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1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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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는데
감동이 없으면 죽은 말씀이다.
작성일 : 2013년 1월 17일(목)
작성자 : 정천아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람은 육을 가지고 살지만,
그 육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마음이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행동이 달라지고,
마음 상태가 어떠하냐에 따라
그 날의 기분이 또한 달라지지 않느냐.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영, 혼, 육 중에 가장 중요하다 하는 것이
바로 이 ‘혼’곧, 마음이다.
이것으로 인해 육이 움직이고,
이 육의 행위로 영의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지.
배워서 알지?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 말씀, 천성운 말씀을 들을 때,
너희가 ‘아멘’, ‘할렐루야!’라고 화답하고,
또한 그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마음의 결심을 하고,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무엇이 너를 움직였기 때문이더냐.
(마음이요...)
그래, 바로 그 마음에 감동을 받고
마음이 움직여
너를 행케 하는 것이 아니냐.
자기 마음을 비우고
말씀을 들었는데도 감동이 없다면
그것은 살아 있는 말씀이 아닌 것이다.
죽은 말씀이다.
그러나 지금 떨어지는 이 말씀들이
‘생명의 말씀’이라 함은
그 말씀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구원의 말씀’이라 함은
살아 있는 그 말씀을 듣고
구원을 이루기 때문인 것이다.
이 시대 선생을 통해
내가 전하는 모든 말씀은 완전하다.
손 댈 데도 없고, 손을 대서도 안 되는
완전한 시대의 말씀이다.
이 완전한 말씀을 전하는데도
생명이 살지 않고 감동을 받지 못하는 것은
누구의 잘못이겠느냐.
그러하기에 말씀을 전하는 자들
그리도 중요하다.
이 시대 복음을 외쳐야 하는
나의 육이 되어 줄 자들...
너무나도 중요하다.
그래서 교역자들, 내가 교육한다.
제스처도 감동을 주기 위해
선생이 나와 함께 구상한 것이다.
제스처 하나만 잘해도
그것 보고 감동받고 오는 자 있다.
언변의 능력만 갖추었다고 해서
유능한 강사가 아니다.
진정 유능한 강사는 말씀을 전하면서
듣는 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자이다.
선생이 5분 만에
생명을 뒤집을 수 있다고 하는 것도
상대의 그 마음을 읽고
그 마음을 감동시켜
움직이게 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 5분 안에 어찌 그 모든 말씀을
다 전할 수 있겠느냐.
감동을 받으면
스스로 행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진정 애가 타고 탄다..
말씀을 전했다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정말 그 생명이 지금 이 순간의 강의로
그의 운명이 좌우된다 생각하면서
말씀을 전하여라.
지금 이 생명을 뒤집지 못하면
바로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데려간다고 생각하며
애타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여라.
감동을 주어 말씀의 은혜로
생명을 덧입게 하여라.
또한 말씀을 전하는 중에
자기의 생각이 들어가도
감동을 일으키지 못한다.
자기 주관의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을
죽게 만드는 것이다.
강사들 명심하여라.
감동은 성령의 역사이다.
너희가 말씀의 능력을 갖추고 외치는 그 위에
성령께서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그러하니, 반드시 말씀을 전하기 전에 기도하여라.
생명의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달라고
기도로써 먼저 전초하여라.
항상 기도와 말씀과 성령의 감동이
함께해야 생명이 산다.
이 세 가지로 너희가 먼저 무장하여
진정 살아 있는 내 말을 전해 다오.
나의 심정의 목소리가 되어 다오.
내 너희가 말씀을 전하는 곳마다 갈 것이니
나와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