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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1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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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는 이 성약의 누리는 역사의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3년 1월 2일(일)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추찬호 (새해가 시작되면서 새롭게 회개하며 2013년에 맞게 거듭나고자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의 섭리의 신부들에게 정녕코 사랑한다. 2013년의 기쁨과 소망을 전하노라. 진정 기쁨의 해로다. 너희 모두를 나의 신부로 삼아 온전한 성약역사를 시작하니 삼위의 기쁨이 크고도 크도다. 모든 완성의 때이다. 너희의 삶을 돌이켜 불완전한 모든 것들을 제거하고 성약의 완성의 세계에 도전하여라. 성약인의 삶이란 무엇이냐. 가슴 떨리는 단어가 아니냐. 성약인, 너희들은 성약의 사람들이다. 2013년 이전의 너희들은 성약인이 되기 위한 준비의 삶이었다면 2013년부터는 진정한 성약인이 된 것이다. 이 얼마나 귀하고 귀하냐. 이 성약인을 만들기 위해 인류를 창조하였다고 생각하면 된단다. 이제 진정한 창조의 역사의 완성을 향한 때가 되었다. 그 오랜 시간의 씨 뿌림의 열매가 열리는 때인 것이다. 너희들은 이 삼위의 기쁨을 알기를 원하노라. 나의 이 기쁨에 동참하여라. 땅에서 열린 역사이다. 이 하늘에서도 열리게 되었구나. 정녕코 천국 백성들이 날마다 잔치로다. 너희들도 말씀의 잔치가 날마다 벌어지고 있지 않느냐. 그것이 진정 성약인의 축복인 것을 깨달아라. 말씀 속에 나의 사랑과 나의 뜻과 나의 모든 것이 녹아들어 있단다. 2013년이 왜 말씀과 전도 해인지 아느냐. 성약역사의 문이 열리니 나의 감추었던 모든 사랑의 비밀들을 더욱더 너희에게 퍼부어 주고자 함이다. 나의 사랑을 나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전한다. 너희에게 나의 무한한 사랑을 전하고자 함이다. 성약성에 거하며 나와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살아갈 나의 신부들을 위한 나의 천 년 역사의 잔치가 시작됨이 아니더냐. 이 땅 가운데 말씀의 잔치를 베푸노라. 나의 사랑을 받아 더욱더 너희의 영의 완성을 이루어라. 이전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역사이니 너희 모두는 떨어지는 말씀을 깊이 보고 또 보아서 그 말씀의 진정한 보화들을 발견하여 자기 것으로 삼으라. 깊이 감추어진 말씀의 보화를 찾는 자들이 되어라. 성약의 신부들에게 주는 나의 사랑의 깊은 보화들을 잡아 너희의 영, 혼, 육이 모든 축복 가운데 풍성케 하여라. 진정한 완성된 역사다.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완성된 역사이다. 너희들을 향한 삼위의 사랑의 역사이다. 진정으로 너희들을 축복한다. 나의 축복을 받아라. 너희들을 위하여 창세전부터 준비해 두었던 나의 축복을 받아라. 찾고 구하여라. 찾고 구하여라. 나의 축복을 찾고 구하여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 나의 성약인들에게 주고 또 주리라. 구하고 얻어 나의 사랑의 기쁨이 충만한 자들이 되어라. 모두에게 성약의 온전한 축복 속에 살 수 있는 축복된 말씀을 퍼부어 주니 너희들 각자는 그 심정을 다하여 하늘의 역사의 뜻들을 이루도록 하여라. 진정한 사랑의 역사임을 깨닫고 이 모든 것들을 사랑의 눈으로 보고 깨닫고 행하여라. 사랑 없는 성약역사는 없다. 사랑의 완성의 역사이다. 나의 축복은 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함이다. 불완전한 축복 속에서가 아니라 완전한 축복 속에 나의 사랑을 전한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추상의 세계가 아니라 현실의 세계 가운데 역사하는 삼위임을 깨달아라. 지금 이 순간에 너를 보며 너희 심정을 보며 너희 삶의 모든 것들을 헤아리며 사랑으로 기쁨으로 바라보는 너의 신랑 성자니라. 모든 만사에 나를 모시고 행하여라.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리라. 나의 역사를 보게 하여 주리라. 나는 진정 너희의 축복이 되어 주리라. 이전에는 없었던 나의 축복들을 받게 되리라. 너희의 삶이 더 완성된 성약인의 삶이 되면 될수록 더욱더 완전한 축복 속에 거하게 되리라. 이 귀한 나의 축복의 말씀을 모두는 깊이 있게 받아 너희의 것으로 삼아라. 진정 나의 사랑이다. 너희 향한 준비된 하늘의 축복의 창고의 문을 활짝 여노라. 모두 자기에게 합당한 나의 선물들을 받아 영, 혼, 육으로 누리라. 누리는 역사이다. 모두는 이 성약의 누리는 역사의 삶을 살아라. 씨 뿌리고 키우고 그 열매를 누려야 되지 않겠느냐. 나와 함께 그 기쁨의 열매를 누리자. 모두들은 삶 속에서 나의 역사함을 느껴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나의 축복을 찾아보아라. 모두에게 퍼부어 주고 주리라. 이 땅 가운데 지상천국의 역사를 이루어라. 변치 않는 사랑으로 감당하는 너희들이 될 것을 믿노라. 영원을 위한 축복된 삶을 누리어라. 너희를 사랑하므로 감추었던 모든 사랑을 퍼부어 준 성자니라. 사랑한다. 이 말씀의 주인공은 이 말씀을 듣는 너희 모두다. 성약 주관권의 너희 모두이다. 그러니 사랑들아, 힘을 내고 도전하여 너희의 분깃을 취하여라. 취하여라. 취하고자 하는 자가 얻으리라. 사랑으로 축복한다. (사랑하는 주님, 2013년의 성약독립의 역사가 되면 이 땅과 하늘에서 무엇이 바뀌게 되나요?) 그래, 이 땅에서도 직장에 다니며 이사가 되고 또는 군인이 장군이 될 때 또한 대통령이 될 때 많은 것들이 바뀌지 않느냐. 너희들은 성약역사의 나의 신부들이 된 것이다. 어느 것이 더 크냐. 하늘 신부됨이 이 땅의 대통령이 된 것보다 더 크지 않겠느냐. 그러니 하늘에서 너희를 대함이 바뀜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천국의 천사부터 나 성자와 하나님 성령님도 너희를 대함이 달라진다. 이전에는 연애한 것이요 이제는 결혼한 것과 같기 때문이다. 신랑의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을 이해하겠느냐. (네.) 그래서 너희에게 그에 합당한 축복의 문을 연다 함이다. 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의 선물을 줌과 같다. 너도 너의 부인에게 각종의 선물을 하고 싶지 않더냐. 나와 하나님, 성령님은 나의 영원한 신부인 너희들을 보니 얼마나 축복하고 선물을 주고 싶겠느냐. 그와 같다. 그것이 삼위의 기쁨이로다. 이 기쁨이 크고도 크도다. 마음껏 받기에 합당한 더 장성한 온전한 신부로 날마다 거듭나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