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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2 (화)

계시말씀 17d9ff63

선포일
2013.03.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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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길 (선생의 조건으로 천국 신부의 길이 열렸다) 작성일 : 2013. 1. 21(화) PM 5:30~8:00 작성자 : 김형수 (바쁜 일과로 인해 기도할 시간이 부족해져 틈나는 대로 기도하고 주님을 찾았습니다. 저녁에 교회에서 기도 하며 말씀을 묵상하던 중 기성의 종교인들이나 신앙의 조상들이 애타게 간구하나 맞이하지 못하는 이 역사를 우리는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맞이하게 되어 주님께 그 이유를 물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나와 선생은 너희들이 이 길을 따라오기만 하면, 신부가 되는 길을 열어 놓았다. 그러니 너희는 부지런히 이 길을 따라오고, 또 사람들을 찾아 이 길까지만 데려오라. 이 길만 따르면 모두 성약의 신부되는 권세를 주었노라. (주님.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애타게 기다리는 자들이 많았지만 이 길을 찾지 못하였는데, 이 시대는 누구나 따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대의 때가 되었고, 조건 쌓은 한 사람으로 인해서 길이 열렸다. 먼저는 때가 되었기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으면 기다려도 소용없고, 간절히 매달려도 소용없다. 다니엘이 민족의 독립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간구했어도 때가 되지 않아 기다려야 했고, 기다려도 그 때가 자기 인생의 기한을 넘어서면 맞이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독립의 때를 맞이한 너희들은 기다리지 않았어도, 원하지 않았더라도 그 날을 맞이하였다. 하나님의 역사의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민족도 400년 탕감 기간이 끝나는 당대에 사는 자들만 독립의 날을 맞이하였고, 4000년 구약의 때가 지나 이 땅에 사명자가 나타났을 때 당세 사람들은 메시아를 맞이하였듯이, 너희는 신약의 2000년의 기간이 끝났기에 성약을 맞이하였다. 너희의 의로 맞이한 게 아니라 때가 되었기에 맞이하는 것이다. 때가 되어야 종에서 벗어나고, 고역에서 벗어나서 영광의 날을 맞이하고, 때가 되어야 나 성자가 재림하고, 휴거가 일어나며, 때가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때가 중요하다. 성약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이한 성약의 신부들아! 너희는 감사 감격하며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려라. 6000년 역사의 완성의 때를 맞이한 자는 6000년 섭리역사에서 너희뿐이다. 이 축복의 때와 너희 인생의 때가 같이 진행되고 있으니 너희는 행운아가 아니냐. 천운을 타고났지 않느냐. 나 성자가 너희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다. 또한 땅의 상대체가 참으로 중요하다. 하늘의 때가 되어도 땅에 나의 분체가 되는 상대체가 없으면 하늘과 땅이 통하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 그를 통하여 천국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이다. 하늘의 조건도 크지만 그에 못지않게 땅의 조건도 큰 것이다. 이 땅의 조건을 나의 분체가 쌓았기에 성약 신부역사의 길이 열렸다. 나의 분체는 성자 본체의 상대체가 되어 모든 역사의 길에 나와 일체 된 존재다. 그는 천국을 통하는 문이며 성약역사의 길이 되니, 세상의 어떤 보석도 그와 비교할 수 없는 나 성자의 분체다. 이 땅의 중심인물이 얼마나 삼위의 상대체가 되고, 얼마나 삼위와 일체 되느냐에 따라 역사의 판도가 바뀐다. 너희가 알듯이 구약의 아담으로 인해 사망이 왔고 신약의 아담인 나사렛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이 시작되었다. 이처럼 표상자에 따라 역사의 방향과 차원이 좌우된다. 구약의 아담은 나의 말보다 유혹하는 사탄의 말을 더 중하게 여겨,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되어 구원의 역사에서 제외되었다. 나와 일체 되지 못하고 나와 소통하지 못하니 사탄의 도구가 된 것이다. 나사렛 예수는 나와 일체 되었기에 구원 역사를 일으켰다. 그가 나의 상대체가 되었기에,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사망으로 가던 인류의 길을 생명의 역사 길로 전환할 수 있었다. 나 성자가 영으로 역사하고 신약의 나의 분체가 육으로 행하였기에 인류를 죽음에서 건지고, 멸망으로 가는 역사의 길을 구원의 길로 돌려놓아 새로운 길을 내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너희가 가는 이 길이 의인의 희생으로 너희의 생명을 살린 구원 역사의 길임을 알라.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 인류의 창조 목적은 너희가 나 성자의 상대가 되는 것이기에 나 혼자만으로는 역사를 완성할 수 없노라. 신부가 스스로 사랑을 깨닫고 나의 상대체가 되어 줄 때, 나 성자도 역사의 뜻을 이루고 인간 창조 목적도 이룰 수 있다. 이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성약의 완성이다. 이 시대 너희 선생이 바로 나의 상대체가 되었고, 그로 인해 이 성약의 섭리역사가 이 땅에서 시작되었노라. 섭리역사 35년은 너희에게 육적 휴거가 일어나는 기간이었다. 전반기 1차 부활과 14년의 무덤기간의 2차 부활을 통해 너희는 이제 3차 부활인 영적 휴거의 때를 맞이하였노라. 너희가 이때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선생의 희생으로 너희가 과거에 못 이룬 책임분담까지 다 이루었기 때문이다. 2000년 전 역사의 때를 보아라. 나의 분체가 나와 일체 되어도 나사렛 예수의 상대체가 되어야 할 유대인들이 그를 불신하니 온 세계로 전파되어야 할 복음의 역사가 3년 만에 유대 땅에서 끝나고 말았다. 이처럼 중심인물이 중요하듯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의 수준도 참으로 중요하다. 이 섭리역사가 삼위와 나의 사명자와 너희가 한 짝을 이루어 역사를 펼쳐 나가기에 너희의 역할도 참으로 중요하다. 삼위와 나의 분체는 온전히 그 책임을 다하나 너희가 책임분담을 못 하면 역사가 깨지고 마는 것이다. 왜 선생이 귀중한지 아느냐? 선생은 성약의 나의 상대체가 되었고, 너희의 책임분담까지 그가 희생하며 다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역사가 깨어지지 않았고, 나 성자가 역사할 수 있었고, 성약의 독립을 맞이할 수 있었다. 너희가 선생의 상대체로 믿음과 실체 조건을 세워야 했을 때, 너희는 책임분담을 못하였다. 그 조건을 선생이 의인으로 너희들을 대신하여 고난의 길을 선택하고 자신을 희생하였기에 그의 조건으로 너희가 산 것이다. 나 성자도 선생의 희생으로 구시대의 사망권에서 성약의 신부들을 부활시킬 수 있었다. 바로 성약의 부활로 인해 성약의 완성도 성약의 아담인 선생으로 이룰 수 있다. 너희는 나의 분체의 가치성을 깨닫고 그의 희생을 귀하게 여겨라. 아무리 시대의 때가 되어도 땅에서 조건을 쌓지 않으면 역사는 일어날 수 없다. 수정되지 않은 난자는 버려지듯이 조건이 되지 않는 역사는 버려지게 된다. 너희가 버림을 받지 않은 것은 선생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그러니 선생은 너희의 생명의 은인이며 너희는 그에게 생명을 빚진 자들이다. 그는 사망으로 가는 너희들의 생명을 구원하였으니 너희는 평생 그를 섬기며 살아도 그 빚을 다 갚지 못함을 깨달아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제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 일할 수 있을 때 부지런히 일하라. 너희의 때가 지나면 씨를 뿌려도 소출이 없고, 수고하여도 보람이 없다. 젊은이들아! 너희의 젊음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오직 영원한 생명을 위해 너희 시간을 써라. 너희가 땅에서 사는 이 기간이 너희 영이 성장하는 기간이며 너희가 육의 휴거를 이루며 차원을 높이는 이때가 영의 휴거를 준비하는 때이다. 신부들아. 땅에서 나 성자를 맞이하여라.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라. 너희의 성격의 모순과 잘못된 사고를 고치고 죽음에 이르는 병을 치유 받아 온전한 영의 휴거를 이루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를 만날 수 있도록 표상을 세우고 그를 나에게 통하는 문으로 삼았으니 너희는 그 문으로 들어오라. 나사렛 예수가 자신을 일컬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지 않았느냐. 나의 분체가 나와 통하는 길이요, 그의 말이 진리이며 그는 너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한다. 나의 신부로부터 역사의 길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는 성약역사의 시초요, 나 성자에게 나아오는 관문이다. 모든 길은 그 문을 통해 나와 연결되어 있다. 오직 나의 분체만이 이 땅에서 가능하니 그를 통하지 않으면 나에게 나아올 수 없고, 나의 나라를 발견할 수 없고, 영원한 생명인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영의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축복받은 내 사랑들아. 너희는 나의 분체를 통한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 인생의 때는 길지 않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90번을 돌면 너희 인생은 끝이 난다. 이 짧은 인생길에서 나 성자를 따르지 않으면 영원한 영의 휴거를 이룰 수 없노라. 나의 분체가 살아서 역사의 길을 열어 주니 너희는 진정 감사하여라. 너희의 때에 역사가 완성되노라. 나의 분체를 통해 완성하노라. 나 성자가 완성하노라. 너희의 눈으로 표적을 볼 것이요, 너희가 증거자이며, 이 섭리역사의 주역이 될 것이다. 너희가 보고 느끼고 깨달은 것이 너희에게 능력으로 나타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 때가 이르렀으니 내 말이 권세가 되어 너희에게 나타나리니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 성약역사의 증거자가 되어라.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