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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09 (토)

계시말씀 5b884a50

선포일
2013.03.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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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한 성약 말씀이 심정이요 모든 것의 답이다 작성일 : 2013. 01. 03 작성자 : 정은별 (한동안 기도가 깊이 되지 않아 주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또, 끊임없이 사랑으로 주님과 소통하여 말씀을 주시는 선생님께도 너무 죄송했습니다.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는 일에 피곤하다는 이유로, 각종 행사들을 담당해서 총괄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주님 앞에 사랑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사명으로 나아갔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죄 송했습니다. 또 지난 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어 왔지만 지금까지 해마다 생명을 한 명이라도 꼭 전도하여 수료를 시켰지만 2012년에는 전도하지 못하여 죄책감이 왔습니다. 그나마 주님이 제게 주신 생명들을 감당하며 가르치며 관리하는 것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나 2013년 성약 독립 역사가 선포가 되고 2013년 올 한 해는 주님께 꼭 ‘말씀으로 전도하여 신앙의 엘리트를 주님께 드리자.’고 다짐하며 7만 선교에 꼭 조금이라도 일조하고픈 마음에 주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오늘은 계시의 날이다. 네가 내게 나아와 말씀 받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여 나의 심정에 맞닿았으니 내가 네게 계시하련다. 기도하자. 내 사랑아, 7만의 뜻은 내가 진정코 너희에게 원하는 바이며 선생이 나에게 약속한 바이다. 늘 너희 선생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설 때마다 내게 간절히 무릎 꿇고 “내가 주께 시대에 귀한 생명을 드리겠사오니 이 시대와 섭리역사를 굽어살피소서.”기도한다. 그는 내가 진정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가 막히게 알아채고 나의 심정에 맞게 행해 준다. 그의 조건이 얼마나 크고도 큰지 빛이 나고 또 빛이 난다. 엄청난 영력이요, 도력이다. 나를 사랑하여 꾸준히 변치 않고 행함이 영력이요, 도력이다. 나를 사랑함으로 행하는 만큼이다. 선생은 이미 너희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구원에 앞선 자로, 이 시대의 선두에서 말씀을 외치고 있다. 희생하고 감당하는 만큼 내가 그에게 줄 것을 주었다. ‘선생’이라고 해서 어느 것 하나 거저 준 것이 없다. 하나하나 조건 쌓게 하고 기도하게 하여 그가 먼저 깨닫게 하고 깨닫는 만큼 그에게 역사하였다. 그러나 그가 깨닫는 것은 너희와 달리 개인의 차원의 것이 아니라 천주의 것이기로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다른 차원의 삶을 살며 시대를 날고 기며 역사를 뛰며 시대를 다스리며 가고 있다. 그의 삶은 언제나 조건에 조건의 연속이었다. 알겠느냐. (예, 주님! 연말 말씀 가운데 “내가 참고 희생하면 된다. 고통스러워도 희생하니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의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사실, 전도와 관리하는 것에 있어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어려움 가운데 깨달은 것이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던 일에 대한 심정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동네 거지들,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자들을 거두어 먹이고 입히며 사랑으로 돌보신 그 심정이 왔습니다. 또한 영으로 헐벗고 굶주린 나를 시대와 말씀과 사랑으로 먹이고 입혀 영혼의 만족감과 풍요를 주심에 더욱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사랑아. 네가 그동안 선생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며 사니 나 성자와 선생의 희생의 심정을 받았구나. 잘 깨달았다. 깨닫는 것도 너희 삶의 행실이 그러해야 그 심정이 너의 것이 되고, 역사도 너의 것이 되는 것이다. 네가 나의 마음으로 행해야 그에 해당하는 말씀을 주고, 심정을 주고, 심령의 실력을 준다는 것이다. 하물며, 너의 차원도 그러한데 선생의 차원은 어떠하겠느냐. 땅에 기는 자동차와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차이다. 모르는 자는 자동차나 비행기나 가는 것은 똑같은데 이것이 무슨 차이가 있겠냐 하지만 아는 자는 이 두 가지가 하늘과 땅의 차이라는 것을 알고 더 좋은 것을 택하여 그 혜택을 받고 편함을 누리며, 목적한 곳에 빠르게 도달할 것이다. 이처럼 구시대 역사가 자동차와 같은 입장이라면 이 시대 말씀과 선생이라는 성약의 문은 비행기의 입장과 같다. 자동차보다 비행기가 더 좋음을 알아도 고집부리며 탑승하지 않으면 결단코 그 혜택을 누릴 수 없고 얼마나 좋은지 제대로 알 수가 없다. 성약 비행기, 새 시대 말씀의 비행기에 몸을 담아야만 하는 것이다. 선생이 주는 말씀은 너희를 성약 비행기로 태우는 말씀이니 그 가치가 실로 엄청나고 엄청나다. 그의 깨달음은 천주의 깨달음이며 그의 존재의 가치는 성약 천국성의 가치라 하여도 부족함이 없다. 말씀은 나 성자의 심정이고, 또한 선생의 삶과 심정, 인생, 깨달음이 모두 담긴 귀한 것이다. 말씀이 나 성자이며, 말씀이 선생이다. 섭리사, 선생 보고픈 자들 많지? 선생 상황 궁금한 자들 많지? 말씀으로 보고, 말씀으로 깨닫고, 심정으로 행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천리 길도, 만 리 길도 내다보는 것이다. 영은 한계가 없다 했지? 생각만으로도 내가 네 옆에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했지? 이처럼 말씀은 한계가 없고 무한하며, 말씀으로 나 성자가 너와 함께하고, 선생이 네 옆에 있음을 느끼고 아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늘 말씀으로 만나자. 나 성자가 늘 선생과 동행하니, 기도로 만나자. 행실 속에서 그를 만나고 찾고 부르자. 이는 너희의 차원을 나와 선생에게로 이끄는 중한 교두보가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나는 너의 사랑 성자니라.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주었다.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