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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07 (목)

계시말씀 142c9401

선포일
2013.03.07 (목)
성경 본문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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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의 가치 작성일 : 2013. 1. 2(수) 새벽 1:30 작성자 : 주은혜 (주님과 가치성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주님께 ‘사람은 날이 갈수록 자신 앞에 주어진 것에 가치를 잃게 되는 것 같아요. 주님에 대해서도, 섭리사에 대해서도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나는 날이 갈수록 가치를 두고 본다. 사연이 쌓이기 때문이고 함께한 시간들이 쌓이기 때문이다.’하고 말씀해 주시며 가치에 대한 말씀들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 오늘 주님께서 새 역사, 섭리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그 가치를 일깨워 주셔서 받아쓰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약, 새 역사를 얻기 위해, 2000년 신약인들은 그렇게 기도하고 갈망하며, 희망하고 소망했다. 어서 주님을 맞이하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기도하며 죽은 자도 있었고, 희망의 노래를 부르다 쓰러진 자들도 있었다. 그 간절한 소망 위에, 그 터전 위에 성약 섭리사가 세워졌다. 간구하고 소망한 자들의 그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 차원과 수준이 높아졌고, 시대 때가 되어 성약의 시대가 온 것이다. 너희 선생도 간절히 소망하던 자였다. 성자가 오는 날만을 기다렸고, 새롭고 희망적인 새 역사를 기대한 자다. 많은 신약인들이 성약 역사를 기다렸다. 너무나도 기다렸기에 간절했고 절박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맞지 못했다. 마음만 앞섰기 때문이고, 수준과 차원의 전환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며, 때를 맞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확실한 것은, 나는 그들이 기도하고 소망한 발판 위에, 기성의 발판, 즉 2000년 신약 역사의 발판을 딛고 1000년 성약 역사를 펼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선생 몸을 통해 이 땅에 왔을 때, 기다린 자들이 왔더라면, 그들이 전환되어 소망을 이루고 살았더라면, 그들은 지금 너희보다 섭리사를 더 가치 있게 생각하고 이 역사에서 기뻐하며 더 열심히 뛰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너무나 간절히 바라고 원하던 시대 구원자를 만나는 역사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더 가치를 두고 좇았을 것이고 더 사모함으로 좇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사고와 고정관념으로 인해 성약역사에 데리고 오지 못하였기에 너희를 불러왔으나, 너희는 나를 기다린 자들이 아니다. 너희 중 구원자를 만나기를 간절히 바란 자들도 있었겠지만, 그들은 소수다. 거의 대부분의 섭리사 사람들은 구원자를 만나기를 소망하여 섭리에 왔다기보다 섭리에 와서 시대의 때를 알고 구원자의 가치를 알고 그때서야 감사하며 좇은 자들이다. 고로 깊은 가치성을 가진 자들이 별로 없다. 지금 너희 앞에 있는 시대 사명자는, 많은 자들이 보고 싶어 했고, 열망했으며 간절히 바라고 그리던 자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목숨을 걸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고 시대를 만났다고 해서, 너희가 보다 쉽게 시대 사명자를 만났다고 해서 이 시대와, 구원자를 향한 가치를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 내가 이 말을 전함은, 너희가 섭리 오기 전 구원자를 갈망하고 희망했던 마음이 적었다고 너희를 책망하려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간구함 없이 왔지만 그래도 이 역사를 바라보기를 원한 자들에 비해 더 가치 있게 주를 맞으며 살아야 한다는 말을 전하기 위함임을 알아라. 너희가 지금 서 있는 터전은, 새 역사 새 섭리는, 수많은 자들의 눈물로 뿌려진 터전이요, 신약의 몸부림과 기도 속에서 낳아진 역사다. 신약의 열매의 역사인 성약의 역사에 너희가 초대되어 성자를 마주보며, 사랑하고 열매를 먹고 즐기는 자들이 되었다. 지금 시대 구원자와 너희가 함께 호흡하며 살 수 있었던 것은 너희 앞에 너희의 시대를 소망하던 선조들의 조건임을 알아라. 그리고 너희 앞의 가치를 잃지 말아라. 또한, 너희의 몸부림과 기도가, 섭리를 향한 소망이, 앞으로 올 너희의 형제와 자녀들이 누릴 섭리의 역사가 될 것이다. 사람이 과거의 몸부림으로 현재를 누리듯, 너희의 몸부림이 미래 올 자들과, 앞으로의 섭리를 더 번창하게 할 것이니 이것 또한 잊지 말아라. 너희가 노래한 섭리, 또한 선생이 외치는 섭리는 이루어진다. 지금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도 있고, 너희가 나이가 들었을 때 이루어지는 것도 있으며, 너희는 죽어 없지만 앞으로 창대하게 올 수도 있다. 고로 너희가 값없이 받았듯, 너희도 값없이 주어야 한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마지막 말은, 많은 자들이 열망하던 섭리에 왔으니 가치를 빼앗기지 말라는 당부다. 흔하게도, 편하게도 생각하지 말아라. 신약의 많은 자들이 죽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도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고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때가 맞지 않은 고로 그들은 맞이하지 못하였다. 너희는 맞이하였으니 기뻐 노래 부르며 매일 감사하고 선생이 너희 가까이 있는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하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쉬이 받았지만 받은 선물이 금은보화면 그 귀함과 가치를 알고 대해야 하듯 섭리에 와서 섭리와 선생의 귀함을 알고 배웠으니 빼앗기지 말아라. 빼앗기면 버린다. 내 마음을 속 시원히 전했다. 그러니 살면서 느끼는 섭리의 가치가 매일 새로워지길 바란다. 내가 너희를 가치롭다 하듯, 너희도 내게 늘 새롭게 감사하여라. 사랑한다.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