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3.14 (목)
계시말씀 20618dcc
- 선포일
- 2013.03.14 (목)
- 성경 본문
- 낮 2:58
첨부 파일
- PDF
20130314 계시말씀_20618dcc.pdf
83.9 KB
선생이 세운 그 사랑의 기준이
이 시대 휴거의 조건이다
작성일 : 2012. 6. 29(금) 낮 2:58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달동네 단칸 방 허물어진 집이라도
님 모신 곳이 천국이라 생각하며 살아 온 선생을
너희가 진정 깨닫고 너희도 그와 같은 심정으로
나를 믿고 따라와야 한다.
선생이 왜 표상인 줄 아느냐.
선생처럼 나를 믿고 나를 따르고
선생처럼 나를 진정 사랑하며
모든 것을 내어 놓는 자만이
나와 함께 인생 구원길을 갈 수 있기에
선생을 보고 너희도 그리 살라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쉽게 구원을 얻는다 생각하지 말아라.
그저 나만 믿고 따라가면 휴거된다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의 생각을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한다.
이 세상에 수십억의 사람들이 나를 믿고 따르고 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왜 왔는지
각자 나름대로 깨닫고 구원길을 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할 것이
내가 누구인지 내가 왜 이 땅에 왔는지
너희 수준으로 깨닫고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정확히 내가 누구인지
왜 이 땅에 왔는지 알고 가야 한다.
이 시대 전지전능한 성자인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사랑의 근본 대상인 신랑으로
너희에게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왕의 왕인 내가 신랑으로 오기에
너희는 나를 어떻게 맞이해야겠느냐.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으로 단장한 자만이
나를 맞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을 보아라.
나를 어찌 생각하는지,
나를 어찌 대하고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며 보아라.
나를 진정 사랑하여
‘나 없이는 살 수 없다.’ 고백하며
사는 자들의 삶을 보아라.
그들은 말 따로 행동 따로이다.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하나의 감정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원하고 바라는 대로
살아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의 많은 자들이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그 단계의 사랑으로
나에게 오는 자는
오직 선생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세운 그 사랑의 기준이
이 시대 휴거의 조건이다.
선생이 나를 사랑하여 나만 위해 살았듯
이 시대는 그러한 조건을 세운 자만이
진정 나와 함께 천국 갈 수 있는 대상이 되는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성약성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구원을
아무에게나 허락하겠느냐.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운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어떤 조건을 세웠는지
선생이 어떠한 심정으로
나를 모시고 섬기며 살았는지 알아야 한다.
왜 내가 수많은 자들을 들어
선생을 증거하겠느냐.
선생이 구원의 문이기에 그런 것이다.
선생을 알고 선생처럼 나를 사랑하며 가는 자만이
선생이라는 문을 열고 나에게 올 수 있기에
선생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알기 위해 전심을 다하여라.
수많은 증인들을 통해
선생에 대해 가르쳐 줄 때
이 가르침이 성자인 나의 가르침임을 진정 깨닫고
말씀 속에 숨어 있는 선생의 삶을, 선생의 정신을,
나를 향한 선생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
하나의 집회로만 생각하며
행사 신앙이 되지 말아라.
말씀만 들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
선생을 증거하는 말씀은
선생을 깨우쳐 주기 위해
특히 내가 더욱 함께하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심정으로 내 말을 듣기 위해
준비하고 내 말을 들어라.
내가 친히 함께하여
선생을 가르쳐 주고 있으니
그 심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더욱더 간절히 기도로 준비하고 나가야 한다.
지금 이때 선생을 몰라
휴거에 차질이 생겨서는 안 된다.
수많은 말씀들을 통해
내가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으니
그 말을 귀히 보고 가야 한다.
선생이 누구인지 진정 깨달은 자는
지금 너희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선생처럼 살고자 몸부림을 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이때 전심을 다해 선생에 대해 깨닫고
선생처럼 나를 진정 사랑하길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