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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11 (월)

130311 ~130316 새벽잠언

선포일
2013.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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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성자 말씀) 네가 해야지 애들 시키면 사고 난다. (꿈에 계시를 보았다. 한 제자가 돌 쌓는 작업을 하다가 세우려던 돌 이 그 제자에게 밀려오면서, 구사일생함.) 2.(성자 말씀) 돌 쌓는 일을 해 보지도 않은 서투른 자에게 일을 시키 면, 일할 줄 몰라서 사고 나지 않겠느냐. 3.꿈에 어떤 사람이 자기와 다투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경주를 하면서 다투고, 축구경기를 하면서 다툰다. 자기가 해야 될 일을 100% 못 하고 80%만 했을 때, 나머지 20% 못 한 일이 자기와 다투는 자가 되어 꿈에 보인다. 4.자기가 못 하는 만큼 그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그 림) 5.가령, 새벽에 기도하려 했으나 눈만 뜨고 못 일어나면, 자기가 제 시 간에 못 일어난 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이때 자기가 제 시간에 못 일어나니,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가 자기보다 앞질러 가게 된다. 제 시간에 일어나면, 자기가 앞질러 가서 이긴다. 6.자기가 제 시간에 행하면, 늘 자기가 100% 행하기 때문에 자기와 겨 루는 자가 패하게 된다. 7.축구도 자기가 공을 차서 밀고 간만큼 영역을 뺏고 우세하다. 8.자기가 행하고 있는 것이 ‘자기’이고, 자기가 행하지 못한 것이 ‘상대’다. 고로 자기가 100% 행하지 못하면, 자기와 상대가 겨루 게 된다. 9.자기 행하는 것이 자기요, 못 행하고 있는 것이 상대로 보여 자기와 겨루는 자로 보이며 계시하는 것이다. 10.자기가 100% 행하면, 자기와 다투는 상대는 항상 패한다. 11.꿈에도 비유로 계시한다. 그 비유를 보고 어떤 여건과 상황인지 깨 달아야 된다. (그림) 12.자기가 행하는 일이 더 많으면 승리하고 있는 것이고, 못 하는 일이 더 많으면 패하고 있는 것이다. 13.내가 행하지 못한 것이 나와 겨루는 자가 되어 꿈에 나타난다. 성자 의 계시다. 14.내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지 않은 나머지가 나와 다투고 겨 루고 싸우는 상대가 된다. 고로 저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 를 사랑하고 자기가 할 일을 해야 자기와 다투는 자를 이기고 승리 자가 된다. 15.자기와의 싸움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못 하는 마음과의 싸움이다. 16.겉사람인 육성으로는 못 하고, 속사람인 영성으로는 한다. 17.자기 혼과 영은 늘 육과 싸운다. 영성이 강하면 육을 이긴다. 18.자기가 못 하면, 못 한 그것이 자기와 겨루어 자기를 이긴다. 19.자기와 싸워서 승리하기다. 20.먼저는 ‘육’으로 연결되고, 다음은 ‘영’으로 연결돼야 한다. 21.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다음은 신령한 영이다. 22.전도할 때도 먼저는 육적으로 연결하고, 다음은 영적으로 연결하기 다. 23.무엇이든지 먼저는 1차원으로 육적으로 연결해서 하고, 다음은 신령 한 영의 사람인 분체나 성자에게 연결해서 해야 된다. 24.먼저는 육의 것으로, 다음은 신령한 것으로다. 신령한 것으로 연결해 야 영원하고, 영이 구원받는다. 육도 육으로만 연결하지 말고 정신적 으로 연결해야 된다. 25.육도 영도 미약하다. 만들어야 강하고, 확실하고, 그 존재가 분명하 다. 26.미완성된 육과 영은 확실하지도 않고 불안한 존재다. 27.자기 육도 정신적으로 확실한 자로 만들고, 자기 영도 확실하게 만 들어라. 28.전능자 성자의 말씀을 확실하게 행하면서 마치 집을 짓듯이, 조각을 만들듯이 만드는 것이다. 29.자기를 만들지 않고서 내놓지 말아라. 못 하고, 실수하고, 사고 나 고, 기대하는 자들을 실망시키게 된다. 30.성자와의 사랑은 서로 100% 해야 완벽하다. (그림)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주인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다르듯이, 주인 되시는 성자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다르다. 2.애인의 심정과 타인의 심정이 다르듯이, 성자의 심정과 우리의 심정은 다르다. 3.구원자의 생각과 심정은 사람의 생각과 심정과는 다르다. 4.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5.어떤 일을 당한 자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은 다르다. 6.그 일에 해당되는 자가 받는 고통과 타인의 고통은 다르다. 7.주인과 일체 되어 함께 당한 자만 주인의 심정을 느끼고 깨달아 주인 과 함께하게 된다. 8.같이 행하는 자만 같이 느끼게 된다. 9.성자를 못 느끼는 것은 성자와 하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사람이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 되면 마음과 생각으로 느끼고, 몸으로 하나 되면 몸으로 느낀다. 성자 주님도 그러하고, 그 몸 된 분체도 그러하다. 11.누구든지 성자와 하나 되기까지 행하여라. 12.성자와 하나 되지 않고 행하면, 혼자 행한 것이다. 13.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혼자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성자의 뜻을 놓고 자기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다. 14.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혼자 행하는 것이 아니다. 주와 같이 행 하는 것이다. 15.혼자 행한 자는 자기중심이 되어 행했으니, 육적으로 행한 것이 된 다. 16.자기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자기 혼자 행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책 임분담의 일도 성자 주와 함께 행하고 그 분체에게 코치를 받으면서 행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적인 것이 안 되고 영적인 것이 된다. 17.사람의 지체 중에서 손이 행할 책임분담이라 해도 손만 하면 제대로 못 한다. 항상 손이 머리의 생각과 일체 되어 해야 일이 제대로 된 다. 그와 같이 자기 책임분담도 성자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체요, 성자는 머리이시다. 18.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그렇다고 혼자서 회개 가 되겠느냐. 자기가 회개했어도 죄를 용서받았는지는 모른다. 7일, 10일, 21일 금식하는 것이 회개의 법이 아니다. 울고불고 회개하는 것이 회개의 법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성자가 보낸 자가 회개의 법이다. 죄를 주관하는 자의 이름을 대고 그에게 자기 죄를 고하고, 물어보고, 확인받아야 죄 문제가 해결되고 용서가 된다. 19.주와 함께, 성자와 함께 행한 것만 의의 공적으로 인정된다. 20.가령, 혼자서 착하게 살았다 하자. 그 착한 일로 구원받겠느냐. 못 받는다. 주와 함께, 성자와 함께 해라. 그러면 주의 몸이 되고 성자 의 몸이 된다. 고로 구원받는다. 21. 누가 자기 몸을 해하게 하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 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삼위일 체의 몸이 된다. 그러면 삼위가 자신의 몸을 해하게 하시겠느냐. 22.어느 날 새벽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나를 해 하는 자들이 너무 많으니 누가 내 몸과 혼과 영을 해하지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너는 내 몸인 데, 내 몸을 해하게 두겠냐.” 하셨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몸이 되어라. 그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 몸을 해하지 못하게 하듯, 너희 몸도 그같이 보호하신다. 23.사탄도 자기 것이 된 자를 누가 해하려 하면, 자기가 취한 생명을 안 뺏기려고 반항하며 싸운다. 그러나 사탄은 악이라서 항상 하나님 편에게 패한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의 제도를 초월하여 행하신다. 인간은 인간의 체질·습관·제도·정해진 공식 안에서 그 주관을 받 으면서 산다. 하지만 성자가 함께하시면, 인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행해진다. 25.인간의 공식은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난다. 이는 육신을 가진 자들의 공식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하면 늦게 자도 일 찍 일어나고, 1시간만 자도 일찍 일어난다. 26.능력 주시는 하나님과 일체 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기적과 표 적을 일으킨다. 27.성자와 함께하면, 자기 제도와 환경과 공식에 상관없이 표적이 일어 난다. 자기 제도와 환경과 공식을 따지면서 못 한다고 하며 할 일도 안 하면 안 된다. 28.<야심작 돌 조경>도 인간의 공식으로 쌓지 않았다. 인간의 공식을 벗어나서 삼위의 능력과 표적으로 쌓았다. 29.<성전 안 분재 돌>도 인간의 공식으로는 너무 무거워서 못 가지고 오는 돌이다. 인간의 공식을 벗어나서 삼위가 함께하시어 그 돌을 발견한 즉시 그 자리에서 큰 바위를 넘겨서 가지고 왔다. 30.서해안 밀물이 인간의 공식으로 멈췄느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능력으로 멈췄다. 31.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인간의 공식으로 멈췄느냐. 하나 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그곳에 오셔서 미국을 심판하러 가신다 고 하면서, 그 표로 포딕슨 해변의 밀물을 멈추셨다. (2001년 9.11 테러 사건 바로 전 날 일어난 일)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인간은 속고 산다. 2.하나님은 인간에게 속지는 않지만, 기대에 어긋남을 받고 사신다. 3.하나님을 믿어도 파악하지 않고 믿으니, 속고 살게 된다. 4.사람을 만나면 먼저 온전히 파악해야 된다. 5.확인하지 않고 ‘이런 일 없겠지.’ 하고 믿으면 속는다. 믿을수록 파 악이다. 6.인간은 자기 죄와 모순은 숨기려한다. 7.성자의 육에게 회개하지 않는 자는 육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자다. 8.회개하기 싫으면, 네 죗값을 받으며 너 스스로 싸우고서 이기고 올라 와라. 9.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서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하나 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왜 안 도와주느냐.” 하지 말아라. 거기서 주 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죄에서 나와라. 10.왜 사탄을 안 없애 주냐고 하지만 말고, 네가 거기서 나와라. 그러면 된다. 11.자기가 사망의 세계에 가서 살면서, 하나님께 왜 사탄을 안 없애 주 느냐고 하지만 말고, 네가 거기서 나와라. 사망의 세계에서 나오면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12.(꿈이 변화무쌍하다고 기도하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상황이 다를 뿐이다. 변화무쌍하지는 않다. 13.꿈이 변화무쌍한 것 같아도 꿈은 각종 상황을 따라서 보여 주는 계 시이기에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14.꿈은 자기 마음과 행실에 따라서 성자 주께서 비유로, 혹은 여러 가 지 환상으로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5.존재 세계는 변화무쌍하지 않다. 자기 ‘마음’이 자꾸 변하기 때문 에 자기 마음에 따라 꿈에도 변화무쌍하게 여러 가지 상황이 보이는 것이다. 16.자기 입장, 상대 입장, 주님의 입장을 보이며 비유한 것이다. 17.꿈에 아랫집 사람이 악기로 노래하며 소리를 내니, 윗집 사람이 와 서 “앞으로 악기 가지고 노래를 하든지, 소리 내어 공부를 하든지 내게 먼저 이야기 안 하고 하면 악기를 모두 때려 부수겠다. 이것이 법이다. 내게 먼저 이야기하고 하면, 법이 있으니 나는 못 때려 부순 다.” 했다. / 꿈을 깨닫고 보니, 이와 같이 성자 주님께 보고 안 하 고 하면 모두 때려 부순다는 계시였다. 성자 주님께 보고하고 주께 서 허락한 것은 못 때려 부순다는 계시다. 18.기도하다가 슬쩍 잠이 들어 꿈을 꿨다. 외국 차 한 대가 있었다. 동 생에게 “이 차는 시속 몇 km까지 달릴 수 있어?”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동생이 “시속 60~70km까지 달려요.” 했다. 이에 선생 은 “사실이 그렇다면 이 차는 팔고 다른 것을 사야 되겠네.” 했다. / 기도 중에 주님께 물으니 “지금 너의 기도 속도가 60~70밖에 안 나온다 함이다.” 하셨다. 19.꿈에 내가 쓰던 방에 가 보니, 한 여자가 내 방에서 자고 있었다. 또 다른 방에 가 보니, 거기에도 또 한 여자가 자고 있었다. / 기도 중 에 주님께 물으니 “지금 네가 기도 중에 자고 있다.” 하셨다. 기도 하다가 무의식 중에 자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꿈을 꾼 것이다. 나의 현 상태를 꿈으로 본 것이다. 20.기도 중에 보니, 한 사람이 차를 몰고 좁은 곳으로 빠져나가다가 옆 차에 걸려서 못 빠져나가고 있었다. 주님께 물어보니 “지금 네가 기도하는데 사탄이 방해하고 있어서 그 수준에서 못 빠져 나가고 있 음을 보여 준 것이다.” 하셨다. 다시 깊이 기도하여 결국 주님을 만 나고 말았다. 21.어느 때는 자기 육신이 자기 마음과 정신에게 장애물이 되기도 한 다. 편한 기도를 하면 그렇다. 22.마음이 졸면, 육신이 졸게 된다. 23.주와 기도다. 그래야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다리가 저린지 아픈 지도 모르고, 몸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기도한다. 24.정신계, 곧 잠재의식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25.기도할 때뿐 아니라 말씀을 들을 때도 말씀을 전할 때도 육의 의식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 26.말씀을 전할 때 주와 함께할 때 영적 차원에서 전하게 된다. 27.성자 주님은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되, 세상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또한 그 사명자의 육신 자체만 하게 하지 않으시고, 성 자의 영체가 세상 사명자의 육체를 보이면서 행하신다. 28.휴거될 영은 자기 뇌에 오직 주님 사랑만을 꽉 채워야 된다. 믿음도 소망도 사랑을 위한 것이다. 29.성자 주님이 하신 말씀을 행하는 자만 그 말씀을 알아듣는다. 30.하늘의 공의 법에는 오직 의를 행하는 자만 의의 차원에 올라 의를 느끼고 얻게 하셨다. 31.하늘의 공의 법에는 악을 행하는 자만 그 행한 악을 받게 하셨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인간은 ‘만들기’다. 2.사람은 만들기에 따라서 의인도 되고, 악인도 된다. 3.사람은 만들기에 따라 의인도 되고, 사람으로서 천사도 되고, 사람으 로서 하늘나라 천인도 되고, 사람으로서 신도 된다. 4.하나님도 성자도 인간을 한없이 만드신다. 만들지 않고서 하늘나라에 갈 자는 한 명도 없다. 5.인간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6.만드는 대로 되고 만다. 7.사람을 세상적으로 만들기는 아주 쉽다. 악하게 만들기는 아주 쉽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의롭게 온전히 만들기가 그리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면 영원히 간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만들어 놓은 자가 그리도 귀하다. 9.인간은 태어나서 매일 만들어진다. 육신도 관리하는 것에 따라 성장하 고 만들어지듯이, 혼과 영도 마음·정신·생각과 육신의 행위에 따라 서 만들어진다. 10.변화하기다. 더 좋게, 더 빛나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들기다. 11.그림을 그릴 때 처음에는 연필이나 붓을 가지고 백지에 점을 찍으면 서 시작한다. 하루 온종일, 혹은 한 달, 혹은 6개월, 혹은 1년 동안 그려서 완성한다. 인간도 점과 같은 생명체로 육신을 만들고 키운다. 이와 같이 혼과 영도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12.빌딩을 건축할 때 처음에는 삽질을 하면서 시작한다. 그렇게 수년 동안 만든다. 이와 같이 인간도 만드는 것이다. 자기를 어떤 사람으 로 만드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13.온 세상을 보아라. 저마다 각종각색으로 개성대로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자기라는 인생 집도 수십억 가지로 짓고 산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세상에서 합당한 사람을 택하여 시대 중 심인물, 혹은 선지자, 혹은 사사, 혹은 메시아, 혹은 사도, 혹은 목 사 등 각종 사역자로 만들어서 쓰신다. 15.자기를 귀히 만들어야 된다. 귀히 만들면 귀히 쓰여진다. 16.땅을 위해 육적으로도 만들고, 하늘을 위해 영적으로도 만들어 놓으 면 양단으로 쓰여진다. 17.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성자와 함께 만들었기에 전과는 수백만 배 달리 귀하게 쓰이고 있다. 18.만드는 것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19.매일 자기를 만들어라. 20.만드는 것을 다른 차원으로 보면, 생각하기다. 행하기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 행하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21.같은 사람 같아도 만든 대로 개성의 차이가 그렇게도 다르다. 22.자기를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든 자가 얼마나 귀한지, 그렇 지 않은 자와 비교해서 볼 때 하늘과 땅 차이다. 23.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만들어 놓은 자와 안 만든 자의 차이는 포클 레인과 삽 차이다. 24.세상에서 그냥 보면 비슷한 것 같아도 완전히 만들어 놓은 자와 보 통으로 만든 자는 상상도 못 하게 차이가 난다. 25.무엇을, 어떤 것을 만들어 놓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된다. 26.똑같은 사람도 똑같은 것을 놓고 얼마나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가치 가 좌우된다. 27.사람은 메시아를 통해 하늘의 법, 곧 말씀을 듣고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서 천국에 간다. 28.‘영’도 처음에는 육같이 아기로 시작한다. 육이 만들어지고 성장 하면서 세상에서 살듯이, 영도 만들어지고 성장하면서 점점 하나님 의 사람으로 살게 되고, 완전히 만들어지면 ‘구원’이라는 단계로 올라가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가게 된다. 29.온전하게 못 만든 영은 온전하지 못한 영계에 간다. 언제라도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온전한 영계에 간다. 30.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든 대로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 에 가고, 그에 해당되는 영의 삶을 누린다. / 세상의 모든 물건들을 보아라. 차도, 음식도, 건물도, 기계도 만드니까 전혀 다른 것이 되 지 않았느냐. 만드니까 차가 만들어지고, 음식이 만들어지고, 건물이 만들어지고, 상상도 못 하는 기계가 만들어진다. / ‘인생’도 만들 어야 하찮은 자도 귀한 자가 되어 천국도 가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까지 될 수 있다. 그러니 만든 후와 만 들기 전은 얼마나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느냐. 31.무(無)에서 시도 지어 만들고, 글도 지어 만들고, 기도하여 잠언도 받아 만들고, 설교도 만들고, 말도 만들어서 말씀 전한다. 32.자기를 아름답게 만든 것과 안 만든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33.모양을 만들고, 마음과 정신과 행위를 만들어라. 34.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자기를 건강하게 만들어라. 팔방미인도 병들 어 있으면 가치가 떨어진다. 35.자기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얼마나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 된다. 36.같은 바닷가라도 어떤 조건이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값이 차이 가 많다. 같은 아파트라도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차이가 많다. 같은 인생도 하나님 앞에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된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새벽 잠언> 37.하나님은 땅에서 메시아를 만드신다. 전능하신 성자가 만들어 그 육 으로 쓰신다. 38.사람은 영 하나에 육 하나다. 그 사람의 영의 육신은 그 사람이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성자의 영도 하나이고, 그 육으로 쓰는 자도 하 나다. 그가 구세주다. 성자는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고 시대를 다스리신다. 39.볼펜도 만들어 놨기에 지금 볼펜으로 글을 쓰고 있다. 볼펜을 안 만 들었을 때는 기름과 잉크와 플라스틱이었다. 그것도 안 만들었을 때 는 다른 존재물이었다. 40.자기를 만들어라. 성자의 상대가 되게 만들어라. 41.육이 있으니, 성자의 육과 함께 만들어라. 영과 육이 함께 행해야 혼 과 영이 만들어진다. 42.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라. 43.만들기다! 곧 생각하고 행하기다! 44.오늘 새벽에 혼계에서 내 혼이 어떤 큰 부잣집 응접실에다 샘을 파 고 있었다. 그곳의 흙과 돌은 매우 단단했다. 그것을 손으로 하나하 나 파내기 시작했다. 주인은 보고서 “어? 물이 나오네. 더 파면 샘이 되겠다.” 했다. 나 는 “걱정된다. 아래층이 있어서 무작정 계속 파다가 아래층 천장을 파 버려서 헛일이니, 바닥 두께를 재보면서 파자. 60cm 정도만 파 야지, 더 깊이 파면 안 된다.” 하고, 건물 바닥 두께를 재보고서 15cm만 남겨놓고 파기로 했다. 계속 돌을 꺼내고 물이 나는 것을 보면서 팠다. 결국 정리를 다 하고 보니 유리 항아리가 되었고, 바닥 에서 물이 솟았다. 물은 젓가락 정도 굵기와 길이로 솟았다. 또 물이 넘쳐서 마루까지 차니 “어떡하지?” 생각하며 연구했다. 결국 전기 스위치가 옆에 있어서 스위치를 끄니, 물이 멈추었다. 주 인이 “멋있다. 응접실에 샘이 있다니...” 하면서 좋아했다. 파란 유 리 항아리 같은 샘이었다. 그곳에 맑은 물이 고여 있으니, 누가 봐도 신기해하며 거기 앉아서 샘을 쳐다봤다. 내가 샘을 파 놓고서도 너무 신기해서 자세히 보니, 샘 옆에 두 개 의 스위치가 있었다. 하나는 전기 스위치인데, 끄면 물이 나오다 멈 췄고, 하나는 에너지 스위치 같았다. 어디서 물이 나오는지 자세히 보니, 바닥의 흰 호스에서 물이 나오 는 것이었다. 이때 “만들기에 따라 되는 것이구나.” 했다. 하찮은 사람이라도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수고하면서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히 만들어서 천국까 지 가는 것이다. 메시아도 많은 사람 중에서 뽑아 만든 것이다. 45.그 집의 동쪽에 가 보니, 아담한 방이 하나 있었다. 그 집 아들 방이 었다. 아들이 책상 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데, 날카로운 면도칼을 가지고 긁으면서 초상화를 뜨고 있었다.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다. 너 무 잘 만들었다. 미술한지 몇 년 되었냐고 물으니, 10년 됐다고 했 다. 나는 그에게 “내가 예술을 하니, 그 작품을 잘 만들어서 내 작 품전 때 같이 전시하자.” 했더니 좋아했다. 옆을 보니, 플라스틱 그릇 하나가 그림을 그릴 때 거치적거렸다. 그 래서 손으로 집어서 확 던지니, 바람에 밖으로 끌려가서 이리저리 굴러 다녔다. 내가 주우러 가니, 이미 깨져 버렸다. 잠시 후에 그 집에 손님이 온다고 하여 외부에서 음식 만드는 사람 들 일곱 명이 조장과 함께 집에 들어왔다. 그 중의 두 명이 서로 말 로 심정이 부딪쳐서 주방에 안 들어가고 내가 파 놓은 샘을 구경하 고 있었다. 그리고 초상화를 뜨고 있었던 그 집 아들이 아기 한 명을 데리고 왔 는데, 그 아기가 양쪽 주먹만 한 누룽지를 들고 먹고 있었다. 내가 “나 누룽지 좋아해.” 하니, 그 집 아들이 누룽지를 반쯤 쪼개서 주 어 먹었다. 그 ‘누룽지’는 오늘 새벽 잠언을 말한다. 응접실에 판 ‘샘’은 샘도 만들면 되듯이, 인생도 만들어서 천국에도 가고, 하나님은 인간 을 만들어서 선지자나 메시아로 쓰신다 함이다. 음식을 만드는 자들 이 자기들끼리 의견이 안 맞아 심정 상한 것은 섭리인들끼리 서로 심정이 안 맞아 다투고 일을 안 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장갑도 안 끼고 맨손으로 샘을 판 것은 선생이 맨손으로 잠언을 쓰는 것을 계시한 것이다. 그 집 주인은 성자 상징이다. 46.‘계시’는 될 일을 비유로 보여 준 것이다. 47.어느 때 깨우쳐 주기 위해 실제로는 비행기를 타는데, 계시로는 배 를 타는 것으로 보여 준다. 어느 때는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로 보여 주기도 한다. 48.비유가 아니면 계시를 할 수가 없다. 49.비유를 모르면 계시를 줘도 모른다. 겪어 보면 그때는 비유가 깨달 아지면서 “이것이구나!” 알게 된다. 50.혼계에서 보이는 것은 실제로 있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 비유로 보여 주기도 하고, 실제로는 전혀 없는 것이지만 깨우쳐 주기 위해 서 사용하는 비유도 있다. 51.볼펜 뚜껑도 맞는 것과 안 맞는 것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안 맞 으면 안 들어간다. 늦더라도 제 짝을 찾아라. 짝이 있다. 그 볼펜에 서 뚜껑을 뺏으니, 그 짝이 있지 않겠느냐. 만사에 모두 맞아야 산 다. 맞아야 편하다. 52.얼마나 사랑해 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도 결과는 세상으로 갔다. 사랑을 적게 받은 사람도 결과는 하늘로 솟 아 귀하게 되었다. 왜 그럴까? 본인이 얼마나 간절한가, 본인이 얼 마나 사모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자기 행위가 상대도 만들고, 자기 도 만든다. 53.간절함과 사모함은 ‘도’다. ‘영력’이다. ‘차원성의 생명’이다.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자기를 다스리려면, 자기 생각을 다스려라.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다스리기다. 3.아무리 좋은 것도 잠깐 가지고 있을 것이면 희망이 없다. 4.오래 가지고 있을 것이면 그만큼 그 가치와 희망이 크고, 그만큼 기쁨 도 크다. 5.육의 것은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하고, 변하고, 가지고 있는 기간도 너 무 짧고, 희망도 짧다. 고로 허무하다. 자기 몸도 청춘도 육의 것이라 서 금방 지나간다. 영원한 것은 영원히 가지고 있으니 영원한 희망이 다. 6.육의 것은 가지고 있어도 금방 낡아지니 스스로 가치가 없어지고, 그 기쁨도 별로다. 이는 육에 속해 있기에 생각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이 다. 7.육에 속한 것들은 가지고 있어도 바로 퇴락하고, 늙고, 변질되고, 처 음 상태가 변해 버리니 허무하다. 고로 자꾸 새로 짓고, 새로 만들고, 새것을 얻으려 한다. 그러다 자기가 변하고 늙으니, 세월 따라 간다. 8.창조주는 인간이 영원한 것을 찾고 만들어 가도록 인간에게 ‘마음· 정신·생각’을 주시고 ‘혼과 영’을 주셨다. 자기 육을 가지고 마 음·정신·생각을 다스려 자기 혼과 영을 구원하여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품에 안겨 살아야 된다. 9.사람은 누구나 그 환경에 가면, 몸이 그 환경대로 살게 된다. 10.직장 생활을 하면 몸이 직장 환경으로 살고, 농사를 지으면 몸이 농 사꾼 환경으로 살고, 학교에 다니면 몸이 학교 환경으로 살게 된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된 다.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달려 있 다. 11.신앙생활을 하면 몸도 마음도 신앙의 환경에 처하니, 몸도 생각도 신앙의 환경에 따라 살게 된다. 12.하나님도 성자도 사람을 하나님의 뜻으로 만들 때는 ‘환경’을 그 에 맞춰 옮겨서 일하게 하셨다. 13.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직장이라서 직장의 몸 이 되어 산다.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삶의 환경과 터전이 학교라 서 학교의 몸이 되어 산다. 그러니 마음먹기에, 생각하기에 달려 있 다. 14.하나님과 성자의 사람이 되려면, 육도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아야 된다. 고로 자기 생각과 마음을 다스려라. 15.아브라함도, 야곱도 하나님이 쓰시려고 그에 맞게 환경을 옮기게 하 셨다. 16.육도 마음도 같이 해야 하나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한다. 17.고로 직장을 다녀도 직장을 교회로 만들면 육도 마음도 그에 속한 일을 하게 된다. 18.하나님 역사는 100%이다. 19.하나님의 역사를 쉬게 하지 마라. (일례로 월명동을 다 만들어 놓고 사용하려 하지 말고, 만들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사용하고 만 들라는 것이다.) 20.다 만들고 영광 돌린다 하지 말고, 과정 중에도 계속 사용하며 영광 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