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08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3.08 (금)
- 성경 본문
- 고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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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 본체의 영이
실체로 강림했다
작성일 : 2013년 1월 8일(화)
작성자 : 오천아
(새벽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성경책을 가져가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한참 기도를 하다 성경책 들고 온 것
이 생각나 주님께 왜 성경책을 들고 오라고 하셨냐고 여쭤 보았고 다음 구절을 생각나게 하셔서 바로 찾아보
았습니다.
고후 6:2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주님!,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려는 건지, 아님 다른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말씀해 주세요.)
*성자 주님의 말씀*
지금이 어떤 때인지
말씀 가운데 내가 다 선포하였고,
너희는 그 때를 정확히 알지 않느냐.
하나님은 때에 따라
정확히 역사하시는 분이시라.
지금 너희는 구원에 참여한 바 되었으며,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들음으로
무지함에서 벗어나
확실한 재림과 휴거를 갈망하지 않느냐.
내가 수도 없이 외쳤듯이,
지금은 나 성자의 재림의 때이다.
너희는 그 당세를 살고 있음을 실감하느냐.
(아멘! 주님 실감합니다!)
무엇으로 실감하느냐?
(말씀을 들음으로 실감합니다.)
그렇다면 말씀은 어떻게 선포되느냐?
(성자 본체이신 주님께서 분체이신 선생님을 통해 선포하십니다.)
그래, 맞다.
네가 말한 것이
내가 말하고자 함이다.
(주님,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성경에 예언된 말씀과
내가 이 시대 선포하는
주일, 수요 말씀을 통해서
이미 때에 대해 선포했고,
또한 한 때 두 때 반 때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 내가 누구를 쓰고 나타나
역사를 펴고 있는지 모두 알고 있지?
(네, 선생님이잖아요.)
그래.
신부 역사를 펴기 위해
사랑의 조건을 완벽히 세운 자를 내 분체로 삼고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펴고 있다.
육인 너희와 영인 나 성자의 본체가
서로 통할 수 없으니,
땅에서의 육신을 삼아
나 성자 본체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사랑의 완전한 조건을 세우지 않았다면,
하늘의 뜻한 역사를
펼 수 없었을 것이니라.
지금은 너희 모두가 나를 만날 때이다.
그것도 아주 쉽게
나를 만나고 있지 않느냐.
영인 나 본체를 직접 만날 수는 없으나,
내가 선생의 육신을
분체로 삼고 나타나니,
그를 봄이 곧 나를 봄이 아니더냐.
나사렛 예수 때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본 자들은
곧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 당시 나사렛 예수를 만난 자들은
그를 구원주로 믿고 따르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그를 믿고 따른 자들은
그에 해당되는 구원을 모두 받았다.
신약역사에서
신약급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았다.
이 시대는 신부의 역사,
최고급의 구원역사를 펴고 있으니
내가 땅의 사명자를 택하는 것도
최고급의 차원으로 대하며
그를 택하였다.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의 조건으로 모두 신부급의 구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그 본래의 목적을 이루는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니냐.
결국은 완전한 조건을 세운 그를
내 육신 삼고 나를 나타내었다.
그를 본 바, 곧 나를 봄이다.
그를 나 성자를 대하듯이 함은,
곧 나를 직접 대함인 것이다.
이미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실체로 강림한 것이다.
행 1: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
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선생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내가 너희를 대함이 달라지고,
선생의 가치를
얼마나 깨닫고 대하느냐에 따라,
너희의 가치 또한
달리 대한다는 말을 이해하겠느냐.
나사렛 예수 때와 같이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아라.
그 시대의 차원과는 비교할 수도 없지만
내가 말하고자 함은 곧
선생을 만난 자들은
곧 나 성자를 만난 것이다.
선생을 믿고 따른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급의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귀하냐.
나의 실체가 이 땅 가운데 있는 것이다.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봄과 동시에
그는 나와 일체 된 자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가 선생을 대하는 만큼
나도 너희를 대할 것이다.
선생과 일체 됨으로
나 성자와도 일체 되길 바란다.
나와 직접 통하려 하지 말고,
선생 통해서 나를 만나고자 하여라.
너희를 더 가까이 만나고 싶어
이 땅에 육신을 삼고 실체로 강림한
나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