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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0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07 (목)
성경 본문
새벽 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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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고, '나'가 '그'다 작성일 : 2013. 1. 18(금) 새벽 12:30-1:30 작성자 : 주빛랑 (15일 동안 철야기도를 통해 여러 가지 이치로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깨닫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다 보니 분명 듣고 읽었던 말씀이 다르게 들리고 분명 깨달았던 말씀인데 차원이 다르게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감사기도를 하면서, "주님, 이 시대 주님께서 성자 본체 분체 말씀에 대해 하고 싶으신 말씀, 정말 깊은 속 이야기 전해 주시면 제가 기록하여 외치겠습니다." 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이어 선생님 영이 오셔서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내가 너에게 충격으로 깨닫게 할 테니 잘 들어라. 깊은 말씀이다. 평생 외쳐야 할 말씀이다. 나는 너 안 믿어. 나는 이 시대 누구도 믿지 않는다. 내가 믿는 자 오직 '선생' 뿐이다. 이 시대 내게 인정받은 자 있느냐. 너희 모두 구원을 이루는 중에 있는데 누가 감히 나 성자의 믿음을 사고 인정을 사겠느냐. 시대 사명자다, 분체다. 너희가 오해치 않도록 선생이 선생 자신을 인격적으로 포장하여 말하니 너희가 감히 '그'를 그저 사람으로 보는구나. ‘순수 속의 비범’이라 하였지. 순수하게 어린아이처럼 인류를 섬겨 주니 그가 진짜 어린 아인 줄 알고 그를 어린 아이 다루듯 다루고 그가 그저 사람인 줄 알고 그를 그저 사람 대하듯 대하는구나. 너희가 대하는 대로 이미 심판은 진행됐다. 성삼위가 택한 자라 말하여도 그 말을 가슴 뜨끔 깨닫는 자가 적고 성삼위의 육이라 말하여도 그 말을 두렵고 떨림으로 듣는 자가 적구나. 성삼위는 늘 간절한 사랑으로 인류를 대하는데 인간은 늘 안일함으로 성삼위를 대하고 성삼위의 말을 대하고 성삼위의 육을 대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 나는 오직 선생만 믿는다. 믿으니 쓴다. 믿으니 그와 동행한다. 믿으니 그를 통해서만 역사한다. 인류 가운데 성삼위의 100% 믿음을 산 자는 오직 초림 때 나사렛 예수와 재림 때 선생밖에 없다. 구약역사의 중심인물들도 신약역사의 사도와 제자들도 성삼위가 믿었으나 100% 믿지 아니하였고 성삼위가 썼으나 100% 쓰지 못했다. 너희는 구원받을 자요 나는 구원자이기에 나와 같이 구원자의 입장에 선 두 분체만이 온전한 내 믿음을 받고 내 육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내 앞에 인정받은 바 더 이상 너희와 같은 구원받을 자가 아니라는 말이다. 내 말을 가슴 뜨끔 깨달아라. 성서에 내가 나사렛 예수의 입술을 빌어 말했지? "나를 본 자가 곧 하나님을 본 것이다." 이 말을 가슴 뜨끔 천지개벽하듯 깨달아라. 이제 나는 깨달은 자와만 대화할 것이다. 깨닫지 못한 자는 내가 수십 수백 수천 말씀을 주어도 그 말이 귀에서 흘러 넘쳐 바닥에 떨어진다. 내 권위가 바닥에 떨어져 밟히는 것이다. 그가 곧 나요, 내가 곧 그다. 이 말을 하늘 차원에서 보면 선생은 내가 거하는 유일한 처소라는 말이다. 참새 한마리도 발 디딜 곳이 있어야 땅에 내려온다. 전지전능한 신도 마찬가지다. 거할 처소가 있어야 땅에 내려온다. 선생은 투명한 유리집이라 그를 통해 내가 행함이 100% 인류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선생 통해 행하는 나 성자의 역사를 아느냐. 선생 입을 통해 나 성자가 재림했음을 알리고 선생 입술을 통해 나 성자가 외치고자 하는 바를 외치며 선생 귀를 통해 인간 세상 모든 만사를 듣고 분별하며 선생 눈을 통해 인간 세상의 의도 보고 악도 본다. 선생 통해 내가 택할 자들을 택하고 선생 통해 내가 택한 자들을 기른다. 선생 육신으로 내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니면서 인류에게 약속한 모든 예언을 이루며 선생 육신 대하는 대로 각 민족의 선과 악을 쪼개어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선생 통해 신랑으로서 너희 신부들을 사랑해 주고 선생 통해 신부들의 사랑을 내가 받는다. 이것이 성약시대 나 성자가 행하는 구원이다. 선생은 땅의 편에서 보면 유일한 '성자'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는 늘 내게 “신을 보여 달라. 그럼 믿겠다.” 말한다. 그런데 너희는 신의 무엇을 보고 싶더냐. 신의 형상을 보았다 한들 그것이 '신'이겠느냐. 이와 같이 이러함을 이치로 깨달아라. 너희는 과거 선생을 보았다. 그러나 선생의 육신 형상이 선생이더냐. 선생의 영이 가진 위대함과 선생의 정신이 가진 웅장하고 신비한 그 모든 것을 어찌 육신 형상이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그런데 어찌 육신 보았다 한들 선생 보았다 하겠느냐. 선생 한 명 제대로 깨달으려 해도 너희 한평생을 다 바쳐 연구해도 감히 깨닫지 못한다. 1000년 역사 동안 수십 수천만 명이 선생 연구할 거다. 그래도 다 모르겠다 할 것이다. 육으로 깨달으려 하면 절대 깨닫지 못하는 것이 '구원자'요, 영으로 깨달아야 겨우 '구원자' 이름 하나 천지개벽하듯 깨닫고 위대한 역사 펴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 역사를 보아라. 2천 년 동안 그를 연구한 자의 수를 셀 수나 있겠느냐. 그러나 영으로 깨달은 자들만 그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깨닫고 목숨까지 내걸고 역사길 편 것이다. 그럼 성삼위를 깨닫는다는 것이 어떠하겠느냐. 알았다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 성삼위다. 영원무궁토록 차원 높여 부활하는데 너희 인간이, 인간의 영이 어찌 감히 좇아오겠느냐. 상상도 말아라. 그런 성삼위가 인류 가운데 딱 두 번 출연한다. 한번은 '부모로서의 성삼위'요 한번은 '신랑으로서의 성삼위'다. 이것이 인류가 볼 수 있는 유일한 성삼위의 모습이다. 내 말,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그 성삼위가 분체 통해 나타난다는 것이다. 분체 통해 나타나는 성삼위가 인류에게 허락된 유일한 성삼위의 형상이요, 성삼위의 정신이요, 성삼위의 사랑이요, 성삼위의 전부라는 것이다. 고로 나사렛 예수 시대에 부모로서의 성삼위를 보고자 한다면 나사렛 예수를 보면 되었다. 나사렛 예수 통해 창조주로서의 부모로서의 성삼위의 형상과 정신과 사랑을 다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 신랑으로서의 성삼위를 보고 싶으냐. 그럼 내가 택한 선생 보아라. 그의 사랑이 내 사랑이다. 그가 성삼위가 인류에게 약속한 신랑의 형상이요, 신랑의 정신이요, 신랑의 사랑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그를 통해 재림한 나를 보고 인간은 그를 통해 재림한 나의 음성을 들으며 인간은 그를 통해 재림한 나의 진리와 뜻을 들으며 인간은 그를 통해 재림한 신랑을 만난다. 인간은 그에게 죄를 고함으로 나 성자에게 죄 사함 받고 인간은 그에게 인류의 문제를 고함으로 나 성자의 해결을 받으며 인간은 그에게 인류의 구원을 간구함으로 나 성자가 직접 너희를 구원한다. 고로 그는 나요, 나는 그다. 이 시대 내가 재림했음을 증명할 유일한 증거는, 나 성자가 재림할 육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구약시대, 아담 안에 모든 자가 죽은 고로 내가 거할 처소가 없었으니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했다 했지? 성결한 육신이 없으니 만들어서 강림한 것이다. 나 성자와 성질이 맞는 육신이 없으면 내가 강림할 수 없으니 아예 처음부터 성령으로 잉태하여 만들어 강림한 것이다. 강권적인 하늘 역사다. 이 시대도 내 육이 나타났다 했지? 선생은 성령으로 잉태하지 않았다. 고로 선생이 나의 육이 되기까지 어떠한 조건을 세웠겠느냐. 그 조건의 무게를 너희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있느냐. 성삼위와 같은 체질로 만들기까지 그가 세운 사랑과 조건을 깨달아라. 무섭게 깨달아라. 사람들은 신비로운 것을 신격화하며 섬기니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았다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은 신비롭다 성결하다 여기면서, 이 시대 책임분담으로 나의 육이 되었다는 선생 육신은 그저 사람으로 여긴다. 무엇이 귀한지 무엇이 위대한지 모르는 소경들이다. 너무 귀하니 감히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책임분담으로 유일하게 나에게 인정받은 육신, 그가 선생이다. 말해도 모른다. 그러니 말하지 않고 깨달은 자만 데리고 가는 것이다. “그를 깨달아라, 그를 증거하라, 그를 통해 나에게 나아와라.” 내 그토록 외쳤다. 그런데 이 말을 귀히 여기며 깨닫지 못하는 머리를 벽에 박으며 내게 깨닫게 해 달라 간구한 자가 적다. 신약시대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했던 고백의 깊이와 무게를 너희는 아느냐. 그 고백이 땅의 책임분담 조건이 되어 2천 년 역사를 덮은 것이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으면서도 베드로를 웃게 했던 위대한 고백이었다. 간구한 자들에게는 내가 외칠 수 있는 심정과 성령을 이미 주었다. 그들 데리고 역사를 편다. 내 육의 앞길을 예비하라 말한다. 깨달아라, 깨닫고 나의 육의 앞길을 예비하여라. [이어 눈앞에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제게 오셨습니까?' 물으니 '내가 곧 선생이요, 선생이 곧 나다.'하시며 다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보았지. 나 성자가 이제 선생 영과 완전히 일체 되었다. 그동안도 일체였는데 선생 영 부활 역사 이후 완전한 100% 일체다. 나사렛 예수 영이 따로 존재함을 2천 년 인류 역사 동안 그 누구도 감히 생각지 못했다. 나 성자의 '신'과 나사렛 예수의 '영'이 100% 일체 되어 감히 상상조차 못한 것이다. 완벽한 하늘의 작전이다. 그런데 왜 내가 선생 통해 '나사렛 예수의 영'이 있음을 증거했는 줄 아느냐. 내가 이제 신약역사, 나사렛 예수의 영에서 벗어나 성약역사, 새 육신, 새 영에게 일체 되기 위함이다. 쪼개어 분리되어야 이동하지 않느냐. 이동하기 위한 분리였다. 새 역사가 시작되었음에도 34년 간 구시대 주관권 안에 있던 이유를 아느냐. 구시대 나를 기다렸던 자들에게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었으니 믿고 따르는 자, 새 역사만 떼어 독립해 나온 것이다. 이미 십자가 지어 줄 거 다 지어 줬으니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내가 선생에게 '이제 가자.' 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온 것이다. 고로 나 성자가 작년에 이스라엘 가고 싶다던 너에게 말했지? '나 더 이상 구시대, 이스라엘에 없다. 나 만나려면 새 시대, 월명동으로 와라.' 구약 성서를 보아라. '언약궤'는 신이 너희와 함께한다는 상징으로 언약궤를 잘못 다루는 자는 죽음을 당하기도 하고 사울도 다윗도 이것을 뺏고자 전쟁까지 벌였다. 이 시대 역사를 증명하는 증표가 무엇이냐. 나 성자가 함께하느냐 안 하느냐다. 나 성자가 함께하는 곳이 중심역사요, 승리의 역사다. 이 시대 언약궤가 어디에 와 있더냐. 나 성자가 구시대를 떠나 새 시대에 왔다. 그 상징으로 언약궤가 옮겨왔음을 보여 주기 위해 '성자 바위'를 월명동에 들여 놓은 것이 아니냐. 내 말을 깊이 깨달아라. 앞으로 1000년 역사에 나 성자가 오직 섭리사와 선생과 함께한다. 내가 구시대를 넘어 너희에게 온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된 고로 앞으로 1000년 동안 나를 보고자 하는 자에게 선생이 보일 것이다. 선생을 본 자가 나 성자를 본 것이다. [이때 이어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랑아, 수고가 많다. 이 시대 나를 좋아하는 자는 많으나 나를 외쳐 줄 자가 적구나. 내가 성자의 분체인 것을 아는 자는 많으나 베드로의 고백만큼 깨달은 자가 적고 내가 왜 성자의 분체인지 외쳐 줄 자가 적구나. 내가 너희에게 물었지? 왜 월명동 야심작이 신비한지 아느냐고. (네, 선생님. 저는 그 질문을 듣고 하나님의 구상이라 신비하다고 마음으로 답했는데, 선생님의 답을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었어요.) 맞다. 그게 나를 증거할 자들의 현실이다. 그러니 내가 애가 탄다. 나사렛 예수 시대를 보아라. 그가 ‘그리스도다, 신이다’ 하니까 수많은 자들이 '참람하다' 말하면서 예수의 제자들에게 '왜 너희 선생 예수가 그리스도냐?'물었다. 그러자 제자들은 바로 이론을 내놓지 못하고 '그리스도니 그냥 믿어라.' 대답했다. 그러자 제사장들이 나사렛 예수와 그 무리를 더욱 비웃으며 무시하고 미워했다. 깨달아라. 너희가 나를 깨달음은 하늘에 속한 이야기라 땅에 속한 자들은 들어도 이해를 못한다. 고로 내가 늘 너희에게 '이와 같이 이러하다.'며 하늘의 것을 땅의 언어와 논리와 이치로 깨닫게 하지 않았느냐. 이제 수준 있게 나를 증거해야 한다. 내가 말씀으로 모든 답을 말해 주면 너희는 그 답을 모든 자들이 답으로 볼 수 있게 그 앞길을 예비하는 증거를 해야 한다. 내가 월명동 야심작이 왜 신비한지 설명한 방식을 깨달아라. 세상 누가 듣더라도 '그렇구나!'하게 말한다. 그 위에 하늘의 역사를 말해 주니 '더욱 신비하다.'하는 것이다. 역사와 사명자를 증거함도 마찬가지다. ‘왜 그러한지, 어떻게 그러한지’ 너희 각각의 개성대로 영적 체험과 성경적 근거와 역사적 근거와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능력과 각종 문화 예술의 실력으로 각자 시대 복음 나팔이 되어 외쳐라. 너희에게 외칠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각자 깨달은 대로, 각자 수준대로, 날아올라서 증거해. 무엇을 증거해야 하는지 제대로 깨닫고 행해라. 애타는 내 심정이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임하도록 내가 기도해 놓았다. 그러니 간구하여 심정 받고 뛰어라. 사랑한다. 늘 나와 통하자. 영육 통해야 한다. -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