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05 (화)
계시말씀 2ba0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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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천국 견학)
심판의 부활과 생명의 부활
휴거의 비밀은 성자 분체와의 일체다
작성일 : 2012. 12. 31(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2012년 마지막 날, 주님께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사랑 고백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성자 분체를 만나 섭리사에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하며 영원히 변하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한 해 동안 온 인류가 주님 마음 아프게 한 것을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은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2013년에도 나와 함께하자.
2012년 유독 춥지 않느냐.
구시대는 2012년뿐만 아니라,
영원히 추울 것이다.
고로, 새 시대로 옮겨와야 한다.
구원자가 있는 곳도
겨울 한파가 몰아닥쳤다.
구원자는 시대와 함께 십자가를 졌다.
선생의 추위를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신부들의 뜨거운 사랑의 힘이다.
구시대는 성자 분체인 태양이 없기로 추운 것이다.
태양의 뜨거움은
어떠한 추위라도 몰아내 버린다.
성자 분체는 태양이다.
곧 나다.
태양 가까이 있는 자는
어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오늘 특별한 곳을 보자.
(제 영은 육에서 빠져 나가 선생님 모습으로 오신
주님과 함께 7층인 교회에서 지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지하 1층인 건물인데
더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였습니다.
내려가면 갈수록 온몸을 떨게 하는
오싹한 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저의 육신도 덜덜 떨었습니다.
어둠이 덮히고 아주 깊은 지옥에 도착했습니다.
가운데에 큰 사탄이 보였는데
낡은 쇠로 만든 것과 같은 왕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몸은 잿빛이었고 온몸에 더러운 진액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징그러운 돌기와 같은 것이 나 있었습니다.
입과 눈은 양 옆으로 찢어졌고
몸은 거대한 산처럼 컸습니다.
이제까지 지옥에서 본 사탄 중에 가장 큰 사탄이었는데,
‘지옥의 대마왕’이라는 글씨가 순간 지나갔습니다.
그 왕 사탄은 고통 받고 있는 어떤 자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해 동안 섭리 신부들을 괴롭게 하느라 수고했다.
섭리 신부들 괴롭힌 자들 수고의 상을 줘야 한다.”
(사탄이 말하는 상은 바로 더 고통스러운 형벌이었습니다.
고통을 받고 있는 자들은 섭리를 악평한 자들이었습니다.
사탄들은 그들을 아주 넓고 크며 기름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통에 거꾸로 처박아 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빼내더니 다시 정육점에서
고기를 가는 데 사용하는 것 같은 통 안에 넣었습니다.
머리부터 아주 천천히 갈리기 시작했는데
그 고통이 너무 커서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갈린 영체가 또 생기니
또 갈리고 고통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은
살아 있는 악평자들의 영이었습니다.
또 왕 사탄은 말했습니다.
“다른 어떠한 자들보다
섭리 신부들을 악평했으니
큰 상을 내리는 것이다.
선생은 아무리 괴롭혀도 미동도 하지 않으니
어린 자부터 잘 건드렸다.
수고했으니 계속 상을 주어라.
더 깊은 차원의 지옥으로 보내 주마.
올해 섭리사를 나오고
특히, 두 감람나무를 괴롭게 한 너희들!
나의 뜻대로 잘하였다.
섭리사 나왔으니
자유라고 생각했겠지. 잘했다.
진짜 자유를 느끼게 해 주마.
자, 아무도 너를 구속하지 못하니
자유를 느껴 보아라.”
(끝없이 펼쳐진 얼음 벌판 위에
높이를 가늠할 수가 없을 정도의
아주 높고 쇠로 만들어진
산과 같은 모양의 칼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넓고 위로는 좁아지는 모양이었고
끝이 굉장히 뾰족했습니다.
한 남자가 꼭대기에 서 있었는데
한쪽 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있었습니다.
발은 꼭대기 날카로운 창에 찔려
점점 찢어지고 있었습니다.
아래에는 시퍼런 칼날들이 수천 개가 세워져 있었기에
떨어지면 찔릴 수밖에 없다는
두려움의 공포가 심한 것 같았습니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고
얼음으로 만들어진 허허벌판이었습니다.
극심한 추위가 남자의 몸을
지탱할 수 없게 때리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2012년 섭리를 나가서
분체와 두 증인을 악평한,
육이 살아 있는 자의 영이었습니다.
주님은 남자를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저 고통을 어찌 다 말하겠느냐.
내 사랑아,
칼을 잘 쓰면 유용하고 잘 못 쓰면 해롭다.
진리의 칼로 죄를 모두 쪼개어 내는 선생은
의로운 자, 구원자이다.
그러나 이 진리를 부정하고
생명을 거짓 진리로 꾄 자는
모두 심판의 부활을 맞아
지옥에서 다시 태어난다.
저 자는 육이 살아 있는 자다.
성자 분체에게 준 진리만이 오직 성삼위의 진리인데
그것을 부정하고 진리에 손을 대었다는 것은
곧 삼위의 권세를 무시하고
삼위의 면전에 칼을 들이댄 자와 같다.
그 죄가 참으로 크다.
어떠한 경우라도 나의 분체를 통한 진리에는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
악평하지 말아야 한다.
핵심을 건들면 핵심을 빼앗는다.
사명을 건드리면 생명이 빼앗긴다.
2012년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부정한 자,
불신한 자, 악평한 자는
모두 지옥으로 떨어졌다.
선생 육신으로 세운 두 증인에게
악평의 칼날을 세운 자도
지옥으로 떨어졌다.
나 성자는 곧 말씀으로 나타나는데
감히 말씀에 손을 대느냐.
영원히 지옥 추위에서 떨며 고통을 받는다.
또 다른 자들을 선동하여 악평한 자는
더욱 가중된, 강한 벌을 받는다.
(주님께서는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같은 형벌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양발을 각각 산 모양의
거대하고 쇠로 만들어진
두 개의 칼날 위에 서 있었는데
칼산이 양옆으로 움직이면서
다리가 양 옆으로 벌어지며
점점 찢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보라.
(다른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을 보여 주셨습니다.
큰 작두대가 있었습니다.
작두대는 어림잡아 100층 높이의 건물보다
더 높이 걸려 있었고,
고통받을 사람 수백 명이 누워도
한꺼번에 고통을 받을 수 있는 길이와 크기였습니다.
한 여자가 누워 있는데
이미 많은 채찍질로
고통을 받은 상태인 듯 보였습니다.
순식간에 작두가 내려오면서
여자의 목을 잘랐습니다.
그리고 가슴과 선실과, 다리 등을
아주 작게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작두로 인해
공포와 고통이 극심하여 떨고 있었고
고통으로 소리조차 지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저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와 분체의 사랑을 배신하고
섭리 나가 타락한 자다.
선생이 눈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믿어 주며 잡았으나
그 고귀한 사랑 저버리고 타락하여
영육 모두 사탄에게 빼앗기고
사탄과 관계한 자,
사탄의 신부된 자다.
선생이 얼마나 이 생명 때문에
고통을 받았는지 아느냐.
선생의 사랑이
한낱 인간의 사랑과 같으냐.
오해 말아라.
선생은 곧 나이니,
나의 사랑을 모르고 무시하는 행위다.
신의 사랑을 체휼해 봤느냐.
그 영혼까지 진정 사랑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까지
십자가를 대신 지어 주고
하늘 앞에 몇 번이나 보증을 서 주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무시하고
끝내 나와 선생의 마음을
작두로 자르듯이 자르고 찢어 놓은 자다.
사탄에게 마음을 내주었으니
몸도 자동적으로 내주지 않았느냐.
마지막까지 곁에 머물며 그리 막았건만.......
사랑의 배신죄가 가장 무서운 죄다.
지옥은 차원을 높이며 고통을 준다.
기간은 영원하다.
그러니 지옥 고통이 얼마나 끔찍한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한 때는 사랑해서 봄날에 피어나는 꽃같이
그 영혼이 아름답게 피어났지만
사랑의 배신을 하고 나니,
다 시들어 땅에 떨어졌구나.
나와 선생 마음도 사랑의 고통으로
한 해 동안 참 많이도 아팠구나.
이 고통을 알아도 모른 척한 신부로구나.
(주님, 제가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배신하지 않고 영원히 사랑할게요.)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되니
섭리사 신부들은 새로운 한 해 동안에도
사랑의 배신하지 말고 끝까지 사랑해 다오.
사랑이란 이름은
오직 삼위의 본체, 분체로부터 나와야 한다.
이성, 세상의 사랑은
어디에서부터 나왔는지 보아라.
성자 분체에게 행하는 것은
곧 나에게 행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최고 신부 건드리면
신랑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
사탄은 자신의 몸이 된 자에게 기뻐하며
형벌의 상을 준다.
2012년 추위가 유독 극심한 것처럼
사탄의 유혹도 극심하였다.
마라톤으로 치자면,
가장 난(難)코스를 달려온 것과 같다.
핍박과 유혹이 심하였지만
앞서 달리는 선생 뒤에 바짝 붙어
진리와 사랑의 물을 마시면서 달려온 자들
모두 승리한 자들이다.
이제 결승점이 다와 가니 더 힘을 내고
더 바짝 선생에게 붙어라.
선생이 구시대 무덤에서 십자가 모두 져 주며
귀한 시대 말씀을 선포하였으니
말씀 듣고 따라온 자들은
생명의 부활이 되었고,
그러하지 못한 자는
심판의 부활이 된 것이다.
이제 천국 가자.
(제 영은 선생님 모습으로 오신 주님 품에 안겨
바로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래를 보니 세상이 점점 작게 보여 점과 같이 되었고
특히, 지옥의 광경들이 점점 보이지 않았습니다.
순식간에 우주가 보였습니다.
꿈에 저의 혼체가 선생님 손을 잡고
하늘을 날아다닌 적이 자주 있었는데,
그때와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쁘고 신났습니다.
지구도 작게 보였고 곧 강한 빛이 보였습니다.
이제까지 본 천국 중에 가장 환하고 빛나는 곳이었습니다.
규모와 크기도 예전의 두세 배 이상은 되어 보였습니다.
최고의 천상천국 성약성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건물이 있었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였습니다.
늠름하고 멋지게 멋진 날개를 펼치고 있는
황금색 독수리 모양이었습니다.
주님께 이 건물의 크기를 여쭈어 보자, 주님께서는
“놀랐느냐? 선생 집이다.
내가 크기를 얘기한다고 해도
작은 지구 안에 사는 네가 실감을 하겠느냐.
그래도 굳이 말을 하자면
대략 지구를 수백 개 모아둔 크기라고 해 두자.
내가 네게 축소시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어린아이가 너무 큰 물건을 보면 놀라 운다.
여기는 ‘성자 분체의 공적의 집’이다.
사랑아,
인간의 영이 창조된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그런데 그 사랑을 빼앗겼다.
처음부터 누가 빼앗은 것이 아니라,
신부들이 스스로 사랑을 배신하고 돌아섰다.
그러니 ‘웬 먹이냐.’하며
기다리던 늑대에게 잡혀 죽임을 당한 것이다.
그런데 한 신부가 내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하며
희생해 가며 신부들을 찾아 살려 데려왔다.
그 큰 신부의 공적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선생은 섭리사 길 오는 동안
단 한 번도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여 생명들을 살려왔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찾아 주었다.
그 사랑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선생의 집을 지었다.
신약의 문이 닫히고
성약의 문턱에 서 있던 선생에게
이 선물을 주고 싶었다.
이곳은 성삼위가 영원히 거하고
선생을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 두었으며
특히, 무덤기간을 함께 보내며
말없이, 끝까지 따라온 섭리사 신부들도
함께 거할 수 있게 허락할 것이다.
특히, 2012년 선생의 공적은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혼체에 대해
인류 최초로 밝혔다는 것이다.
선생은 섭리길을 오면서
새 진리가 선포될 때마다
혼란스러워할지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일일이 다 잡아 주고 이끌어 왔다.
문제도 답도 모두 주었다.
이를 믿고 따라온 자들은 선생과 함께
생명의 부활을 이루게 되었고
성약 새 역사를 맞게 되었다.
모두 이 집에 오게 하여 칭찬하며
축복의 선물들을 줄 것이다.
선생 따라오면 결국 선생과 같이 축복받고
사탄 따라가면 결국 사탄과 같이 심판 받는 것이다.
독수리가 비구름을 뚫고
높은 하늘 위로 올라가 날듯이,
너희의 영체도 휴거되어
높은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주님, 감사 감격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집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들어가 보자. 봐라.
선생이 써 내려간 펜이다.
(구상 미술관에도 전시되어 있어요.)
그래, 천국의 것은
그 펜들을 형상화하여 만들어 놓은 보석들이다.
펜을 하나씩 다 사용할 때마다
선생 육신 고통은 더해 갔지만
너희들을 향한 사랑은 더 진해져 갔다.
(집안으로 들어가니 수천 명의 천사들이 자유롭게 서서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임마누엘~ 임마누엘~’
선생님께서 지으셨던 곡이었습니다.)
선생이 지은 곡은 천국의 노래다.
천사들이 매일 부르며
하늘 앞에 영광 돌린다.
선생 해외 있을 때 물건들도
모두 형상화하여 보관해 두었다.
많은 수의 빛나는 물건들이
귀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었는데,
한 방을 가득 채우며
깔끔하게 쌓여 있는 종이들이었습니다.
그 높이와 수가 엄청나서
꼭대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봐라, 선생이 너희들에게 써 준 말씀들이다.
지구를 몇십 바퀴를 돌아도 모자란다.
선생 지금 육신의 자유함은 없지만
누구보다 나의 일을 가장 많이 한 자다.
구원자다.
너희에게 보내 준 나의 육신이다.
선생 나오면 더 차원 높여 날아다닌다.
선생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차원이 떨어진 자이다.
선생은 현실을 뛰고 있다.
선생 나오면 너희가 같이 뒤따라 뛰어야 하는데
넋 놓고 있다가 뒤쳐질까 걱정이다.
선생은 지금 영으로
안 다니는 곳이 없고
안 보는 것이 없다.
너희 자신을 부지런히 만들고 함께 날아라.
선생 갇혀 있어도
이렇게 말씀의 위력으로 세상에 승리하는데
자유로워지면 어떠하겠느냐.
선생이 써 준 말씀이
선생의 최고 공적이다.
이로 생명들이 살아났다.
2013년 더욱 말씀이 차고 넘치게 된다.
선생이 더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뱀이 땅에서 기어 다니듯 하지 말고,
너희도 선생 통해 주는 말씀 받고
큰 용이 되어 승천하듯 하라.
너희의 영 휴거를 완성하는 성약시대가 되라.
구하라, 성자 분체에 대해 알기를 구하라.
두드려라, 성자 분체의 마음을 두드려라.
곧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것이다.
찾아라, 성자 분체를 통해 주는 진리로 생명들을 찾아라.
성자 분체와 가까워지기다.
친해지기다.
믿고 따르기다.
정확히, 확실히 알기다.
휴거의 비밀은 성자 분체와의 일체다.
영원히 너희와 함께하며 천국을 예비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