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3.06 (수)
130306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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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6일 수요말씀> (깊은 잠언 - 매우 중요한 말씀)
열을 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열 내야 성자를 느낀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
해 주었습니다. 안 된다고 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고 했습니다. 느끼려고 하면서 열을 내면 성자의 마음도 느끼고, 분체의
마음도 느끼고, 하나님의 역사도 느끼고,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도
느끼고, 하나님과 성자께서 지금 진행하시는 역사도 느낀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열을 내라는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한 번만 봤어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2.가령 월명동에 한 번 갔는데, 잔디밭이 있는 것을 보고 왔다 하자.
또 안 봐도 월명동에는 잔디밭이 있다는 것을 믿고 안다. 이와 같이
혼과 영을 한 번만 봤어도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알았으면 그때부터는 행하기다!
3.가령 성령님을 한 번 봤으면, 성령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믿
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님을 부르고 증거하면서 사는 것이다.
4.가령 여자를 처음 보는 자가 여자의 한 지체를 한 번만 봤어도 온 세
상의 여자들이 다 그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안
다. 이와 같이 성자도, 분체도, 혼도, 영도 한 번만 봤어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라. 믿고 절대 행하기다!
5.한 번만 봤어도 제대로 봤으면, 절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6.누가 월명동에서 개오지를 한 번 봤는데도 ‘정말 있나?’ 생각했다.
그 후 월명동에서 또 다른 사람도 10m 떨어진 거리에서 개오지를 봤
다.
7.한 번 대강 봤어도 있는 것은 있는 것이다. 가령 숲속에서 사람의 머
리만 봤다 하자. 그러면 사람의 몸도 있는 것이다.
8.본 대로 분명 존재한다.
9.<말씀>도 한 번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깨달았으면, 전체가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리고 행하여라.
10.<성자의 계시>도 어느 한 사람이 제대로 받았으면 확실하다. 그 계
시대로 되고 만다.
11.볼 때 확실하게 본 것은 한 번만 봤어도 영영 그러하다. 고로 증거
하고 전하여라.
12.볼 때 확실하게 봐라. 그리고 말해라.
13.확실하게 본 것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14.가령 월명동에서 개오지를 확실하게 한 번만 봤어도 확실하게 존재
하고 있는 것이다.
15.존재하고 있어도 못 보면, 못 믿는다.
16.하나님이 창조해 놨어도 못 보면, 평생 믿지 못하고, 그로 인해 행하
지 못하고 죽는다.
17.‘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생각하는 자들이 얼마나 무지한 자냐?
먼저 하나님이 계시고, 네가 있게 되었다. 너는 원(原)존재자의 결과
존재자다.
18.‘지옥이 있나? 천국이 있나?’ 생각하는 자들아. 네가 있기 수백억
년 전에 있었다.
19.보는 자가 복 있다.
20.어떻게 보는지 간구하여라. 노력하여라. 한 번만 온전히 봤다면 존재
하고 있는 것이다. 봤으면 알았으니, 이제 행하여라!
21.성자가 깨우쳐 주신 것이 확실하면, 한 번만 깨우쳐 주셨어도 맞으
니 행하여라! 그대로 된다.
22.선생은 성자께 ‘선악과’를 한 번 배웠어도 진리가 확실하니, 지금
까지 증거하고 전했다.
23.선생은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았다. 그것이 너무 당연하여, 50년
이 넘도록 다시는 주님께 안 물어봤다. 성자께서 “선악과는 그것이
아니야.”라고 혀가 닳도록 말씀하시며 나를 시험하셨어도 절대 진
리를 굽히지 않았다. 그리고 50년 동안 그 말씀을 전했다. 무지한
자들은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아니라고 하면서, 독 과일인 선악과를
먹고 망했다.
24.선생은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라.”라는 말씀을 한 번만 들었어도
성자의 말이 확실하니, 매일 고생돼도 생명길로 간다.
25.성경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이나 메시아를 통해서 약속
하신 말씀은 책임지고 이루어 주신다.
26.성자 주님이 한 번만 말씀하셨어도 그 말을 지키면, 그 말을 지킬
때마다 그대로 된다.
27.성자께서 “열 내야 나 성자를 느낀다.” 하시어, 열을 내서 하니 성
자를 느끼고 알게 되었다. 매일 그 말씀대로 행하는 만큼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
28.열 내니 승리했다.
29.열 내니 모두 해졌다.
30.열 내니 차원이 높아졌다.
31.열 내니 일의 마음이 흥분되어 시간적 축지가 되었다.
32.열 내니 불가능한 것이 됐다.
33.열을 안 내면 입에 넣은 음식도 그냥 넘긴다.
<전환> *‘열을 내야 성자를 느낀다.’라는 말씀을 받는 날 새벽에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하신 말씀이다. 새벽 1시에 일어나 기도하던 리듬이
깨져서 점점 기도 시간이 뒤로 밀려나고 있었다. 이때 주님께서 선생에게
말씀해 주시면서, 계속 잠언으로 말씀하셨다.
34.(주 편) 결심하고 열을 냈을 때는 죽음도 피했는데, 그까짓 새벽 1
시에 일어나서 기도하지 못하느냐. 이것은 아주 쉬운 것이다.
35.(주 편) 새벽 1시에 일어나 기도하는 것을 재벌이 되는 것같이 어렵
게 생각하느냐. 어떤 벼슬자리에 앉는 것같이 힘들게 생각하느냐. 그
러니 못 한다.
36.(주 편) 인생들아. 작은 일을 큰일이나 되는 듯 생각하면 못 한다.
37.(주 편) 천국 가는 것도 깨닫고 보면 쉽다. 메시아를 제대로 알고,
그와 하나 되어 하니 얼마나 쉬우냐. 전능한 나 성자와 같이 하는데
오죽이나 쉽겠느냐.
38.(주 편) 영원히 누리고 사는 것을 제대로 깨달아 보고 행해 보아라.
천국에 가는 것은 쉽다. 나 성자를 제대로 못 깨닫고, 내가 보낸 분
체를 제대로 모르니까 어려운 것이다. 지옥에 가기는 참 어렵다. 술
먹고 방탕하고, 죄짓고 괴로워도 회개하지 않고, 형제들을 미워하고
냉랭하게 대하고,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자만 잘 대하
고, 방에 처박혀서 교회 안 가고, 말씀 안 듣고, 게으르고 태만한 자
신을 보면 얼마나 열불이 나냐. 정말 못 할 짓이다.
39.(주 편) 무엇이든지 제대로 깨닫고 하면 쉽다.
40.(주 편) 처음에 불가능한 것도 반복해서 해 보면 너무 쉽다. 운동도
처음에는 불가능한 것 같지만, 반복해서 해 보면 점점 나아진다. 그
다음에는 쉽게 되니, 자동기계가 움직이듯이 해진다. 그다음에는 운
동 안 하면 온몸이 쑤셔서 하고 싶게 된다.
41.(주 편) 짜게 안 먹고, 맵게 안 먹는 것이 뭐가 어려우냐. 굶는 것보
다 10000배는 더 쉽다. 일주일, 20일, 30일을 굶어 보아라. 그때
는 짜게 맵게 안 먹어도 밥만 먹어도 진수성찬이다. 그런데 짜게 안
먹고, 맵게 안 먹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려우냐.
42.(주 편) 뭐가 그리 춥냐. 네가 잘못하면 네 영이 어둠 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되고, 불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되는데, 그까짓 육신의 환경을
못 이기고 나 성자를 사랑하지 못하느냐. 지금 휴거될 영들을 고르
며 휴거시키고 있는데도 모르느냐.
43.(주 편) 시 쓰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말씀을 행하는 것도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고 어렵다. 그러나 해 보아라. 창조주께서 인간은 ‘신
성’으로 창조해 놓으셨다. 그 영이 천국에 가게 창조해 놓으셨다.
깨닫고 알고 행하면, 네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다. 안 하니까 네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생한다.
44.(주 편) 잠언도 계속해서 쓰니까, 점점 더 깊게, 좋게, 쉽게 써지지
않느냐.
45.(주 편) 연애하듯 하면 된다.
46.(주 편) 나 성자를 지구상에서 가장 네 마음에 맞는 자, 너와 영원히
같이 살 자로 보고, 나를 사랑하면서 행해 보아라.
<전환>
47.성자 주님께 이야기하면,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자를 다 고쳐 놓든
지, 섭리사에서 내보내서 해결해 주신다.
48.정말 구세주와 친하여라.
49.자기 혼자 친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구세주께 확인하면서 친하여
라. 구세주와 친한 만큼 사랑하게 되고, 구세주께 인정받는 만큼 구
원받는다.
50.세상에서 권세와 명예와 물질의 스타가 됐어도, 구세주가 인정하지
않으면 그 앞날이 캄캄하다.
51.구세주가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천국은 못 간다. 입장 곤란하니 말
을 안 한다.
52.주가 말하는데도 자기 고집을 부리고, 자기 성격을 부리면 주가 그
를 보고서 그냥 지나쳐 돌아간다. 그 후에 그는 그 죗값을 엄청나게
받게 되고, 그가 받을 축복은 여지없이 다른 자에게 돌아간다. 그래
도 말을 안 해 준다.
53.인간은 어떤 면에서도 구세주가 아니다. 이를 깨닫고 살아라! 비유
컨대 여자는 어떤 지체도 남자가 아니다. 이와 같이 인간은 어떤 면
에서도 구세주가 아니다. 오직 분체 한 명만 성자 주께서 그의 분체
로 정하셨다. 고로 모든 면에 있어서 성자가 그 분체를 주로 쓰신다.
어서 배워라. 인생 해가 진다.
54.세상이 악하니 말을 안 한다. 때리고 심판하고 가면서도 말을 안 한
다.
55.주는 자기에게 부담 없이 해 주고 꺼림 없이 해 주는 자를 사랑하
고, 그에게 이야기한다.
<전환>
56.자기가 완전히 고친 것만 축복해 주고, 나머지는 용납하지 않는다.
57.완전히 고쳐야 인정한다.
58.완전히 고치지 못한 자가 행여 고친 자 속에 껴도 다시 제 위치로
돌아간다.
59.얼마 전에 선생 옆에 있던 자가 나가기에 “너는 내 말을 듣고 행해
라. 그러면 다시는 여기 안 온다.” 하면서 생명길을 말해 주었다.
그래도 그는 늘 내 말을 건성으로 들었다. 그래서 “여기서 고장 난
차를 못 고치면, 그 차를 가지고 나가서 운전하다가 그 고장 난 것
때문에 여기 또 들어온다.” 했다. 그는 다시는 안 들어온다고 호언
장담하고 나가더니, 두 달 만에 다시 들어왔다. 자기 나쁜 성격 못
고치고 나가더니, 그 고장 난 것 때문에 또 온 것이다. / 이와 같이
자기 성격과 모순을 못 고치면, 차원 높은 좋은 곳에 갔어도 또 다
시 자기 위치로 내려간다. 이것이 자기 주관 급수 영계다.
60.자기 육신이 차원 높여 행하여 자기 영이 영계에서 한 단계 올라갔
다가도 거기서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아야지, 밑의 단계에서 살던 행위를 하면, 바로 거기서 존재하지 못
하고, 전에 있던 곳으로 내려간다. / 얼마 전에 어떤 영이 좋은 곳에
있기에 칭찬했다. 그런데 다음에는 그 단계에 없어서 찾았다. 그 밑
의 단계에도 없었다. 그다음 더 밑의 단계에 가 보니, 거기 있었다.
이성 문제에 걸렸던 것이다. / 실력대로 사는 것이다. 높은 영계에
있는 영은 보다 밑의 영계에 있는 영보다 더 좋게 갖췄기에, 그 영
에게 마음이 간다.
61.가령 본체와 분체와 잘 소통하는 것이 일주일에 세 번이라고 하자.
그런데 일주일에 두 번씩만 소통한다면, 그 밑의 차원으로 떨어졌다
는 뜻이다. 소식이 안 오니, 성자도 분체도 그에 맞춰서 답을 못 주
는 것이다. 소식이 오는 대로 답을 준다. 차원대로 올라가고, 그에
해당되는 차원에 속해서 산다.
62.자기 기분이 좋으면 하고, 조금 지적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안 하는
자들아. 그 정신에 맞춰 안 속는다. 섭리사에 그런 자들이 너무 많
다. 그러니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 가까이 가겠느냐. 성자와 그 분
체를 두고 자기 기분대로 하느냐. 사탄이 네 마음을 쓰고 늘 행한다.
오직 성자와 그 분체에게만 침범하지 못한다.
63.자기 기분대로 행한 자들은 자기 기분에 따른 영계에 간다. 전에 섭
리사에 있던 자들 중에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 기분대로 하던 자들
이 나갔다. 자기 급의 영계로 간다.
64.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을 침노한다.
65.100% 자기 성격 버리기다. 오직 성자의 마음을 가져라. 그 마음이
천국의 키(key)가 된다.
66.사람이 미를 다 갖췄어도 얼굴이 빠지든지, 상체가 빠지든지, 하체가
빠지면, 그 한 가지를 못 갖췄기에 지체 미인은 못 된다. 신앙도 그
러하다. 신앙은 완전해야 된다. 사람은 키가 작은 것은 못 고친다.
발이 작은 것은 못 고친다. 그러나 신앙은 성격·마음·행동·정신
적인 것이라서 고치려면 다 고친다. 고로 신앙은 100% 미를 기준
으로 한다.
67.육신은 타고난 지체를 평생 못 고친다. 고로 육신은 장점만 보고, 나
머지는 영이 갖춘 것을 본다. 가령 육이 키가 작아도 영의 마음과
영의 키가 크면, 그것을 본다. 가령 육이 체질상 말랐어도 영이 은혜
의 살이 있으면, 그것을 본다. 영이 은혜의 살도 없다면 점수를 못
주고, 육이 얼마만큼 주님의 말씀을 행하여 영의 얼굴이 얼마나 예
뻐지고 멋있어졌는지 본다. 영이 별로면 점수를 못 받고, 영이 갖췄
으면 그것으로 육신을 커버하고 대신한다. 육적인 소질이 없는 자는
신앙의 소질을 본다. 신앙도 소질이 없으면 합격이 안 되니, 안 가르
친다. 육도 보고 영도 본다.
68.섭리사에서는 ‘마음’을 정말 많이 본다. 마음이 영을 좌우하기 때
문이다.
69.성격이 차가운 자는 덕이 없는 자다.
70.덕이 없으면 큰일을 못 한다.
71.마음이 차가운 자는 냉랭한 방과 같아서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가고,
들어가다가 손을 대 보고 “이 방은 겉은 훤한데, 냉방이네?” 하면
서 나온다. “여름에도 냉방에 있으면 병 나. 이 방을 사용하다가는
마음의 병이 나겠어.” 하면서 빠져나온다. 그리고 정원만 사용한다.
72.겨울에 방에 들어가면 방이 차가운지, 따뜻한지 금방 안다. 차가운
방이면 즉시 나오고, 미지근한 방이면 “잘까? 말까?” 하고, 따뜻
한 방이면 “나 이 방에서 자고 싶어.” 한다.
73.한증막같이 뜨거운 곳이면 “나 이곳에서 치료하고 몸 풀고 싶어.”
한다.
74.뜨끈뜨끈한 마음의 방은 냉병이 걸린 자들을 치료한다.
75.섭리사에는 미인들 중에서 마음이 차가운 자들이 많다. 그 이름이
소문나서 분체도 누구인지 알고 있다. 고쳐라! 안 고치면 미인권에
서 뺀다.
76.마음이 차가운 자는 누구든지 보일러와 배수관이 고장 난 자다.
77.모두 ‘마음의 방’을 고쳐라. 따뜻한 마음의 방으로 만들어라. 마음
이 차가우면 성자도 분체도 안 들어간다.
78.차가운 마음의 방은 가더라도 서 있다가 바로 나온다.
79.마음을 따뜻한 방으로 만들면 성자께서 앉고, 놀고, 자고 가신다.
80.성자가 오셔도 분체가 와도 오는지 모르고 냉랭하게 가볍게 대해 놓
고, 별것도 아닌 자가 오면 신같이 대하느냐. 그 꼴로 천국의 주인인
성자께 가겠느냐. 못 간다.
81.성자 주님을 대할 때, 애인과 같이 살듯 하여라.
82.영이 가도 육성으로 사니 모른다.
* 깊고 깊은 잠언의 말씀들을 전해 주면서,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83.자기 모순을 발견하기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것같이 어렵
다. 자기 모순을 발견하여 고치는 것은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는 격
이다.
84.누가 말하기를, 자기 모순을 찾아내는 것과 자기 모순을 고치는 것
이 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 받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했다. 겪어 보
고 찾아본 자는 이같이 알고 고백한다. 자기도 모르게 행하는 성격
과 모순을 찾아내어서 버려라!
85.자기에게 모순이 있어도 그것을 늘 해 버릇해서 살이 되어 버렸다.
살을 빼듯이 모순을 빼라.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냐? 그러면 금식해
라. 그래도 안 빠진다고? 그러면 단식해라. 10일 동안 단식하면 쭉
쭉 빠진다. 자기 모순, 신앙의 병도 금식하고 단식하듯이 감행하면
없어진다. 지금은 영 휴거가 진행 중이다. 속히 하여라!
86.휴거가 지난 후에 1000년 동안 단식하는 것보다 이때 지금 하는 것
이 낫다!
87.자기의 고장 난 차를 고치는 것이 뭐 그리 자랑거리라고 자랑하느
냐. 부끄럽다. 속히 소문 없이 고쳐라. 말씀이 자꾸 나간다. / 다른
사람은 좋은 세단을 사다 놓고 때가 되면 몰고 나온다. 너는 보통
차인데, 그나마 고장 난 것을 몰고 나올 것이냐. 성자가 “여봐
라!” 하는데, 고장 나고 흠집 난 차를 그냥 끌고 나올 것이냐.
“앞에 헤드라이트가 없네? 뒤에 깜빡이가 안 켜지는데?” 하게 만
들지 말고 어서 고쳐라. / 분체가 너를 성자께 소개했다. 성자께서
모두 다 조사하고 이상이 있으면, 분체는 면목이 없다.
88.선생이 사명적으로 모두에게 비밀 한 가지를 선물로 줄 테니, 모두
귀히 들어라. → “그 날 심판대 앞에 서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분체는 냉철해. 선과 악을 놓고 시퍼런 칼날이 왔다 갔다 하
면서, 얼굴 안 보고 선악을 잘라 쪼개신다. 나는 그 광경을 수천 번
보았다. 자기 형제고 애인이고 없어. 호리라도 흠이 있는지, 그것만
찾아. 흠이 없으면 먼 자라도 “OK!” 하고, 흠이 있으면 가까운
자라도 냉랭하게 대해. 괘씸하다고 화를 내고 분노까지 하신다. 심판
의 비밀이다. 심판자가 심판의 비밀을 모르겠느냐. / 그동안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세계와, 민족과, 기성과, 섭리사와, 개인들을
어떻게 심판하시는지 모두봐 왔다. 심판 1초 전까지 태평하다가, 때
가 되면 1초 만에 냉랭한 심판의 세계로 변한다. 브라질에 화재가
나서 예쁘고 멋진 남녀들이 춤추다가 230명이나 죽고, 중국 심천의
남녀들이 한자리에서 330명이나 죽고, 1분 전까지만 해도 화평했던
곳에 쓰나미가 몰아닥치니 26만 명이 죽었다. / 하나님은 심판 전까
지 완벽히 눈과 마음을 가리시고 양심을 깨우치며 역사하시다가 때
가 되면 ‘꽝’ 하신다는 것을 알아라!” → 그런데 “새벽에 못 일
어나겠다. 말씀대로 못 하겠다. 힘들다.” 하겠느냐. 하나님의 심판
이 어떠한지 알고 살라고 가르쳐 줬으니, 기쁘고 감격해서 벌떡 일
어나야 되지 않겠느냐. / “축복도 이와 같다. 1분 전까지 아무 일
도 안 일어나다가 때가 되면 ‘꽝’ 하고 원자폭탄 터지듯 축복이
온다.”
89.징조를 보고서 선악 간에 일어날 일을 알아라. 빨리 징조를 보고 대
처하고, 주의 말씀을 듣고 대처하여라.
90.때가 되니, 새 역사로 온 사람들의 수가 적어도 시대 때의 칼이 싹
내려와서 구역사와 새 역사를 갈랐다.
91.알고 새 역사에 왔는데도 안 하느냐? 힘이 없으면 구역사도 못 간
다. 고로 다른 세계로 가서 살아야 된다. 돌아가는 것은 지구 한 바
퀴를 걸어서 가듯이 힘들어. 7~8년 만에 섭리사에 다시 오고도 또
나간다. 이제 주도 안 쳐다본다. 지금 청중의 신부들이 밀려오는데,
그 한 명이 보이겠느냐. 와도 짐이 된다. 고로 다른 자를 세웠다. /
지금 때가 어느 때냐?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다. 그리고 또 어느
때냐. 깨달아 알아라.
92.전에 나와 한 상에서 같이 먹으면서 “저는 절대 섭리사 안 나가요.
다 나가도 저는 안 나가요.” 했다. 그때는 분위기에서 그렇게 말했
지. 이제는 이성 사랑에 바쁘고, 지옥길로 가기에 바쁜 영이 되었다.
내가 네 속을 안다. 고로 이제 다시 섭리사에 와도 지느러미 역할이
나 할 수밖에 없다. 지구 세 바퀴를 혼자 돌고 와야 된다.
93.한 번에 잘해라. 그러면 온갖 고통을 안 겪고,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돌고 오는 자다. 그 얼마나 행복한 자냐.
*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94.나이 먹었다고 “나는 노련하다.” 하지 말아라. 감각이 무뎌지고 감
도가 떨어지고 약해졌다는 것을 아느냐.
95.나이를 먹고 감각이 무뎌지고 감도가 약해져서 활동을 안 하니, 일
이 쌓였다.
96.그러나 열 내고 하니 됐다! 오늘 새벽에도 열을 내니, 성자를 느끼
고 잠언을 98개 썼다.
97.옷을 네 개나 껴입었는데 등살과 히프 살이 훤히 보인다. 다른 사람
은 옷을 하나만 입었는데도 전혀 안 보인다. 정장으로 단장했기 때
문이다.
98.그림을 그려 놓고서 자꾸 고쳐 나가면 결국 어느 정도 완성된다. 위
는 길게 그리고, 아래는 짧게 그려 놓고서 미인을 만들 수 있겠느
냐? 색을 100% 잘 칠한다고 해서 미인을 만들 수 있겠느냐? 그림
을 그릴 때 고쳐야 된다.
모두 그림을 고치듯이 자기 구상을 고쳐라! 자기를 미인으로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일생 동안 육신이 가지고 있고, 육이 죽은 후에는 혼
과 영이 영원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천국에 가면 신랑 되신 성자 주께서 “예쁘고 멋있고 아름다
운 자 보여 줄게. 모두 모여 봐.” 하시고, 기본으로 300명씩 모아
놓고 그 영을 보여 주면서 자랑하신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이 미인의 집은 어떤지 모두 못 가 보니
까 내가 대강 이야기해 줄게. 그 집의 높이와 크기는 지구상에서는
찾아봐도 없는 높이와 크기야. 천국에서도 드물어. 그 집에 방은 너
무 많아서 1년 동안 한 방씩 돌아가면서 자도 못다 자. 정원은 너무
커서 ‘한 국가의 것인가?’ 한다. 그 집에는 보화와 보석들이 너무
많아서 정원에까지 내놓았어.” 하신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 영의 육신이 세상에서 뭐했냐고? 내
분체와 일체 되었고, 분체가 내게 연결해서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았고, 마음과 생각과 모순과 성격과 행실을 다 고쳤고,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증거하며 많은 생명을 구했고, 환난과 어려움
을 다 이겼고... 행한 것이 너무 많아. 내가 어찌 그 공적을 다 말하
겠느냐.”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