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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3.0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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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아는 자 곧 참여하는 자의 것 (예배의식부터 부활돼야 할 것이다) 작성일 : 2013. 1. 5(토) PM 7:00 작성자 : 주나솔 (2013년 1월 4일 자체 천국성령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날은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깊은 잠언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찬양이 시작될 때부터 이전과 는 다른 느낌과 함께 조금만 집중해도 성령님의 감동을 더욱 뚜렷하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 서 오심을 느끼고 주님께서 말씀하실 수 있도록 더 뜨겁게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는 것에 더욱 집중하면서 사 랑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기도가 시작되는 순간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2013년 올 한해는 나의 분체인 선생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하는 귀한 때다. 선생은 성자의 분체이고 시대 구원자이며 너희와 나를 중보하는 매개체로서 나의 권세도 나의 능력도 그에게 있고 영육의 휴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이다. 알기는 알지만 확실히 모르면 부활을 이루기 힘들다. 육과 영의 온전한 이상세계는 네 정신, 마음, 생각으로 결정되어 정신 차리기에 따라 마음먹기에 따라 생각하기에 따라 그 차원대로 받고 이상세계를 누리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시대의 핵인 네 선생을 깊이 알아야 깊이 기도하며 새 시대의 의미를 알고 완전히 들어와 감당하고 새 인생 되어 살게 된다. 역사는 아는 자 곧 참여하는 자의 것이니 구원의 대상이 되고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너희가 먼저 성자와 선생에 대해 알길 원하여라. 끊임이 없어야 하고 끝이 없는 연구다. 선생을 아는 대로 인생 표가 나게 부활된다. 예배는 삼위와 함께 네 선생이 함께한다. 예배는 시대 말씀이 선포되는 귀한 예식이다. 신랑과 신부가 만나는 결혼식 날과 같다. 고로 섭리 모두는 주일, 수요일에 참여하는 예배 의식부터 부활되어야 할 것이다. 시간이 되고 때가 되어 의례 오는 발걸음으로 또 왔느냐. 보라! 새 역사의 전환으로 완전히 독립된 역사 곧 성약이다. 새 역사 예배의 새 의미는 너희 마음부터 차원을 높여 그릇을 넓히고 그러므로 온전한 네 선생을 담는 것이다. 변화된 마음, 정신, 생각부터 네 선생을 나타내며 너희 행위도 선생의 향기를 풍겨라. 예배 하나로도 생명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배 하나로도 네 선생의 위신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며 예배에 참여하는 너희로 선생을 증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모든 것은 내 앞에 나오는 것부터이니 기본이 되는 예배부터 이야기한 것이다. 자, 들어 보아라. 지금부터 말씀하는 것에 따라 예배에 임하는 의식부터 차원을 높여라. 때가 되니 오는 행사가 아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준비 위원들도 행사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세운 교회 주인 교역자부터 완전히 선생과 일체 되어 나를 모셔라. 단상이 교역자의 힘이요 능력이다. 그곳에서 나의 심정을 외치며 네 선생을 대신하여 역사를 증거할 수 있음을 감사하여라. 그 권세는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니 귀히 여기어 뺏기지 마라. 예배는 교역자와 함께 전 교인이 나 성자에게 집중하는 날이다. 교역자와 부교역자는 나를 대신하는 자들이니 본이 되어 모든 자들을 두루 살펴 주며 나 성자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확실하게 시대 말씀으로 이끌어 주어야 한다. 성자와 내 분체 그리고 교역자는 교회 안의 삼위일체다. 교역자가 크레인의 역할이면 부교역자는 포크레인의 역할이니 두 장비가 없으면 월명동 돌도 쌓을 수 없듯이 교회 경영 또한 그러하다. 너희의 책임이 크지만 축복도 크니 역할대로 각 위치에서 충성하여라. 예배 사회자는 예배의 시작을 잘 열고 예배의 끝을 잘 닫아야 하는 중요한 역할이니 말씀과 기도가 충만해야 하며 모든 자들의 본이 되어야 나와 같은 단상의 위치에 설 수 있다. 단상은 행위대로 실체가 되어 다 드러나는 곳이니 이를 알고 긴장하며 삼위를 모시길 원한다. 부활의 역사의 때, 예배를 참여하는 너희부터 새벽에 온전히 나를 만나고 하루가 마치는 그 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라. 나에게 주는 시간이니 완전히 나에게 주어라. 은혜 받기만을 원하지 말고 은혜 받을 행실을 하고 구원받기만을 원하지 말고 구원받을 행실을 하고 휴거 받기만을 원하지 말고 휴거를 이룰 행실을 해야 성자도 내 분체도 준비된 대로 받고 역사한다. 예배는 나와 깊이 사랑하며 뜻을 이루는 시간이다. 사랑의 뜻은 상대가 있어야 이룬다. 이제는 나 성자도 내 분체도 사랑의 뜻을 이룰 자와 이룬다. 사정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는다. 지금 시대를 만난 어린 자라 할지라도 그와 뜻을 이룬다. 예배 시간은 기본이다. 사람의 기본이 인격이 아니냐. 네 선생에게 말씀을 주기 전 인격부터 가르치고 고치게 하고 갖추게 하였다. 말씀을 받아 외치는 것도 중요했지만 온전한 나 성자의 마음으로 외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 받을 은혜도 축복도 받지 못하게 되어 손해다. 예배 시간을 엄수하여 지키고 기도로 준비하는 것까지다. 예배 안내 위원은 나 성자의 마음으로 섭리인뿐 아니라 새로 온 모든 자들을 잘 맞아라. 너희는 마치 천국문의 문지기와 같은 역할이니 기쁨과 행복으로 열어 주어라. 예배 헌금 위원은 보이는 물질과 그들의 인생과 그들의 젊음과 그들의 시간을 나에게 바치는 정성을 모아서 모든 자들을 대표하여 내 앞에 선 것이니 누구보다 그 손이 깨끗해야 하며 그 마음이 경건해야 할 것이다. 헌금을 드리는 자 또한 네 인생이 나에게 산 제물이니 평소 하늘을 찾고 드리기다. 감사헌금은 네 생활이며 십일조는 네 신앙이다. 예배 대표기도 위원은 중언부언, 자기생각, 자기주관, 자기중심으로 고하지 말고 말하는데 욕심내지 말며 삼위 앞에 모든 자를 대변하여 오직 합당하게 고해야 된다. 감사와 회개, 간구와 결단이다. 개인의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하며 또 한 가지 선생의 심정을 구하여 기도하여라. 모르면 성자에게 묻고 내 분체에게 물어라. 묻는 것이 지혜이니 물어라. 기도할 자가 먼저 깨어 기도해야 삼위 앞에 설 수 있지 않겠느냐. 대표기도 위원부터 새벽에 온전히 나와 만나야 그를 통해 고한 모든 자의 기도를 받고 듣는다.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성가대는 최고 권위를 가진 위원이다. 하늘을 찬양하는 그 정성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옷만 입고 자리를 채우지 말고 사랑으로 단장하여 영의 옷을 입어라. 너희 수고와 정성을 보고 아니 알아줄 때만 하지 말고 보이나 안 보이나 찬양의 사명을 감당하며 연속해서 삼위를 찾길 원하노라. 준비 찬양 팀 인도자와 싱어는 하나 되어 찬양으로 선을 이루어 이끌고 찬양과 찬양 사이의 연결되는 멘트는 말씀이 중심이다. 예배의 전초를 은혜와 감동으로 예비해야 하니 그 역할이 크다. 너희부터 기도와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 또한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는 예술단 모두 나 성자와 선생의 얼굴이니 영육으로 단장하여 갖추고 너희 정신, 마음을 바르게 하고 사랑은 너희 권세이니 항상 사랑의 영광이 차고 넘쳐야 한다.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자가 예배 위원이다. 모든 예배 위원은 삼위 앞에 예를 갖추고 영육으로 준비하여 부활된 마음으로 나오라. 시대를 좇아 선생을 통해 귀한 인생 만들어 역사 안에 부활의 빛을 내며 가는 모든 자여. 역사의 핵심은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은 선생이요, 근본은 나 성자니라. 시작에 앞서 기억하여라. 선생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너희가 하는 모든 것의 차원이 결정될 것이며 일체 되는 것에 따라 말씀으로 완전 부활을 이루게 될 것이다. 기도하여라. 깨닫기를 구하며 원하여라. 왜 구하라 하는지를 깨달아라. 섭리역사 안에서 모든 자가 듣고 보는 것은 잘하나 그것만 잘하면 나의 뜻을 이룰 육이 없으니 애가 타지 않겠느냐. 그러니 시대 말씀을 듣고 보는 차원부터 높여 성자와 선생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나와 선생의 육과 입술이 되어 행하여라. 체험하고 실감하여 부활 역사의 맛을 느껴 보아라.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하는 자와 함께하는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