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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14 (목)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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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95 (사랑 구슬 그릇방) 작성일: 2011. 10. 21. 금. 작성자: 김기자 [ 사람들이 좋은 말도 아닌데 이런 저런 말하는 걸 전해 듣다 보니 저의 마음까지 힘이 빠졌습니다. 교회로 가는 길에 주님의 향기가 나서 잠시 멈춰 주님을 찾아보았습니다. 주님 있는 곳으로 눈을 돌리니 주님은 미소 지으시며 “사람들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하셨습니다. 기도 시간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 ‘더 온전한 신부되고자 더 노력을 해야겠구나.’생각하고 마음으로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니 가슴에 불이 왔고 감격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때 주님이 단상으로부터 내려오셨고, 오른 손을 뒤로 감추고 천천히 미소 지으며 걸어오시기에 눈물을 닦으며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 “주님, 주님 뒤에 뭐가 있어요?” (주님은 웃으시기만 하고 오른 손을 뒤로 숨기시며 말없이 걸어 오셨습니다. 장의자 앞에 멈춰 서서 그냥 웃고만 계셨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주님의 왼쪽 오른쪽을 보는데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 궁금해 하니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 궁금하지? (“네”라고 대답하자 주님이 뒤로 감춘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눈썰매를 타는 바구니였는데 주님이 황금 줄로 묶은 은빛 바구니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주님 : 이거 타고 나와 천국 가자. (주님의 사랑과 따스함이 밀려와 다시 눈물이 나왔습니다. 주님이 두 손으로 눈물을 닦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 이렇게 마음이 강하질 못해서 어쩌겠느냐. 마음이 강하면 마음에 상처도 적어질 것이고 마음이 강하면 더 여유롭게 대처할 텐데. “사람들 진짜 나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도 함부로 하고.” 주님 : 그래 정말 나쁘다. 선생이 내 마음이고, 내 마음이 선생 마음이니라. 너의 상황을 통해 선생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았으니 그걸로 족하다. 더 넓고 큰마음이 되어 세상의 모든 사람들 마음 네가 다 담아 주어라. (주님이 은빛 바구니에 타라고 해서 저는 그곳에 들어가 앉았습니다. 정말 눈썰매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눈에서 눈물은 나는데 제 마음과 생각은 온통 눈썰매 은빛 바구니에 호기심이 가 있었습니다.) “주님! 저 눈썰매 한 번도 안 타 봤어요. 남들은 참 많이 타는데... 저 불쌍하죠?” (주님은 잠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시더니 진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 이번 겨울 월명동에 눈 오면 눈썰매 하루에 1000번 타라. “하루에 1000번이요? 1000번 타다가는 코피 나겠어요.” 주님 : 눈썰매 못 타서 불쌍한 사람 안 되려면 실컷 타야지. 이건 눈썰매는 아니지만 천국까지 내가 잘 태워 줄 테니 어서 타고 나와 함께 가자. (저는 은빛 바구니에 들어가 앉으니 온몸이 쏙 들어가 폭신한 의자에 앉은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주님은 은빛 바구니에 황금 줄을 해서 끌어 주셨고 주님과 저는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푹신하고 부드러웠으며 행복했습니다.) “주님! 제가 눈썰매 한 번도 안 탄 게 아마 주님 때문인 것 같아요.” (주님이 다시 뒤돌아 쳐다보셨습니다.) “주님이 처음으로 태워 주셨어요.” (주님은 아무 말 없이 계속 위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느낌으로 주님이 아주 기뻐하고 계신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 말이 맞죠?” (몇 번을 말하는데 주님이 아무 말이 없으셨습니다.) “신랑 주님! 제 말이 맞죠?” (제가 계속 크게 말하고 있으니 올라가다가 주님이 잠시 멈추셨습니다. 주님께 이런 말하면 안 되는 건지 순간 놀라 저는 눈을 크게 뜨고 주님을 보았고 주님은 뒤로 쳐다보시더니 정말 태양같이 눈부시게 크게 미소 지으셨습니다. 주님의 미소에서 주님 마음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해하며 올라가는데 지구를 보시며 주님이 진지한 표정을 하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 : 내 사랑하는 지구여! 마음이 아픈 자, 육이 아픈 자, 영이 아픈 자 많아서 내 오늘도 이리 여기 저기 바삐 살펴보러 다니는구나. (주님과 더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어떤 건물 안으로 주님과 들어와 있었고 그 건물 안에는 축구공만한 둥근 투명 볼들이 각각 무지갯빛을 발하며 양사방 벽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 볼에는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주님 : 이 그릇들 앞에 적힌 글은 사람 이름이다. 천국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된 자가 이곳 천국 사랑 그릇에도 그 이름이 적혀 있다. 사랑 그릇은 나 성자와 너희의 사랑 값으로 만들어진 그릇이니라. 어디에도 틈이 벌어지지 않고 단단하게 막힌 사랑 구슬 그릇이다.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 천국 생명록 책에 너희의 이름이 기록되지만 이곳 사랑 구슬 그릇 방에 있는 이름은 생명록에 기록된 명단과 동일하다.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곳을 보아라. (주님은 이 방의 중앙 테이블에 놓인 큰 책을 넘기셨고, 역시 그 글자들을 알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은 이 큰 책이 천국 성경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중 한 부분을 읽어 주셨습니다. 가만히 들어 보니 신약 성경 마태복음 22장 37절 이하 말씀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 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님 : 이처럼 하나님만 사랑하면 반쪽 사랑이다. 나 성자와만 사랑해도 반쪽 사랑이다. 그와 같이 네 이웃 형제자매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완전한 하늘 땅 사랑이 되어 더욱 완전한 구원, 완전한 신부되어 최고봉 천국에 거할 수 있노라. 하늘을 사랑하듯 땅의 형제자매들에게 내 사랑 전하여 완전한 사랑 실천해야만 완전한 천국의 열쇠를 지닐 수 있다. 난 반쪽 사랑 싫다. 나만 사랑하고 너희 옆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사랑치 않으니 내 무서워서 어디 그 옆에 가겠느냐. 선생이 언제 나 성자와만 사랑하라 가르쳤느냐. 선생만 위하고 사랑하라 가르쳤느냐? 늘 형제끼리 화평, 화목이라 강조하며 가르치지 않았느냐. 육의 육성이 강하여 내 말을 듣지 않으니 날마다 뒤에서 수군거리고 함부로 형제를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느냐. 그 육성이 난 무섭다. 육성이 강한 자의 영을 보면 내 신부 옷 입고 있지 않다. 내 사랑으로 더욱 거듭나게 만들리라. 하지만 이미 오래된 낡은 습관, 사고, 행실로 나의 향기로 변하지 않고 고집 부리고 있으니 마귀가 그들의 손을 놓지 않고 있으며 나 성자 역시 쉬 가기 곤란하구나. 단상 말씀을 육으로 들으니 금방 잊어 버리고 입단속, 마음 단속, 행동 단속이 안 되는 자가 많으니 점점 사랑 구슬 그릇에 금이 가고 바닥으로 떨어져 결국은 나의 사역자 천사들도 그 사랑 구슬 그릇을 치워 버리는구나. 사랑 구슬 그릇에 금이 가고 틈이 생긴 건 깨진 것과 같다. 하늘 사랑, 땅의 사랑 합당해야 한다. (주님은 다시 마태복음 22장 37절 이하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주님 : 이 말씀은 진리니 꼭 지켜 행하며 나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인생 되어라. (주님과 함께 사랑 구슬 그릇 방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긴 반짝이는 보석 길을 따라 천천히 걸었습니다.) 주님 : 나만 사랑하기 참 쉽다. 선생 한 명만 사랑하기 참 쉽다. 나와 선생이 사랑하고 귀히 쓰는 자들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기 참 어렵고 어렵도다. 육의 자존심 때문이니라. 육의 교만, 육의 거만함 때문이다. 사람들의 오해 소리에 마음이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더욱 내 사랑에 굳건히 서도록 하라. 더욱 행실도 온전하라. 흠도 점도 없이 더욱 영과 혼과 육이 온전, 온전하라는 것이다. 오직 내 사랑이 충만하면 땅의 것도 쉽게 내 사랑으로 품고 덮을 수 있노라. (주님과 교회에 도착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 : 네 마음을 꺾는 건 사탄, 마귀다. 그 마음 꺾이지 않도록 더 내 사랑으로 날아올라 버리자. 사랑의 날개 달고 더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 버리자. 또한 누구나 온전치 못하니 부족한 건 사랑의 넉넉함으로 나의 마음으로 품어 주고 고칠 건 고치고 오직 내게 딱 붙어서 더 힘을 내서 뛰고 달리자. 선생처럼 말이다. 선생 심정 받았으면 더욱더 목 놓아 외치도록 하라. 난 항상 너희 옆에 있노라. 사랑, 사랑, 사랑의 성자다. (주님은 뒷모습을 하시고 단상 쪽으로 오른손을 흔들며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