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3.08 (금)
계시말씀 1650c5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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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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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는 자,
곧 성약의 생명나무는
선생이다
작성일 : 2013. 1. 8(화) AM 01:30~4:00
작성자 : 김형수
(2013년 새 역사 독립의 때를 맞이하면서 성자 주님과 분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기
도하면 감동되고 눈물만 흐르고, 이 기쁨의 때를 맞이한 게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소원을 이룬 자의 기쁨이
저에게로 왔습니다.
성자의 분체가 주님의 소원을 이루고,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자임을 깨닫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섭리역사에는 세 명의 아담이 있다.
한 명은 구약 에덴동산의 아담이요,
또 한명은 신약 나사렛 예수요,
나머지 한 명은 성약의 사명자인 선생이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는 비유의 표현으로
아담을 말한다.
또한 아담은 하나님이 이 땅에 세운
구원의 사명자를 일컫는 말이다.
나사렛 예수를 후 아담이라 하지 않더냐.
생명나무는 생명의 결실을 맺게 하는
이 땅의 중심인물로 삼위와 소통하며
땅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말한다.
이 시대 성약의 생명나무에게
나아오는 자는 복이 있다.
그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나 성자의 심정을 대신 전하여
나와 구원의 신부들을 이어 주는 구원자이다.
그는 나의 소원을 이루며
이 땅에 나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는 자다.
나 성자는 전능자의 영체이기에,
너희의 육성으로는 볼 수 없고,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고,
나를 제대로 느낄 수 없다.
그래서 구약, 신약, 성약의 각 시대마다
생명나무인 아담을 나의 사랑의 상대체로 삼고,
그를 통하여 너희를 대면하고
나의 말과 사랑을 전하며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왔다.
섭리역사는
삼위와 기름 부음을 받은 사명자와
너희 인간이 짝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다.
성자의 재림 역사는
땅에서 먼저 시작됨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나의 분체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성약 천 년 왕국을 먼저 이루니,
바로 나의 분체를 통한 육적 휴거의 역사다.
나의 초림 후 2000년을 기다려서
나의 분체 된 선생에게 나 성자가 나타나
그를 말씀으로 길렀다.
그가 나의 분체가 되고
나의 육신이 됨으로
성약 재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나 성자 본체가 나타났다는 말은
재림의 때를 의미한다.
먼저는 나의 사명자에게 강림하여
그를 육신으로 삼고
이 땅에서 34년 간의
육적 휴거의 역사를 펼쳐 왔다.
이 기간이 신부 집 혼인 잔치의 기간이 아니냐.
나 성자의 육이 되는
나의 분체를 직접 만나서
그와 같이 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니
너희는 복된 자들이다.
나의 분체는 삼위의 소원뿐만 아니라
너희 인류의 소원을 이룰 자임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의 소원이 무엇이냐?
그 소원이 어떠하든지 그 근본은
영생의 문제와 통한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은
너희 영의 마음이니
영의 본체인 삼위를 깨닫지 못하면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줘야지,
좋은 옷을 입힌다고 해결되지 않듯,
근본적인 영의 문제는
나 성자를 만나야만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나의 분체와 만나지 못한 삶은
마치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하여
버려지는 것과 같다.
너희 인생의 난자는
정자인 성자 분체를 만나야만
바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나의 분체가 생명나무인 것은
바로 이 영원한 생명의 결실을 맺도록 하는
나 성자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와 하나 되어야만
너희가 더 차원 높게 부활되어
영적 휴거를 완성할 수 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모태의 역할을 하는 지구에서
난자인 너희 인생과
나의 유전자를 지닌
정자인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야
너희 영혼이 생명의 결실을 하여
나 성자가 있는
천국의 세계로 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와 일체 되어
땅에서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성장하여라.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이다.
수정된 난자가 모체의 태에 착상해야만
모체의 자양분으로
열 달 동안 변화와 성장으로
온전한 지체를 이루듯,
너희도 나의 분체를 만난 후
땅에서 지속적인 나의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 영이 더 차원 높게 변화되고 성장하여라.
너희는 나의 신부가 되어
영원한 천국에 거하리라.
2013년이 되면서
역사의 때가 완전히 바뀌었다.
나 성자는 구시대를 이미 떠났다.
아직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나 성자 본체가 바로 섭리역사 구원의 주체이니
기성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두 나에게 순종하며
새 역사 섭리에 와야
천국으로 올 수 있음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사울을 떠나니
사울에게는 악신이 들고
왕의 주권과 축복도
후자인 다윗으로 바뀌듯
누구든지 나의 역사를 따라오지 않으면
모두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울같이 되리라.
그러니 자신의 인식관과 주관과
자존심을 내려놓고
오직 사랑으로 나를 맞아라.
말세 때 심판과 축복의 권세가
내게 있노라.
2012년 12월은
세상에서 종말의 때라 말하였다.
나 성자도 연말 심판한다 말했다.
그러나 세상은 끝나지 않았고
이전 때와 별로 다르지 않은 시간이 지나갔다.
그러나 깨달은 자들은 알지니,
무엇이 심판이냐?
받을 것을 받지 못하면
바로 심판임을 깨달아라.
마치 모세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가나안의 주인이 되게 하고,
따르지 않는 자에게는
애굽의 종으로 남아 있듯,
연말 심판 때 따르는 자들에게는
구시대를 벗어나
성약 가나안 급의 축복을 주었고
그렇지 못한 자는
그 축복을 받아가지 못한다.
이것이 심판이 아니냐.
믿는 자들에게만 독립이다.
구원이다. 축복이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다.
구속이다. 사망이다.
세상이 성약의 때를 모르니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나
너희는 알기에
나의 축복을 받고 가는 것이다.
나의 축복은
능력이며 주권이며 권세다.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니
그는 만백성의 아비가 되었고,
그에게서 인류 구원의 메시아가 나왔다.
온 천하는 그를 높이며 경배하였다.
그러나 에서는 장자의 축복을
차자인 야곱에게 빼앗기고
여전히 구시대의 종으로 남았다.
축복은 이와 같이 받은 자에게
나의 권세와 능력과 주권이 주어진다.
그러니 나 성자를 믿고 맞이한 자에게만
성약 독립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분체의 희생으로
죄 사함을 받고 부활하였다.
나의 분체와 그와 같이 십자가를 지고 간
나 성자 본체가
부활의 영으로 너희 앞에 서 있다.
나의 분체가 살아 있으니
과거의 신약과는 다른 차원의
성약 역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너희는 알아라.
신약은 나사렛 예수의 죽음으로
나 성자가 3년의 짧은 기간을 역사하고 승천하였다.
육신이 없으니 말씀이 끊어졌고,
천국의 구원도
낙원 급으로 수준이 낮아졌다.
이미 전한 말씀 외에
더 차원 높은 말씀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땅에는 나의 분체가 있어야
나 성자가 그와 더불어
역사의 차원을 높여 나감을 명심하여라.
분체가 없으면 말씀이
나의 분체가 있을 때
전해진 수준에서 그치게 된다.
너희는 나의 분체가 살아 있으니
말씀의 수준과 역사의 차원이
계속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보고 깨닫지 않느냐.
선생을 보아라.
말할 수 없는 고통 중에도
오직 나 성자만 의지하고 이 길을 가고 있다.
선생은 이미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되는 차원으로 부활했다.
그는 너희가 인식하듯이
이미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영은 신의 경지에까지 도달하였다.
그러나 선생은
육의 지체를 지닌 존재라서
그 육의 한계가 있으니,
너희는 선생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를 보아라.
나의 분체가 할 수 없는 일은
나 본체가 행하느니라.
이는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어
그가 바다를 가르는 것처럼 보이나,
모세는 나의 말을 행하고
바다는 내가 갈랐다.
출애굽 때 애굽에 대한 열 가지 재앙도
모세는 말하고 내가 행하였다.
성약 독립도
선생이 말하고 나 성자가 행하였다.
이와 같이 나의 분체를 통해 말하고
나 성자가 행하느니라.
나 성자가 떠났다는 말은
첫째, 나 성자가 구시대의 주관권을 떠났다는 말이다.
둘째, 나의 사명자에게 권세를 주어
성약을 완성한다는 말이다.
나는 나의 분체로 너희에게 말하고
나 성자가 행하니,
너희는 나의 분체를 나와 같이 여기고
그를 사랑하며 나에게 나아오라.
그는 나에게로 오는 문으로
이 땅에 세운 나의 상징체이니라.
이제는 나의 분체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나 성자는 본체의 자리로 갔으니,
천국에 오고자 하고
나를 만나고자 하는 자는
모두 분체를 통하여
나에게 오도록 법을 선포하노라.
너희는 3차 부활의 때를 맞이하였으니,
영의 휴거를 위하여
나의 분체를 통한 나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사랑으로 지켜 행하여라.
너희에게 예비된 신랑 집 혼인 잔치에
사랑하는 신부들과 함께하길 원하노라.
그러하니, 이 성약 재림의 때에
너희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
새 시대 성약 말씀으로
성약 신부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라.
너희의 신랑, 성자의 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