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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3.13 (수)

130313 수요말씀 부분적으로 하면 무너진다

선포일
2013.03.1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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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3일 수요말씀> 부분적으로 하면 무너진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46절 고린도전서 13장 9-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부분적으로 하면 무너진다.’라는 주제로 섭리사 전체의 현 상황을 보면서 말씀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받아서 전하려고, 새벽에 섭리사의 목회자들과 각 부서 지도자들과 기타 지도자들과 섭리사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성자 주 님께 간구했습니다. “주님, 각 교회에서나 각 부서에서 각종 말과 행동으로 문제가 생겨 서 서로 상처 받고 마음 아픈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일하면 서 각종 이성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두 건도 아니고, 이런 건으 로 많은 편지들이 옵니다. 이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하고 성 자께 묻고 대화했습니다. 성자께서 분체의 간구를 들으시고, 먼저 한 현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깨닫게 해 주려고, 성자께서 보여 주신 그대로 선생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다 쓰러져 가는 집이 있었습니다. 쓰러지지 않게 하려고, 나무를 베다가 한쪽의 기둥 두 개만 새것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부분적으로만 보수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선생의 마음에 말씀하시기를 “부분적으로 고쳤다 고 해서 저 집이 온전하겠느냐. 모두 뜯어 없애고 전체를 온전히 고쳐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사람들도 부분적으로 알고 일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말하고 행하지 못하여 서로 문 제가 생기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거의 쓰러져 가는 집을 일부분만 새것으로 고쳐도 나머지 온전하지 못 한 것으로 인해 새것으로 바꾸며 수고한 것까지 결국 넘어진다는 것입니 다. 고로 기둥 두 개를 바꾸며 일부분 수고한 것까지 헛수고가 된다는 것 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모두 다 뜯어 버리고 전체를 새로 다시 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넘어지지 않게 하는 온전한 방법입니다. 다 떨어진 헌 옷에다가 새 옷을 대고 꿰매도 흉합니다. 다 떨어진 헌 옷은 버리고 새 것을 사라는 것입니다. <끝>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문제가 발생됩니다. 고로 한 것까지 잘못되어 헛수고가 됩니다. 이 말씀은 성자 주님께서 섭리인 전체에게 말씀하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잘 듣고, 앞으 로는 대충 부분적으로 알고 말하거나 행하지 않기 바랍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부분적으로 알고 말하거나 행하면 절대 안 됩니다. - 선생에게 보고할 때도 자기 입장에서 부분적으로만 보고하면, 자기 입장은 설명이 되지만 나머지 상대편의 입장이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기에 해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양쪽의 입장을 다 듣고 깨끗하게 문제를 해 결해 주는 것이 부분적으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 생명을 관리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이 만든 악평 사이트를 본 자들을 관리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생각하고 관리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결국 쓰러져 가는 집의 일부만 새 기둥으로 고치 니 안 고친 것 때문에 집이 넘어가듯이 넘어가 허사가 됩니다. - 마음과 성격도 부분적으로만 고치면, 나머지 못 고친 것 때문에 결 국 쓰러져 가는 집의 일부만 새 기둥으로 고치니 안 고친 것 때문에 집이 넘어가듯이 넘어가 허사가 됩니다. - 설교자가 설교할 때도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하여 부분적으로만 전 하면, 나머지 못 전한 것 때문에 결국 쓰러져 가는 집의 일부만 새 기둥 으로 고치니 안 고친 것 때문에 집이 넘어가듯이 넘어가 허사가 됩니다. - 치아 치료나 암 치료나 각종 병 치료도 일부분만 치료하면, 나머지 치료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치료한 것까지 무너지고 결국 죽게 됩니다. - 글을 교정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교정하면, 나머지 교정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교정한 것까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죽은 글이 됩니다. - 자동차를 수리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고치면, 나머지 고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큰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 이 시대 말씀을 전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전하면, 생명이 온전하게 설 수가 없고, 그로 인해 구원도 못 받고 휴거도 안 됩니다. (기본 제스처) 나머지 못 전한 것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의심하고 안 믿기 때문 에 제대로 전한 것까지 허사가 되어 버립니다. - 이 시대 성자의 분체도 사람들이 부분적으로만 알고 판단했기에 이 같이 분체에게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거나 행하 면 상대에게 억울한 고통을 주게 됩니다. 부분적으로 알고 말하거나 행하 는 것이 얼마나 본인에게도 상대에게도 해가 되는 일인지, 뼈저리게 깨닫 고 알아야 됩니다. 신약역사 기성인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고, 또 부분적으로 예언했 습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한 예언도 부분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니 결국 일 부만 고친 집이 무너지듯이, 그 이론으로 인해 믿던 자들의 믿음이 무너 지고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고로 지금은 기독교 최고의 꿈인 재림과 휴거의 희망이 깨졌습니다. 그러니 기성에서 최고 핵심적으로 불같이 외쳐야 할 재림과 휴거 이야기 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재림과 휴거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9-10절을 보면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 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성약 재림 역사의 온전한 성약 말씀을 외침으로 신약에서 부분적으로 외치던 것을 폐해 버렸습니다. (아멘!) 섭리사의 재림과 휴거 의 진리만 폐하지 않고, 반석 위의 빌딩같이 영원히 서 있습니다. (아멘!) 어떤 일을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머지 안 한 것으로 인해서 제대로 한 것까지 다 헛수고가 되고, 문제가 생기고,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섭리인 모두 말과 행실이 온전하게 될 때, 온전하지 못한 말이나 행실을 비로소 폐하게 됩니다. 섭리사의 목회자들과 부서 지도자들과 기타 모든 지도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1명, 2명, 혹은 10명, 20명, 혹은 50명, 100명, 혹은 300명, 500명, 1000명, 1500명, 2000명의 생명을 맡고 교회나 부서를 책임진 지도자들이 부분적으로 일하면 전체에게 손해가 가고, 안 한 것으로 인하 여 일부 제대로 한 것까지 무너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성 문제가 있던 자들도 90%는 끊어 놓고, 10%를 못 끊고 연락하 여 또 만나면, 그 10% 못 끊은 것으로 인해 90% 열심히 한 것까지 무 너진다고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되려는 자가 부분적으로만 준비하여 70%, 80%, 90%만 만들어 놓으면 결단코 휴거되지 못합니다. (아멘.) (한 손만 기본 제스처, 힘 있게!) 성 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100% 행하고 준비된 자만 휴거된다.” 하셨습 니다. 이 말씀은 영원히 변함없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잘되도록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수능 시험을 볼 때나, 회사 입사 시험을 볼 때나, 공무원 시험을 볼 때, 전체 문제가 100문제라고 합시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60문제, 70문 제, 80문제만 풀면, 나머지 못 푼 것 때문에 부분적으로 푼 것까지도 모 두 헛수고가 되어 불합격입니다. 정말 깨달았습니까? 복장 검열을 할 때, 단추만 안 잠그고 있어도 그것 하나 때문에 잘한 것이 허사가 되어 기합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를 위해서도 성자 주님 앞에 100% 온전하게 준비 한 자만 휴거에 해당됩니다. 자기 마음과 버릇과 모순과 말과 행동도 100% 다 고쳐야 육도 땅에서 온전히 휴거되고, 영도 온전히 휴거되어 천 국에 가게 됩니다. 회개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회개하면, 회개하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또 죄를 짓게 됩니다. 교회 일이나, 섭리의 일이나, 개인의 일도 부분적으로 하면, 안 한 것 때문에 한 것까지 헛수고가 되어 넘어지고 맙니다. 교회나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할 때도 항상 모두 모여서 100% 회의해 서 같이 해야 됩니다. 부분적으로만 모여서 회의해도 안 되고, 부분적으로 만 말하며 회의해도 문제가 생깁니다. 교회 문제나 각 부서 문제는 모두 합동해서 100% 회의하고 합동해서 해야 됩니다. (아멘.) 새벽기도를 할 때도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으로 인해서 새벽 제단이 쓰러지고 맙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글씨 한 자를 쓰더라도 부분적으로 쓰면, 글씨가 안 됩니다. (화면에 ‘정 ᄌ 은’ 글씨가 나온다. / 영어, 일어, 중국어로도 알파벳 하 나가 빠지거나, 획 몇 개가 빠지게 써 넣기) 이것이 누구 이름입니까? 아는 사람들 은 눈치로 아는 것이지, 부분적으로만 글씨를 쓰면 누구인지 모릅니다. 100% 온전하게 쓰면 ‘정조은’입니다. <끝> 부분적으로만 알고 하면, 그 사람은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기본 제 스처) 가령 올림픽에 출전한 체조 선수가 부분적으로만 선보이면, 절대 메 달을 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생명을 관리할 때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잘못해도 안 혼내고, 자기와 좀 먼 사람은 무리하게 상처를 받도록 혼내고 책망합니다. 이런 지도자들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수백 명입니다. 진실로 분체가 말하 니 “고쳐라! 그 생명에게 하는 것이 선생에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지도자가 이것을 안 고치면 절대 안 됩니다. 지도자에게 상처 받고 힘 들어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서 오래된 사람들이나 신입생들이나 선생에게 힘들다는 편지를 보내옵니다. 한두 명이 아니라 수백 명이기 때문에 오늘 단상의 말씀으로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해 줍니다. 분체 한 명만 성자의 몸이고, 나머지는 다 지체입니다. 100마리 섭리 의 양 전체를 사랑할 줄 아는 자가 성자의 마음과 선생의 마음을 가진 자 입니다. 누구나 그 암적인 병을 못 고치면, 그로 인해 자기가 고통을 당하 고 괴롭게 됩니다. 이 말씀은 섭리인이라면 단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모두에게 다 해당되 는 말씀입니다. 꼭 해당됩니다. 지금 영 휴거 중이니, 꼭 고쳐야 됩니다. 퇴락한 집 기둥 열 개 중에 아홉 개 고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열 개 고치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아예 다 뜯어 버리고, 다시 새롭게 새 집 을 짓는 것을 원합니다. 자기 죄와 모순을 깨닫고 급히 고치는 자가 이 시대 지금 이때 참으로 복 있는 자입니다. 아무리 얼굴이 예쁜 세계적인 미인이라도, 아무리 멋진 세계적인 미남 이라도 마음과 성격과 말과 행동을 안 고치면, 그로 인해서 나머지 잘하 는 것까지 무너지고 맙니다. 마태복음 5장 22-26절을 보면,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형제에게 원 망 들을 만한 일은 급히 사과하고 형제와 화목하게 지내야 사망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 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무리 육신이 예쁘고 잘생겨도 나쁜 성격을 못 고치면 미운 얼굴과 미운 몸이 됩니다. 예쁘고 잘생긴 얼굴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에는 ‘육’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가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혼과 같이 영이 천국에 갑니다. 고로 마음을 고쳐야 됩니다. 제자 중에 한 명이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이성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회개하기에 용서해 주어 다시 열심히 했습니다. 고로 강의도 다니게 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몰래 그 남자와 내통하 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분체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90%는 고쳤는데, 10% 못 고쳐서 본인이 할 일을 못 하고 이성과 내통하고 있구나. 그 10% 못 한 것으로 인해 90% 한 것까지 무너진다. 100% 온전히 할 때, 다시 강의 하게 하여라. 나 성자를 속이고 있다. 나를 속이면, 이미 성 밖에 있다.” 하셨습니다. 90%를 고쳤어도 자기 책임인 10%를 못 고치면, 그것으로 인해 수고 한 것까지 모두 헛수고가 되어 무너집니다. 사탄은 잘 속입니다. 속이는 악영입니다. 특히 10대들과 20대들은 두려워할 줄 모르고 속이고 행합니다. 그러 니 부모도 교사들도 속지 말고 100%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자녀가 이성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데도 자녀들의 말에 속아서 그냥 믿고 있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가 범죄 하고,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범죄 합니다. 스타들이 이성 범죄를 저지르면 자격 상실로 스타에서 뺄 것입니다. 온전한 자들과 섞여서 복을 받게 두면 안 됩니다. 아주 전문적 으로 성관계를 합니다. 그런 자는 성 중독자입니다. 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라서 시간이 없습니다. 설득할 시간이 없습 니다. 아무리 애타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도 항상 자신이 허락하고 원 하여 온갖 짓을 다 합니다. 그래 놓고서 지옥에는 안 간다고 합니다. 지옥 길을 가면서 지옥에 안 간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사명자를 속이면 성자를 속인 자가 됩니다. 이성 죄를 저지른 후 용서 받고도 또 속이고 범죄 한 자는 다시 조건을 세우려면 두 배나 힘이 듭니 다. 그리고 차원이 낮아지고 원위치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구원자가 포기해 버리면 어쩌려고 합니까? 바쁜 선생에게 구해 달라 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은 이성으로 즐기는데, 선생은 고통받으면서 그를 사망에서 구출해야 됩니다. 구원자가 다 해 주고 이제 힘이 없어서 실 가닥 같은 힘으로 당기고 있는데, 자기에게 힘이 있는 대로 사망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 망으로 가는 것이 그렇게도 좋으면 자기 행위대로 적당한 영계로 가든지, 흑암 쪽으로 가서 살든지, 자기가 선택한 길로 가야 됩니다. 육도 영도 마 땅히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입니다. 선생은 구원하려고 돈도, 시간도, 인생도, 희생도, 사랑도, 말씀도 다 투자했습니다. (기본 제스처) 다 퍼부으면서 구원하여 더는 투자할 것이 없으 니, 이제는 자기 의로 살고 자기 행위로 구원 길을 가야 됩니다. 사망 지 옥으로 안 가려면, 이제 본인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됩니다. 정말 휴 거되길 원하고 천국에 가고 싶어서 노력하며 따르는 자만 신랑 되신 성자 를 맞고 사랑의 나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씀만 해 줘도 잘 따라옵니다. 어떤 자는 돈과 시간과 희생과 사랑 등 각종 것을 다 투자해도 제 갈 길 갑니다. 모두 생명은 하 나이지, 두 개입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아무리 선생이 모든 것을 투자하며 당겨도 자기는 있는 힘 다해 사망 길로 가니, 결국 그 생명을 잡고 있는 끈을 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 니 그 영이 끝이 없는 사망으로 떨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흉한 짐승으로 변했습니다. 지금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계시하여 전하는 말씀입니다. (중요 영상)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나 성자와 내 육인 분체가 다 해 줬어도, 본인이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자는 어쩔 수 없다. 너희끼리 정도 있고 사랑도 있지만, 본인이 끝까지 싫다고 하면 따라 가서 구할 수가 없으니, 미련을 끊고 마음을 접고 돌아서서 다른 생명을 구하여 공적을 쌓아라. 분체가 취할 권세도 있고 버릴 권세도 있으니 잘 하여라. 그가 귀하다고 늘 말하지 않았느냐. 말씀을 잘 듣고, 급히 자기 구원 길을 가야 된다. 다른 생명이 구해 달라고 기다리고 있다. 나 성자라도 구원하기 제일 힘든 자들이 이성 범죄자들이다. 그들은 정녕코 다시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목숨 걸고 회개하고 온전히 행하지 않으면, 반드시 또 이성 범죄를 저질러 자기 행위로 인해 자기 영을 살인 하여 사망 지옥으로 보내게 된다. 이성 문제가 또 생기면 자기 육신이 죽는다 생각하고 살아 봐라. 이성 문제가 생기면 죽는데, 또 죽으려 하겠느냐. 그리고 나 성자라도 손대기 힘든 것이 있으니, 성격 문제다. 성격은 자기가 고쳐야 된다. 섭리사에서 자기 성격을 부분적으로만 고친 자들이 많다. 특히 목회자들과 부서 지도자들은 100% 자기 성격을 고쳐라! 안 고치면, 그것으로 인해 신앙 합격을 못 한다. 안 고치면 죽는다 생각하고 계획적으로 고쳐라. 사람이 보통으로 하면 10년을 해도 못 한다. 계획적 으로 하면 곧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오늘 이같이 말씀했어도 마음과 성격을 안 고치면, 뱀 사탄이 그 몸을 감고 역사하여 너희가 생명들을 혼내고 책망할 때마다 너희 몸을 사용한 다. 고로 그 거친 말과 행동으로 생명을 죽인다. 무서워서 어떻게 그 몸을 사랑하겠느냐. <끝> 앞으로 섭리사에서 지도자들이 생명들을 혼내고 혈기를 내면, 3일씩 금식하더라도 꼭 고쳐야 된다. 혼내는 것이 습관이 된 자들은 나 성자가 혼내고 책망할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가 내 분체에게 모두 맡겼다. 고로 “분체야. 네가 해라.” 했 다. 그러니 혼내는 것도 분체에게 맡기고, 책망하는 것도 분체에게 맡겨 라. 너희가 하면, 큰 돌이 네게 밀려오듯이 화가 온다. <끝> 너희가 나 성자에게만 내 분체에게만 잘하고, 나의 신부들을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니 꼭 문제가 생긴다. 지도자에게 혼나고 책망받고서 모두 내 분체에게 고하니, 분체가 또 십자가를 지게 하느냐. 분체를 진정 사랑한다 면 그리 말아라. 직책이 높은 자들이 밑의 사람들을 나 성자같이 대하지 않으면 죄다. 화가 있다. 분체를 통해 나 성자가 말씀을 전해 줘도 안 고치면 구제 불 능이 아니냐. 행여 형제가 잘못했어도 용서해 주면, 너희 죄도 후히 용서 해 준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부분적으로만 행하면, 안 한 것으로 인해 한 것까지 헛수고가 되어 무 너진다. 온전히 하여라. 교회에서나 부서에서 일 처리를 할 때나, 강의할 때나, 기도할 때나, 의논할 때나, 그 어떤 일을 할 때나 부분적으로 하면, 나머지 안 한 것으 로 인하여 한 것도 허사가 된다. 산이나 집에 불이 나서 불을 끌 때 90% 만 끄고 나머지 10%를 안 끄면, 그로 인해 전체가 다 타 버린다. 부분적 으로 하면, 애써서 한 것까지 헛수고가 된다. 오늘 말씀을 명심하고 행하여라!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세상 사람을 사랑하면서 부분적으로 사랑하 지 말아라. 내 분체도 내 몸이니 그리하지 말아라. 형제도 이 사람은 사랑해 주고, 저 사람은 막 대하지 말아라. 모두 나 의 신부이다. 자기만 신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라. 말씀을 전하는 단상의 목사들 모두 깨달으라는 말이다. 회개하여라. 목회자들과, 각 부서장들과, 목사 직위가 있는 자들과, 장로들과, 권사들 과, 가정의 부모들과, 이 말씀을 듣는 섭리인 모두 깨닫고 회개하고 깨끗 이 하여라. 올해는 <말씀의 해>다. 말씀을 온전히 알고 행하고 외쳐야 생명을 구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말씀의 해>에 말씀을 더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칼같이 말씀을 전해 주고 있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자기 생명 먼저 완 전히 구원하고, 이 말씀으로 형제의 생명을 구하여라. 온 지구 세상 모든 종교인들과, 정치 지도자들과, 직위를 가진 자들 과, 세계 각 나라 사람들 모두 평화롭게 하지 못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 때문에 내 분체가 고통을 당하며 뼈저리게 겪고 내게 간구하였다. 때가 되었으니, 공의롭게 각자 행위대로 해 달라고 간구하였다. 항상 성전 안에서부터 심판하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부터 말씀으로 쪼갠다. 이 말씀 을 지켜 행함으로 심판에 속하지 말아라. 너희를 구원하는 전능자 성자니라. 샬롬! * 선생이 다시 몇 줄만 더 말해 주겠습니다.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7> 오늘 말씀을 다 쓰고 나서, 다음 날에도 이에 해당되는 잠언 100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보고할 때, 주께서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대둔산 중턱 바위 절벽 위에 새 집을 궁궐같이 지은 것을 보여 주셨습 니다. 내 혼체가 “누가 여기에 이같이 큰 집을 지었지?” 했습니다. 이때 기도하면서 성자 주님께 이 집이 무슨 집이냐고 물었습니다.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잘 정리한 것을 궁궐 같은 집으로 보여 주었 다. 또한 이 말씀을 전할 때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는 모두 이 같은 곳에 심령의 집을 지은 자와 같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이 장면을 보고 너무 기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 궁궐 같 은 새 집은 혼체로 보면 그림보다 더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섭리인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쓰러져 가는 집을 깨끗이 다 밀어 버리고 다시 새 집을 지어야 되겠습니다. <끝> 선생은 오늘 화면에 나오는 그림도 부분적으로 안 그리고 100% 최대 로 그렸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림을 이같이 그리면, 화 면을 몇 개 못 넣습니다. 성자 주님은 “시간이 많이 걸려도 부분적으로 하면, 그로 인해서 제 대로 한 것까지 무너지게 되니 완전하게 해라.” 하셨습니다. “제 실력이 딸립니다.” 하니, 주님은 “노력하여라. 모두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최 대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냐.” 하셨습니다. 선생이 이같이 하면서까지 깨우쳐 주니, 영 휴거 때인 이때 제발 잘하 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