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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3.06 (수)

계시말씀 57bb2387

선포일
2013.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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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과, 혼과 영은 사랑체 작성일 : 2013. 1. 10(목)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주님이 주일에 사람의 온몸이 사랑체요, 사랑 실과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며칠 동안 주님과 그것에 대해 대화했습니다. 이후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오늘 새벽은 배가 고프네 요.” 하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사람이 언제 가장 배가 고픈지 아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외로울 때요?”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이 ‘아니다. 사랑 받을 때다.’하시면서 ‘세상 사랑은 받으면 받을수록 더 배가 고프고 허전하고 곤고하고 외롭고 쓸쓸하다. 하지만 하늘 사랑은 주는 사랑이니 줄수록 더 배가 부르고 마음이 넉넉해지고 풍요로워지지.’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사랑에 대한 말씀을 더 해 주셔서 받아쓰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신 전체는 하나의 사랑 실과다. 눈, 코, 입, 팔, 손, 다리, 발 모든 육신은 사랑 감각이 존재하고 사랑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랑 덩어리이고, 사람 자체가 사랑 실과로 존재한다. 핵심적으로 보면 사랑을 나누는 기관이 있지만 확대해서 보면 전체다. 눈으로 보며 사랑을 느끼고, 들음으로 사랑을 느끼고, 말을 함으로, 만짐으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사람이 자신의 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랑이 쓰임이 달라질 수밖에 없고 인생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나이가 어린 자도, 나이가 많은 자도 모두 사랑 감각이 타고났고, 살아 있기에 언제나 손으로, 입으로, 말로, 봄으로, 여러 가지로 사랑을 느끼고 누리며 살 수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오묘한 세계다. 인간을 사랑 덩이로 창조하시고 사랑의 핵심 기관을 두시되, 전체를 통해 사랑을 느낄 수도 볼 수도 있게 하셨으니 이는 인생 자체를 사랑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다. 사람은 모든 것이 사랑과 연관되게 만들었다. 육, 혼, 영이 모든 것은 사랑과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다. 이 세상 전체도 하나님의 사랑의 파장으로 움직이게 해 주었지만 가장 사랑에 예민한 창조물은 바로 사람이다. 고로 너희는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창조되어졌다. 창조 때부터 사랑체 삼아 살 수 없으니 기르고, 기대하고 있었건만 하늘 사랑 가르치기도 전에, 땅 사랑에 눈을 떠서 육신 사랑 반응하고, 자극 받아 하늘 사랑 설 곳 없게 만들었다. 삼위는 구약, 신약을 기다림의 세월로 보냈다. 무너졌으니 다시 세울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삼위의 대상체가 눈앞에서 타락하는 것을 기다림의 세월 동안 수없이 보았다. 순종하지 않고, 다른 우상을 섬기고, 육신 사랑하며,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탄을 좋아 따라가고 반응하는 것을 수 없이 지켜보았다. 온전한 사랑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는 자 없었지. 자신의 사랑 찾기에 급급하여 내 사랑 돌아보는 자 없었고, 나는 그저 섬기는 신이 되어, 우상처럼 섬기다가 자기 좋은 자 따라가니 나를 진심으로 좋아 따르는 자 없었다. 그런데 선생이 짝사랑의 대 인봉을 뗐다. 하늘이 말로 설명해 줄 수 없는 한의 역사를 깨닫게 된 것이다. 그 세계에 눈을 뜨게 된 것이다. 창조목적의 깊이를 알게 된 것이다. 인간이 왜 존재하는지 그는 정확히 알게 되었다. 인간은 하늘 사랑 반응하며 희락 느끼며 살도록 창조되었는데, 인간들 육적 사랑에 중독되어 고개 들어 하늘도 쳐다보지 않고, 쳐다보아도 절대 하늘 사랑 느끼지 못하며 무감각해졌다. 하늘 사랑 감각 죽어서 더 땅 사랑만 바라보며 살았다. 모든 인류가 그리 살았다. 너무나 끔찍한 시간이었다. 선생은 자신을 연단하며 깊이 기도하니 스스로 죽어 있던 영적 사랑 감각을 깨운 것이다. 하나님을 좋아하며 사는 근본의 사랑을 깨운 것이다. 영적 사랑은 하나님을 좋아하며 살고, 사랑하며 사는 것, 그것이 근본의 영적 사랑이다. 육적 사랑의 기쁨, 희락보다 훨씬 수준이 높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하나 되어 사는 기쁨의 사랑이다. 사랑아, 지금 너는 영적 사랑, 즉 하나님을 좋아하며 사는 사랑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도 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네가 혼자 깨달을 수 있었겠냐. 너도 땅의 흘러가는 사랑을 쳐다보며 살았을 것이다. 홀로 깨닫고 전하기 시작한 선생이 위대하지 않냐. 선생이 처음 이 교리 가르쳤을 때 미쳤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사렛 예수에게 말했던 것처럼 기성인들 중에는 하나님 모독한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었다. 선생은 근본을 외쳐도 사람들은 사고가 굳어지고 수준이 낮음으로 대상체적인 사랑은 땅에 속한 사랑이라고만 생각했다. 그것이 아니다. 상대체 사랑은 하늘에서 너희에게 준 것이요, 먼저 너희가 신의 대상되어 사랑으로 산 후에, 번성 축복 받고 살도록 계획하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신의 사랑을 그저 아버지의 사랑, 희생의 사랑으로 한계 지어 놓고, 그것에서 벗어나면 이단이라 단정했다. 긴 세월 동안 삼위는 속이 탔다. 그런데 선생이 속을 시원히 해줬다. 하나님 사랑에 대해 정확히 쪼개어 말하니 내 속이 후련했다. 기성인들은 내 속 모르고 말했지만, 선생이 외치는 그 말들이 나는 기뻤다. 지금도 너희라는 나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어 주고, 여전히 사랑의 대상체, 창조목적의 말씀을 외치며 나의 기쁨이 되어 주고 있다. 선생이 아니었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성약역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람의 모든 것은 사랑의 감각과 연결되어 있으니 사랑하는 이의 눈에서도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고, 봄으로서, 들음으로, 향기를 맡음으로, 말함으로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다. 고로 온몸을 통해, 온 정신과 마음, 생각을 통해 하는 사랑을 먼저 삼위에서 돌려야 할 때다. 너희의 눈으로 삼위를 보며, 너희의 귀로 삼위의 말씀을 들으며, 너희의 입으로 삼위를 찬양하고 고백하며, 너희의 온몸으로 삼위를 위해 춤을 추고 너희의 다리로 삼위가 계신 곳에 옴으로 사랑을 느껴라. 너희의 인생에서 사명을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 숨을 쉬면서 나와 떨어지지 않고 삼위를 사랑하라. 이 사랑이 수준 높은 영적 사랑이다. 나를 잊지 말고 끊임없이 사랑을 누리며 기쁨을 얻는 것이 바로 너희가 지금 먼저 해야 하는 사랑이요, 삼위가 너희에게 준 사랑의 목적이다. 너희 자체가 사랑 실과요, 사랑 자체이니 이 사랑 실과를 그냥 두지 말아라. 알지 못하면 귀한지 몰라 쓰지 못하고 사탄에게, 이성에게 빼앗긴다. 사탄이, 행악자가 와서 교묘히 다른 곳에 너희의 육신이라는 사랑 실과를 쓰게 만든다. 그것이 타락이지 무엇이 타락이겠느냐. 그러니 나와 일체 되어 사랑의 희락을 누리고 기뻐 살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사랑하자.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