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3.03.11 (월)
계시말씀 d1c4f4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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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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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사명자를 향한 절대성
작성일 : 2013. 1. 15(금) 밤 9시
작성자 : 주은혜
(며칠 전 주님께서 제게 ‘너는 신앙의 절대성이 없다.
시대 사명자와 내가 이 시대 앞에 절대적으로 행한다는
절대 믿음도 없다. 생각, 정신을 똑바로 하지 않으면
생각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보다 못한 인생을 산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적인 마음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
하시며 정신이 번쩍 들도록 정신 교육을 시켜주셨습니다.
그 날 이후 주님과 절대성에 대한 대화를 몇 번에 걸쳐
나누게 되었고 오늘 기도 시간에 받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왜 시대 보낸 자와 시대 섭리를 향해
절대성이 없느냐.
절대성은 100%를 말함이요,
완전함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절대 기준을 말하며
변함이 없음을 말한다.
섭리의 많은 자들이
이러한 절대성이 없다.
어찌하여 절대성을 가지지 못해서
자신의 생각과 잣대로
섭리를 판단하고 평가하며 가느냐.
내가 항상 하늘 생각과 인간 생각은
다르다고 말하지 않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 절대성인데,
사람들은 자기의 수준에서 깔짝거리다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고,
끝까지 믿었다고 하며 사랑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의심할 상황, 변할 상황이 오면
나는 할 만큼 했다고 하며
변해 버리고 만다.
그런 자들은 절대성이 없는 자다.
내가 보낸 시대의 의인들은
모두 하늘 앞에
절대성의 조건을 쌓았다.
이해할 수 없을 때도 순종하고,
믿지 못할 때도
나의 말씀을 따라 끝까지 믿고 행하며
삼위의 역사를 판단하지 않았다.
아브라함도, 욥도, 모세도, 야곱도
모두 절대적인 조건을 쌓았고
예수는 자신을 바치는 일까지 했다.
이것이 너희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냐.
인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일이
너희가 생각하는 지식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냐.
삼위는 인간의 생각의 범위를 넘은 자들이요,
너희가 가늠할 수 없는 자다.
고로 너희는 머리 굴리지 말아라.
머리로 나를 판단하고
이 역사를 판단하려 하지 말고
정의하려고도 하지 말아라.
너희는 또한,
선생에 대해 판단하려고 하지 말아라.
너희가 감히 시대 나의 육에 대해
모두 다 알 수 있겠냐.
완전히, 100% 알 수 있겠냐.
절대 알 수가 없다.
그는 인간 한계를 넘고,
사람의 상식을 넘어 나를 만난 자요,
그와 나의 사연은 너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선생은 절대적 조건,
즉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말을 완전히 행하는
그 조건 위에 시대의 구원자가 되었다.
그가 ‘절대 조건’ 위에 세워졌으니
너희도 이 시대 절대성이라는 발판 위에
절대적 조건을 세워야 한다.
시대 구원자가 무엇이냐.
육신 쓴 주다.
그렇다면 육신을 쓴 주가 무엇이냐.
육신을 쓴 삼위가 아니냐.
절대적인 땅의 주인이요,
구원의 칼자루를 잡은 자요,
천 년의 주인공이다.
삼위의 능력이요,
내가 그에게 주권을 주었으니
이 세상 모든 육신 쓴 자들의 주인이다.
고로 육신을 쓴 자들 중에
그가 심판을 하면 피할 자가 없고,
그의 권세를 당해 낼 자 없다.
그의 위엄으로 육계는 천지가 흔들린다.
삼위는 그에게 모든 권세를 준 고로
천 년 역사의 ‘주’,
곧 주인이 되지 않았냐.
이 사실을 제대로 알고
절대적으로 조건 쌓은 자가 누가 있냐.
‘절대성’ 어떤 상황에서도 믿고
행함을 한 자가 누가 있냐.
아무도 없다.
너희는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행하고 있다.
뿌리가 얕은 나무같이 겉만 번지르르하다.
깊이 뿌리내려라.
너희의 마음속에 성자와,
시대의 주인을
절대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아는 것으로 끝나면 소용이 없다.
정확하게 시대 주인과 섭리에 대해 깨닫고
시인하기를 바란다.
내 사랑들아.
알아라,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조건,
절대적 조건을 쌓아라.
선생이 주인인데,
주인을 아는 자가 적으니
내가 심히 걱정이다.
이 천 년 성약역사는 이제 시작이다.
천 년 역사의 시작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선생을 제대로 된 눈으로 바라보아라.
그 앞에 너희의 목숨이 달려 있는데,
어찌 그리 여유 있게 행하냐.
그가 너희 목숨을 쥐고
심판과 축복의 저울에 매달아 보는데
너희는 그 사실을 모르니
선생을 편히도 대하는구나.
선생은 무서운 자다.
신의 사람이요,
천년 권세를 잡은 자다.
알아라! 알아야 산다!
알아야 생명길로 간다.
너희가 깨닫기를 구하는 만큼
너희의 구원이 좌우되니,
깨닫고 기도하며
구원의 길, 생명의 길로 나아오길 바란다.
그를 신으로 보고 구하는 자는
그에 합당한 구원을 받고,
그를 인간으로 보고 대하는 자는
그에 합당한 대함을 받을 것이다.
오늘 나의 말씀이
너희의 심령 골수를 꿰뚫어
너희의 마음에
가슴 뜨끔 깨달음의 불이 오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