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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08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3.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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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8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핵심 요약 > <올해- 신부로 100% 만들기> 올해는 성약역사 안에서도 마지막 3차 부활의 때.- 100%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100%로 만들 수 있다.’ 함은 올 해 이에 해당되는 이에 맞는 100%의 완전한 말씀과 완전한 성령이 여러 분들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때는 신부의 때인데 신부의 말씀으로 만들어야 완전하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 요? 육신가지고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을 확 다스리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혼과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올 한 해 이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만들기다. 어떻게요? 100%, 만들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들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사람이 한 사 람도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적으로 혹은 악하게 사람을 만들기는 굉장히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늘이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만 하면 영원히 가게 됩니다. 조금 어렵지만 만든 만큼 그만큼 영원히 누 리며 영원한 기쁨과 보람까지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만들어 놓은 자 가 이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자입니다. 인생이 참 하찮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들기만 하면 너무 너무 귀한 자가 되어서 천국에도 가 게 되지만,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올해 매일 만들기다. 매일 생각 하고 행하기다.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자. 이왕 만드는 거 만들자. 신부로 만들든, 신부가 아니게 보통으로 만들든 시간은 같이 걸려요. 어차피 인생은 100년이예요. 정해진 시간 안에 어떤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주관권에 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다르게 만들어 진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이왕 만들어지려면 주님의 신부로, 최고로 아름답고 빛나게, 주님의 말 씀대로 더 빛나게 더 멋지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올해는 100% 만드는 해입니다. 만들어야만 하는 해입니다. 고로 올해는 말씀을 더 깊이 전해준다고 주님 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100%를 위해서 100% 확실한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는 무엇이냐? 주님께서 100% 역사하시면 내가 100%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 이 바로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도 내 마음이 하고자 하면 내가 이기게 됩니다. 결국은 누가 나에게 어려움을 주고, 핍박을 주고, 안 좋은 일을 하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못하는 일은 없어요. 육성 은 보다 육을 위해 살고자 하고, 영성은 보다 혼과 영을 향해 살고자 함입니다. 여러분, 자기와 싸워 늘 이겨야 되겠습니다. <세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올 해 성령을 뜨겁게 받기 위해서 성령의 그 위대한 역사를 체험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 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것. 여기서 한 가지를 더 붙일께요. 확실히 아는 것. 확실히 알 아야 성령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인정하는 자에게 성령이 내려지게 됩니다. 100% 시대 말씀을 모 른다면 성령을 받아도 금방 식습니다. 근본 뿌리가 약하거든요. 100% 확실하게 아는 게 너무 중요합니다.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첫째, 시대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둘째,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확실 히 알아야 됩니다. 세 번째,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시대말씀을 확실하게 인정하지 못 하고 “그냥 맞는가보다.” 하고 지나가면 자기 생각이 자기를 골때려 쓰 러지게 합니다. 뿌리없는 나무, 뿌리가 약한 나무는 가물게 되면 말라죽게 되죠. 말씀으로 확실하게 뿌리 를 내리지 못한 사람들은 다 죽습니다. 신앙이 다 죽어버립니다. 신입생, 오래 된 사람, 다 상관이 없어요. 섭리사를 왜 나갔을까? 하나입니다. 몰라서 나가는 거예요. 모릅니다. 그런데 아는 척은 얼마나 하는지 모 릅니다. 말씀, 말씀, 말씀. 왜 강요하느냐? 말씀은 주님이시니까요. 성령이 충만합니다. 몸이 막 뜨거워요. 그래도 말씀의 근본을 모르는 자는 결국 성령을 다 까먹게 됩니다. 시대말씀을 모르면 새 시대를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아도 새시대 주관권으로 와서 받아야 말씀 과 성령이 하나되어서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을 받으려면 시대말씀을 알고, 강철같이 말씀 으로 신앙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고, 사랑도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난자와 같고, 말씀은 정자와 같다. 난자와 정자가 반드시 하나되어야 생명이 탄생하듯이, 성령과 말씀이 하나 되어야만 생명의 역사, 휴거의 역사가 탄생된다는 겁니다. <아는 자의 것이다> 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고 받으면, 받아도 식어버리죠. 그러니 알고 받아야 됩니다. 말씀도 알아야 되고, 성 령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는 자의 것이다. 역사도 아는 자의 것이고, 성령도 아는 자의 것이고, 말씀도 아는 자의 것이고, 사랑도 아는 자의 것이다. 알아야 일체된다.” 누구와? 아는, 다 아 시는 주님과 일체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모르면 가다가 맙니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말 한 마디가 있어요. 한 문장. 그게 뭔지 아십니까?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내 말을 믿고 나를 믿지마.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도 그렇게도 외치신 말씀입니다. 심정 태우며.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 를 믿어. 나를 믿으라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이것이 부활과 휴 거의 핵심입니다. 부활되고 휴거되려면 하늘이 보내신 자를 믿어야 되요. 자기 혼과 영은 절대 존재하는데 안 보여요. 그런데 이 혼과 영은 활동해야 됩니다. 어떻게요? 보이는 육 신 통해 나타나야 됩니다. 이 혼과 영이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예요. 육신 쓰고 나타나 야 되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일체 전능자이십니다. 신이십니다. 절대 존재하십니다. 어떻게요? 영으로. 그런데 안 보여요. 그러니 어떻게 나타나느냐? 인간의 육신이 반영해 줘야 해요. 삼위를 반영해주 지 않으면 절대 못 느낍니다. 여러분, 성경의 역사를 보세요. 어떻게 나타나셨어요? 성경의 역사를 부인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그냥 오지 않았어요. 꼭 한 사람, 여러 사람도 안 쓰세요. 때때마다 사람을 쓰긴 하지만요. 시대마다 한 사람씩 핵심적으로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그 육신쓰고 반영해줘요.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원하 는지, 어떤 뜻을 원하는지 반영을 해준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신, 본체입니다. 그를 나타내주는 자가 분 체입니다. 분체는 본체를 반영해 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는 본체를 알게 되죠. 컴퓨터 본체가 있어요. 본체에서 아무리 무슨 프로그래밍을 해도 안 보여요. 그게 모니터라는 분체를 통해 나타나야 반응을 보이면서 우리는 그 반영을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영은 육 통해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삼위일체에서도 성부 하나님, 성자 아들격, 성령 천모 여성신으로서 어머니격으로 명확하게 분별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알았는데 기도할 때 써먹어 봤어요? 성령 어머니. 여러분, 잠언에서 가르쳐 준다고 했잖아요. 성령 어머니. 성령 어머니 하기 싫어. 나는 엄마 하고 싶은 거예요. 엄 마 하세요. 그럼. 엄마는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빠’ 할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되요. 하나님과 따로 찾고, 성령님도 따로 찾고, 성자 주님도 따로 찾고, 천사들도 때때로 따로 찾으면서 구할 것을 구하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알고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알아야 성령의 능력과 은혜와 불이 뜨겁게 쏟아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구시대는 어린 아이와 같아요. 성부와 성령과 성자가 누구인지 몰라요. 여러분, 얼마나 큰 무기를 가지고 있는 줄 아십니까? 알아주는 것이 진짜 커요. 상대에게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런데 왜 안 되는 줄 아세요? 100% 믿어주지 않으니까요. 제가 선생님을 뵈면서 요. 선생님의 가장 놀라운 것 하나 증거하겠습니다. 뭔 줄 아십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의 능력을 100% 인 정하니까 쓰러지지 않아요. 그 상황이 100% 제일 밑바닥까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인 정합니다.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심을 인정하십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법> 그러니까 100%예요.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왜요? 이 척박한 사막땅을 황금벌판으로 만들어요. 선생님 이 하시는 게 아니거든요. 제일 잘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대함, 전지전능함, 그 능력을 알아주는 거예 요.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힘들다고 해요. 그러면서 적당히 힘들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삽니다. 여러분, 저두요. 선생님께 제대로 제일 잘 배운 게 그거 하나입니다. 주님을 100% 인정하지 않아서 그리고 그에 따라서 내가 행하지 않아서 그렇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주시는지 아세요? 주님은 물질 로도 채워 주실 거 같죠? 물론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내 마음으로도 채워줘요. 그걸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구요. 그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얼굴을 가려 주세요. 눈을요. 눈을 뜨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어? 나 이거 없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이게 안 생겼어요. 하늘 앞에 구하면요. 이게 어느 때는 생겨요. 내가 어느 때는 이걸 구했는데. 그런데 어느 때는 이게 중요하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 그냥 살 거 같애요. 없어도. 그리고 그냥 감사해. 그렇게 역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시든지, 내 마음을 바꾸어주시든지, 환 경을 바꾸어 주시든지 100% 역사하시는데 그 능력을 100%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얻지 못하는 것입니 다. 100% 진리입니다. 성자를 나사렛 예수로 알고 있고, 성령님을 하나의 신으로 알고 있는 그들은 성자 의 그 크나큰 능력과 성령님의 그 어마어마한 온전한 역사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성부는 무소부재하시죠. 전지전능하신 창조자이십니다. 성령님, 성자 주님 또 그러하십니다. 인정하십시오. <크나큰 놀라운 축복 받는 비결> 하나님과 성자는 남성신입니다. 성령님은 여성신입니다. 엄마라는 말입니다. 엄마. 엄마를 찾아야 되요. 엄 마에게 배워야 해요.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아야 되요. 여러분, 성경을 보세요. 이삭의 아들 야곱을 보세 요. 야곱이 누구에게 축복을 받았어요? 엄마, 엄마 라헬에게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헬을 너 무 사랑했어요. 라헬이 야곱에게 팥죽한 그릇을 써줘서 아버지를 갖다주라고 했죠. 아버지가 그것을 너무 맛있게 먹고 흡족해서 에서인 줄 알고 축복권을 줘버렸어요. 야곱은 야곱으로 시작해서 야곱의 아들 12지 파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쭉 뻗어 나갔습니다. 축복받은 자예요. 엄마를 통해서 아버지에게 축복을 받 았어요. 그래서 엄마의 축복을 받아야 되요. 선생님이 월명동에서 떠나시기 전에 1978년에 나오시기 전에 엄마에 게 기도받고 나왔잖아요. 엄마의 축복 받아야 합니다. 바로 성령이 주시는 크나큰 놀라운 축복을 받아야 오르지 못할 선을 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여자이십니다. 천주의 어머니이세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입니다. 역시 삼위일체로서 창조자이십니다. 그런데 구종교인들은 이걸 몰라요. “엄마. 엄마. 젖주듯이 나 불 좀 주세요. 내가 이 시대를 인정하며 성령님이 모성신인 줄을 인정하니까 나 좀 키워주세요. 나를 길러주세요.”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본인이 아는 대로 시인하고 고 백하면 성령께서 어마어마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먼저는 시대말씀으로 철강같이 교리를 세우시기 바랍니 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을 알고, 성령에 대해서 고백하세요. 그리고 성령을 받으시기 축원합니다. 이제 마지막이죠. 무엇을 알아야 되나? 세 번째입니다. 시대말씀을 확실히 알고,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는 지 확실히 알고, 세 번째 올해가 무슨 해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요? 확실히. 여러분들이 올해 부활 과 독립, 영휴거라는 말이 나오면 예전처럼 작년처럼 먼 어떤 멀리있는 그런 것으로 감을 잡으면 안 되요. 감도예요. 가까이 느껴야 되요. 마치 내 앞에 코 앞에 가까이 닥친 일처럼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아 야 불이 타올라요. 모르면 불이 식어 버립니다. 순간 몸이 뜨거워서 성령을 받는 것 같으나, 모르니까 식 어 버려요. 성령을 받으면 외치게 되어 있죠. 성령을 받으면 주님의 몸과 일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알아 야 되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만들기에 달려있다> 오늘 성령의 역사가 정말 불같이 진행되더라도 여기 몸이 참여하지 않는 자, 혹은 내 마음이 아직까지 이 곳에 참여하지 못한 자는 절대 불을 받지 못 합니다. 역사는 동참해야 합니다. 동참해야 느낄 수 있습니 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이렇게 이야기했죠. “밥먹는 자가 밥먹는 것을 느끼지.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잔치하는 것을 느끼지.” 참여하지 못한 자는 못 느껴요. 때를 맞은 자는 “오. 때가 왔네.” 하고, 때를 받지 못한 자는 “언제 때가 왔어?” 하면서 기다립니다. 때를 맞은 자는 때를 맞고, 얻을 것을 얻습니다. 취할 것을 취하고 누릴 것을 누립니다. 그러다가 ‘짠’ 하고 보여주면 그 때는 끝나는 때입니다. 새역사 새 때를 맞아도 자신이 뛰지 못 하고 외치지 못 하면 실감하지 못 해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말씀을 들어요. 여러 분, 열내야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여기서 피곤하다고 피곤한 채로 계속 있어보세요. 난 피곤해. 나 는 피곤해. 식어버립니다. 순간 성령을 받는 것 같으나 식어 버립니다. 열을 내야 계신 주님이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자신이 깨달아야 됩니다. 느끼고 외쳐야 되요. 그래야 실감 합니다. 선생님 늘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 만들기에 달려있어. 길들이기 달려있다. 너, 김치 싫어?” “저 김치 가 조금 싫은데요. 김치를요. 수제비같은 데다가 딱 하고 넣어먹는 거 싫은데요.” “길들여봐. 맛있지.” 길 들이니까요. 입맛도 변해요. 여러분, 길들여서 입맛도 변하는데 마음 하나 못 바꾸겠습니까? 바꾼다는 것 입니다. 사람의 육신도 하나 하나 형성하면서 만들어지듯이 마음도 만들어지는 것이고, 혼도 만들어지는 것이고, 영혼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못한 다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왜요? 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태어났잖아요. 기질이 있어요. 영적기질을 가지 고 태어나요. 사람이 태어날 때 “나는 없어. 없어.” 하는 사람은 “나는 사람이 아니야.” 이런 사람과 똑같아요. 앞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나는 이렇게 열심히 잘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그런 사람은 앞으로 “나는 사람이 아 니야. 나는 강아지?”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죠. 그렇죠? 여러분은 아예 하나님의 창조법칙에 의해서 태어 났잖아요. 영적기질을 갖고 태어났잖아요. 그리고 신부시대에 왔잖아요. 신부말씀을 다 들었어요. 지금. 말 씀을 딱 듣는 순간 신부기질이 확 들어가요. 무에서 유가 창조되요. 말씀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신부기질 이 없다구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말씀 다 줬는데요. 기질이 팍팍 박힌 거죠. 안 된다는 소리하지 말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새역사 새시대 스타일로 거듭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올 한해는 계속 여러분들의 온전치 못한 생각을 갈아엎어야 되요. 계속 갈아엎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 는데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 겁니다. 만들지 않고서는 누구도 완전한 단계에 오르지 않구요. 다 만듦으로 인해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시대 기성인들, 모르기 때문에 역사를 받아들일 수 없지 만 이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역사가 진행되는지 알고 있어요. 구시대 기성인들이 새역사 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성자 본체를 맞을 수는 없습니다. 그 급에 해당되는 대로만 구원을 맞게 되겠죠. 성령님의 역사를요. 100%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천년역사는 아예 다 가도 받을 수가 없고, 천국의 성약 성은 아예 영원히 찾아볼 수도 없고 누릴 수도 없는 세계입니다. 자기 교리,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머리 에 꽉 차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뇌를요. 주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제 슬슬 매듭을 지어 보겠습니다. 2013년 우리는 2013년에 접어 들면서 섭리역사를 두 번째로 맞았습니 다. 첫 번째는 1978년 섭리역사가 시작될 때 맞았죠. 그리고 두 번째는 섭리역사가 부활과 독립을 맞으면 서 맞았습니다. 자. 1978년도가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출발했어요. 그리고 공적역사가 21년 동안 진 행되었습니다. 1999년도입니다. 이 때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을 4번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이 14년입니다. 그리고 이제 14년, 탕감수 한 때 두 때 반 때를 네 번 지나서 이제 2013년이 왔습니다. 이제 부활과 독립의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이 때 1978년 에 첫 번째 시작을 하게 되고, 이제 두 번째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1978년에 첫 번째 시작을 맞고, 이제 두 번째 시작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때에 여러분들은 더 귀한 역사를 이룹니다. 올해는 말씀을 더욱 더 차원 높게 더 깊게 전해주면서 이 두 번째 시작되는 이 섭리역사에서 완전하게 거듭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이제 섭리역사는 부활과 독 립의 해를 맞았죠? 이제 구시대에서 매인 것을 끊어 버리고 행합니다. 그러니 자유로운 자가 된 것입니다. 옛 행실을 완전하게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신약의 사도바울은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왜 그랬어요? 신약의 독립을 말한 것입니다. 왜? 그 때도 똑같죠? 역사 시작 똑같고, 예수님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신 다음에 독립선포 하지 않았습니까? 그 때 사도바울은 말씀을 전하고 독립을 선포하면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했습니다. 지금 마지막 3차 부활역사 안에 3차 부활역사 때에 여러분이 이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또 죄를 짓 고 또 시대말씀을 져버리고 산다면 가능성이 없어져요. 그래서 올해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요. 자, 그러기 위해서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엄마에게 부탁해야 되요. 그것도 어떻게 해야 하나? 시대 말 씀을 정말 생명으로 여기면서 나를 살리는 구원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를 정말 충 격적으로 내가 이루어야 될 최고의 꿈으로 살지 않는다면 안 되요. 그래서 올해는 이 말씀과 성령이 한 짝을 이루어서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불태워야 됩니다. 환경은 여러분 들이 직장이나 학교나 가정에 속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여러분의 중심과 마음을 완전히 주님께 두고 살 지 않으면 안 되는 때입니다. 이제는 정말 휴거가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계속 깨닫게 해달라고 열 을 내야 되요. <혼적 차원 영적차원으로 올라가는 방법> 여러분, 깨닫는 대로예요. 여러분, 혼적차원 영적차원 올라가고 싶죠? 오늘 방법을 가르쳐 드릴 거예요. 나 는 너무 혼적차원, 영적차원으로 오르고 싶어요. 그런데 나는 너무 육적이예요. 이게 비밀이라니까요. 비 밀. 늘 말하는 게 100%를 안 해보고서는 ‘틀리다. 맞다.’ 를 할 수가 없어요. 100%를 완벽하게 해보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정확하게 분별하게 되요. 그래서 여러분들, 인생 살면서 한 번 정도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봐야 합니다. 왜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본다 해서 100%를 한 번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맞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을 하게 되요. 제가 신앙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입니다. 내가 역사를 100% 인정해 보고, 시대를 100% 인정해 봤을 때 그렇지 않은 것과 그런 것이 분별이 되요. 믿습니까? 나는 지금 육적차원에 있어요. 혼적차원에 올라가고 싶어요. 기도도 해보고, 다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십니까? 혼적역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인정하는 거예요. 영적세계로 올라가고 싶어요. 이 역사를 인정하는 것입 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단계를 느끼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겁니다. 여러분, 어떻게요? “나. 인정해 봤는데요?” 예전과는 달라야 해요. 100. 조금의 여지도 없이 100을 완전하게 인정할 때 그 단계를 완전하게 뛰어오르게 됩니다. 주님 계시받고 싶어요. 엄청나게 계시받고 싶어요. 섭리사에서 선생님처럼 주님의 계시를 완벽하고 완전하 게 받는 분이 어디 있어요? 나 그런 계시 받고 싶어요. 저 그러면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그냥 인정 해 버려요. 그럼 내가 그 계시를 다 받은 게 되요. 내가 그 계시를 다 받은 건 아니지만 인정해 버리는 거 예요. 그래서 한 번은 선생님께 편지를 썼어요. 너무 죄송하다고. 나는 너무 쉽게 계시를 받았다고. 선생님 몸부림쳐 받았는데. 선생님께 편지왔습니다. “그러니 몸부림쳐 행해야지. 네가 100% 쉽게 내가 몸부림쳐 받은 말씀을 인정하 여서 성자의 계시를 받았다면 이제는 몸부림쳐 100% 행함으로 인해서 네 것을 만들어야지.” 그제서야 비 로소 성자의 계시를 완전하게 내 것으로 만든 것이 됩니다. 인정해요. 인정하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 요? <죄 안 짓는 쉬운 방법> 이 3차 부활의 때, 마지막 때, 하나님 창조목적과 선악과 이 모든 것을 정말 뜨끔하게 완벽하게 인정하지 않으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머릿속에 생각이 흐려질 때마다 뭐가 흐 려지는지요. 말씀이 흐려져요. 음. 조금 생각이 들어요. 확실하게 알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유혹이 왔을 때 “맞나? 이것 좀 하면 어때? 아닌 거 같애. 나는 좀 힘든데. 주님은 매일 하지 말라고 그래. 하나님 매 일 하지 말라고 그래. 내가 그걸 어떻게 해? 저 사람은 매번 죄짓고 회개받고 가는 거 같애.” 다시는 신부 급으로 못 올라온다고 말씀이 나와요. 용서는 해주나. 여러분, 한 번 보세요. 100%입니다. 그걸 알면요. 눈 앞에서 가로 막아요. 저는 그래요. 딱 하고 싶은데요. 딱 뭐가 생각나냐면 요. “안돼. 안돼. 안돼.” 절대 그렇게 되거든요. 말씀을 확실하게 안다는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힘들어 요. 죽도록 힘든데두요. 중심은 변함이 없어요. 죽도록 힘들어서 “이렇게 해버려. 해버려?” 마음까지는 죄 를 짓고 얼른 회개하세요. 거기까지는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신이 아니니까. 여러분, 몸으로 저지른 다는 것은 몰라서 그래요. 그래서 말씀이 흔들려요.“정말 그럴까? 정말 그래?” 말씀을 확실히 안다는 것은 어느 상황에서도 중심, 이 시대 말씀으로 세운 여러분의 중심을 흐트리지 않는 것입니다. 3차 부활의 때가 왔다는 것을 믿습니까? 마지막 3차 부활의 때가 왔다는 것을 믿습니까? 올 해는 만드는 해, 바로 생각하고 행하는 해, 100% 만드는 해입니다. 왜? 3차 부활의 때, 영휴거 때이니 까. 지금 죄지으면 힘들어요. 지금 죄지으면 힘들어요. 여기까지 참아놓고 왜 그래요? 여러분. “그럼 죄도 못 짓고 살어?” 이건 구시대 스타일, 그게 아니라 “죄짓기 전에 성령 받아서 죄짓지 말자.” 이게 표어예요. 죄짓기 전에 성령 받아 죄짓지 말자. 이게 죄에 대한 표어입니다. 또 하나 “죄 짓고 회개하는 것보다 죄짓기 전에 성령 받아서 죄 안 짓는 게 훨씬 낫다.” 두 개가 표어예요. 주님은 항상 우 리에게 좋은 것, 좋은 방법, 최고의 완전한 방법을 제시하시고 최고로 쉬운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100% 변화 하려면> 여러분, 따라오세요. 100%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00% 모두 다 변화되게 해주겠습니다. 제가요? 아니요. 분체가 성자와 함께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여러분들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기억나십니까? “성령의 불로 무쇠 같은 마음을 녹여라. 그리고 휴거의 육과 혼과 영으로 바꾸어라. 무쇠, 너희의 무쇠 같은 마음도 성령의 불에 넣으면 완전하게 녹아진다. 그러니 분체의 뜻에 따라 행하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라.” 했습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성령의 불로 사탄을 태워서 숯검정으로 만들어버려 라. 성령의 불로 악한 영들을 태워서 100도 화상에 입혀 버려라. 그래서 지옥의 불 속에 영원히 넣어버려 라. 성려의 뜨거운 불세례로 너희의 죄를 다 잿덩어리로 만들어 버려라. 그리고 성령의 바람으로 너희의 죄를 다 날리고 온전치 못한 생각들을 다 날려버려라.” 했습니다. 여러분, 성령 받고 싶습니까? 뜨겁게 받아야 되겠죠? 자,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령님이 모성신임을 인정하 고, 성자 본체 전능자를 인정하고, 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인정하며,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인정하고, 시대 말씀을 인정하며,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모든 사람들 이미 성령을 받으셨구요. 지금 찬양하고 뜨겁 게 기도할 때 올 한해 내가 어떻게 나가야 되는지 주께서 성령께서 더 뜨거운 불길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