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3.05 (화)
화 새벽말씀 정조은 목사님 성자 본체분체 말씀
- 선포일
- 2013.03.05 (화)
- 성경 본문
- 요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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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화 새벽말씀 - 정조은 목사님 성자 본체분체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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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5일 화요일 씨티엔 새벽말씀 - 정조은 목사님 성자 본체분체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은 인식관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미 4월달 부활절 말씀과 성령
집회 말씀과 새벽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계속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모르는 사람들
이 너무 많기에 오늘은 이해를 시켜주기 위해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다 교정을 해주겠습니다. 그러니
이미 들은 말씀을 기본으로 해서 오늘 말씀 잘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태초부터 계신 신의 존재자로 오직 성부 하나님, 아들 격인 성자, 어머니 격인 성
령님 뿐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보이는 우주와 태양계와 지구와 인간의 육을 창조하신 존
재자으로서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외에 땅에서 육신과 함께 태어난 영은
그 누구도 삼위일체의 위치에 못 들어 갑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도 영도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아
닙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과 성자가 강림하시어 그 육을 메시야로 쓰면서 뜻을 펴 나가시었습니다.
이해 잘 되시죠? 그 동안에 한 달 동안에 전초과정이 없었으면 이 말씀을 듣고 이해가 어려웠을텐데
이해가 쑥 되죠? 모두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이것이 머리에 이같이 메모리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닌 사람들은 기본의 메모리를 지우고, 새로운 메모리로 인식하시면 되
겠습니다. 그래야 차원높여 휴거의 단계에 오르게 됩니다. 선생이 삼위일체인 성자에 대해서 설교할 때
늘 ‘전지전능하신 주’ 라고 설교했습니다. 항상 ‘전지전능하신 주’ 라고 설교했습니다.
이 성자는 하늘에서 온 성자 본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성자 본체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
께 계셨던 자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기존 메모리에서 지우고, 새롭게 교정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 본
체는 태초부터 존재하던 자, 믿습니까?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나사렛 예수님을 두고 ‘전지전능하다. 무소
부재하다.’ 말한 것이 아닙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말할 때는 구세주로 따로 칭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
요, 기름부은 자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린 자로서 하나님이 보낸 육신이다. 이렇게 인식을
다시 해야 되겠습니다.
영으로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시대 메시야였지만, 영으로 근본자는 누구냐? 바로 전능하신 삼위일체로
서 하나님과 동격인 성자 본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4처년 구약역사 이후에 때가 되어 성자는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예수님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자가 임했기 때문에 나사렛 예수님은 구세주가 되었
습니다. 똑같이 땅의 사람이지만, 왜 구세주가 되었느냐. 바로 성자께서 임해서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그
몸으로 썼기에 그는 사람이지만 메시야 구세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구세주
가 될 수 없습니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께 임해서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바로 사람
의 육신쓰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삼위일체 중에 성자는 세상 구원을 맡았습니다. 초림 때도 성자가 사람의 육신의 쓰고 2천년 동안 신
약역사를 펴셨습니다. 초림 때 성자의 육신은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초림 때 성자의 육이었던 나사렛 예
수님은 아들 격으로 낳아야 되기에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부터 성자가 오셔서 2천년 동안 그 육과 영
을 쓰고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재림 때도 성자가 사람의 육신을 쓰고 천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갑니다. 재림 때 성자의 육신은 첫 번째 신부로 부활한 자입니다. 고로 재림 때 성자의 육이 된 자는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라야 합니다.
성자는 그 조건을 보시고 천년 동안 그 육과 영을 쓰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모두 메모리를 고
치기 바랍니다. 잘못 인식된 것을 이번에 교정만 하면 됩니다. 네. 이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하나 하나 풀
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참 설교식으로 하니까 정말 10년을 해도 끝이 없
다. 10년을 말해도 모르는 구나. 그래서 오늘은 강의식으로 한 동작씩 설명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지
금까지 들은 말씀을 다 이해하셨겠지만 다시 한 동작씩 알아듣기 편하게 이해를 시켜 주겠습니다. 여러
분 나가시면서 강의하시면서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삼위의 신은 세상에 나타날 때마다 항상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창세 때부
터 6천년 동안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구약 후 신약 때부터는 하나님이 그 아들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셨습니다. 성자 본체도 전능한 신으로서 인간에게 직접 못 나타납니다. 고로 구약 후 신약 때는 성자는
바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나사렛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요 14:9)’ 하며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요 5:30, 요 8:28)’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요 7:28, 요
8:42)’ ‘내 말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요 14:10)’ 하신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했습니다. 앞
에서 한 말씀들 모두는 이는 성자 본체가 예수님을 통해서 또 사도바울을 통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누
가 했다구요? 성자 본체가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신 것을 몰랐습니다.
인식하지 못 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겉만 보고 말하기를 “너는 나사렛 예수가 아니냐? 어찌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냐? 니 형제들도 우리들과 같이 살고 있는데 니가 어찌 하늘에서 왔다고 하느냐? 말이
되느냐?” 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심정도 이해가 가죠? 왜요? 모르니까요. 오직 그거 하나 이해가 갑니
다. 아. 모르는구나. 그렇죠? 그 때 만일 성자 본체가 직접 그 모습을 딱 나타내시면서 “너희들이 내 아
버지를 4천년 동안 믿고 살지 않았느냐? 나는 그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동격인 성자다. 왜 이렇게 말귀
를 못 알아듣느냐? 내가 임하는 거 보여줄까?” 하면서 나사렛 예수님께 ‘뿅’ 임하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다면 아마 모두 엎드려 절하면서 “주님이시여.” 하며 믿었을 겁니다. 아니면 온종일 기절해서 못
일어났을 겁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인간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자를 직접 볼 수도 없을 뿐더러
보면 죽습니다. 믿습니까? 왜 볼 수 없는지는 이따가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성자가 사람의 육을 쓰고 하
는 말을 사람들이 못 믿어 주더라도 전능하신 성자의 영체는 직접 못 나타납니다. 사람이 안 믿어져도
못 나타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요, 천륜의 법칙입니다.
전능자는 반드시 사람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육신을 쓰고 행하시고, 육신을 쓰고 역사를 펴나가십
니다. 이것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믿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은 사람을 쓰고 나
타나 말씀하시고, 사람을 쓰고 나타나 행하시고, 사람을 쓰고 나타나 역사를 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전능자의 능력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전능자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쓰고 나타나 역
사하신다는 거예요. 이게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인간 혼자서는 능력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인간은 목 하나를 못 낫게 합니다.
전능자는 목이 안 쉽니다. 여러분, 우리는 인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신이 임하면 그 능력을
발하면서 말씀을 전하지 않습니까? 인간 스스로는 능력을 행할 수가 없어요.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인
간은 모래 하나를 공중에 달 수도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을 보면 태양과 지구를 공중에
매달아 놨습니다. 한번 얘네들이 끈에 매달려 있습니까? 만약에 끈에 매달려 있으면 끈을 찾아서 천국
에 갈 겁니다. 지금 태양과 지구가 지금 공중에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사람이 행하는 일이 결코 아님을 양심으로 깨닫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낳은 인간들은 다
누구나 똑같습니다. 창세 이후 다 똑같습니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다윗도 엘리야도 모두 전능자 하나님
께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기 때문에, 홍해 바다를 가르고 전쟁에서 이기고 악한 자들을 멸한 것입니
다. 사람이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몸을 쓰셨기에 능력을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
님의 그 몸에 전능자 성자가 임했기 때문에 메시야 사명을 하면서 육의 몸으로 능력을 부렸습니다. 병
을 고치고 2천년 동안 그 말을 듣고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자를 믿게 해서 세상의 인생들을 구원하
고 역사를 펴오게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아니죠.
땅에서 태어난 육신은 누구든지 육이 태어나면 영도 같이 태어납니다. 고로 예수님의 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 예수님의 영도 같이 태어났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성자 본체의 영은 따로 존재합
니다. 쪼개서 봐야 됩니다. 쪼개서 보면 불이 일어나지요. 자, 예수님의 영은 예수님의 육이 살아있을 때
함께 활동하시며 존재를 하셨겠죠. 예수님의 영은 그 육신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베드로전서 3장
18절-21절 말씀과 같이 영옥에 있는 자들에 가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역시 성자 본체가 쓰고 행하셨
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22절에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았다. 이는 예수님의 영체가 아니라, 바
로 성자 본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쪼개서 봐야 합니다. 어느 곳에 육으로 말씀했고, 어디가 영으로 말
했는지를 깨닫지 못 하면 백날 가도 하나님과 뜻과 역사를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영옥에서 말씀을 전하고,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그 모습
이 예수님의 육신과 비슷하게 닮아있었죠. 그래서 제자들은 “나 예수다.” 했을 때 알아봤어요. 영인데
약간 달라요. 육신이랑. 그런데 이 영이 활동하며 말을 하면 비슷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영과 육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못자욱도 보여 주시고 창자욱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
이 인식을 했죠. 성자 본체의 그 몸에 창자욱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는 그의 영과 육 다
메시야였습니다. 성자 본체가 썼기에 메시야였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그 모습으로 제자들 가운데 40일 동안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본체와 함께 하늘로 승천
하셨죠. 그 때도 성자 본체가 안 보이죠. 예수님 영만 보이죠. 하나님 앞에 보좌에 갔다가 다시 낙원으
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낙원에 가신 것은 바로 누가복음 24장 43절 말씀에 나오죠. 예수님은 왜
하늘나라에 거하지 않으시고 낙원에 오셨을까? 예수님을 믿고 섬겼던 모든 사람들이 낙원급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예수님은 성자가 육으로 쓰는 메시야로서 구원하는 것이 사명이었습니다. 고로
낙원급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믿고 따랐기 때문에 그가 말씀을 전하면 알아듣고
행합니다. 그 시대 그 인물입니다. 그 시대에는 예수님이 전하셔야 됩니다. 고로 지금도 예수님의 영은
신약권에 있는 자들에게 이제 곧 성자가 재림하니 휴거되어 천국에 가라고, 지금도 입에서 불을 내뿜으
며 말씀을 외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