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3.05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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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선생님)를 잡아라
작성일 : 2013. 1. 4(금) AM 12:30
작성자 : 주나솔
(2013년이 시작되어 첫 수요예배 말씀 전초에 선생님께서 주님께 “주님,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해가 바뀌고
새해가 되면 뭐가 달라질까 기대하며 새로운 역사의 첫 번째 말씀부터 기대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뭐가 달라
집니까?” 물으셨다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하시며 자신의 마음, 정신, 생각,
행동이 바뀌어야 된다고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재 상고하면 할수록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듯하지만 너무 오묘하다고 고백했습니다. 말씀을 받은 후
확인 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의 핵심이다.”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말씀과
나 성자의 말씀은 깊다.
삼위의 한마디 말은
너희가 들어도 그 뜻을 다 알 수 없고
깊은 심정 또한 깨닫기 어렵다.
전능자의 말이기 때문이며
영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분체를 통한
나 성자의 말은 쉽다.
그는 나와 마음, 정신, 생각의 세계가 일체 됐기에
나의 뜻과 의중을 알고 받아 전하니
전능자의 말을 인간인 너희가
쉽게 듣고 깨닫게 되고
심정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새 역사로 와서
새 사람이 된 너희 모두는
나의 분체를 통해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음을
깊이 깨닫고 감사하여라.
이 말씀을 하나의 이야기 식으로 받으면
너희 삶도 하나의 이야깃거리로 끝난다.
말씀이 네 삶의 실체라 보면 된다.
2013년은 실체의 실제 역사다.
직접 보아라.
너희가 새해 시작되는 말씀에 기대하고 있다는
선생 기도를 듣고
너희에게 ‘눈을 뜨면 어제나
오늘이나 같지만 바뀌었다.
다른 날이다. 왔으니 보아라.’한 것이다.
말씀은 자꾸 듣고 보면 말씀을 준 자
곧 말씀을 전하는
주인의 마음, 정신, 생각으로 바뀐다.
나의 마음, 정신, 생각이다.
그렇게 완전히 말씀으로 나를 잡으면
나 성자가 직접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져
각자를 쓰고 뜻을 이루게 된다.
고로 너희 행위가 바뀌고 삶이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너희에게
나 성자가 희망이라 했으며
나의 분체인 선생이 기회라 한 것이다.
너희 모두 마음, 정신, 생각부터 확실히 잡자!
새 역사 네 선생을 통한 말씀이
무한히 쏟아질 것이다.
무한한 것은
한계가 없는 최첨단의 단계이다.
새 시대 짧은 잠언 하나를 통해
수백 가지 또는 수천 가지의 설교를 할 수 있고
그 잠언 안에는 휴거를 이룰 생명이 있기에
살아 있으니 능력 또한 무한하다.
말씀이 능력이 되어 살아 움직이니
글에 그치지 않고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세상은 인간의 마음과 정신, 생각이 죽어 있으니
겨우 호흡만 유지하며 살고 있다.
육신을 그리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살아 있는 가치는 호흡이 아닌
‘마음, 정신, 생각’이다.
마음, 정신, 생각인 혼이 뚜렷하니
계속 살아 움직여
육의 삶은 보람이고 가치도 회복되며
영은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대로
온전히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은 유형 세계로 끝이 있다.
새 집, 새 차, 새 옷, 새 음식 등
존재하고 만들어 낸 모든 것도
언젠가는 닳고 없어지게 되어 있다.
이 지구도 물질로 되어 있으니
끝이 있다 했다.
그러나 유일하게 인간만은 영원하다.
인간의 정신은
신의 정신으로 창조하여 위대하고
잠재력이 있어
개발하는 대로 존재 가치가 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한계를 뚫고 이상을 이루며 간다.
그러한 인간도 육은 물질이니 끝을 보지만
마음, 정신, 생각이 단련된 대로
혼을 통해 영과 완전히 일체 되어
제 2의 삶, 영원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무한한 능력이다.
쪼개어 볼 때 인간의 영이 영원하며
영의 능력이 무한하다.
나의 육을 통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자신을
확실히 알게 해 주니
정확하지 않느냐.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말씀에는
‘~같다.’라는
확실성 없는 부정확한 말은 없다.
‘~이다. ~아니다.’라는
답이 있는 확실한 말씀이다.
성약역사 그간 전한 모든 말씀을 펼쳐 보아라.
선생이 단상에서 외치면 불이 나가고
믿지 않는 자도 심령을 쪼개어 믿게 하는 것은
말씀을 쥔 주인으로
나 성자와 일체 된 정신의 위력이다.
그의 힘은 심령을 쪼개며 정신을 교정하고
마음을 움직여서 행하게 한다.
너희 모두는 세상에서 풀지 못하고
그저 관념적으로 정의하는
마음, 정신, 생각의 세계에 대해
선생을 통해 속 시원히
귀가 닳도록 듣고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혼적 세계를 구체적으로 배우고
영의 세계까지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
너희는 나 성자와 선생의 정신, 생각, 마음을
이미 과정 중에 받고
지금의 새 역사까지 맞게 되었다.
하나님의 축복이요,
나 성자의 축복이다.
2013년은 완전한 부활의 해로
마음, 정신, 생각을 쥔 자가
삶의 부활을 이루며
휴거의 영으로 부활되고
영육으로 성공한다.
사랑아.
헌 신발 헌신짝 같은
구시대 마음, 정신, 생각을 버리고
새 시대의 새 마음, 새 정신, 새 생각이다.
새 역사 새 의미 곧 새 역사는 선생이다.
역사도 새 역사 의미도 새로워졌으니
너희도 새롭게 변화되어라.
매일매일 새해 첫 마음으로 행하여라.
새 역사(선생님)를 잡아라.
진정 나 성자의 뜻을 알길 원하며
온전히 변화된 신부를 찾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