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08 (금)
2013 0308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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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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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8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
2013년 성약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그리고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입니다. 이 해에 첫 천국성령운동
이 시작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네. 할렐루야. 아. 할렐루야.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 모두가 기다렸던 성
령의 역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시간을 너무나 간절하고 뜨겁게 기다렸습니다. 자, 이번 한 주간 동안
여러분들은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기도의 조건을 세우신 분들도 많구요. 혹은 금식기도, 릴레이
기도를 통해서도 많은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 나는 올해도 왜 기도하
지 못 하는가.’ 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빵’ 하고 터트려 줄테니까 이제부터는
정말 해야 되겠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여러분의 육, 생각, 마음 그리고 혼, 그리고 영혼을 꽉 붙잡아 드리겠습니다. 왜 이렇게
자신있냐구요? 늘 얘기하잖아요. 내가 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제가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늘 자신감
이 넘칩니다. 성삼위를 모시고, 그 분체와 함께 이끌어 나가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의 마음, 정신, 혼, 영을 완전하게 붙잡아 줄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진리의 말씀
속에 빠져 들고, 또 주님을 꽉 붙드시고, 분체되신 분을 꽉 붙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해는 확실한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 성령의 역사가 더욱 더 불같이 진행될 것입니다. 예정되어 있습
니다. 역사적으로 때에 따라 진행하는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자, 이 역사 올 해 성령의 역사는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올 한 해 여러분들에게 매우 직접적이고,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겁니다.
아. 이전에는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이루면서 느끼지 못 했다면, 올해는 아주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성령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자. 아직 100% 자기 영혼을 만들지 못한 사람들이 100%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
니다. 올해 마지막 3차 부활의 때가 왔죠? 자 성약역사 이 안에서도 마지막 3차 부활의 때입니다. 하나
님은 항상 3단계로 역사를 하시죠? 이 이후에 역사는 없습니다. 이제 마지막 3차 부활의 때가 왔습니
다. 여러분들이 ‘100%로 만들 수 있다.’ 함은 올 해 이에 해당되는 이에 맞는 100%의 완전한 말씀과
완전한 성령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께서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람은 뭘로 만들죠? 성자의 말씀으로 만듭니다. 재림의 때는 재림의 말씀으로 만들어야 되겠죠. 신부
의 때, 바로 이 때는 신부의 때인데 신부의 말씀으로 만들어야 완전하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요? 육신가지고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을 확 다스리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혼과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올 한 해 이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만들기다. 어떻게요? 100%, 100%가 부담스럽
다면 새 역사와 걸맞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시대 말씀을 줌으로 인해서 나는 그렇지 않
은 사람이었는데, 100%의 도전이라는 인식이 그냥 심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100%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100% 만들기다. 왜요? 사람은 만들
기에 따라서 천사같이 되기도 하구요. 그리고 사람으로서 신같이 되기도 합니다. 의인도 될 수도 있고,
그러나 악인도 될 수가 있습니다. 만들기에 달려 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 선생님께서 이것을 두고 많은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
기를 인간이 완벽하게 태어난다면 인간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찾아가는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길에서 보람을 느끼게 되요.
여러분, 보람이라는 것은 언제 느끼게 되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많은 것을 이미 가지고 있었을 때
보람을 누리나? 아니요. 언제 누리죠? 뭔가 내가 부족했는데 생긴 거예요. 뭔가 생긴 거예요. 더 만들게
된 거에요. 그 때는 보람을 누리게 되요. 어제도 100점, 내일도 100점, 태어날 때도 100점, 죽을 때도
100점, 끝까지 100점이라면 100점이라는 보람과 기쁨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느끼게 되죠? 하
나 하나 완성하면서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보람이라는 거예요. 맞습니까? 인간을 100% 완전하게
창조했다면 뭐 하러 이 육신세계를 만들고 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냥 천국에다가 완벽한 영혼을 만
들고 살면 되죠. 보람과 기쁨의 세계입니다.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만드는 대로 되고야 만다. 만드는
대로 되고야 만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월명동 땅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상징입니다.
만드는 대로 되고야 맙니다. 척박한 땅이고, 외롭고 쓸쓸한 땅이지만, 만드는 대로 되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자도 인간을 한없이 만들어 주십니다. 왜 만들어야 되는지 아세요? 완전함. 여러분, 완전함
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저는 이것을 생각할 때 너무 기쁩니다. 왜냐하면요. 스톱이 없는 거예요.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단계가 계속 뭔가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너무나 기쁘다는 겁니다. 내가 얻는
것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내가 더 만드는 만큼 행하는 만큼 그보다 더 좋은 세계가 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것이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끝이 없는 세계, 끝이 있으니 허무하구요. 끝이 있으니까 곤
고합니다. 끝이 없이 만들 수 있는 이 세계가 있다는 것이 기쁨과 보람이 아니겠습니까?
만들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안심이죠. 그렇죠? 아. 맞아. 그래 사람
이신 선생님, 선생님 사람이잖아요. 만들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선생
님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적으로 혹은 악하게 사람을 만들기는 굉장히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
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늘이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
람으로 만들기만 하면 영원히 가게 됩니다. 조금 어렵지만 만든 만큼 그만큼 영원히 누리며 영원한 기
쁨과 보람까지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만들어 놓은 자가 이 세상에
서 최고로 귀한 자입니다. 이 말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만들어집니다. 육신도 만들어집니다. 여러분, 어머니의 뱃속에서 다 만들어졌어
요. 손가락 하나 하나. 눈, 코, 심장, 각 모든 장기들이 하나 하나 만들어졌어요. 오, 신비하죠. 이와 같
이 여러분의 혼도 정신도 마음도 영도 만들어지는 거예요. 너무 신기하지요. 밥먹고 만들듯이, 말씀 듣
고 행함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말 기억하세요. “변화하기다. 만들기다.” 변화됐는데요? 많이 변화
된 거 같은데요? 그래서 주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더 좋게, 더 빛나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들
기다.”
그림을 그릴 때요. 어떻게 그리냐면 아무리 유명한 화가가 있어요. 이 사람이 연필을 딱 들었습니다.
아주 멋진 초상화를 그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너무 유명하다보니까 손으로 딱 한 번 터치했더니 초상화
가 그려지는 거예요. 점을 딱 찍었더니 그 순간? 어때요? 여러분. 말도 안 되죠. 여러분, 처음에는 점으
로 시작하죠. 그러면서 점점점 그려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6개월, 1년, 더 길게는 6년, 10년씩 만
들어 나가게 됩니다. 사람도 똑같습니다. 한번에 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뿅 만들어지는 게 아닙
니다. 하나하나 점진적으로 시간을 들여가면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만드는 것을 다른 차원에서
보면 바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행하는 것입니다. 합치면 생각하고 행하는 것, 이것이 같은 말로 만들기
입니다. 생각하기, 행하기는 곧 만들기다. 믿습니까?
인생을 만들면 어떻게 되냐면요. 참 하찮아요. 인생이 참 하찮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들기
만 하면 너무 너무 귀한 자가 되어서 천국에도 가게 되지만,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지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고 사는 최고의 영이 됩
니다. 만드는 것이 이렇게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생각해야 되요. 올해 매일 만들기다. 매일 생
각하고 행하기다.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자. 이왕 만드는 거 만들자. 여러분. 태어날 때부
터 미인들이 있어요. 예쁘게. 얘는 무슨 복을 태어났는지 형성될 때 예쁘게 형성이 되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모태 미녀, 모태 미남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미녀와 미남이 된다고 해서 뱃속에서 시
간이 많이 걸렸을까요? 얘는 눈이 크게 태어날 거고, 코가 예쁘게 태어날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시
간이 더 걸려. 그래서 미남미녀는 태어날 때부터 15개월이 걸리는 거예요. 말도 안 되죠. 똑같아요. 못
생긴 사람이나 잘 생긴 사람이나 뱃속에서 10개월은 똑같습니다.
혹은 어떤 사람은 빨리 태어난단 말이예요. 8개월 만에.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죠. 그런 사람
이라고 해서 다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 예쁘게 변하기도 하죠. 맞습니까? 여러분, 이왕 만들 거면요.
신부로 만들든, 신부가 아니게 보통으로 만들든 시간은 같이 걸려요. 어차피 인생은 100년이예요. 정해
진 시간 안에 어떤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주관권에 와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다르게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이왕 만들어지려면 주님의 신부로, 최고로 아름답고 빛나게, 주
님의 말씀대로 더 빛나게 더 멋지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만드는 해입니다. 해가 해이니만큼, 여러분 이미 섭리사에 소문이 쫙 났어요. 올해는 무슨 해라
며? 3월 3일 열내야 된다는 말씀에 영상 6번 마지막 그림을 보면 올해가 무슨 해인지 정확하게 알 수
가 있대. 여러분, 보셨어요? 아직 올해가 무슨 해인지 모르는 분들은 3월 3일 영상 6번에 제일 마지막
으로 무슨 그림으로 끝나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은 그런 해예요. 그래서 100% 만드는 해입니다.
만들어야만 하는 해입니다. 고로 올해는 말씀을 더 깊이 전해준다고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100%를 위해서 100% 확실한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는 무엇
이냐? 주님께서 100% 역사하시면 내가 100%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만나는 것입니
다.
100% 역사할테니까 여러분들은 100% 믿고 따르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성령의 역
사를 못 하게 하려구요. 사탄이 총공격을 시작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기만 하면, 정말로 많은 사
람들이 오르지 못할 단계에 오르게 됩니다. 이미 지난 3년 6개월 4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말 오르지 못
할 사람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제 올해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 이 역사를 통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
이 오르지 못할 그 단계에 오르게 될 겁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싫겠어요? 최고 싫은 거예요. 여태
까지 싫었는데 더 싫어요. 그러니 막습니다. 여러 가지로 막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저를 데리고 성령의 역사를 하셔야 하니까요. 진짜 많은 일들이 있더라구요.
최근에는 육계에서 하나의 일을 당했습니다. 너무 너무 기가 막한 일이었어요. 그래서 ‘작년까지는 내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무찌르고 가지만, 올 해는 부활과 독립의 해이니까 하늘의 공의로운 판
단을 듣고 단상에 올라가야 정말 사탄이 괴롭히지 않는다.’ 주님의 이름과 그 분체의 이름을 대고서 공
의로운 판단에 의해서 단상에 서야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지난 주 못 했어요. 3월 1일 첫 번
째 시작 올해 매우 중요한 역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두 번째로 혼계에서 한 가지를 또 당했습니다.
여러분, 말을 잘 들어 보세요. 저와 겨루고 다투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어요. 키는 187 정도의 남자가
있었어요. 몸무게는 8-90킬로그램, 저도 키가 크니까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엄청 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어디서 힘이 났는지 이 사람을 들어 버렸어요. 그런데 밑에를 보니까 30층 가운데 층계에
떨어뜨리면 죽을 거 아니예요. 그래서 제가 들어서 떨어뜨렸는데 잘못 떨어뜨린 거예요. 그래서 3층 밑
에로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안 죽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스멀 올라가더니 저를 찾기 시작하는 거예
요. 제가 너무 무서워서 숨고, 그 앞에 옷가게가 있길래 옷 밑에 숨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결국 그 사
람이 저를 쫓아왔고 제가 졌어요. 충격 받았죠? 아이고. 도대체 이게 무슨 꿈인가? 그러니까 막 진게 아
니라 이 사람이 나를 딱 발견하고 “여기 있다.” 하는 순간 딱 꿈에서 깬 거예요. 그런데 이 꿈의 내용을
정확하게 주님의 잠언, 선생님을 통해 나오는 주님의 잠언을 통해서 풀고, 선생님께 확인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이런 일이 있는지 한 번 보십시오. 자, 자기가 행하는 것 100%를 두고 자기가 행하는
게 만약에 90%라고 쳐요. 그러면 못 행한 게 10% 있는 거예요. 그게 꿈 속에서 자기 상대로 나오게 됩
니다. 100% 행하지 못 하면 자기가 행하지 못 한 것이 자기와 겨루는 상대가 되어서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요? 나랑 싸워요. 내가 행한 것은 나, 내가 행하지 못한 것은 상대로 나옵니다. 여러분,
보세요? 왜 그랬을까요? 제가 성령의 역사를 하지 못 하니까요. 행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그것이 상
대가 되어서 나를 겨루더라구요. 그래서 얘가 나보다 우세하더라구요. 왜요? 제가 하기 전이니까요.
자. 오늘부터 갠 죽었어요. 맞습니까? 네. 절대 저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행했기 떄문에
꺽어야죠. 나머지 못한 10%를 꺽어서 이제 30층에서 제대로 떨어뜨려야 되겠습니다. 이걸 실제로 생각
하면 좀 끔찍하기는 해요. 자기가 100% 행한다면 반드시 자기와 다투는 상대를 이기게 됩니다. 이 새
벽기도를 못한 거죠. 그러면 상대가 나와요. 나를 이깁니다. 왜요? 못 해서. 하면 내가 이깁니다. 자기가
행하는 일이 더 많다면 승리하는 것이고, 자기가 못하는 일이 더 많다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하기 싫은 마음과 싸우는 거예요. 어떤 이유가 되었든지 이 마음 이 안
에서 싸우게 됩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도 내 마음이 하고자 하면 내가 이기게 됩니다. 결국은 누
가 나에게 어려움을 주고, 핍박을 주고, 안 좋은 일을 하겠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못하는 일은 없어요.
결국은 마음에서 싸우게 되요. “그래도 내가 하고 말거야.” 이 마음에서 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저는 진짜 잠언보고 흥분해서 편지 드렸어요. 진짜 잠언 하나가 내 인생의 의문
을 풀어 줍니다. 그리고 행하게 합니다. 겉사람인 육성으로는 절대 못 합니다. 속사람인 영성으로 해야
합니다. 항상 이 안에서는 항상 싸워요. 세상에서는 이야기하죠. 사탄 하나, 천사 하나. 사탄 얼굴도 나
고, 천사 얼굴도 나야. 여러분, 면밀하게 싸우자면 육성과 영성이 싸우는 겁니다.
육성은 보다 육을 위해 살고자 하고, 영성은 보다 혼과 영을 향해 살고자 함입니다. 여러분, 자기와 싸
워 늘 이겨야 되겠습니다. 이제 성령의 역사를 시작했죠. 그러니 사탄도 무찌르고, 육성도 무찌르고, 올
해 성자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깨닫고 성령의 뜨거운 불
을 받고서 올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역사를 이루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직 말씀 시작도 안 했어요. 이제
시작할 거예요. 네. “올해 성령집회는 이 말씀으로 시작을 꼭 해야 된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하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우리 섭리역사 사람들입니다.
올 해 성령을 뜨겁게 받기 위해서 성령의 그 위대한 역사를 체험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것. 여기서 한 가지를 더 붙일께요. 확실히 아는 것. 확실
히 알아야 성령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8장 14절-17절을 한 번 보겠습니다. 신약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데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이방땅,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
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 이방 땅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이 말이 무슨 말이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함입니다. “이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을 내리신 일은 없
고 오직 주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
라.”
여기서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냈습니다. 그 전에는 성령을 받
은 자가 없었어요. 바로 다른 말로 하면 말씀을 인정한 자, 아들의 말씀을 인정한 자, 바로 예수의 말씀
을 인정한 자, 바로 예수님을 인정한 자에게 간 것입니다. 그들에게 성령을 주었습니다. 바로 말씀을 아
는 자들에게 성령이 내려졌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성령은요. 아무나 받을 수가 없어요. 말씀을 인정
하는 자에게 성령이 내려지게 됩니다. 100% 시대 말씀을 모른다면 성령을 받아도 금방 식습니다. 근본
뿌리가 약하거든요. 100% 확실하게 아는 게 너무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2013년 올라오면서 선생님
께서 계속 주일단상, 수요단상으로 말씀하시죠. 확실히 알아라. 확실히 알아야 한다.
말씀을 100% 확실히 알아야 성령을 받고, 식지 않습니다. 자, 확실히 알아야 성령의 불이 타오르게 된
다는 말입니다. 자,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첫째, 시대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둘째, 성령이 어떻
게 나타나시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세 번째,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세 가지. 오늘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 드릴 겁니다. 이 세가지를 정확하게 알면 주님께 여러분들
이 다가가고 기도하고 간구하며 행하는 만큼 올해는요. 불덩어리가 되어버릴 거예요. 성령을 알고 받아
들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자, 첫 번째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그래야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시대말씀을 확실히
알고 증거하잖아요. 그러면 마음, 정신, 생각에 이미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래서 진리를 거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요? 진리로 성령이 역사를 하시거든요. 여러분, 말씀 이 새벽잠언을 통해서 너
무 너무 중요하고 무수한 잠언이 새벽에 나가게 됩니다. 여러분, 이 잠언이 끊기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앞으로는 특정인물이 아니면 하늘의 이 깊은 인봉의 잠언을 들을 수가 없어요. 시대말씀을 듣
고 그냥 겉으로 ‘아멘’ 하고 받아들이면 그냥 자기의 생각이 자기를 골때려서 쓰러지게 한다고 했습니
다.
시대말씀을 확실하게 인정하지 못 하고 “그냥 맞는가보다.” 하고 지나가면 자기 생각이 자기를 골때려
쓰러지게 합니다. 뿌리없는 나무, 뿌리가 약한 나무는 가물게 되면 말라죽게 되죠. 말씀으로 확실하게
뿌리를 내리지 못한 사람들은 다 죽습니다. 신앙이 다 죽어버립니다. 신입생, 오래 된 사람, 다 상관이
없어요. 섭리사를 왜 나갔을까? 하나입니다. 시대말씀을 아는데 어떻게 나갑니까? 나는 못 나가겠더라구
요. 누가 저를 그렇게 억울하게 해도 못 나가겠더라구요. 선생님이 내 편을 안 들어주시고, 가끔씩 참으
라고 해도 못 나가겠더라구요. 왜요? 아니까요.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알기 때문에. 이 시대 말씀을
정확히 아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아니까 못 나간단 말이예요. 나갈 생각도 안 합니다. 말도 안되죠. 최고
의 꿈인데요.
왜 나갈까? 몰라서 나가는 거예요. 모릅니다. 그런데 아는 척은 얼마나 하는지 모릅니다. 어때요? 구질
구질한 사탄, 마귀에게 끌려가니 구질구질한 말만 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냥 구질구질한 말을 하겠습니
까? 사람이 아무리 화가 나두요. 아무나 욕을 하지는 않습니다. 참는 사람이 있단 말이예요. “이거 좀
그러지 마쇼.” 이 정도만. 화가 난다고 입에 욕설을 담으면서, 이런 막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화가 난
다고 사람을 죽여요? 그럴 수 없죠. 이 세상에 살인자가 있고, 살인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둘 다 똑
같이 화가 납니다. 분노는 누구나 다 하늘 끝까지 닿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사람을 때리고 욕하고 죽
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섭리사에 나가서 구질구질한 말을 하나? 구질구질한 사탄이 붙어서 그렇습니다. 이건 부인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거든요. 흐름상. 그러니까 어린 아이들의 말에도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불신
자들의 꾐에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 말씀을 모르니까요. 말씀을 모르니 사명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하
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전혀 몰라요. 그러니 어때요? 모르니까 무지가 앞을 가려서요. 정말 성령
의 불을 마음 속에서 뿜어내는 게 아니라, 지옥의 불을 마음 속에서 팍팍 끄지어 내고 있어요. 여러분,
속지 마세요. “쟤 입에서 불나와.” 하는데, 지옥의 불인지 성령의 불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동안 이 섭리역사에서 온 모든 사람들이 말씀을 확실하게 모르는 사람이 시험이 들었구요. 말씀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도 식었고, 말씀을 확실하게 모르는 사람들이 죄를 지게 됩니다. 말
씀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모르면 주님을 몰라요. 왜? 말씀은 주님이시니까요. 말씀은 하나
님이시니까요. 고로 힘이 없고 의미가 없어요. 이 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 말씀, 말씀. 왜 강요하느냐? 말씀은 주님이시니까요. 성령이 충만합니다. 몸이 막 뜨거워요. 그래
도 말씀의 근본을 모르는 자는 결국 성령을 다 까먹게 됩니다. 까먹을 건 없는데 성령을 계속 까먹게
됩니다. 계속 잊어버리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에서 오신 여러분들이 매우 많죠? 저도 기성에
서 왔습니다. 정말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기도를 열심히 했죠. 방언을 받고 싶어서. 그래서 방언을 받
은 그 순간, 초등학교 4학년 때 받았는데 방언을 잊어먹고 싶지 않아서 길다니면서 방언을 하고 다녔어
요. 잊어 버릴까봐.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 은사가. 성령받았죠. 너무 뜨거웠어요. 성령받았으니 너무
뜨거웠고, 목사님이 기도해 주시면 몸이 뜬 거 같고 너무 좋은 거예요. 뜨거운 겁니다.
그런데 왜 이 시대 기성인들은 성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새시대를 발견하지 못 할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기성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다고 하죠. 뜨겁게 “불받아라!” 그러면서. 그런데 성령을 받았
다고 해요. 나는 마음이 뜨거워진 거예요. 뜨거운 것이 성령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뜨거우면 성령받았다고 해요. 화나서 내가 성령받은지 어떻게 알아요? 어떤 사람
은 기도하다가 자기 나름대로 성령을 받아요. 왜? 기도하다가 열받아 버렸거든요. 진짜 자기가 열받은
건지, 성령받은 건지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왜 기성인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새 시대를 악평하고 불평하고 인정하지 못할까? 딱 하나입니
다. 시대말씀 몰라서 그래요.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말씀을 모르면 새 시대를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성
령을 받아도 새시대 주관권으로 와서 받아야 말씀과 성령이 하나되어서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을 받으려면 시대말씀을 알고, 강철같이 말씀으로 신앙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고, 사랑도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도 꼭 기억하세요. 성령은 난자와 같고, 말씀
은 정자와 같다. 난자와 정자가 반드시 하나되어야 생명이 탄생하듯이, 성령과 말씀이 하나되어야만 생
명의 역사, 휴거의 역사가 탄생된다는 겁니다. 이로 인해서 전도의 역사까지 불이 붙게 됩니다.
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고 받으면, 받아도 식어버리죠. 그러니 알고 받아야 됩니다. 말씀도 알아야 되고,
성령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는 자의 것이다. 역사도 아는 자의 것이고, 성령도 아
는 자의 것이고, 말씀도 아는 자의 것이고, 사랑도 아는 자의 것이다. 알아야 일체된다.” 누구와? 아는,
다 아시는 주님과 일체됩니다. 여기서 있는 저는요. 이 말씀의 말씀을 외칠 때는 가장 큰 불이 나갑니
다. 왜요? 시대말씀을 아니까요. 어떤 환란이 몰아닥쳐두요. 말씀을 생각하면요. 성령의 샘물이 솟아요.
이거 부인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정말 너무 슬퍼서 진짜 울고 싶을 때가 아니라 눈물이 막 강을 이뤄요.
그런데 제가 아직까지 나이가 굉장히 많지 않기 때문에요. 눈물이 또 날 때는 굉장히 많이 납니다. 엄
청 눈물을 흘리다가 찬양을 들으면 어때요? 섭리사 찬양은 곡조있는 말씀인 거예요. 그러니 어때요? 샘
물이 솟아나는 거예요. “아휴. 좋다. 말씀 참 좋다. 역사는 역사인데, 나는 좀 슬프기는 하지만 좋다.”
왜요? 아니까요. 알지 않고 그러면요. 미친 사람이죠. 제가 미친 사람은 아니죠. 그렇죠? 정상이지 않습
니까? 정말 부인할 수 없는, 이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의 샘물이 솟는 거예요. 그런데다가 말씀
을 확실히 알고 증거하잖아요. 그러면 성령의 불이 붙어 버려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사람을 쳐다보면
서 “다 불을 다 지펴 버려야지.” 내 눈이 이미 다 잡아먹어 버렸어요. 불덩어리로.
내가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주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거를 어떻게 속여? 지금도 등이 뜨끈뜨끈하
고 어깨까지 뜨끈뜨끈한 거예요. 진짜 참을 수가 없는 거예요. 세계 대학생 성령집회 때요. 정말 몸이
완전 다운되었어요. 7년 만에 최고로 몸이 아픈 날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단상 오르기 전에 시대말씀을
정확하게 인정하고, 선악과, 구름타고 오신 주님 외쳤죠? 그 날 단상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데요. 어이구.
사람들 보자마자 “음. 잡아먹겠어.” 그게 아니라, 성령의 불로 주님 품 안에 갖다놔야지. 불이 오니까 미
치겠는 거예요. 어때요? 인정하니까요.
시대말씀을 100% 인정하니까요. 내가 안 받아들이려고 해도 하나님이 주시거든요. 왜요? 하나님이 역
사하시잖아요. 시대말씀 인정하니 불은 그냥 붙는 거예요. 왜? 불은 내가 붙이는 게 아니거든요. 시대말
씀을 확실하게 알아야 성령의 불이 붙습니다. 자, 올 한 해 여러분들이 이 시대 말씀, 이 마지막 성약말
씀을 확실하게 인정할수록 여러분들은 주체 못하는 성령이 마구마구 솟아날 거예요. 아, 누가 뒤에서 욕
하는 거예요. 우리 섭리역사를 자꾸 욕하고. 옛날에는 기운이 빠졌다면 이제는 만화로 그린다면 불이 막
타죠. "증거하고 말겠어." 이런 반응이 생기겠죠? 이게 바로 성약역사 스타일이라는 겁니다. 요즘 강남
스타일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새시대 스타일, 맞습니까?
이렇게 시대말씀을 확실하게 아는 사람, 올 한해 성령의 불이 안 받고 싶어도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씀을 증거하고 싶고, 외치고 싶고, 행하고 싶고, 진짜 휴거되고 싶고, 주님 말씀대로 다 하고 싶은 놀
라운 역사가 아주 정상적으로 순리적으로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오늘 말씀의 핵
심이기도 하죠. 원래 이 말씀을 중심적으로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어떻게 해야 성령의 불이 붙을
까?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되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모
르면 가다가 맙니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말 한 마디가 있어요. 한 문장. 그게 뭔지 아십니까? “내 말
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내 말을 믿고 나를 믿지마.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예
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도 그렇게도 외치신 말씀입니다. 심정 태우며.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 나를 믿으라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이
것이 부활과 휴거의 핵심입니다. 부활되고 휴거되려면 하늘이 보내신 자를 믿어야 되요.
그 말을 들어야 되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성자를 믿고, 성령님을 믿어야 구원된다는 것입니
다. 이걸 몰라요. 바로 구름타고 오신 성자 주님을 아는 것입니다. 구름만 쳐다보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구름타고 누가 오셨는지, 바로 이 시대 가장 합당한 자 그 육신의 구름을 타고 성자께서 오셨습니다. 이
구름을 풀어야 성자를 맞을 수 있겠죠. 이와 같이 성령 또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야만 충만한 성령
을 받고 절대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성자의 말씀입니다. 한 번 들어 보세요. 성자의 말씀을 풀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기 혼과 영은 절
대 존재하는데 안 보여요. 그런데 이 혼과 영은 활동해야 됩니다. 어떻게요? 보이는 육신 통해 나타나야
됩니다. 이 혼과 영이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예요. 육신 쓰고 나타나야 되요. 내 육
신쓰고 나타나야 해요. 그래야 혼과 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해볼께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일체 전능자이십니다. 신이십니다. 절대 존재하십니다. 어떻게요? 영으로. 그런데 안 보여요.
그러니 어떻게 나타나느냐? 인간의 육신이 반영해 줘야 해요. 삼위를 반영해주지 않으면 절대 못 느낍
니다.
여러분, 성경의 역사를 보세요. 어떻게 나타나셨어요? 성경의 역사를 부인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그냥 오지 않았어요. 꼭 한 사람, 여러 사람도 안 쓰세요. 때때마다 사람을 쓰긴 하지만요. 시대
마다 한 사람씩 핵심적으로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그 육신쓰고 반영해줘요. 무슨 말을 하고, 무엇
을 원하는지, 어떤 뜻을 원하는지 반영을 해준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신, 본체입니다. 그를 나타내주
는 자가 분체입니다. 분체는 본체를 반영해 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는 본체를 알게 되죠.
컴퓨터 본체가 있어요. 안 보여요. 모니터를 통해 나타나요. 본체에서 아무리 무슨 프로그래밍을 해도
안 보여요. 그게 모니터라는 분체를 통해 나타나야 반응을 보이면서 우리는 그 반영을 볼 수 있다는 말
입니다. 맞습니까? 자, 그러면 설명해 보겠습니다. 가정의 아버지가 있어요 그런데 직접 보이지 않고 자
녀를 통해 나타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자녀 중에 누구를 통해 반영할까요? 아들. 그 구조와 생김새와
모양이 아들을 통해 나타나게 됩니다. 가정에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를 직접 보여줄 수 없고 반영해서
나타내주고 싶다면 딸을 통해 나타내야 됩니다. 그래야만 그 성품과 그 마음과 그의 행실들을 나타내줄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도 성자도 세상에 그 보낸 자를 통해서 반영하면서 깨우쳐 주십니다. 그를 통해 나타내주게 됩
니다. 성령님은 모성신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제대로 성령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어때요? 2천녀
동안 기성은 불같이만 성령을 받아요. 불. 뜨거우면 성령을 받은 줄 알아요. 제대로 성령을 못 받았다는
거예요. 2천년 주관권 안에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새시대는 숨긴 것이 밝히 드러나는 그러한 때라는 것
입니다. 역사가 다르단 말이예요. 왜요? 성령역사거든요. 신부시대 다른 말로 하면, 성령시대입니다. 성
자 성령시대가 재림시대입니다. 마지막 역사라는 말입니다.
자, 성령님은 모성신이에요. 성령님을 알고 조건을 세운 자 그를 상징적인 자로 세우시고 그를 통해서
성령님을 나타내십니다. 보이는 자가 성령이 아니라 성령이 존재하시나 볼 수 없기 때문에, 합당한 자를
택해서 나타낸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힘이 있습니다. 제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보이십니까? 안 보이시죠? 제가 가만히 있으면 저의 힘을 나타낼 수가 없어요. 조은 목사님. 아
프다고 하는데 저거 하나 들겠어? 든다니까요. 힘이죠. 힘은 보이지 않지만 제 육신을 통해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반영이 안되죠. 그런데 내가 물건을 들어주고 움직여 주면 내 힘이 육신
을 통해서 나타날 수 있어요. 맞습니까?
우리 각 지체의 구조도 마찬가지예요. 손에 신경이 보여요? 안 보여요? 이게 손 신경이 뭐랑 연결되어
있어요? 뇌랑. 이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러면 뭘 통해 나타나요? 이 손의 움직임을 보고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가정의 아버지는 아들을 통해 반영하고 어머니는 그 구조와 형상이 닮은 딸을
통해 반영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성자는 남성신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면 하나님과 성자를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고로 남자를 대상체로 삼으십니다. 왜? 하나님과 성자는 남자이기 때문에 남성신이기 때문에
그 대상체 분체를 삼으실 때는 남자를 삼으십니다.
천모 성령님은 여성신이십니다. 고로 여자를 대상체로 삼고 그를 통해 반영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나가십니다. 보이는 여자의 형상과 그 마음과 그 특성대로 성령님은 여자를 통해서 이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천모의 존재를 나타내신다는 겁니다. 사람의 이 자체에게도 본체가 있어요. 뭐예요? 혼과 영
입니다. 내 자체의 본체라는 거예요. 안 보여요. 분체는 육신입니다. 분체입니다. 분체가 내 혼과 영을
나타내 줘야만 합니다. 반복하니까 알아듣기 쉬울 거예요. 성령역사 때 성령님은 보이는 대상체, 사람입
니다. 왜요? 육신을 가진 세상에서 역사를 해야 되니까요. 육신을 가진 여자 중에서 상징체를 뽑습니다.
그를 통해 성령 그 본체의 역사를 나타내신다는 말입니다.
보이는 자, 영체가 아니예요. 사람이예요. 육체예요. 안 보이는 자는 영체입니다. 그가 본체라는 말입니
다. 구약 때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을 대상체로 삼으시고 나타나셨습니다. 성자도 성령님도 이
지상에 보이는 대상체로 나타나십니다. 맞습니까? 말이 조금 어렵지만 대개 쉬운 말이에요. 영은 육 통
해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보다 전문적인 말을 해놔야 이 후대가 듣고 연구할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이것을 깨지 못 한다면 유대 종교인들처럼 되고, 이 시대를 따랐던 예수님을 따랐던 그 사람들 또한 유
대 종교인들처럼 되고 맙니다.
어떻게요? 육으로 볼 수 없는 신은 절대 육으로 볼 수 없다. 우리가 영으로 영계에 가서는 볼 수 있지
만 우리가 육신으로는 못 봐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육신 가진 자, 그를 대상체로 삼고 보인다는 것
입니다. 성령님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은 굉장히 아름다운 분이세요. 미, 성품,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
십니다. 성령님을 나타내려면 얼마나 잘 해야 되겠습니까? 진짜 잘해야 되겠죠? 진짜 잘 해야 됩니다.
지금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성자 주님을 저는 많이 닮은 거 같은데 성령님을 많이 닮아
야 되겠습니다. 그 미와 아름다움과 성품과 어머니와 같은 것, 바로 성령 본체는 이 대상체를 통해서 나
타나 역사하시되 성자께서 다 주관하십니다.
그러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면서 엄마와 같은 역할을 해요. 길러 줘요. 생명을 길러 줍니다. 엄마
들이 길러주잖아요. 먹을 것도 더 챙겨 주고, 조금 더 맛있게 만들어 주고, 보다 더 자식들이 먹기 좋게
만들어 준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성령은 못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못
받는다고 보는 게 아니라 못 받습니다. 저는 이 증거는 누가 좀 나와서 해주면 좋겠어요. 저는 선생님
좀 증거하게요. 그거는 가장 잘 할 수 있거든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시고,
이 성령의 역사가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인정하지 못하는 자는 이빨이 빠진 것과 같아서 성령을 절대 받
을 수 없습니다.
신약 때는 아들역사이지만 성약때는 신부역사입니다. 고로 완전하게 성령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마
지막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르면서 활활 타오르면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성
령의 사역을 하는 자는 여자이니까, 여자 중에서도 성자가 택하여 사명을 준 자니까 주님께서 나 성자
가 그를 더 강하게 쓰고 역사한다.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저는요. 왜 선생님이 왜 저렇게 자
신감이 있고, 자부심이 있고 저러실까? 일반 신도이면 제일 좋습니다. 믿고 따르면 되니까. 선생님은 본
인의 입으로 증거해야 된단 말이예요. 그 심정이 어떨까? 중이 제 머리 못 깍지 않습니까? 그게 가장
답답한 거예요. 잘못 이야기하면 자기를 증거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니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자신있게 증거하나? 하나님의 역사이니까요. 사람이 행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성령께서 행하시고, 성자께서 행하시기 때문에 절대 그 삼위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게 된다
면 진짜 큰 일 난단 말이예요. 믿습니까? 바로 이것을 아는 자가 그 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마
음대로 안 할자, 정말 본체의 생각대로 할 자, 머리에 내 생각이 없어야 되요. 이게 쏙 빠져 나가야 된
단 말이예요. 단상을 주고, 시간을 주고, 마이크를 주고, 사명을 줘도 절대 자기 뜻대로 흐르지 않을 자
사람, 단 한 순간이라도 단상에서 마이크를 들었을 때 자기의 생각대로 행한다면 주님의 몸이 될 수 없
습니다. 역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무섭다는 것입니다. 왜요? 완전한 자이기 때문에. 어찌 귀한 생명들을 두고서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말하는 것으로 그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저렇게 자신감있게 시대말씀을 외치시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성
자 빽이구나. 그럼 나는 성령 빽으로 말씀을 전해야지.” 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니까. 다만 주께서 쓰
시기에 편하시도록 더 온전하게 쓰실 수 있도록 내 그릇을 더 크게 만들어 놔야 되겠죠. 보이는 것, 이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대상체입니다. 분체는 본체의 대상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징체,
그리고 대상체라는 것입니다. 주체가 아니라는 말이예요. 우리의 주체는 언제까지나 하나님, 성령님, 성
자이십니다.
가정에서 엄마의 상징체 곧 대상체는 모든 딸들이다. 그러나 딸들 중에서도 핵심 대상체가 있다. 이와
같이 온 세상에 모든 여자들은 성령의 상대체다. 상징체다. 그러나 성자는 모든 여자들 중에서 성령을
반영하는 핵심 대상체를 섭리사에 세우고,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신다. 하나님과 성자의 상징체는 이 세
상에 모든 남자들이다. 그러나 핵심 대상체는 딱 한 사람, 성자 분체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 핵심 대
상체, 핵심 상징체를 통해서 가장 핵적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를 통해 가장 많이 역사하시고, 가장 핵적
인 역사를 일으켜 나가십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 우리 세상에 모든 자들 하나님을 믿고, 성자를 믿고,
성령을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자에게 때때마다 성령님처럼 행하라고 나타나시고, 성자처럼 행하라고 나
타나신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핵심 상징체가 따로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성령’ 하
면 막연히 하나님의 신이라고 합니다. 보이지 않아요. 그냥 마음과 같아요. 성체같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무엇과 똑같으냐면 가족들을 쪼개지 않는 거예요. 아버지가 딸을 보고 “음.
우리 식구네.”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음. 우리 식구네.” 내 남편의 동생의 아내를 보고 “음. 우리 식구
네.” 이모를 보고 “음. 우리 식구네.” 할머니를 보고 “우리 식구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습니
다. 가정에서는 다 쪼개져 있어요. 역할 분담이 다 쪼개져 있습니다. 아버지 있고, 엄마 있고, 자녀 중에
딸 아들이 있고, 이모, 고모, 고모부, 매제, 매형, 올케 다 있어요. 다 틀리죠.
여러분, 맞아요?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맞죠? 이와 같이 정확하게 삼위일체는 분별되어 있습니다. 삼위
일체, 분체, 땅의 사람들, 시대핵심 사명자, 그리고 때에 따라 지체와 같이 쓰는 자, 다 분별이 되어 있
어요. 이 삼위일체에서도 성부 하나님, 성자 아들격, 성령 천모 여성신으로서 어머니격으로 명확하게 분
별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알았는데 기도할 때 써먹어 봤어요? 성령 어
머니. 여러분, 잠언에서 가르쳐 준다고 했잖아요. 성령 어머니. 성령 어머니 하기 싫어. 나는 엄마 하고
싶은 거예요. 엄마 하세요. 그럼. 엄마는 이해하잖아요.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빠’ 할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되요.
우리 새로운 여러분들 기도하기가 좀 모해. “하나님 아빠격 하나님. 엄마 성령님. 성령엄마.” 하면서 구
하십시오. 구하면 가르쳐 준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요? “저는 길가다가 넘어졌어요. 왜 저 개도 안 넘
어지는데. 왜 내가 넘어질까요? 개는 다리가 4개라서 안 넘어지고 저는 두 개라서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저 개보다 훨씬 지능이 있고 더 높지 않느냐. 사람이지 않느
냐.” 그러면서 대답을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금식도 그래요. 일주일 동안 하려고 했는데 깨닫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일중일 동안 했는데. 배
가 고픈 거 하나 깨달은 거죠. “정말 배가 고픕니다. 정말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거기서 낙심하는 거예요. “내가 7일 금식을 하고 육신 배고프다는 것
을 깨달았다니.” 그걸 성령님께 얘기하라니까요. “성령님. 왜 저는 이럴까요? 이렇게 되어 먹었을까요?”
그러면 어떻게든 말씀하시겠죠. “너희 영혼이 그러함을 깨달아라.” 어떤 식으로든 말씀하실 거 아니예
요. 여러분, 기도는 이렇게 대화식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따로 찾고, 성령님도 따로 찾고, 성자 주님도 따로 찾고, 천사들도 때때로 따로 찾으면서 구
할 것을 구하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알고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알아야 성령의 능력과 은혜와 불이 뜨
겁게 쏟아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구시대는 어린 아이와 같아요. 성부와 성령과 성자가 누구인지 몰라요.
여러분, 얼마나 큰 무기를 가지고 있는 줄 아십니까? 알아주는 것이 진짜 커요. 상대에게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런데 왜 안 되는 줄 아세요? 100% 믿어주지 않으니까요. 제가 선
생님을 뵈면서요. 선생님의 가장 놀라운 것 하나 증거하겠습니다. 뭔 줄 아십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의
능력을 100% 인정하니까 쓰러지지 않아요. 그 상황이 100% 제일 밑바닥까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합니다.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심을 인정하십니다.
그러니까 100%예요.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왜요? 황금벌판으로 이 척박한 사막땅을 황금벌판으로
만들어요. 선생님이 하시는 게 아니거든요. 제일 잘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대함, 전지전능함, 그 능
력을 알아주는 거예요.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힘들다고 해요. 그러면서 적당히 힘들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삽니다. 여러분, 저두요. 선생님께 제대로 제일 잘 배운 게 그거 하나입니다. 주님. 주님을 100%
인정하지 않아서 그리고 그에 따라서 내가 행하지 않아서 그렇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주시는지 아세요? 주님은 물질로도 채워 주실 거 같죠? 물론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내 마음으로도 채워
줘요. 그걸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구요. 그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얼굴을 가려 주세요. 눈을요. 눈을뜨
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어? 나 이거 없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이게 안 생겼어요. 하늘 앞에 구하면요. 이게 어느 때는 생겨
요. 내가 어느 때는 이걸 구했는데. 그런데 어느 때는 이게 중요하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 그냥 살 거
같애요. 없어도. 그리고 그냥 감사해. 그렇게 역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시든지, 내 마음을 바꾸어주
시든지, 환경을 바꾸어 주시든지 100% 역사하시는데 그 능력을 100%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얻지 못
하는 것입니다. 100% 진리입니다. 성자를 나사렛 예수로 알고 있고, 성령님을 하나의 신으로 알고 있는
그들은 성자의 그 크나큰 능력과 성령님의 그 어마어마한 온전한 역사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성부는 무소부재하시죠. 전지전능하신 창조자이십니다. 성령님, 성자 주님 또 그러하십니다. 인
정하십시오.
하나님과 성자는 남성신입니다. 성령님은 여성신입니다. 엄마라는 말입니다. 엄마. 엄마를 찾아야 되요.
엄마에게 배워야 해요.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아야 되요. 여러분, 성경을 보세요. 이삭의 아들 야곱을 보
세요. 야곱이 누구에게 축복을 받았어요? 엄마, 엄마 라헬에게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헬
을 너무 사랑했어요. 라헬이 야곱에게 팥죽한 그릇을 써줘서 아버지를 갖다주라고 했죠. 아버지가 그것
을 너무 맛있게 먹고 흡족해서 에서인 줄 알고 축복권을 줘버렸어요. 야곱은 야곱으로 시작해서 야곱의
아들 12지파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쭉 뻗어 나갔습니다. 축복받은 자예요. 엄마를 통해서 아버지에
게 축복을 받았어요.
그래서 엄마의 축복을 받아야 되요. 선생님이 월명동에서 떠나시기 전에 1978년에 나오시기 전에 엄마
에게 기도받고 나왔잖아요. 엄마의 축복 받아야 합니다. 바로 성령이 주시는 크나큰 놀라운 축복을 받아
야 오르지 못할 선을 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여자이십니다. 천주의 어머니이세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입니다.
역시 삼위일체로서 창조자이십니다. 그런데 구종교인들은 이걸 몰라요. 성령이 혹시나 마리아나 되는 줄
알고 마리아를 모시고,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체로 알고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여러분, 아니
라는 것을 알았죠? 아니라는 것을 알고 쪼개서 딱 알고 찾으면 그로 인해 엄청난 역사가 온다는 것입니
다. 알고, 믿고, 받아들여야만 성령이 더욱 더 확실하게 역사합니다. 성령의 역사 때 고백하세요. 성령의
역사는 성령께서 성자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일으키는 역사임을 믿습니다.
“엄마. 엄마. 젖주듯이 나 불 좀 주세요. 내가 이 시대를 인정하며 성령님이 모성신인 줄을 인정하니까
나 좀 키워주세요. 나를 길러주세요.”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본인이 아는 대로 시인하
고 고백하면 성령께서 어마어마하게 역사를 하십니다. 믿습니까? 성령을 알지 못 하고 받으니 금방 식
죠. 알지 못 하니까 섭리사 이곳 저곳에서 성령집회 한다고 하죠. 이거 다 중지했어요. “어? 나는 성령
의 사역자를 보낸 적이 없는데 성령집회한다고 그러나.” 선생님께서 동문서답하신다니까요. 왜요? 사람
이 하는 게 아니라, 주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자, 먼저는 시대말씀으로 철강같이 교리를 세
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을 알고, 성령에 대해서 고백하세요. 그리고 성령을 받으
시기 축원합니다.
이러면 성령께서 이러십니다. “어. 너는 확실히 아는 구나.” 덮어 씌우듯 쏟아붓듯이 성령을 주십니다
여러분, 이미 성령이 오잖아요. 성령님을 인정하는데 어떻게 안 옵니까? 100% 의심없이 인정하면 안
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올해는 분별이 되요. “어? 저 사람은 분별을 못 받았네.” 왜요? 100%가 아니예
요. 인정을 못 해요. 마음에 자기 생각이 남아있으면 안 오시죠. 못 와요. 자기 생각이 찬물이 되어 불을
꺼뜨려 버립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를 하는 자는 성령님을 증거하며 반영하
는 것이 책임입니다. 성령을 받는 자들은 이에 대해서 온전히 반응해 주는 것이 책임입니다.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같이 상호일체되지 않는다면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제 마지막이죠. 무엇을 알아야 되나? 세 번째입니다. 시대말씀을 확실히 알고, 성령이 어떻게 나타나
는지 확실히 알고, 세 번째 올해가 무슨 해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요? 확실히. 여러분들이 올해
부활과 독립, 영휴거라는 말이 나오면 예전처럼 작년처럼 먼 어떤 멀리있는 그런 것으로 감을 잡으면
안 되요. 감도예요. 가까이 느껴야 되요. 마치 내 앞에 코 앞에 가까이 닥친 일처럼 느껴야 된다는 것입
니다. 알아야 불이 타올라요. 모르면 불이 식어 버립니다. 순간 몸이 뜨거워서 성령을 받는 것 같으나,
모르니까 식어 버려요. 성령을 받으면 외치게 되어 있죠. 성령을 받으면 주님의 몸과 일체될 수 밖에 없
습니다. 알아야 되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지금은 어느 때인가?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를 하시죠. 지난 3월 1일 자체 기도회로 나간 잠언을 여
러 번 보셔야 되요. 잘 되었어요. 이 전주에 그걸로 전초하고 오늘 말씀 전하면 되요. 하나님은 때를 정
하십니다. 여러분 때 배웟죠? 때 말씀, 다 배우셨죠? 때 말씀을 배우셔야 해요. 그리고 사명자와 그 택
한 자들을 통해서 정확하게 때에 따라 진행을 하십니다. 때가 와서 새역사가 시작되어도 참여하지 않는
자는 절대 모릅니다. 오늘 성령의 역사가 정말 불같이 진행되더라도 여기 몸이 참여하지 않는 자, 혹은
내 마음이 아직까지 이곳에 참여하지 못한 자는 절대 불을 받지 못 합니다. 역사는 동참해야 합니다. 동
참해야 느낄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이렇게 이야기했죠. “밥먹는 자가 밥먹는 것을 느끼지.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
가 잔치하는 것을 느끼지.” 참여하지 못한 자는 못 느껴요. 때를 맞은 자는 “오. 때가 왔네.” 하고, 때를
받지 못한 자는 “언제 때가 왔어?” 하면서 기다립니다. 때를 맞은 자는 때를 맞고, 얻을 것을 얻습니다.
취할 것을 취하고 누릴 것을 누립니다. 그러다가 ‘짠’ 하고 보여주면 그 때는 끝나는 때입니다. 새역사
새 때를 맞아도 자신이 뛰지 못 하고 외치지 못 하면 실감하지 못 해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말씀을 들
어요. 여러분, 열내야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여기서 피곤하다고 피곤한 채로 계속 있어보세요. 난
피곤해. 나는 피곤해. 식어버립니다. 순간 성령을 받는 것 같으나 식어 버립니다. “네가지가 없어요.” 이
렇게 해보세요. 이게 예의입니까?
어때요? 내가 열을 내가 느낀단 말이예요. 주님 역사하신다.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역사하시
니까 나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열을 내야 계신 주님이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자신이 깨달아야 됩니다. 느끼고 외쳐야 되요. 그래야 실감합니다. 여러분, 새시대를 맞은 자들은 이렇게
묻죠. “왜 새시대를 맞았는데 저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둔하고 모르는 거예요?”
주님은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새시대가 진행될수록 구시대를 덮어버리지 않느냐.” 해가 뜰수록 어
둠을 덮습니다.
몰라요. 그러니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이 새시대가 구시대를 덮어버리니까 구시대의 영역이 어때요?
좁아진단 말이예요. 점점점점 좁아들어서 더욱 더 못 찾게 됩니다. 왜요? 감각이 없어져요. 구시대에 오
래 갇혀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과 행위가 버릇이 되었습니다. 이해가 안 되요. 손뼉치고 박수치며 혼인
잔치하는 게 이해가 안되요. 경건, 경건, 홀리, 홀리, 경건하게, 계속 경건, 경건, 너무 경건해서 심심해
서 나왔어요. 너무 힘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맞았으면 잔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계속 그게 습
관이 되었어요. 홀리. 경건하게. 자꾸 옷은 늘어나면서 자꾸 옷은 다 뒤덮으면서. 형식과 외식이 그들을
가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발바닥에 굳은 살이 굳어져서요. 이제는 뾰족한 데 올라서도 아픈지를 잘 몰라요. 아기들 발
보셨어요? 얼마나 예쁜지 아세요? 그런 아기들에게 지압판을 줘보세요. 그러면 아기들은 울고 난리가
납니다. 마치 칼이 찌르는 것 같아요. 굳은 살 두껍게 배긴 아주머니들, 왠만한 지압판에 올라가도 몰라
요. 잘 하시죠. 우리 엄마들 보면 지압판을 잘 해요. 나는 하라고 해도 못 하겠더라구요. 어떻게 저러고
있지? 왜요? 무뎌져서요. 굳은 살이 배겼다는 겁니다. 그들의 마음과 그들의 눈에 굳은 살이 배겨 버렸
어요. 아무리 자극적으로 역사하시고 아무리 완전한 역사를 보여 주셔도 무뎌져서 느끼지 못 한다는 것
입니다. 사고가 굳어져서 더 이상 앞을 내다보지 않습니다. 왜? 우리 역사가 맞는 거거든요. 우리 외에
는 없거든요. 그 사고가 굳어져 버린 거예요. 구시대는. 그러니 새시대를 발견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가 다시 오신다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는 극비예요.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아들도 몰라. 천사도 몰라.
아버지만 아십니다. 삼위일체만 아십니다. 그리고 그가 보내서 역사하시는 자만 조건을 세워서 깨닫게
되겠죠. 믿습니까? 아무도 모르지만 이 시대 말씀으로 들어내며 그 육신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운데 나타나면 역사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오실 때 어떻게 알게 되었어요? 말씀을 듣고 알았
어요. 예수님의 얼굴을 딱 보고, “메시야처럼 생겼어요. 저렇게 생긴 사람은 메시아야.” 그렇게 알고 따
라가지 않았다는 거예요. 뭘 보고 알았죠? 그 입에서 나간 말씀, 그리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예수님 때는 더 했죠. 엄청난 핍박, 죽이는 핍박이 있었잖아요. 과정 중이니까 역사가 크게 일어나는
거 같았는데 그렇게 많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때요? 말씀을 보고 저가 메시야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과 성자께서 말씀이 되어서 나타나시사 오직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하게
하십니다. 구시대는 성자 본체가 왔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 합니다.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여러분. 이 자신감이 매일 하늘을 찌르고 살아야 된다니까요. “아. 나는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아.” 만
드세요. 만드세요.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 늘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 만들기에 달려있어. 길들이기 달려있다. 너, 김치 싫어?” “저 김
치가 조금 싫은데요. 김치를요. 수제비같은 데다가 딱 하고 넣어먹는 거 싫은데요.” “길들여봐. 맛있지.”
길들이니까요. 입맛도 변해요. 여러분, 길들여서 입맛도 변하는데 마음 하나 못 바꾸겠습니까? 바꾼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신도 하나 하나 형성하면서 만들어지듯이 마음도 만들어지는 것이고, 혼도 만들어지
는 것이고, 영혼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못한다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왜요? 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태어났잖아요. 기질이 있어요. 영적기질
을 가지고 태어나요.
사람이 태어날 때 “나는 없어. 없어.” 하는 사람은 “나는 사람이 아니야.” 이런 사람과 똑같아요. 앞으
로 그렇게 할 거예요. “나는 이렇게 열심히 잘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그런 사람은 앞으로 “나는 사람
이 아니야. 나는 강아지?”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죠. 그렇죠? 여러분은 아예 하나님의 창조법칙에 의해
서 태어났잖아요. 영적기질을 갖고 태어났잖아요. 그리고 신부시대에 왔잖아요. 신부말씀을 다 들었어요.
지금. 말씀을 딱 듣는 순간 신부기질이 확 들어가요. 무에서 유가 창조되요. 말씀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제가 지난 주에 누구를 교육하면서 선생님께서 해주신 교육을 했습니다. 말씀은 뭐랑 똑같은 줄 아세
요? 세포를 바꿔줘요. 사람의 세포가 매일 죽잖아요. 죽어서 그래요. 죽으니까 할 수 있는 힘이 안나는
거예요.
말씀을 딱 넣어주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그러면 세포가 확 들어와요. 태반주사 맞지 마
시고, 말씀주사 맞으세요. 아무 주사도 필요없어요. 태반주사 맞고, 몸에 아무리 좋은 거 넣고 해도 어차
피 100년은 똑같이 살다 죽구요. 그리고 시간이 가면 흉측해집니다. 어때요? 말씀주사를 맞아야 되요.
세포를 매일 매일 새로운 것으로 넣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신부기질이 없다구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말씀 다 줬는데요. 기질이 팍팍 박힌 거죠. 안 된다는 소리하지 말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새역
사 새시대 스타일로 거듭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올 한해는 계속 여러분들의 온전치 못한 생각을 갈아엎어야 되요. 계속 갈아엎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
니었는데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 처음부터 손가락 있게 태어난 사람 없구요. 눈이 있게 태어난 사람 없
어요. 뱃속에서 다 만들어진 겁니다. 전혀 없었는데 눈이 만들어지고, 진짜 신기해요. 여러분. 어떻게 작
은 유전자가 만나서, 이만큼 작은 유전자를 만나서 어떻게 신경도 생기고, 뇌도 생기고, 신기하지 않습
니까? 신기하죠. 나는 그런 마음이 없는데 그런 마음이 생겨서. 나는 나를 매일 보면서 신기하다고 하거
든요. 진짜 신기하다. 제가 지금 외치고 있는 것도 신기하지 않습니까? 내 목소리 봐. 목소리. 나는 목소
리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내 목소리가 이렇게 변할 줄 어떻게 알았어요? 가끔씩 남자 음성이 나오거
든요. 네.
만드는 겁니다. 만들지 않고서는 누구도 완전한 단계에 오르지 않구요. 다 만듦으로 인해서 새로운 자
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시대 기성인들, 모르기 때문에 역사를 받아들일 수 없지만 이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정확하게 어떤 역사가 진행되는지 알고 있어요. 구시대 기성인들이 새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성자 본체를 맞을 수는 없습니다. 그 급에 해당되는 대로만 구원을 맞게 되겠죠.
성령님의 역사를요. 100%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천년역사는 아예 다 가도 받을 수가 없고, 천국의 성
약성은 아예 영원히 찾아볼 수도 없고 누릴 수도 없는 세계입니다. 자기 교리,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머리에 꽉 차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뇌를요. 주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성경대로 성경을 문자대로 믿
는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난 자는 다 섭리역사로 불러 오셨습니다. 그들이 택한 자예요. 말씀을 주었을
때 말씀을 받아들인 자가 새시대에 택한 자입니다. 자, 새역사를 못 맞은 자들은 왜 못 맞았는가? 자기
가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마음을 닫아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지 않으셨어요. 자기
가 그렇게 한 겁니다. 기성인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천국 갈 자와 지옥에 갈 자가 예정되어 있어. 구
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가 예정되어 있어.” 선생님께서 이것 때문에 몇 번을 가슴을 치고 답답해
하셨어요. “그럼 나는 천국에 갈 자인가? 나는 지옥에 갈 자인가? 해도 안되나? 나는 예정이 되어 있는
건가?” 잘못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눈을 막지 않고, 귀를 막지 않고, 마음을 닫지 않는다면 이
역사는요. 바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완전하게 들어올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지난 잠언에서 속시원한 잠언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새역사에 온 자들을 누군가 불신하고 악
평한다. 그런 자는 정떨어져서 다시는 말씀을 안 주려 하겠지? 지구 세상에는 수십억명 살고 있으니까
지혜롭게 다른 사람 찾아서 새시대 말씀전하자.” 아. 주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듣고 얼마나
감사하다고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주께서 예비하시고 주께서 원하시고
주께서 택하신 자들이 이 역사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죠. 새역사, 오늘 앞부분에 오프닝에도 하
지 않았습니까? 새역사로 와요. 허! 허! 자랑스럽게 외칩니다. 옛날에는 새역사로 오라고 했는데 요즘에
는 “허! 허!” 그리고 마지막에 “Come on!” 하지 않습니까? 네. “진리가 폭발하는 새역사로 와요.” 이
새역사, 왜? 여기에 새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시대분체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온전하게 역사하시
는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완전하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슬슬 매듭을 지어 보겠습니다. 2013년 우리는 2013년에 접어 들면서 섭리역사를 두 번째로 맞았
습니다. 첫 번째는 1978년 섭리역사가 시작될 때 맞았죠. 그리고 두 번째는 섭리역사가 부활과 독립을
맞으면서 맞았습니다. 자. 1978년도가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출발했어요. 그리고 공적역사가 21
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1999년도입니다. 이 때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을 4번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이 14년입니다. 그리고 이제 14년, 탕감수
한 때 두 때 반 때를 네 번 지나서 이제 2013년이 왔습니다. 이제 부활과 독립의 때가 왔다는 말입니
다. 이 때 1978년에 첫 번째 시작을 하게 되고, 이제 두 번째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1978년
에 첫 번째 시작을 맞고, 이제 두 번째 시작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때에 여러분들은 더 귀한 역사를 이룹니다. 올해는 말씀을 더욱 더 차원높게 더 깊게 전해주
면서 이 두 번째 시작되는 이 섭리역사에서 완전하게 거듭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이제 섭리역사는 부
활과 독립의 해를 맞았죠? 이제 구시대에서 매인 것을 끊어 버리고 행합니다. 그러니 자유로운 자가 된
것입니다. 옛 행실을 완전하게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신약의 사도바울은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왜 그랬어요? 신약의 독립을 말한 것입니다. 왜? 그 때도 똑같죠? 역사 시작 똑같고, 예수님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신 다음에 독립선포 하지 않았습니까? 그 때 사도바울은 말씀을 전하고 독립
을 선포하면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했습니다.
새시대가 오면 새역사만 잔치를 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완전히 잔치하지 않습니까? 오늘 씽어, 앞에
찬양인도하시는 분들은 오늘 목청 터지겠더라구요.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이해서요. 거의 눈이 튀어나오
고, 목에 힘줄이 다 튀어나오게 노래를 하시더라구요. 괜찮으신가 모르겠어요. 그냥 보기만 해도 은혜롭
더라구요. 진짜 잔치다. 성령의 잔치다. 성령의 잔치다. 성령의 잔치더라구요. 성령의 잔치라고 해서 울
기만 할 줄 알았더니, 노래하고, 울고, 진짜 돼지도 있고, 소고기도 있고, 잡채도 있고, 다 있네.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배꼽도 빠져 보기도 하고. 오늘 배꼽은 안 빠졌네요. 오늘요. 배꼽이 빠지는 것은 선
생님께 맡겨 드리겠습니다.
구시대는 조용하죠. 새역사만 잔치하게 됩니다. 새역사 오니까 말씀이 바뀌었죠. 말씀이 기성말씀과 똑
같아요? 달라요? 사명자, 똑같습니까? 사명자, 달라요. 따르는 자들이 똑같습니까? 안 똑같습니까? 새역
사입니다. 말씀, 사명자, 우리들, 새로운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안에서 잔치하고 있습니
다. 새역사에 오면 인식, 생각, 행실, 이 모든 것이 새롭게 뒤바뀌어야만 합니다. 믿습니까? 큰 박수 한
번 보내 주세요. 네.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지 이제 알고 계시죠? 자, 부활역사를 크게 나누면 구약, 신
약, 성약이죠. 바로 1차 부활역사, 2차 부활역사, 3차 부활역사입니다. 지금 우리는 3차 부활역사 안에
서도 현재 3차 부활역사를 맞고 있습니다.
어때요? 마지막, 마지막을 치는 역사예요. 구약, 신약, 성약 이 마지막 역사를 살았는데요. 지금은
1978년 1차 부활, 이 때는 선생님께서 육부활, 육휴거를 외치셨습니다. 무덤기간 14년을 보내면서는 정
신부활을 외치셨어요. 이제 마지막, 영부활을 외치십니다. 영에 보다 가까이 왔죠. 이제 2013년 시작되
었죠. 3차 부활 역사 안에서도 마지막 3차 부활의 때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 이 때는 어떤 때이냐? 영
이 휴거되는 때입니다.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영휴거가 진행되는 때다. 이것은 어떻게 아느냐. 이것은 영
휴거를 맞은 자들이 알 것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는 자들은 알 것입니다. '붕-' 만약에 이렇게
천사장이 나팔소리를 불었다고 한다면, '붕-' 하고 했을 때 휴거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붕---’ 하고
끝에 휴거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 안심하는 게 뭐냐면요. 지금은 휴거기간이예요. 영적으로 따지면 한 순간에 일어나는 거 같은
데 ‘붕-----’ 하고 부는 기간이 있다는 거예요. 소리가 끝나는 거기까지는 휴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마지막 3차 부활역사 안에 3차 부활역사 때에 여러분이 이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또 죄를
짓고 또 시대말씀을 져버리고 산다면 가능성이 없어져요. 그래서 올해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요.
자, 그러기 위해서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엄마에게 부탁해야 되요. 그것도 어떻게 해야 하나? 시
대 말씀을 정말 생명으로 여기면서 나를 살리는 구원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를
정말 충격적으로 내가 이루어야 될 최고의 꿈으로 살지 않는다면 안되요.
이제는 지났어요. 여러분. 의의 돈을 지불했어요. 14년 동안 다시 의의 돈을 지불해서 우리가 다시 무
덤에 묻히고 이런 때가 없어요. 이제는 마지막 3차 부활입니다. 부활과 독립의 역사입니다. 성자 분체는
달리 대하세요. 여러분, 제가 얼마나 놀라는데요. 선생님 행하시는 거 보면요. 정말 달라요. 제가 2009
년부터 매년마다 계속 오면서 연말 때마다 “이제는 다르다. 다르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 거예요. 용서하는 것도 다 비슷한 거 같고. 그런데 제가 놀래고 있어요. 여러분, 2013년 정말
주님 말씀대로예요. 이제 부활됐거든요. 어떻게요? 무덤에서 벗어났단 말이예요. 값을 치뤘다는 거죠. 다
시 값을 치루는 일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달라요. 자기 십자가 자기가 지고 간다는 말이 맞는 거예
요.
그래서 올해는 이 말씀과 성령이 한 짝을 이루어서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불태워야 됩니다. 환경은 여
러분들이 직장이나 학교나 가정에 속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여러분의 중심과 마음을 완전히 주님께 두
고 살지 않으면 안 되는 때입니다. 지금 이 때는 영휴거가 옆에 사람이 되고 있다는 그런 때, 작년까지
는 그냥 다 똑같은. 왜? 휴거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똑같은 주관권에서 골라내기만 했다면, 이제는
정말 휴거가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달라요. 정말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어
떻게요? 마음이 계속 깨닫게 해달라고 열을 내야 되요. 믿습니까?
주님만 열나시지. 안 보이시니까. 그래서 지금 말씀을 그 육신으로 반영해서 여러분들에게 그 속심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깨닫는 대로예요. 여러분, 혼적차원 영적차원 올라가고 싶죠? 오늘 방법을 가
르쳐 드릴 거예요. 나는 너무 혼적차원, 영적차원으로 오르고 싶어요. 그런데 나는 너무 육적이예요. 이
게 비밀이라니까요. 비밀. 늘 말하는 게 100%를 안 해보고서는 ‘틀리다. 맞다.’ 를 할 수가 없어요.
100%를 완벽하게 해보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정확하게 분별하게 되요. 그래서 여러분들, 인생살면
서 한 번 정도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봐야 합니다. 왜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본다 해서
100%를 한 번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맞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을 하게 되요.
제가 신앙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입니다. 내가 역사를 100% 인정해 보
고, 시대를 100% 인정해 봤을 때 그렇지 않은 것과 그런 것이 분별이 되요. 믿습니까? 나는 지금 육적
차원에 있어요. 혼적차원에 올라가고 싶어요. 기도도 해보고, 다 안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
십니까? 혼적역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인정하는 거예요. 영적세계로 올라가고 싶어요. 이 역사를 인정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단계를 느끼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겁니다. 여러분, 어떻
게요? “나. 인정해 봤는데요?” 예전과는 달라야 해요. 100. 조금의 여지도 없이 100을 완전하게 인정할
때 그 단계를 완전하게 뛰어오르게 됩니다.
주님 계시받고 싶어요. 엄청나게 계시받고 싶어요. 섭리사에서 선생님처럼 주님의 계시를 완벽하고 완
전하게 받는 분이 어디 있어요? 나 그런 계시받고 싶어요. 저 그러면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그냥
인정해 버려요. 그럼 내가 그 계시를 다 받은 게 되요. 내가 그 계시를 다 받은 건 아니지만 인정해 버
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은 선생님께 편지를 썼어요. 너무 죄송하다고. 나는 너무 쉽게 계시를 받았다
고. 선생님 몸부림쳐 받았는데. 선생님께 편지왔습니다. “그러니 몸부림쳐 행해야지. 니가 100% 쉽게
내가 몸부림쳐 받은 말씀을 인정하여서 성자의 계시를 받았다면 이제는 몸부림쳐 100% 행함으로 인해
서 니 것을 만들어야지.” 그제서야 비로소 성자의 계시를 완전하게 내 것으로 만든 것이 됩니다. 인정해
요. 인정하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이 3차 부활의 때, 마지막 때, 하나님 창조목적과 선악과 이 모든 것을 정말 뜨끔하게 완벽하게 인정하
지 않으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머릿속에 생각이 흐려질 때마다 뭐
가 흐려지는지요. 말씀이 흐려져요. 음. 조금 생각이 들어요. 확실하게 알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유혹이
왔을 때 “맞나? 이것 좀 하면 어때? 아닌 거 같애. 나는 좀 힘든데. 주님은 매일 하지 말라고 그래. 하
나님 매일 하지 말라고 그래. 내가 그걸 어떻게 해? 저 사람은 매번 죄짓고 회개받고 가는 거 같애.” 다
시는 신부급으로 못 올라온다고 말씀이 나와요. 용서는 해주나. 여러분, 한 번 보세요.
100%입니다. 그걸 알면요. 눈 앞에서 가로 막아요. 저는 그래요. 딱 하고 싶은데요. 딱 뭐가 생각나냐
면요. “안돼. 안돼. 안돼.” 절대 그렇게 되거든요. 말씀을 확실하게 안다는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힘
들어요. 죽도록 힘든데두요. 중심은 변함이 없어요. 죽도록 힘들어서 “이렇게 해버려. 해버려?” 마음까지
는 죄를 짓고 얼른 회개하세요. 거기까지는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신이 아니니까. 여러분, 몸으로
저지른다는 것은 몰라서 그래요. 그래서 말씀이 흔들려요.“정말 그럴까? 정말 그래?” 말씀을 확실히 안
다는 것은 어느 상황에서도 중심, 이 시대 말씀으로 세운 여러분의 중심을 흐트리지 않는 것입니다. 3차
부활의 때가 왔다는 것을 믿습니까? 마지막 3차 부활의 때가 왔다는 것을 믿습니까?
믿으면 우리가 이렇게 있으면 안됩니다. 미치죠. 미치죠. 세상은 그냥 막 살아요. 밖에 다니다 보면 이
런 분위기가 절대 안 나와요. 어디 가서 이런 분위기를 찾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여기서 은혜받고 나
가면 내가 미친 사람 같아요. 그게 미치는 거예요. 분명히 나는 여기서 성령받았어. 분위기가 그래요. 왠
만하면 70% 이상이 분위기를 만들거든요. 어때요? 나가면 미치는 거예요. 나 미치는 사람이 되는 거예
요. 그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요. 영계는 못 봤을지라도 시대말씀을 믿음으로 영계를 보는
자가 됩니다. 나는 못 본 거예요. 천국이 지금 어떻게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나는 못 보니다.
주님은 저를 사역을 하게 하시려고 영계를 보게 하셨어요. 그 이후로는 못 봐요. 그런데요. 믿습니다.
본 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믿고, 선생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믿고, 성경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니
내가 본 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나는 보여. 눈으로는 안 보이는데 머
릿속으로는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짓 안 한다는 겁니다. 나가서 미쳐 버리죠. 내가 미친 사람이
되죠. 세상과 너무 다르니까. 그래도 중심이 흐트러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여러분들 더 사랑
해 주시고, 더 이끌어 주시고, 찾으면 찾는 대로 역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인정하시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올 해는 만드는 해, 바로 생각하고 행하는 해, 100% 만드는 해입니다. 왜? 3차 부활의 때, 영휴거 때
이니까. 아. 3월 3일 영상 6번 마지막 그림이 뭔가 했더니만, 영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거였구나. 어떻게
알았어요? 안 봤어도 말씀들으면 알죠. 이제는 생명역사를 일으키는 해, 또한 구시대와 세상과 사탄에게
서 완전하게 벗어나 독립되는 해, 100% 만들어야 하니까 성령역사가 중요하고, 기성과 사탄과 세상에
서 독립되어야 하니까 성령의 역사가 중요하고 영휴거를 이루어야 하니까 성령의 역사가 중요합니다.
지금 죄지으면 힘들어요. 지금 죄지으면 힘들어요. 여기까지 참아놓고 왜 그래요? 지금 신입생들 죄도
한번 못 지어보고 왔는데? “2012년까지 왠만하면 용서해 주셨다고 하는데 나는 죄도 못 지어보고 난
어떻게 해?” 여러분, 죄 못 지어본 만큼 영광과 상이 큰 줄 믿습니다. “어? 3차 부활의 때, 1차 부활과
2차 부활도 못 이루고 1/3만 부활을 이루는 것인가?” 제가 우리 주님의 교회 사람들에게 수료식 말씀
때 말씀을 전했습니다. 어때요? 부모가 유산을 남겨주면 다 내꺼예요. 왜? 내 이름으로 유산을 남겨주거
든요. 우리 지금 새로운 여러분들, 3차 부활의 때 올해 수료하신 여러분들은요. 지금 여러분들은 주님께
유산을 받은 상태예요. 어떤 유산? 1차 부활의 유산과 2차부활의 유산을 이미 받고 온 겁니다. 복되고
복되고 복된 자입니다. 죄도 한 번 안 지어보고, 죄지으면 큰 일나는 해에 오게 되었어요. 축하드립니다.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네.
여러분. “그럼 죄도 못 짓고 살어?” 이건 구시대 스타일, 그게 아니라 “죄짓기 전에 성령받아서 죄짓지
말자.” 이게 표어예요. 죄짓기 전에 성령받아 죄짓지 말자. 이게 죄에 대한 표어입니다. 또 하나 “죄 짓
고 회개하는 것보다 죄짓기 전에 성령받아서 죄 안 짓는 게 훨씬 낫다.” 두 개가 표어예요. 죄에 대한
표어입니다. 죄짓고 회개하는 것보다 죄 안 짓고 회개 안하는 게 낫고 죄 짓기 전에 성령받아서 죄 안
짓는 게 훨씬 낫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에게 좋은 것, 좋은 방법, 최고의 완전한 방법을 제시하시고
최고로 쉬운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여러분, 따라오세요. 100%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00% 모두
다 변화되게 해주겠습니다. 제가요? 아니요. 분체가 성자와 함께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여러분들
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기억나십니까? “성령의 불로 무쇠같은 마음을 녹여라. 그리고 휴거의 육과 혼과 영으로 바꾸어라. 무
쇠, 너희의 무쇠같은 마음도 성령의 불에 넣으면 완전하게 녹아진다. 그러니 분체의 뜻에 따라 행하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라.” 했습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성령의 불로 사탄을 태워서 숯검정으로 만
들어버려라. 성령의 불로 악한 영들을 태워서 100도 화상에 입혀 버려라. 그래서 지옥의 불 속에 영원
히 넣어버려라. 성려의 뜨거운 불세례로 너희의 죄를 다 잿덩어리로 만들어 버려라. 그리고 성령의 바람
으로 너희의 죄를 다 날리고 온전치 못한 생각들을 다 날려버려라.” 했습니다. 여러분, 성령 받고 싶습
니까? 뜨겁게 받아야 되겠죠? 자,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령님이 모성신임을 인정하고, 성자 본체 전능자
를 인정하고, 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인정하며,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인정하고, 시대 말씀을 인정
하며,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모든 사람들 이미 성령을 받으셨구요. 지금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할 때
올 한해 내가 어떻게 나가야 되는지 주께서 성령께서 더 뜨거운 불길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임하소
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우리 육신보다 더 완전하게 영체로서 존재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성자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
다. 우리의 육신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육신 그 합당한 자를 택하여 반영하여 그 존재를 알게 하시며
보이지 않는 저 천국, 그러나 이 육신의 세상보다 더 완전하게 존재하는 천국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
니다. 주님. 이 곳에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마음이 뒤집어지고, 또 우리의 행실이 뒤집어진 것
같지만 이 세상을 나가보면 내가 미친 사람이 되는 것이죠. 주님. 세상에 미쳐 육에 미쳐 육적인 것 돈
에 미쳐 살아가는 이 세상이 옳은 것입니까. 우리의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창조목적을 이루고, 인생 태
어난 보람을 누리며, 영원한 것을 향해 걸어가는 그리고 달려가는 우리가 미친 것입니까.
주님. 우리는 도달하게 하시옵소서. 그냥 미친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나님의 세계에 도달하여 그 위
치까지 주님 반드시 닿을 수 있도록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이제는 정말 부인할 수 없는 이 3차 부활의
역사, 마지막 성약역사, 성령의 시대, 성자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 모든 역사가 성삼위의
이름을 대고 어찌 사람의 말을 행하며, 사람의 말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며 그들을 구원할 수 있겠사옵
나이까. 이제 성령 성자 시대가 오사 성령으로 진정으로 모든 것을 역사하고 계심을 믿사옵나이다. 그
중에서도 3차 부활의 때가 왔습니다. 이 역사를 가슴 뜨끔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시며,
진정으로 이 역사 가운데 우리가 무엇을 행하며 무엇을 이루며 살아가야 할지를 진정 깨닫게 하시옵소
서. 이제는 이 귀한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우리의 마음이 바뀌고, 우리의 인식이 바뀌며, 우리의 행실이
완전히 뒤뀌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바뀌는 만큼 시대의 보람을 누리며, 우리가 바뀌는 만큼 역사에 대
한 기쁨을 누린다고 했습니다.
주님. 늘 말씀하셨죠. 만드는 만큼이다. 만드는 만큼 누리며 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무한해요. 바다보다 더 넓어요. 우주보다 더 넓어서 담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작은 것이 아
니라 내 마음이 작기 때문에 그 무한하고 엄청난 역사를 담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기쁨을 누리며 보람을 느끼며 살려거든 이 시대 말씀을 100% 완전하게 인정하며, 성령과 그 분체를
인정함으로 인해서 깨닫고 외치고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바뀌었죠. 이제는 뒤돌아
서는 것이 아니라, 절대 뒤돌아서지 않는 마지막 역사가 온 줄로 믿습니다. 주님. 진정으로 구하고 간구
하는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며, 성령님의 존재를 알고 인정하며, 그에게 더욱 더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님 뜨거운 성령으로 더욱 더 충만하게 채워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흐트러져
있는 생각들, 흐트러져 있는 마음들, 한 시라도 주님 마음을 놓을 수가 없죠. 주님. 이제는 먼저 사랑하
는 때, 먼저 주님께 손을 내밀어 주님의 손을 잡는 때가 오지 않았사옵나이까. 이제는 새 시대 스타일로
완전하게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뜨겁게 부어 주시옵시사 구시대의 생각, 구시대의 사상, 자
기의 주관, 인식들을 다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뜨거운 불로 잿더미를 만들기 원하오니 그리하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100% 믿어봐야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분별할 수 있으며, 100% 행해봐야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주님. 이제
는 우리 머릿속에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들기다. 그러나 마음 속에 하고자 하는 마음과 하기 싫은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주님. 날마다 자기와의 싸움을 이기며 살아갈 때에 주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성령을 어떻게 받느냐. 말씀을 인정하는 순간, 진
리를 인정하는 순간, 불을 받으며 주님 성령을 인정하는 순간, 성령을 받으며 이 때를 인정하는 순간 이
때를 위해 이 때에 해당되는 삶을 살고 싶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육적
인 병, 마음의 병, 아직까지 이 부활의 역사에 가지고 왔사옵나이까. 이 부활의 역사에는 병적인 것은
살아남을 수가 없사옵나이다.
주여. 마지막으로 성령의 불로 다시 깨끗하게 거듭나 2013년 부활의 역사는 그냥 울고 짜고 우리의 죄
로 회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의 성령잔치 혼인잔치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아직 준비되지 못한 자, 그래도 데리고 가야죠. 지금은 나팔부는 순간이니까 변화시켜 주지 않겠사
옵나이까. 오늘 성령의 역사까지 아직까지도 정신차리고 있지 못한 자들, 주님 이제 성령의 역사를 빵
하고 터트렸사오니 주님 이제 새 역사의 부활의 역사가 딱 터졌사오니 이제는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가 스스로 눈을 가리고, 자기가 스스로 귀를 막고, 자기가 스스로
마음을 닫아서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들의 무쇠같은 마음을 성령의 불로
녹여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소원들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100% 인정하며, 하나님
을 100% 인정하는 자들에게 줄 것을 주시옵시고, 그리고 마음을 바꾸어서 다르게 보여지게 할 것은 다
르게 보이게 하여 주시고, 환경과 여건을 틀어 주시고, 모든 것을 틀어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성령님. 너
무나 감사합니다. 우리를 기르시는 자 감동감화로 역사하시며,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따사롭게 때로는
시원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 성령 어머니, 우리는 성령 어머니가 너무 필요합니다. 이 때 부족한 모든
것, 이 때 영양이 부족하여 제대로 성장시키지 못한 영혼이 있습니까. 주님. 제대로 길러 주시옵소서. 또
주께서 역사하시는 만큼 성령께서 더욱 더 크나크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이 역사 만났는데요.
이제 뜻으로 가죠. 시기, 질투, 사탄의 것이 하나님의 뜻에 있어서 형제끼리 시기, 질투하며 헐뜯지 않게
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 절대 불화하고 화목을 깨뜨리는 일이 없도록 역사하
심을 믿습니다.
주님. 천국은 넓고도 넓지요. 나 혼자만 그 곳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넓고 넓은 세계 정말 넓고 넓어
서 끝이 없는 그 세계, 이 역사에 온 모든 자들 이왕이면 주께서 말씀하신 최고의 단계 그 단계에 모두
가 오르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2013년 처음에 시
작된 성령의 역사, 역시 삼위께서 역사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식지 않는 뜨거운 성령, 완전
한 성령, 불같은 성령이 우리 섭리인 모두의 마음 가운데 샘물이 되어 넘쳐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께 모든 것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땅에 떨어지니, 그 곳에 결실하는 역사가 일
어났듯이 사랑하는 주님 이 시대 보낸 분체에게 함께 하여 주시사 그가 원하는 소원은 주께서 원하는
소원이 되어 이미 주께서 다 이루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에게도 뜨거운 불과 같은 능
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쏟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
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령의 역사 시작하니까 살 거 같죠? 오늘은 맛배기가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더 불같은 역사가 일어
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에게도 부탁드리고, 주님께도 부탁드리고,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조심해서 돌아가시구요. 마지막 찬양으로 오랜만에 이 찬양 부르고 싶습니다. 돌아서지 않으리. 찬양하
면서 오늘 귀한 시간 우리 독립역사 첫 번째 천국성령운동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고백대로
사실 거죠? 여러분,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인식이 바뀔 때 새로운 세계가 보이고 보람과 희망의 역사
여러분의 눈 앞에 펼쳐지리라 믿습니다.
‘돌아서지 않으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