을 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밖에 못 느낀다.
21.결심하고 열을 내서 해야 차원 높게 느낀다.
22.느끼는 대로 행하게 되고, 전진하게 되고, 차원 높여 가게 된다.
23.생각이 방향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
24.잠언을 쓰다가 다른 것을 생각하니, 다음 잠언의 문구가 전혀 생각
나지 않았다.
25.생각을 실상으로 남겨야 존재한다.
26.생각만 하고 말면, 사라지는 바람이 되고, 흘러간 물이 된다.
27.성자와 함께 생각하고 해 놓으면 합작품이다.
28.생각하는 대로 느껴지고 보인다.
29.나무를 좋아하여 만지고 가꿔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로 생각하고 키
우면, 그 사람으로 생각되고 보인다.
30.생각은 소스다.
31.생각을 하는 대로 상대가 그같이 보이고 느껴진다. 고로 생각은 소
스다.
32.생각이 온전해야 된다. 그릇된 생각은 결국 환상으로 끝나고, 실속
없는 꿈으로 끝나게 된다.
33.상상과 환상에서만 놀면, 실속 없는 자가 된다. 꿈에서 깨면 끝나고,
정신세계에서만 끝나고 만다.
34.성자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영원히 남는다.
35.사람은 모두 자기 좋은 대로 생각하고 산다. 인간의 한계로 육적으
로만 살면, 육이 죽으면 육에서 끝난다.
36.영원한 성자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성자의 생각으로 실천하지 않은
것들은 모두 좋으나 나쁘나 육에서 끝난다.
37.깊은 단계에 간 자만 깊은 것을 안다.
38.겉 세상인 ‘지구 세상’이 있고, 속 세상인 ‘영의 세상’이 있다.
39.사람도 겉 세상에 속한 ‘육신’이 있고, 속 세상에 속한 ‘영과
혼’이 있다.
40.깊이 신앙을 못 하고 겉돌면서 하는 자는 생각도 행위도 다르다.
41.기계도 속 세계가 작동하니 겉 세계가 돌아가듯이, 사람도 속 세계
인 ‘혼과 영’이 활동하면서 겉 세계인 ‘육신’이 돌아간다.
42.자기 차원대로 보고 듣는다.
43.차원 높은 눈으로 보고 골라라.
44.성자 주님께 사람들 중에서 누가 뛰어나냐고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
시기를 “각자 개성이다.” 하셨다.
45.그래도 섭리사에서 뛰어난 사람을 말하면서 또 누가 뛰어나냐고 물
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뛰어난 사람은 특별히 만들어야 돼.”
하셨다.
46.자기를 뛰어나게 만들어라. 그러면 성자가 쓰시기에도 쉽다.
47.전능하신 성자께서 행하시는 일을 해야 눈에 띄고 뛰어나게 된다.
48.성자의 말씀으로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잘 만들어서 이
시대 개성의 왕 같은 자가 되어야 할 때다.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새벽 잠언>
49.세상은 성적 사랑을 즐기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은 성적 사랑을 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의 기쁨으로 정하셨을 뿐이
다. 명예, 돈, 환경, 예술, 학문 등 수십 가지의 보람과 기쁨 중 하
나의 육적 기쁨으로 정하셨다.
5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은, 그것 한 가지만으로도 최고
뛰어나게 정하셨다.
51.무한한 사랑은 영적으로만 가능하다.
52.<육신의 성적 사랑>은 하나님께서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53.<영적인 사랑>은 사랑하는 대로 무한하게 누리도록 정해 놓으셨다.
54.위장은 한계가 있어 음식을 먹는 양이 한계가 있듯이, 하나님께서
<육적인 사랑>은 그와 같이 한계를 정하셨다. 혼적, 영적 사랑만 무
한하게 끝도 없이 누리도록 정하셨다.
55.마음도 정신도 육에 속한 것이라 피곤하다. 마음과 정신은 뇌에서
작동되어 일어나니까 육이 피곤하면 마음도 정신도 피곤하다.
56.혼과 영은 육을 벗어나서 행하니 피곤하지 않다.
57.육신은 두 개가 아니라 한 개다. 고로 한계가 있다.
58.육의 한계 안에서 행하면서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서 구원받고 하나님 품 안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인생 창조 목적이다.
59.육에서 끝나면 저마다 영이 있으니 영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림받는
다.
60.퇴비를 가지고서도 그냥 두면 썩어서 없어지고 버림받는다. 육은 영
의 퇴비다. 퇴비를 가지고 과일나무를 가꾸어 과일을 열게 해야 되
듯이, ‘육’이라는 퇴비를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가꾸고 키워서
‘영’이라는 열매를 열게 해야 된다.
61.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축복을 주셨어도 인간이 이를 깨닫지 못하면,
무(無)로 흘러가고 끝난다.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는
자만 영원한 것을 얻어 영원히 남아진다.
62.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육의 것을 깨닫고 행하면 육의 것이
남아지고, 영의 것을 깨닫고 행하면 영의 것이 영원히 남아진다.
63.같은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64.생각이 귀하다.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65.인간 스스로의 생각으로는 역시 육적 일이나 한다. 그 일은 곧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즐기는 일이다.
66.영의 것을 생각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영의 것을 얻는다. 이는 육의
것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되게 더 크고 엄청나고 영원하다.
67.결정하는 대로 가게 된다.
68.저마다 선택의 자유는 있다. 알고 잘 선택해라.
69.성자가 선택해 주시는 대로 하여라. 그 안에 육의 것도 영의 것도
다 들어 있다.
70.오늘은 “열 내야 느낀다.”라는 성자의 계시로부터 잠언을 쓰기 시
작했다.
71.등을 돌리면, 옆에 있어도 안 보인다.
72.마음을 돌리면, 옆에 있어도 생각나지 않는다.
73.마음이 일체 되면, 천 리나 떨어져 있어도 늘 생각으로 만져진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은 ‘생각’이 문제다.
2.‘생각의 차원’에 따라서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하고, 사람이 신이
되기도 한다.
3.몸의 생김새는 못 바꿔도 마음과 생각은 아는 것에 따라서 바뀐다. 사
람은 마음과 생각에 따라서 몸이 행하게 된다.
4.모르면 흑암권, 알면 생명권이다.
5.인간의 생각은 인간의 차원에서 그 한계를 못 벗어난다.
6.인간이 절대자 신과 일체 되었을 때, 그 뜻에 의해 인간의 한계를 벗
어날 수 있다.
7.신과 인간이 하나 되면, 마치 정자와 난자가 하나 되는 것과 같아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져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신적
차원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9.성자의 생각이 아니고서는 인간의 주관권 세계를 못 벗어난다.
10.인간은 한 개다. 두 개가 아니다. 고로 한계를 못 벗어난다.
11.한계 상황에 처하면 거기가 끝이다.
12.인간의 몸으로는 땅을 면치 못한다. 아무리 손을 내젓는다 해도 새
같이 하늘을 날 수 없다. 오직 신의 생각을 가져야 땅을 면한다.
13.인간은 금을 가공하여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지만, 금을 가지고 생
명이 있는 동물이나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14.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을 변화시켜 신의 대상체로 만드시고, 성자와
함께 그 영을 영원한 하늘나라까지 가게 만드신다.
15.인간의 육을 가지고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지 않으면, 누구든지
육은 죽어서 끝나고 그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 버린다.
16.삼위의 주관권 세계에서 믿고 살면서 그에 해당되는 말과 글을 쓰는
자가 있고, 세상 주관권 세계에서 살면서 자기가 아는 만큼 하나님
과 세상에 관한 말과 글을 쓰는 자가 있다. 이것들을 분별하여라.
17.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에 의해서 하는 말과 글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킨다.
18.땅의 영광은 하늘의 영광에 비해 실 가닥과 같다.
19.구세주를 제대로 알고 따라가는 자만이 영생길을 가는 자다.
20.육적으로만 인생을 살아가니, 값이 없는 삶을 사는 인생들이다.
21.육신만을 위해 사는 인생은 값이 없다. 영을 위해 사는 인생이 값있
는 인생이다.
22.육신은 질그릇과 같고, 영은 그 속에 담긴 금 사과와 같다.
23.‘육신 값’은 질그릇 값이고, ‘영혼 값’은 지구만 한 금덩이 값
보다도 더 비싸다.
24.육신이 성자의 뜻대로 행하여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야
된다. ‘영’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면, 자기 육신도 1조 원의 금
덩이같이 쓰여진 몸이 된다.
25.영혼 만들기다!
26.육신이 성자의 진리를 행함으로 영이 만들어진다.
27.평생 자기 영 만들기다. 자기 육신이 먹고 입고 살면서 모든 것을
투자하여 영 만들기다.
28.오직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시대에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 안에서만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든
다. 인간이 자기 스스로도 안 되고, 이단과 우상 숭배자를 통해서도
안 된다. 그러다가는 그 영이 영원히 불을 부어대는 사망으로 간다.
29.육신이 세상에 살면서 사망에 속해 살고 있다. 육신의 행위대로 영
이 사망에 처해 산다.
30.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서 자기 영이 지옥 쪽에서 살아도 모른다.
31.절대자이시며 전능하신 삼위일체 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절대 신이
못 된다.
32.나사렛 예수님은 구세주다. 그러나 예수님은 절대 신인 삼위일체가
아니고 천지를 창조한 자가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보내신 자로서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쓰는 구세주였다. 구약 모
세 때는 모세를 땅의 구원자로 세워 구약 차원의 구원을 시켰고, 신
약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땅의 구원자로 세워 신약 차원의 구원을
시켰다. 재림 때는 또 새롭게 삼위일체의 육신을 뽑아서 재림 시대
에 해당되는 재림 신부급 구원을 시킨다.
33.삼위일체는 머리가 되어서 그 육신으로 쓰는 자를 몸으로 쓰신다.
34.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시하고, 그가 보낸 구원자와 일
체 되어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2013년 3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35.종들은 종을 면치 못하고, 아들은 아들을 면치 못한다.
36.신부는 종도 아들도 면한다. 지금은 신부 시대, 성약 시대, 휴거 시
대이며,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신 재림 시대다.
37.구약인들은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몰랐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불
신하니 신약역사를 몰랐고, 2012년이 되어 신약역사 주관권이 끝났
어도 지금도 모른다. 구시대는 신시대에 비해 원시인 신앙이다.
38.신약인들도 역시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셨어도 모른다. 시대 말
씀을 들어도 불신하면 모르고, 새 시대 복음을 듣지 못하면 모른다.
39.생각을 안 하면 자기가 기다리던 자가 와서 앞에서 잔치를 해도 모
르고, 같이 이야기를 해도 모른다.
40.주가 와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도 사람의 마음 그릇이 되어 있고
합당해야 밝히지, 안 밝힌다.
41.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는 아는 자만 안다. 합당한 자만 알고,
알았다가도 합당하지 않게 행하면 자기의 온전치 못한 행위로 인해
그 주관권을 벗어난다.
42.구세주가 아니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못 시킨다.
43.거짓도, 진실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감찰하시어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행위대로 분별하여 골라내고 또 골라낸다.
44.성자는 전능자다. 삼위일체이며 절대 신이다. 성자는 신으로서 육체
가 없다. 고로 필요한 대로 세상 인간의 육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45.성자가 재림하신다. 성자가 세상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재림 말씀을
전하신다. 우리 육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우리 영이 성자의 신부
로 변화되고 휴거의 영이 된다. 그 영을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시
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46.모르고 믿으면 평생 믿어도 모른다. 헛수고다.
47.구시대는 새 시대에 대해 소경이다.
48.원시인들도 먹고 입고 생활한다. 그런데 문명인같이 삶의 차원이 높
지 않고, 차원 낮게 살아간다.
49.구시대에서도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듣고 산다. 예수님의 육신
이 재림한다고 믿고, 인간의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믿
고 산다.
50.다른 주관권 역사는 다른 주관으로 행하는 것이다.
51.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다른 세상에서 산다. 그런데 만나기는 한다.
시장에서 만나고, 거리에서도 만난다. 영계에서도 그러하고, 육계에
서도 그러하다. 만나더라도 관광객이면 그들과는 사는 나라가 다르
듯이,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만나기는 하지만 사는 곳이 아예 다르
다. 주관권이 아예 다르다.
52.끝에라도 고기를 잡으면 잡은 것이다.
53.4시나 5시라도 잡아라. (새벽기도)
54.시간은 애인이다.
55.성자는 시간의 애인이다.
56.여자는 꽃이지만, 잘 보면 꾀는 자다. 환각 작용을 일으킨다. 잘 봐
라. 세밀히 보면 여자의 본성이 보인다. 그 속에 여우도 있고, 하이
에나도 있고, 성 중독자도 있고, 대마초와 마약 같은 자도 있다. 한
달, 두 달 잘 봐라. 사탄 괴물도 있다. 변하면 괴물이다. 여자는 말
로도 꾀고, 몸과 생긴 것으로도 꾄다. 여자는 꽃이다. 그러나 잘 보
면 꾀는 자다.
57.남자를 잘 봐라. 뱀장어다. 잘 봐라. 뱀이다. 괴물도 있다. 하이에나
도 있다. 한 달, 두 달, 1년 동안 두고 봐라. 계속 봐라.
58.충성해도 자기 기회를 노리는 충성자도 있다. 잘 봐라.
59.완전히 만든 자만 믿고, 시인해 주고, 인정해 주고, 같이 일해라. 완
전히 만든 자는 안 변한다.
60.사과도 온도가 안 맞으면 바로 변질되고 썩는다. 사람도 환경에 따
라서 그러하다.
<2013년 3월 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새벽 4시부터는 모순을 깨닫는 시간이고, 2시부터는 좋은 것을 발견
하고 깨닫는 시간이고, 1시부터는 실제로 행하여 얻는 시간이다.
2.육의 세상에서는 보이지 않아 만들 수 없는 것을 영의 세상에서는 만
든다. 곧 영의 세상의 것으로 만들어서 보여 준다. / 가령 사람의 육
이 썩어서 시체가 되면, 시체는 육의 세상에서는 살아 다닐 수 없다.
그러나 영의 세상에서는 시체를 마음대로 보고, 주님은 그것을 보이면
서 자기 육의 행위와 실체를 깨닫게 하신다.
3.영토 확장은 시간 확장이다. / 새벽 시간을 두고 보자. 새벽 4~5시에
기도하면 변두리 영토를 뺏은 것이고, 3시에 기도하면 중간 영토를
뺏은 것이고, 1~2시에 시간을 빼앗아 기도하면 핵심 영토를 뺏은 것
이다.
4.4시, 3시, 2시, 1시는 각각 시간이 다르듯이 차원도 다르다.
5.자기 만들기. 자기 다스리기. 자기 관리하기다.
6.자기를 못 만든 자는 어느 곳에 가도 혜택을 못 받는다.
7.자기를 만든 자는 늘 혜택을 받는다.
8.주는 자와 받는 자, 둘 다 만들어야 된다.
9.자기를 만든 자와 만들지 않은 자가 같이 행하면, 서로 차원이 달라서
하나 되지 않는다.
1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은 한 차원에서 살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만든 대로 그 차원에 산다.
11.천국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만든 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가게 된다.
12.세상의 존재물도 만든 대로 부르고 그 위치에 놓는다. 시골마당과
운동장은 다르다. 연못, 호수, 댐, 바다는 각각 다르다. 위치도 다르
고, 범위도, 다르고, 부르는 명칭도 다르다. 이같이 천국도 자기를
만든 대로 그 위치와 그 장소에 가는데, 각각 명칭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13.시대에 따라 자기를 만들지만, 만드는 데 그 한계는 끝이 없다. 언제
까지 만드는가? 온전한 신이 되기까지다. 고로 끝이 없다.
14.위치만 높은 차원으로 옮기려 하지 말아라. 자기를 안 만들고 자기
보다 높은 차원의 위치로 옮기면, 다시 제 위치로 돌아오게 된다.
15.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옛 위치로 다시 안 돌아오고, 만들어진 그
위치에서 존재하게 된다.
16.가령 주택 지역에 집을 만들었다. 그러면 거기서 계속 존재한다. 그
러나 집을 안 짓고 나무만 갖다 놓고 집 지을 재료들만 갖다 놓으
면, 비가 올 때 모두 떠내려가서 본래 있던 위치로 가 있게 된다.
17.새벽 1~2시에서 살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자기를 안 만들어
놓고 1~2시에 일어나면, 잠시 그 시간에 있다가 다시 4~5시로 가
게 된다.
18.천국도 자기를 만들어야 간다. 세상에서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
을 만든 대로 간다.
19.자기를 만든 대로 영계도 가 보게 된다. 자기가 지옥 생활을 하면,
자기 혼이 즉시 지옥 지역에 가 보게 된다.
20.자기를 만들려면 계획과 투자다. 수고다. 열심이다. 힘이다.
21.창조를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2.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성
령님, 성자 주님이시다.
23.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24.자기 만들기다. 그리고 이상세계 이루기다. 그리고 천국 가기다.
25.심령을 만들어라.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라. 그래야 만들 것을 만들게
된다.
26.자기를 안 만든 자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고 일을 맡기지 말아라. 자
기를 안 만들었는데 사명을 주는 것은 운전을 안 배운 자에게 운전
을 맡기는 격이다. 고로 매우 위험하다.
27.자기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든 자에게 사명을 주고 일을
맡겨라.
2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땅의 구원
자를 만들어서 보내셨다.
29.자연성전도, 공원도, 집도, 전자 제품도 신비하게 만들어서 편히 쓴
다. 이와 같이 자기 만들기다. 자기를 만들면 천국같이 쓰게 된다.
30.자기를 안 만든 자는 자기를 만든 자와 같은 차원에서 못 산다. 걸
리고, 부딪치고, 마음도 안 맞고 생활도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31.지구 세상에서 생명을 해하려고 원자폭탄과 무기나 만든 자들, 그리
고 남을 해하려고 자기 마음과 정신을 무섭게 만든 자들 모두 전능
자가 그 행한 대로 멸망시켜 그 영혼을 지옥에 넣기로 판정을 내리
셨다.
32.하나님은 악을 만든 자들과 파괴자들과 폭력자들에게 하늘 군대를
보내시어 모두 파괴하신다.
33.하나님의 형상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으로 자기를 선하게 만
들어라. 날마다 만들기다.
34.자기 속에 있는 악을 멸하는 자는 선이 되어 선의 세계에서 살게 된
다.
35.자기를 안 만든 자가 만든 자를 자기 식으로 다스리고 주관한다. 그
러니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