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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3.10 (일)

130310 주일말씀 분체야, 네가 하여라

선포일
2013.03.10 (일)
성경 본문
잠언 15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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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0일 주일말씀> 분체야, 네가 하여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공의롭게 행하여라 본 문 잠언 15장 22절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한다.) 베드로전서 3장 10-11절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라.) 로마서 12장 10절 (형제 사랑) 베드로후서 1장 7절 (형제 사랑)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성자께서 분체인 선생에게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사고가 나니, 네가 하여라. 오늘 내가 네게 계시해 준 대로 네가 할 일이니, 누구 시키지 말고 네가 하여라. 네가 할 일을 각 교회 목회자들과, 각 부서의 대표 지도자들과, 섭리사의 각종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 내가 네게 보여 주면서 말씀한 것을 온 세계 섭리사에 먼저 설교로 말해 주어, 이 말씀을 인식시키고 이해시키자.”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새벽에 선생에게 보여 주신 것을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해 주고, 그 계시의 내용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주는 계시의 내용을 잘 들어야, 계시를 설명해 주며 말씀해 줄 때 이해가 잘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새벽에 섭리사 교회 문제와 부서 문제를 두고, 또 섭리사 각 기관의 보고들을 받고서 섭리사에 각종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성자 주님 께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모두 잘하겠습니 까?” 하며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1쪽 1번 초안 을 생생하게 다시 그려서 넣는다. 이 영상을 3초 정도 보여 준다.) 선생은 이 장면을 보 고 너무 놀랐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어떻게 하냐?” 하고 소리를 지르 면서 쫓아가서, 돌을 밀쳐 냈습니다. 그랬더니 돌이 밀렸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돌에 깔려 죽을 뻔한 자를 살렸습니다. <끝> * CTN은 영상을 만들기 전에, 먼저 설교 내용을 꼼꼼히 보고, 설교 내용에 따라서 잘 제 작한다. 특히 설교 내용의 핵심이 되는 영상은 잘 만들어야 한다. 밑에 <영상2>에 나온 전체 설교 내용 확인하고 <영상1>을 표현할 것! 성자 주님은 이 광경을 보여 주시면서, 내게 설명해 주시며 깨닫게 하 셨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면서, 주님께서 내게 설명해 주신 대로 여러분에 게도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위치는 월명동이었습니다. 크레인으로 돌을 들어 옮겨서 쌓는 작업을 하는 광경이었습니다. 현재 섭리사의 한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한 여자 제자가 작업 지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 제자는 등은 벽에 기대고, 자기 앞에 있는 큰 돌을 쇠줄로 묶 어 놓고, 돌에서 5~6m 떨어진 곳에서 크레인 운전수에게 돌을 들라고 막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큰 돌을 옮김으로 인해서 일 어날 사건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돌을 옮기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돌 을 묶어 놓고 들라고 한 것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크레인 운전수는 그 여자 제자의 말에 따라 돌을 들어 올렸습니다. 돌 이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 순식간에 돌을 묶어 놓은 크레인의 줄이 직선 으로 되면서, 중심 위치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니 그 큰 돌이 순식간에 돌을 옮기라고 소리를 지르는 여자 제자 앞으로 오더니, 그 제자의 배를 밀치고 있었습니다. 그 제자의 등은 벽에 기대고 있었고 앞에서는 그 큰 돌이 밀치고 있으니, 순식간에 그 제자의 배가 납작해지면서 터지려고 했습니다. 돌이 계속해서 배를 누르니, 그 압력에 의해서 그 제자의 눈이 앞으로 튀어나오고 창자가 터져 나오기 직전이었습니다. 선생이 기도하는 가운데 이 장면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마치 생시 같이 생생했습니다. 그 광경을 쳐다보니, 옆에서 몇 명이 돌을 떠밀어 냈 습니다. 돌이 조금은 움직였지만, 근본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 다. 고로 선생이 쫓아가서 큰 돌 밑에서 제자가 서 있는 반대 방향으로 밀 어냈습니다. 그랬더니 돌이 바깥으로 밀렸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을 겪으면서 돌을 밀어냈습니다. 그 여자 제자는 돌이 자기를 미니까 숨을 못 쉬고 있다가, 선생이 돌 을 바깥으로 밀어낸 후부터 겨우 숨을 몰아쉬었습니다. 다행히 목숨을 건 졌습니다. <끝> 선생은 이 끔찍한 광경을 보고, 성자의 계시임을 즉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어떤 사고가 나는 계시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네가 지금 교단과, 각 교회 목회자들과, 각 부서의 대표 지도자들 과, 섭리사의 지도자들을 놓고 기도하지 않았느냐. 지도자들이 자기 밑의 사람들을 옮길 때, 옮기는 것만 생각한다. 나 성자가 볼 때 밑의 사람들의 위치를 공의롭지 않게 옮기면, 밑에 있는 자들이 돌과 같이 자기를 밀어 내는 자가 되어, 그 지도자는 이같이 사고를 당하듯 해를 받는다. 몇몇 사람들이 돌을 밀어내려 했으나 안 됐다. 그러나 네가 하니까 되 지 않았느냐. 고로 네가 해야 된다. 지도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자기 밑 의 사람을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밀어내 버린다. 그러면 그가 자기를 밀 어붙이는 돌같이 된다. 돌은 사람이다. 그러니 내 분체인 네가 하여라. 섭리사의 모든 결정은 네가 나 성자와 같이 하라 함이다. 밑의 사람들의 위치를 바꿀 때는 꼭 의논하면서 하라 고 지시하여라. 네가 해야 사고가 안 나지 않느냐. 지도자들이 미련하니, 돌을 들면서 그 돌이 자기 앞으로 온다는 것을 모른다. 섭리사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밑의 사람들을 내치고 상처 받게 하면, 상대가 돌이 되어 너희를 밀어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는 것을 꼭 알아라. 미워하면 자기가 고통을 받는다. 선생이 그 돌들을 밀 어서 치우느라고 계속해서 애를 먹고 십자가를 진다. 지도자들이 한 가지 만 생각하고 행하는 일과 잘못 처리한 일들로 인해서 나 성자와 분체가 십자가를 지고 고통받고 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서 즉시 자기에게 문제가 일어난 다. 사람을 세울 때는 선생에게 결재를 받아 놓고 세우고, 그 사람을 빼낼 때는 자기 마음대로 빼내고 있다. 당사자의 소견도 충분히 들어 보지 않 고, 선생과도 의논하지 않고, 지도자 자신의 소견대로 사람을 빼내고, 또 그 사람을 빼내려는 목적으로 너희 선생에게 자기 의견만 보고한다. 왕이 나라를 다스려야 되듯이, 섭리나라도 나 성자가 세운 내 분체가 다스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지금부터 각 교회 목회자들과, 부목회자들과, 교단 지도자들과, 각 부 서와 기관의 지도자들에게 말씀할 테니 잘 듣고, 이 말씀에 어긋나지 않 게 하기 바랍니다. 지도자들은 한 가지만 생각하고, 자기 감정으로 공의를 벗어나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아파서 몸져눕기도 하고, 마음에 심한 상처를 받고 일 어나지 못하기도 하고, 시험에 들어서 신앙을 저버리는 일까지 생기고 있 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선생이 교단부터 각 교회와 각 부서와 각 기관을 더욱 세밀히 보고, 더욱 세밀히 의논하고, 직접 결재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공의의 법>입니다. 그러니 한국과 세계의 지도자들 먼저 이 말씀을 기록하고 마음에 새기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지도자들은 사명자를 세울 때 거의 선생에게 결재를 해 달라고 하면서 보고서를 올립니다. 그러면 선생이 결재를 해 줍니다. 그런데 각 교회와 각 부서의 지도자들이 당사자와 충분히 면담하지 않고, 전체와 의논하지 않고, 선생에게 보고서를 올리기도 합니다. 선생에게 조직 결재를 받고서 일하다가, 밑의 사람이 지도자 마음에 안 들면 선생에게 보고하지 않고서 자기 마음대로 그 사람을 빼내고, 다 른 사람으로 대체합니다. 그러면, 의논 없이 조직에서 빠진 자는 선생이 조직 결재를 해 줬으니, 자기를 빼내는 것도 선생이 결정했다고 생각합니 다. 그리고 “내가 뭘 잘못했나? 선생님이 나를 미워하나?” 하며 선생을 오해하고 선생에게 섭섭해합니다. 고로 지도자의 죗값을 선생이 받게 됩 니다. 사명지에서 잘린 자는 선생에게 물어보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옆에서 안타까워하면서 선생에게 사실인지 확인하면, 사실이 아닌 일이 많습니다. 그러니 결국 의논 없이 자기 마음대로 밑의 사람을 빼낸 그 지도자에게로 화가 돌아갑니다. 그리고 결국 선생에게 십자가가 됩니다. 교단과, 각 교회 목회자들과, 각 부서와 각 기관의 교역자들은 반드시 자기 좋은 대로 보고하지 말고, 전체와 의논하고 당사자와 의논해 그 당 사자의 의향까지 보내 줘야 됩니다. 어떤 교회는 선생이 오랫동안 길러서 그 교회 부교역자로 세운 자와 세 명의 지도자를 선생과 당사자와 아무 의논 없이 목회자 단독으로 그만 두게 했습니다. 그들은 너무 충격을 받고 사경을 헤매다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사고까지 났습니다. 충격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를 자르셨 나?’ 하고 힘들어했습니다. 목회자들도, 섭리사 각 부서와 기관의 지도자들도 자기 마음에 안 들 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차갑게 대하고 아예 관심을 안 갖습 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고아같이 기르면 안 됩니다. 성자 주님 과 그 분체는 100마리의 양을 모두 다 사랑하고, 자기 손가락같이 대하 는 참목자를 원합니다. 그래야 성자도 그 분체도 그를 통해서 자신의 뜻 을 펴 나갈 수 있습니다. 흔히 목회자나, 각 부서와 기관의 지도자들과, 섭리 지도자들은 밑의 사람이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그 사람이 일을 못 하는 것을 가지고 흠을 잡고 선생에게 보고합니다. 그러면 선생은 그 말을 믿고 결재해 줍니다. 선생은 현실을 직접 못 보니, 지도자들이 자기 좋은 대로 좋은 쪽으 로, 혹은 나쁜 쪽으로 보고합니다. 선생은 그 말을 믿어 주고 답을 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선생의 눈과 귀가 되어서 정확하게 보고해 주지 않으 면 선생의 몸이 되어 생명을 구할 수 없습니다. 만일 밑에 사람을 세웠는데 꼭 교체하고 빼내야 한다면, 반드시 당사 자와도 의논하고, 선생과도 의논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사람을 들이거나 빼낼 때는 꼭 당사자와 같이 의논하고 보고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여 계속 문제가 생기니, 이제는 선생이 보낸 자가 다시 가서 당사자를 만나 보게 합니다. 목회자는 자기 밑의 부목회자를 품고, 각 부서와 각 기관의 지도자들 과 하나 되어 서로 의논해야 됩니다. 또한 각 부서와 각 기관의 지도자들 은 목회자와 기타 지도자들과 하나 되어 서로 의논해야 됩니다. 의논은 형식으로 하고 공의를 벗어나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들이 있 습니다. 그러니 옮기려던 돌이 자기에게 와서 자기를 밀게 되어, 결국 그 지도자는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됩니다. 고로 그 목회자는 그 교회에서 나와야 될 입장이 되고, 부서장은 그 부서에서 나와야 될 입장이 됩니다. 지도자들이 이같이 하는 것이 버릇이 되고 습관이 되어서 못 고치고 있습니다. 선생이 20년 전에 그 제자를 보면서 그에게 어떤 버릇과 습관 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20년 후인 지금까지 아직도 못 고치고 있 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교회 광고를 20~30분씩 합니다. 섭리사 전체 광고는 생방송 때 해 줍니다. 그러니 앞으로 교회 광고는 사회자나, 교회 장로 대 표나, 교회 대표가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고는 5~10분 정도로 추려서 해야 됩니다. 예배 광고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앞으로 교회에 광고 담당자를 세워서 담당자가 사전 예약을 받고, 5~10분만 하기 바랍니다. 광고가 길면, 지겨워서 예배 때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다 까먹습니다. 그래서 예배 때는 단상 말씀으로 은혜 받고 돌아 가라고, 웬만하면 계시도 안 읽어 줍니다. 금요 성령집회 때도 선생을 통한 성자 주님의 잠언 계시와 부흥강사의 설교 외에는 다른 것들을 길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말씀 외에 다른 프로 그램이 많아서 길어지면 은혜를 까먹습니다. 지도자 교육이나 기타 교육 은 각 교회에 보내 주거나 CTN에 올려놓고, 시간을 따로 잡아서 그 교 육에 해당되는 사람들만 따로 듣게 하면 됩니다.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교역자들이 선생에게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일들이 너무 많 은데, 이제는 안 묻고 공의롭지 않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목회 자, 각 부서장들은 특히 대답해요.) 또한 교역자들이 면담할 때, 가볍게 이야기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로 인해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역자들이 선생과 가까이 지내는 자들은 표 나게 잘해 주며 과잉 관 리해 주고, 나머지는 혼도 잘 내고, 책망도 잘하고, 무시도 잘합니다. 이 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나 성자도 개 인에게 왕이다. 내 분체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어떤 의미인가 하니 “세상의 왕은 개인의 왕이 아니다. 일 생 동안 개인 한 사람이 어떻게 살고,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 모르 고 끝난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님과 성자의 분체는 한 사람, 한 사람 에게 일일이 모두 눈을 대고 귀를 대고 계속해서 지켜본다. 계속해서 그 가 하는 말을 듣고, 그 기도를 듣고, 그 행위를 본다.”입니다. 밑의 지도자들 10명, 혹은 20명, 혹은 30명과 잘 의논하면서 잘 다 스려야 됩니다. 자기 밑의 지도자들을 잘 다스리며 ‘순리’로 가르쳐야 됩니다. 교역자는 이것을 잘해야 됩니다. 자기 밑의 지도자를 공의롭게 대 하지 못하면, 그 지도자가 자기 밑에 딸린 자들에게 다 말합니다. 고로 그 들 전체가 교역자는 자기 지도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교역자의 말을 안 듣습니다. 인간 돌의 마음이 교역자를 밀어붙여 배가 터지게 합니다. 고로 그 고통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고 괴롭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교역자들은 말을 할 때 실수 없이 해야 됩니다. 회의할 때 한 말이나, 평소에 한 말이나, 자기가 한 말은 꼭 지켜야 됩니다. 인사치레로 말을 돌 려서 하고, 자기가 한 말을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또한 회의할 때나, 평소에나 너무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면, 사람들 이 듣기 싫어서 귀를 막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교단 회의 때도 국장들이 너무 자기 말을 많이 하면, 옆의 사람들이 듣기 싫어서 귀를 막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그 사람이 말만 하면,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그 말은 듣기 싫어합니다. 결국 자기 배를 미는 격이 되니, 자기만 괴롭습니다. 교회에서 무리하게 자기 생각으로 행하는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이미 선생이 10년, 20년 동안 그 사람을 봐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성격 과 버릇을 못 고치고, 지금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성자가 오시고 그 분 체가 왔는데도 못 고치는 자는 불쌍한 자입니다. 자기의 모순을 찾아내서 꼭 고쳐야 됩니다. 목회자들과 부서장들은 성자 주님과 선생이 믿고 보냈으니, 정말 책임 을 지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해야 됩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매주 설교를 해야 하는데,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고 서 어떻게 단상에서 성자 주님과 선생의 심정을 나타내면서, 듣는 자들에 게 성령의 불을 주고 은혜를 줄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목회자가 안 고치 면, 고친 자가 설교하는 교회로 연결해서 설교를 듣게 할 것입니다. 각 부서와 각 기관의 지도자 역시 목회하는 자들이니, 정말 잘해야 됩 니다. 그래야 최고로 좋게 휴거됩니다. 성자 주님은 정밀하게 보십니다. 선생이 각 교회에 목회자들을 보내고, 각 부서에 부서 지도자들을 보 내려고 사람들에게 물으면, “선생님이 보내 주시면 지도자를 믿어 주고 잘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지도자가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합니다. 그래서 선생이 각 교회나 각 부서에 지도자를 보내 주면, 지도자들은 잘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일할 때는 달리 하면, 양들은 하늘만 쳐 다보면서 한숨을 쉬고, 선생에게 편지도 못 하고 괴로워서 기도만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도 안 된다면서 속병이 나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1년 동안 이런 편지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압니까? 섭리사의 각종 결재 편지와 사연 편지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문제 편지도 적지 않습니다. 지도자들이 잘못해서 생긴 문제들을 선생이 다 처리하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모두 파악하려면, 몇 번씩 편지가 오고가야 됩니다. 그 러니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물론 눌린 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니 기쁨 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상 말씀을 쓰는 데 지장이 생깁니다. 목회자들이나 부서장들이나 지도자들이 잘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목회자와 부서장들이 그 밑의 지도자들이 건의를 하는데도 잘 고치지 를 않습니다. 그럴 때는 성자 주님과 선생이 그들을 통해 말하는 것임을 생각하면서 고쳐야 됩니다. 자기 밑의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을 다 빼내 면 자기 하나 남습니다. 그들이 각 센터에서 의논하고 고쳐 달라고 하는 데도 안 합니다. 목회자와 부서장들이 자기 밑의 지도자는 못 잡고, 그 지도자 밑에 있 는 교인들과 부서원들과만 통하려 합니다. 목회자의 직속 백성은 교회 각 부서의 지도자들이며, 부서장의 직속 백성은 각 지역과 각 교회의 지도자 들입니다. 선생은 그들에게도 편지와 보고를 받습니다. 많이 볼 때는 하루 에 500장을 다 읽어 봅니다. 합당한 것들은 다 답을 해 줍니다. 목회자가 50세가 넘으면 알아보게 ‘감각’과 ‘감도’가 떨어집니 다. 고로 자기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잘 체크하지 못하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감각이 없어서 잘 고치지 못합니다. 고로 섭리사는 50세 선부터 감 각이 무디고 감도가 약한 목회자들을 교체하려 합니다. 단상에 서는 자들인데도 게으르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자들이 많습 니다. 목회자가 할 일은 설교하는 것, 은혜를 주는 것, 말씀을 가르치는 것, 교회를 운영하는 것, 교인들과 하나 되는 것, 밑의 지도자들과 화합이 잘되는 것, 선교하는 것입니다. 교단에서 정기적으로 교회를 돌면서 파악하지만, 교회마다 선생이 사 람을 세워서 보고받고, 기타 다른 것은 본인들이 보고하면 됩니다. 이런 일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성자 주님께서는 “분체야. 네가 하여라.” 하시어, 오늘 말씀을 섭리사 전체에게 전해 주 고, 앞으로는 말씀대로 섭리사를 운영하려 합니다. 교단에서 사람을 보내도 선생이 다시 확인합니다. 분체가 아니기에 확 실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바쁠 때는 범석 목사와 조은 목사에게 미리 연락하여 이야기해 놓을 테니, 범석 목사에게 해당되는 것은 범석 목사와 이야기하고, 조은 목사에게 해당되는 것은 조은 목사와 이야기하여 해결하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 <성자의 말씀> 교역자들의 모순 때문에 생명들에게 문제가 일어나니, 이제는 인사이 동, 사명 및 자리 배치 등 교회의 여러 일들을 내 분체가 다스릴 것이다. 그러니 교역자들은 자기 입장에서만 보고하지 말고, 정확히 보고하여 내 분체를 통해서 자기 밑의 사람들에게 사명을 주고, 또 임무를 바꾸는 일 도 분체와 당사자와 꼭 의논하고 하여라. 교역자는 100마리의 양, 곧 성자의 신부들을 모두 살피고 돕는 너그 러운 목자가 돼야 한다. 교역자들은 제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지금 영 휴거가 진행 중인 데, 너희보다 밑에 있는 어린아이 같은 자가 빨리 휴거된다는 것을 모르 느냐.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지도하고 있으니 목회자, 부목회자, 각 부서 와 각 기관의 지도자들은 근신하고 온전히 하여라. 앞으로 돌을 옮길 때는 너희에게 안 맡기고, 내 분체가 하게 할 것이 다. 돌은 사람이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다. 지금껏 말한 이 말씀을 명심하여라. 나 성자의 특별 계시다. 이 말씀을 명심하고 행해야 올해 문제가 안 생기 고 전도가 잘되어 많은 생명들이 몰려온다. 서로 하나 되고 화목하여라. 지도자들은 자기 모순된 성격을 100% 고쳐라. 자기는 모르지만, 대하는 자들은 네 모순을 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하되, 자기가 할 일이 아닌데 하면 문제가 생 긴다. 고로 스스로 조심하고, 각자 자기 자신을 돌아보자. 말을 할 때마다 은혜를 끼치게 하자. 형제가 네 말을 듣고 상처 받고 쓰러지면, 사탄이 그 형제를 데려다가 너를 공격하는 데 쓰게 된다. 지도자들은 선생의 이름을 이용해서 생명을 다스리면 안 된다. 진정한 말씀과 가르침을 가지고, 생명들을 진정 사랑하면서 지도해 줘야 된다. 지도자는 인격이 있어야 된다. 인격은 ‘참사랑’이 아니냐.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은 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하여 쓰러진 자들은 일어나고, 모순이 있는 자들은 모순을 고쳐서 새롭게 되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함으로 ‘말씀과 전도의 해’에 삼위가 원하시 는 뜻을 온전히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