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04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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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왕을 달리 대하라
작성일 : 2013. 1. 3(목) AM 3:30
작성자 : 정별해
(새 시대에 있음이 실감이 안 나서 주님께 혼인잔치 날은 무엇이 다른지, 복권이 당첨된 날은 무엇이 다른지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생각해 보아라.’하셔서 생각해 보니 너무 다른 것들을 깨닫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주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새 역사, 새 시대, 새 사람.
그러나 그 때의 그 역사,
그 시대, 그 사람의 차원대로
역사는 간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2012년 자신이 행한 대로 자신이 만들어져
그 만들어진 대로 역사는 간다는 것이다.
때는 새 시대이나
진정한 새 시대가 아니면
새것이 아니다.
보라. 새것이로다.
옛것은 지나갔도다.
너희의 모든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된다.
너희의 정신을 새것으로 만들어야 된다.
연애 때와 결혼 때는 다르다.
시간도 다르고, 해야 할 역할도 다르고,
감정도 다르고 때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다.
결혼한 자는 결혼한 자로 대한다.
결혼하여 좋은 점들을 생각해 보아라.
그것처럼 결혼한 자는 결혼한 대로 대한다.
너희도 너희의 정신이 얼마나 부활되었느냐,
너희의 정신이 얼마나 새것이냐,
새 역사냐에 따라 내가 다르게 대한다.
나와 선생은
이 역사의 독립 기간을 완전히 벗어났다.
완전히 새롭게 부활되었다 함이다.
보라.
살아 있는 새 역사이며
살아 있는 새 사람이며
살아 있는 보낸 자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이 부활한 것만큼
부활되지 않으면
선생과 나 성자를 자기 차원대로
자기 급에서 따라오게 된다.
나 성자는 10층에서 출발하여 가고 있는데
인간인 너희가
2층에서 출발하여 따라오기가 쉽겠느냐.
10층에 나 성자가 있다는
생각과 느낌만 가지고 올 뿐,
실제로 나와 함께 동행하며
뛰기가 어려운 것이다.
선생이 이미 새 역사 속에, 그 속에서도
이미 한창 새 역사 안에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아직 시작도 안 하고 출발을 안 한 자들이
따라올 수 있겠느냐.
자기 차원대로다.
그래서 빨리 시작하고 빨리 함께하라 이른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은 이미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의 차원에서 살고 있다.
너희가 나와 동행하려면
나 성자가 있는 차원까지 올라와야 한다.
지금이 기회다.
아직 태동하고 있는 새 역사의 이때에,
꿈틀거리는 때에 치고 올라와라.
누가 자신을 버리고
나 성자에게 오느냐.
그것이 중요하다.
구시대적인 사고를 모두 버려라.
구시대,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일 뿐
이야기할 필요도 생각할 필요도 없다.
이미 새 역사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정신이 강해져야 한다.
혼체가 단단하게
너희 안에 새롭게 형성되어야 한다.
차원을 높이라는 것은
혼적 차원, 영적 차원을 높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나 성자를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혼적 차원을 어떻게 높이겠느냐.
마음, 정신, 생각의 수준을 높여라.
자신의 뇌 속 생각의 수준대로 높이면
또다시 거기서 거기다.
그러니 네 생각 버리고,
나 성자에게 생각을 받아라!
내가 허락했으니
어서 시행하여라!
이제는 혼적으로 높은 단계에 있어야
전능한 나 성자의 귀한 비밀, 보화의 말씀들을
자기 차원에서가 아니라
나 성자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자만이 나와 말씀으로 먹고 마시며
동행하는 자가 된다.
말씀으로 생명의 역사를 펼치는 해,
이 해는 나 성자와 소통하고
나 성자와 대화하여
자신의 차원을 벗어나
행함으로 전도하는 해다.
보아라.
먼저는 대화, 소통이며
먼저는 나 성자의 마음 깨닫기이며
먼저는 나의 분체를 알기다.
세상의 글을 볼 때도
그 글을 쓴 자를 알면
그 글이 훨씬 더 이해가 잘 되며
글을 쓴 의도를 깨닫지 않느냐.
저자의 한마디면
모든 게 달라지지 않느냐.
깊은 본래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이와 같구나.
이 말씀, 어찌 듣느냐.
나 성자와 대화하며 소통하며
보낸 자 선생과 대화하며
의도를 정확히, 깊이 알아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1차로 말씀과 호흡하는
너희의 자세와 형태에 따라 차원이 결정되고,
2차로 나 성자와 직접 대화하며
선생과 직접 소통하는 것에 따른 차원이 결정된다.
2013년은 실질적인 해다.
새 역사가 시작되었으나
절대 꿈같은 시간이 아니며,
실제 섭리역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
자유를 얻은 때이다!
무엇이 문제냐.
네게 걸릴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때는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직후의 때로
아직 어수선하지만
분명 승리의 잔을 마시며
빠르게 나라를 정비해 나가는 때다.
이 나라의 성곽에는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영적 철벽이 세워졌으며
나라를 통치하는 신은
승리 후에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모든 것을 허락한 때다.
누가 이 모든 것을 누릴 것이냐.
밖으로는 전쟁과 폐해요,
안으로는 영광의 잔치다.
누가 함께 먹고 마실 것이냐.
모든 것을 책임졌던 왕은
백성의 모든 것을 풀어 주었고
충분히 먹고 마시게 하였노라.
누가 왕과 함께할 것이냐.
누가 그 뜻을 함께할 것이냐.
왕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그의 희생으로 백성들을 자유롭게 만들었지만,
정작 본인, 왕은 갇혀 있다.
그 심정을 헤아려라.
그것도 백성 때문에,
백성의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몸부림임을 알아라.
전쟁 때는 왕이 모든 죄와
백성의 모든 것을 대신하여
대가를 치렀다.
전쟁 후에도 날은 같다.
그러나 전쟁 때와 다른 것은
이제 모든 것을
왕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죄의 대가는
죄의 대가로 받게 될 것이며,
잘못한 것은 왕 앞에 고하여
사함을 받아야 한다.
모든 것을 덮어 주고
왕이 책임져 주지 않는다.
날은 같은 날이나 다른 날,
마음이 달라진 만큼 다른 날이고
정신이 다른 만큼 달라진 날이고
혼체가 달라진 만큼 달라진 날이다.
역사가 뒤바뀌는 이때,
지금이 기회다.
마지막으로 너희를 정비하고
이미 새 역사에 있으니
정신을 바로 하여라.
이제 자유를 누려야 하지 않겠느냐.
핵심은 나 성자와 선생과 소통과 대화하며
7만의 꿈을 이루는 것이다.
너희가 하는 만큼,
너희가 새 역사에 완전히 있는 만큼
모든 것을 영광으로 받아갈 수 있는 때임을
진정 알아라.
너희가 이제는
승리한 왕을 달리 대해야 한다.
장군이 아니라,
왕으로 대해야 한다.
선생을 달리 대하여라.
나 성자를 달리 대하여라.
새 역사에 사는 자를 어찌 알 수 있느냐.
대함을 보고 아는 것이다.
나도 네 선생도 너희를 달리 대할 것이니
너희도 나와 선생을 달리 대하여라.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깨달아라.
역사가 바뀌는 이때가 그리도 중하다.
왕의 심정을 깨달아라.
이때에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세워진 섭리역사에서 너의 위치를 찾아라.
정신을 새롭게, 마음을 새롭게 하여
차원을 높인 자는
나와 선생이 단번에 알아본다.
그러므로 그와 함께 먹고 마시며
이 역사를 편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