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3.10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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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새 말씀 새사람
작성일 : 2013. 1. 3(목) AM 04:16~04:43
작성자 : 박여미마
(새로운 역사가 왔고 새 역사의 말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말씀을 너무 못 깨닫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에 대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감동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봐라,
뿌리 없는 나무는
조금만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쓰러지게 된다.
진리에 세워지지 않은 자도 이러하다.
특히나 말씀으로 이뤄지는 이 역사에는
더욱 그러하다.
신부야.
네가 말씀을 사랑하지 않음은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음이다.
말씀이 나와 같은데, 왜 깨닫지 못하느냐?
말씀이 나라고 수없이 듣지 않았느냐?
노력하지 않음이다.
더욱 몸부림이다.
네가 한다 하면 하지 않느냐?
네가 행치 못함은
노력하지 않음이다.
노력해야 이루어질 것도
더욱 이루어진다.
지금부터 말씀 트레이닝이다.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말씀 위에 우뚝 서라.
내가 볼 것이다.
어떤 자가 내 말을 행하는지
보고 또 본다.
그러니 내 눈에 들 정도로 행하여라.
첫째, 네가 기반으로 둘 것은
주일, 수요말씀이다.
시간이 주일, 수요말씀 따라 흘러가니,
때의 말씀 놓치지 말고 발맞춰 가자.
둘째, 내 분체가 전해 주는 새벽 잠언 말씀이다.
주일, 수요 말씀뿐 아니라,
새벽 잠언에도 귀한 말씀 숨겨져 있으니 찾아 써라.
셋째, 사랑아, 계시자들의 계시를 통해
보다 쉽게 말씀해 놓았으니
그 말씀도 소홀히 하지 말아라.
이 세 가지 말씀으로 더욱 강의에 힘써라.
강의는 기존의 그 말씀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롭게 변화 성장이다.
매일 나오는 말씀으로 업그레이드다.
그래야 오는 자들도
더욱 말씀에 사로잡히게 된다.
2012년 말씀과 2013년 새 말씀으로
새 생명 맞이다.
오직 말씀으로 승부 봐야 된다.
오직 말씀에 파워가 있다.
있는 것도 사용 못하면
미련한 자, 아둔한 자, 게으른 자이다.
말씀은 계속 새로워지는데,
너는 구시대에 도태되어 있으면 안 된다.
날마다 새롭게 변화다.
변화란, 새로운 말씀으로
새롭게 행했을 때 이루어진다.
비로소 그때, 새 사람이 된다.
사랑아.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듯이,
새 역사, 새 말씀은
새 사람 안에 담아야
진정 새롭게 해 나간다.
사랑아, 새 것이 되지 않으면 버려진다.
골동품이라 가치 있다, 값있다 하는 자들,
너희는 그저 보기만 할 수 있지,
옛것이라 기능은 하지 못한다.
오직 새것만이 제 기능 할 수 있다.
그리고 골동품이 소수자의 기호이지,
모든 자가 원하지 않는다.
깨어 있는 자는 새 것을 원한다.
진정 세련된 자는 새 것을 원한다.
내 사랑아,
너는 옛것에 눈을 두지 말고
새것에 눈을 두어라.
내 너를 새롭게 쓰기 위함이다.
새 역사, 새 말씀 새사람이다.
새것이 되어 행하자.
늘 새롭게 하는 말씀이 있으니
행할 수 있다.
충분하다.
네가 감당할 수 있으면
만사형통 역사다.
사랑아, 행하자.
행하는 만큼 새로워진다.
새 말씀으로 네게 역사하는 나 성자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