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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3 (수)

계시말씀 2d020b90

선포일
2013.03.13 (수)
성경 본문
마 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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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고 비움으로써 끝까지 행하여라 작성일 : 2012. 12. 31(월) 작성자 : 정솔아 * 성자 주님의 말씀 * 넌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느냐? (사랑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행하며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다.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사랑아, 그런데 섭리사에서 이 사랑을 못하는 자, 너무 많구나. 나는 매일 사랑을 주지만 내 사랑을 못 느끼는 자 많구나. 내가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다. 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은 첫째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둘째는 행하다가 포기하기 때문이니라. 나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은 물과 같다. 그렇기에 자신이 기도하거나 말씀을 보거나 행함으로 만든 그 그릇만큼 그 사랑도 축복도 자신이 만든 대로 받아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뭐라 이렇다 저렇다 말할 것도 없으며 자신이 “행한 대로”이니라. 그렇기에 선생이 똑같이 기도해 주어도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는 이유 또한 여기 있느니라. 누구는 내가 더 사랑하고 챙기는 것 같고 누구는 덜 사랑하는 것 같아 보이는 이유도 나는 똑같이 사랑을 주지만 보다 나를 더 찾으며 나를 더 사랑하는 책임분담과 그 그릇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만든 그 그릇 대로임을 명심하여라! 내가 너의 마음 가운데 거하게 하여라. 내가 너의 마음 안에 있고 네가 비로소 나의 마음 안에 거해야지 우리의 사랑 또한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은 절대 한번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며 한번만 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매일 매시간 하는 것이다. 사랑에 대한 노력 또한 매일 하는 것이다. 매일 사랑에 대한 노력으로 너희 사랑이 식지 않도록 하여라. 그렇게 신앙 또한 매일 노력하자. 나를 찾는 만큼 나를 느끼게 되고 내가 거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 나를 찾아라. 나를 불러라. 내가 너와 함께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계속 나를 찾고 불러라. 나를 찾는 소리가 마음과 입에서 끊이지 않게 하여라. 계속 나를 찾으며 내가 안 보인다, 안 느껴진다 하지 말고 그 시간에 나를 한 번 더 찾으며 내게 몸부림으로 나아오너라. 많은 자들이 나를 만나고 싶어는 하나. 부르다가 포기하며 끝까지 하는 자 몇 없구나. 끝까지 나를 찾으며 매달리는 자 없구나.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다. (마 24:13) 무엇이든지 끝까지다. 포기하지 말아라. 너희가 생각하는 그 기준과 나의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를 찾고 부르면 어느새 홀연히 나를 느끼며 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사랑아, 나는 언제 가장 기쁜지 아느냐? 너희가 시대를 깨닫고 처음 나를 부를 때 가장 기뻤지만 너희가 삶 속에서 진정 사랑으로 나를 찾고 부를 때 나는 너무 설레이느니라. 너희가 나를 부르고 찾아 느낄 때 설레고 황홀하듯 나또한 그렇구나. 나와 사랑하자. 나와 교통하자. 선생이 그 문을 개통했으니 너희는 그 뒤를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선생 뒤 나의 뒤를 따라가자. 사랑아, 포기와 비움이 뭐가 다른 줄 아느냐? 포기란 내가 아예 역사를 할 수 없게 함께할 수 없게 한다. 무엇이든지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비움은 내가 네 안에 거할 수 있게 너희 마음을 기도로써, 말씀으로써 삶 속에서 만드는 것이지만 포기는 내가 어찌할 수 없게 하는구나. 나의 뜻을 더 이상 이룰 수 없게 하며 나를 또한 너무 아프게 슬프게 한다. 또한 사탄이 너의 마음을 꽁꽁 싸매어 내가 너희 마음에 들어올 수 있는 그 틈을 주지 않는다. 나는 항상 너희 안에 거하길 원한다. 내가 너희 안에 거해야 너희도 나도 행복이고 기쁨이고 환희와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이다. 자꾸 나를 부르며 나의 마음을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간구하여라. 나를 진정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는 자 그날에도 삶 속에서도 나를 맞이할 것이다. 나와 영원 끝까지 동행하자. 사랑한다. 영원 끝까지 너를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는 너희 신랑 성자 주가. (주님께 포기와 비움에 대해서 더 말씀해 주시길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포기란 나의 마음을 온전히 받지 못한 것이고 비움은 나의 마음을 받은 것이다. 포기란 나의 사랑이 너의 마음 가운데 다 채워지지 않음이고 비움은 나의 사랑과 마음을 받은 것이다. 포기란 내가 너와 함께할 수 없음을 말하며 비움은 내가 너에게 역사할 수 있음을 말한다. 포기란 내가 네 안에 거할 수 없음을 말하고 비움은 내가 네 안에 거할 수 있음을 말한다. 난 너희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너희의 육성을 비우고 나를 맞음으로써 영원히 나와 함께하는 신부가 되길 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