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1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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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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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귀함을 깨닫고 간절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3. 1. 18(금), 24일(목)
작성자 : 주희빈
(천성운 기도 시간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과 며칠 뒤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났다.
사랑아.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
사랑아.
옛 인물이 가고
새 인물이 이 시대를 이끌고 있다.
보았느냐.
느꼈느냐.
(주님. 진정 새 역사가 시작되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자야.
새 시대 새 인물을 통해 역사하는
너희의 근본 신랑 성자다.
만왕의 왕인
나 성자가 이젠 배를 갈아타서
새 역사 선생이라는 배로 갈아탔으니
이제는 선생의 시대, 선생의 역사다.
신약의 역사를 한마디로
나사렛 예수의 역사라 하듯
이제 새 시대 성약역사는
바로 선생의 역사임을 알아라.
선생 통해 시작한 섭리사.
너희가 눈으로 보고 따라온 자들은
더욱 실감할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역사한 이 섭리사
다른 어떤 곳보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음을...
기성이 이룬 역사와
섭리사 지난 34년 간 이룬 역사를
비교해 보아라.
신약은 그 틀을 잡기까지
몇 백 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이 섭리는 벌써 그 틀을 갖추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지 않느냐.
이 시대 말씀으로
온 세상을 잡아 나가고 있지 않느냐.
물론 신약시대와 이 시대를 비교하기엔
때가 다르고 역사가 다르기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불가하지만
수백 년, 수천 년이 흐른 기성의 역사를
이 섭리는 짧은 기간에
벌써 만들어 놓았음을 알아라.
과거 선생이 이 섭리를 뛸 때 생각해 보아라.
희망과 소망이 없던 젊은이들,
캠퍼스 뒷마당에 앉아
인생허무에 빠져 살던 저들에게
시대 진리를 외쳐
인생의 근본 문제를 풀어 주고
진리의 군대로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선생 홀로 그 역사를 만들었다.
선생 홀로 역사의 터전을 만들어 놓았다.
물론 그 속에 내가 함께하며 뛰고 달렸지만
선생이 그동안 뛰어 온 그 수고와 노력으로
이 섭리가 부흥케 되었고
지금 같은 섭리의 역사를
만들어 놓았음을 알아라.
선생 가는 곳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었다.
심령이 죽은 캠퍼스들이 살아나지 않았더냐.
선생 한마디에 인생 문제 해결하여
베드로가 그물을 던지고
나사렛 예수를 따랐듯
이 역사 위해
목숨 걸고 뛰겠노라 다짐하는 자들
그 얼마나 많았느냐.
(주님께서 해 주실 말씀들이 있었는데 며칠 동안 여러 가지 일들로 기도를 깊이 하지를 못했습니다. 이날은
작정하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결심하고 기도를 했을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기쁨아.
사랑은 사랑으로 느끼는 것이다.
선생 사랑도
선생을 사랑해야만 느낄 수 있다.
선생 통해 주는 사랑도
너희가 진정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느끼고 깨달아야
선생 사랑이
바로 나 성자의 사랑임을 깨닫게 된다.
사랑아.
빛을 발하라고 하였다.
이 섭리는 가장 큰 빛을 발하며 살아야 한다.
강한 빛이 무엇인 줄 아느냐?
(주님께서 주신 잠언 중에 사랑의 빛이 가장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맞다.
영계와 육계 통틀어
가장 강한 빛은 사랑이다.
그것도 선생 통해 주는 사랑의 빛이다.
선생 통해 주는 사랑 빛은
이 세상 어느 빛보다 강하여
그 빛으로 세상의 모든 어둠을 멸할 수 있다.
그런데 선생 통해 주는 사랑의 빛을 받으려면
상대가 되어 줘야 그 빛을 받을 수 있다.
(1월 16일 새벽 잠언 중에 ‘1. 영계에서는 자기 빛이 있어야 성자 주님으로부터 빛을 받는다. 3. 지구 세상에
서도 태양이 비추어도 빛을 발하려면 그 물체가 빛나야 태양빛을 받아 더욱 빛나듯이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가 생각났습니다.)
상대가 되어라.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주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어라.
(주님, 선생님 통해 주시는 성자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되어라 하시는 근본 의미가 무엇입니
까?)
사랑아.
사랑에도 차원이 있다.
종이 주인을 사랑하는 단계,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단계,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는 단계,
다시 말해 이 시대는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듯 사랑해야만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주는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이 시대를 깨달아라.
지금 이 시대는 성자인 내가 선생 통해
신랑으로서 너희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듯
그리 사랑하고 있음을...
그런데 아직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그 사랑을 원하는 자가 이 섭리에 많구나.
부모의 사랑은 자식을 향한 무조건의 사랑이다.
설령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지 않아도
자식이기에 부모로서 자식을 품어 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러한 차원의 역사가 아니다.
동등격의 사랑,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한 만큼
한 여자도 그리 사랑해 줘야
그 사랑이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이 섭리는
모두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선생이 너희를 먼저 사랑하고
선생이 너희를 더 사랑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너희가 먼저 선생을 사랑하고
선생이 원하는
그 단계까지 올라간 사랑을 해 줘야 한다.
이 섭리에 그저 선생 관심 받으면
그것이 다인 줄 안다.
선생이 어떤 상황인지,
선생이 진정 무엇을 원하고
목숨 걸고 기도하고 있는지
그 심정 헤아려 같이 기도하는 자 드물구나.
지금 이때 선생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선생이 목숨 걸고
응답받고자 하는 기도가 무엇이겠느냐.
선생은 너무 절실하다.
이 역사가 흘러가고 있기에.
하루하루 이 섭리의 역사가 흘러가기에...
선생은 목숨 걸고 이 지상 가운데
이 섭리를 이루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다.
선생 당대 때 이뤄야 할 역사가 있기에
선생이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세워 줘야 할 조건이 있기에
선생은 너무 애가 탄다.
선생의 시간은 하늘의 시간이다.
다시 말해 선생의 하루하루는 바로 역사다.
그러기에 선생은 안 될 땐 방법을 달리해서라도
목숨 걸고 이 섭리를 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이 섭리는 완전히 독립하였고,
거침없이 앞을 향해 전진을 해야 한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하늘의 보낸 자가 이 땅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모든 죄로 인해
대신 십자가를 지어 주었으니
손과 발이 묶이듯 그리 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때가 되어
선생 영이 나와 뛰고 있으니
너희는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의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보고자 하는 자들아,
이미 나는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더욱 차원을 높여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으니
선생 수준에 맞게 올라와라.
그래야 선생과 같이 뛸 수 있노라.
지금부터 기도하여라.
선생과 같이 뛸 수 있게 기도하여라.
지금부터 선생과 같이
발맞춰 뛸 수 있게 기도하여라.
그러려면 지금부터 간절한 마음으로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한다.
지금은 그 어떤 기도보다
선생 위해 기도를 할 때이다.
선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선생이 무슨 기도를 바라는지
그 심정 깨닫고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속히 그 날이 올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
너희의 영 휴거가 일어난다고 하였다.
선생 육신이 살아 있는 그 기간 안에
이 섭리역사 완전히 역사의 틀을 세워 놓아야 한다.
그러니 선생이 얼마나 애간장이 타겠느냐.
큰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큰 기도하여라.
(주님, 큰 기도가 무엇입니까?)
사랑아.
기도의 위력은 간절함이다.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선생이 살아 있는
그 기간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선생이 속히 나와 역사를 뛸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깨닫는 만큼 간절히 원하는 만큼
기도의 위력이 달라진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깨닫고
선생과 같이 호흡하며 뛸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자 될지어다.
사랑해.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