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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3.15 (금)

130315 자체 기도회 잠언

선포일
2013.03.15 (금)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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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부분적으로 하지 말아라 100% 완공하여라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9-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임으 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분체야, 네가 하여라.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공의롭게 하여라.”라는 주제로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특별 계시를 전해 주셨습니다. 또 수요일에는 “부분적으로 하면 무너진다.” 라는 주제로 섭리사 전체를 더 깊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고로 섭리사 교역자들과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섭리인 모두 무엇을 더 욱 온전하게 해야 하는지 깨닫고, 성자 주님의 심정과 그 깊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의 마무리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줄 것입니다. 지금부터 참목자이신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전하시는 특별 계시의 잠언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1.지나친 책망은 오히려 자기에게 화가 된다. 2.책망할 자도 아닌데 책망하니, 어이없고 억울하여 주 앞에 보고한다. 3.흔히 윗사람은 누구나 아랫사람을 잘 책망한다. 습관이 들었다. 4.성질이 있고 성깔이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이 한 가지를 잘못하면 무 리하게 세 가지씩 책망한다. 5.세상 사람들과 구시대인들도 눈이 멀고 악심이 있어, 이 시대 성자의 분체를 그같이 책망했다. 6.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원수시하고 가둬 놓고, 좋아서 손뼉 치고 만 세를 불렀다. 7.세상에서 누가 제일 큰 자인가? 삼위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들이 고 통받을 때가 점점 다가온다. 8.하늘의 사명자에게 고통을 주면, 그 사명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고통을 준 것이 된다. 고로 그 행한 대로 하늘의 사명자가 그들에게 고통을 준다. 그 고통은 피할 수가 없다. 사망이 그들을 덮 치는데 어떻게 피하겠느냐. 9.아합 왕, 사울 왕,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가두고 고통 을 주고는 좋아서 박수 치고 만세를 불렀다. 결국 때가 되니 죽음이 그들을 삼켰고, 음부와 지옥이 그들을 삼켰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 다. 10.평화를 깨부수고 좋아서 박수 치고 만세를 부르는 자들은 성자가 보 시고 가만히 있지 않으신다. 11.부분적으로만 생명을 대하면, 신의가 무너진다. 12.사명을 가진 만큼 인격도 가져라. 13.상대의 심정을 상하게 하면, 자기도 심정 상하는 일을 당한다. 14.집을 부분적으로만 지어 놓으면 부분적으로만 편히 사용하듯이, 자 기 마음도 부분적으로만 만들어 놓으면 부분적으로만 편하다. 15.완공해야 완전하게 사용한다. 16.100% 완공하지 못하고 80%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80% 해 놓은 것도 사용하지 못하고 허사가 되어 버린다. 17.가령 집을 지을 때 기둥도 세우고, 벽도 만들고, 문도 만들었다 하 자. 그런데 방바닥을 못 만들고 끝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그 동안 수고하여 해 놓은 것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허사가 된다. 18.기어이 100% 완공해야 그동안 수고한 80%가 헛되지 않는다. 19.휴거도 구원도 마찬가지다. 100% 완전하게 하지 못하고 부분적으 로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 때문에 지금까지 휴거되려고 80%, 90%, 95%까지 한 것도 헛되게 된다. 그리고 휴거되지 못한다. 고 로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20.자기 마음과 성격을 100% 온전하게 못 고치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못 고치면, 못 고친 것으로 인해서 그동 안 잘한 것까지도 무너진다. 21.1억을 들여서 시계를 다 만들어 놓고 시침과 분침과 초침만 안 끼웠 다 하자. 나머지 못 만든 것 때문에 1억을 들여서 만든 시계까지 사 용하지 못한다. →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완공하지 못하면 10년, 20년, 30년, 40년 수고하여 만든 것까지 무너져 천국에 가지 못한다. 천국은 100% 자기 마음과 행실을 만 들고, 그 마음과 행실로 자기 영을 100% 만들어야 가는 완전한 세 계이기 때문이다. 전심을 다해 행하여라. 22.100% 완공했을 때만 완공한 대가를 주신다. 누구든지 ‘얼굴’도 ‘사명’도 안 본다. 이제 온 신입생이라도 완공했으면 주고, 오래된 자라도 완공하지 않았으면 안 준다. 23.선생이 오랫동안 한 생명을 관리했다. “너는 성자 주님과 선생이 원하는 대로 이렇게 살아라.” 했다. 그 생명은 95%는 성자와 선생 이 원하는 대로 살았다. 그런데 5%는 마음과 행실로 대답을 하지 않고, 95% 선에서만 살았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신입생이었는데, 말씀을 배우는 중에 “너는 이 렇게 살겠냐?” 하니, 그렇게 살겠다고 하면서 100% 마음과 행실 을 보이며 대답했다. 그는 완공했다. 결국 빛나는 별이 되었다. 24.성자께서 꿈에 자기 상태를 여러 가지로 보여 주신다. 곧 자기 행실 을 보여 주는 것이다. 완공됐는지, 안 됐는지 그 상태를 보여 주는 것이다. 25.완공하여라! 26.자기를 완공하여라. 27.완공하지 않으면, 성자와 분체의 부분적인 신부다. 28.완공이 안 된 물건이나 사람은 ‘그 가치’가 최고는 못 된다. 29.성약의 사명자는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창조 목 적>, <천국과 낙원>, <영 - 혼 - 육> 등 모든 진리를 완공했다. 진 리를 완공하는 데 공적으로는 35년이 걸렸고, 배우는 기간까지 하면 55년이 걸렸다. 이제 성약의 완전한 진리가 완공되었다. 30.구시대 진리는 부분적인 말씀이다. 고로 구시대 진리로는 영혼을 완 공시키지 못한다. 31.시대 사명자는 누가 재림하는지 완전히 알았고, 육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완전히 알았고, 영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완전히 알았고, 성 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완전히 풀고 알았다. 모두 말씀대로 믿 고 행하면, 정·녕·코 천국을 상속받는다! 32.기성은 진리의 완공을 못 했다. 학문으로 풀었기에 부분적으로만 맞 고 전체적으로 보면 틀리다. 33.성약역사를 펴려면, 하나님과 성자의 비밀의 말씀을 완전히 알아야 된다. 부분적으로만 알면 안 된다. 지구 세상에서 하늘의 비밀의 말 씀을 완전히 아는 자는 없다. 오직 새 역사 삼위의 뜻을 펼 사명자 만 안다. 34.네 마음을 성자와 같이 온전히 하여라. 35.‘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려우냐. 집을 완공하라는데 뭐가 그리 어려우냐. 집을 지을 때 80%, 90%까지만 하라는 말이 옳은 말이냐, 100% 완공하라는 말이 옳은 말이냐. 육적인 집도 완 공하는데, 너라는 집을 완공하지 못한다 하느냐. 왜 남도 아닌 자기 마음을 만드는 것인데 완공하지 못하느냐. 완공하면 영·원·히 누 리고 사는 천국에 간다. 36.섭리역사도 완공해 가는데, 자기 마음과 성격과 행실을 완공하지 못 하느냐.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서 화내고 성질부리고, 자기 스트레스 를 형제에게 푸는 자들아. 그 악을 다 고쳐라. 37.옳지 않은 말을 하는 자를 영으로 꿰뚫어 보니, 그의 사랑의 지체에 서 다 불은 국수 같은 벌레가 계속해서 나왔다. 자기 성격과 행실을 못 고친 자를 영으로 보면 그같이 엄청나다. 38.입을 사랑의 지체로 보여 주었다. 사랑의 지체에서 다 불은 국수 같 은 벌레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누가 가까이하겠느냐. 그러니 입조심, 혀 조심이다. 39.(* 화면을 보겠습니다.) 치타가 물소의 혀를 깨물며 잡아당기는 이 그림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베드로전서 3장 10절에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쳐라.” 했다. 이 그림은 그 말씀을 보고 그린 것이다. 혀를 조심하지 않는 자는 이와 같이 된다. 꿈에 보니, 혀를 조심하지 않아 그 혀로 당한 자가 조심 하지 않은 자의 혀를 물어뜯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해당 그림 준비해 주 고, 설교 때 보여 주기) 40.어떤 교역자가 하늘 신부에게 말을 지나치게 했다. 육으로는 당해도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 영으로는 당한 자가 오히려 말을 함부로 한 자의 혀를 물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그로 인해 말을 함부로 한 자가 고통을 겪고 있었다. 41.섭리사의 어떤 사람은 성자와 분체가 성령의 사역자로 귀히 쓰는 자 에게 말을 함부로 하며 욕설을 했다. 육으로는 당한 자가 며칠씩 분 하여 잠도 못 자며 괴로워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 영으 로는 당한 자가 말을 함부로 한 자의 혀를 물고 잡아당기고 있어 그 로 인해 말을 함부로 한 자가 고통을 겪고 있었다. 42.섭리인 모두 형제에게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면, 형제가 싫어하며 대하듯이 성자도 분체도 싫어하며 대한다. <전환> 43.은밀히 이야기하니, 모두 자기라는 것을 깨달아라! 44.성자께서 선생을 통해서 이야기로 계시를 말한다. 45.말씀을 듣고서 성자께 회개해야지, 절대 변명하지 말아라. 내가 진실 로 말하노니 고쳐라. 지금은 영 휴거 때이니 흠 없게 하여라. 영은 너의 흠 때문에 통곡하며 미친다. 어서 고쳐라! 46.변명하는 자는 어렸을 때도 회개하지 않고 변명만 하더니, 지금 다 커서 인생 청춘이 늙어 가는데도 변명만 한다. 47.자기 죄는 변명한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 육으로 보고 변명하지 말고, 영으로 보고 변명하지 말아라. 주는 안 속는다. 48.성자가 세운 자들은 모두 따르는 자들의 본이 되어라. 인격의 본이 되어라. 49.섭리사에서 선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자들과 아름답고 은혜로운 말 을 하는 자가 최고 미인이고 미남이며, 성자의 참된 신부다. 50.악평자들은 얼굴과 몸이 병신이 아니다. ‘말’이 병신이다. 그로 인 해 ‘행실’까지 병신이 됐다. 결국 ‘영혼’까지 그같이 되었다. 51.항상 언제나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쳐라. 성자가 그 속에 있다. 52.전능하신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지적하는데, 그 말 듣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싫어해 봐라. 결국 너에게만 해가 된다. 변명하지 말고 겸손 하게 회개하여라. 편지를 보내도 회개 편지를 보내지 않고, 교인들에 게 변명만 한다. 그 소리가 다 들린다. 53.변명하는 자는 40일 금식 기도를 하며 회개했어도, 분체에게 자기 죄를 제대로 고하며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그냥 있다. 누가 그 죄를 사해 주느냐. 54.성자께서 변명이 무엇인지 말씀하신다. 들어 봐라. “‘변명’이란, 자기 죄를 형제에게 덮어씌우는 것이다. 그러니 내 분체에게도 자기 죄를 덮어씌우지 않았느냐. 염소와 가인들이 변명하면서 자기 죄를 형제에게, 분체에게 덮어씌운다.” 55.영계로 보면,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자기가 행한 것은 일점일획까지 그대로 훤히 투명체로 보인다. 56.죄를 짓고서도 자기 죄를 모르니, 그 죄가 자기를 병들게 한다. 57.아무리 멋있더라도 죄가 있는 자는 그 면에 더러움이 붙어 있어서 그것으로 인해 전체가 빛을 잃는다. 그러니 기도하면서 자기 행위를 자기 혼체로 반영해서 보며, 회개하는 것이다. 58.‘회개’란,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 기가 잘못한 자에게 진정 회개하여라. 그리고 성자께 회개하여라. 이 를 확인받으려면 분체에게 말하여 용서와 사함을 받아라. 59.지도자에게, 혹은 형제에게 당하고 나서 선생에게 다섯 장씩, 열 장 씩 보고를 한다. 고로 다 안다. 진실로 용서받지 못한 것은 선생에게 도 기록이 남아 있고, 하늘에도 기록이 되어 있다. 진실로 용서받은 것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기록을 없앤다. <전환> 60.교역자들에 대한 보고가 제일 많이 들어온다. 그다음은 각 부서 지 도자들과 교회에서 일 맡은 자들에 대한 보고가 많다. 당한 자는 마 음에 상처가 생겼다. 네가 참고 용서하여라. 그에게 가는 복을 너에 게 주리라. 61.자기가 못 한 만큼 자기 복이 자기가 잘못 대한 상대에게 간다. 성 자의 법을 알아라. 62.성경을 보아라. 행한 자에게 복이 갔다. 63.마태복음 22장 37-40절을 보면,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 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 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 사랑, 형제 사랑이다. 64.성자는 사랑하면서 성자가 사랑하는 자는 함부로 대한다. 성자는 그 사랑을 원치 않으신다. 65.자기 교인만 사랑하지 말고, 섭리인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이것이 성자의 마음이다. 분체의 마음이다. 66.목회자가 되면, 마음이 좁아져 자기 교인들만 챙긴다. 67.평신도는 세계를 살피고 전국과 전체를 볼 줄 안다. 68.교역자가 되기 전에는 섭리인 전체를 사랑하다가도 교역자만 되면 다른 교인들과 타 기관에 속한 자들을 남의 자식같이 보고 대한다. 그 마음 그릇의 크기가 자기 교인의 수만큼밖에 안 된다. ‘온 집 같은 사랑’이 아니고, ‘그 집의 방 하나와 같은 사랑의 그릇’이 다. 그런 자는 성자와 분체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69.큰 그릇이 되어라. 섭리 전체의 그릇이 되어라. 목회는 몇 년 하고 바뀐다. 70.각 부서의 부서장들도 자기 부서만 사랑한다. 작은 마음 그릇을 가 지고 있다. 71.자기 부서만 사랑하고, 자기 교회만 사랑하는 지도자들아! 전능하신 성자는 전체를 사랑하시니, 너희도 전체를 사랑하여라. 72.중앙에서 할 일은 중앙에서 하고, 교회에서 할 일은 교회에서 한다. 교회 안에서도 중앙에서 할 일은 중앙 지도자들이 한다. 각 중앙은 선생이 회장이 되어서 한다. 73.중앙 센터의 일은 중앙에 소속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교회에만 속해 있으면 교회 단위로만 하고 작게 큰다. 지역, 민족, 세계의 일 을 못 한다. 74.‘소속’은 두 겹 줄이 되어야 한다. <교회 소속> 한 겹 줄, <부서 소속> 두 겹 줄이다. 나라는 나라끼리 조직하여 세계로 뻗어 가라! 7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두 겹 줄로 조직하여 행하신다. 76.교회에만 소속되어 있으면 크지 못한다. 민족 대회에 못 나간다. 세 계적인 올림픽 경기에도 자기 회사 이름과 자기 학교 이름으로는 못 나간다. 나라의 이름으로만 받아 준다. 섭리사도 이와 같다. 모두 이 를 알고 교회와 중앙은 교통하여라. 선생이 교회에도 있고 중앙에도 있지 않느냐. 이 법을 모르니까 계속 부딪친다. 고로 성자께서 “나 의 말을 기록하여 내보내어 섭리사의 법으로 삼아라.” 하시어, 몸부 림쳐 성자의 잠언을 받아서 보낸다. 77.교회와 중앙은 서로 부딪치지 말아라. 선생이 시켜서 하는 것인지 물어봐라. 중앙은 교회에 소속된 자들과 일할 때 반드시 먼저 교회 목사와 그 교회 지도자와 의논하고 행하여라. 78.교회에 해당되는 것은 교회 지도자를 거쳐서 행한다. 79.그러나 선생이 은밀하게 지시한 일은 중앙에서 교회를 거치지 않고 본인에게만 전하기도 한다. 이때는 목회자와 그 교회 지도자를 거치 지 않고 행한다. 성자와 개인이 일대일이 되어 행하기 때문이다. 성 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직접 시킨 일은 교회 목회자나 소속 지도자를 거치지 않고서 행한다. 그러니 “왜 교회를 거치지 않고, 목회자를 거치지 않고 모르게 했지?” 하지 말아라. 80.어느 때는 중앙도 안 거치고,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개인에게 직 접 전할 때가 있다. 그러니 중앙에서는 “왜 중앙을 안 거치고 모르 게 했지?” 하지 말아라. 성자와 분체는 일대일의 왕이다. 81.하나님께서 중심자 아브라함만 거쳐서 가셨듯이, 분체만 거쳐서 본 인에게 가는 일이 있다. 이성 문제에 대한 것도 책임자 분체와 본인 만 알아야 될 것이 있다. 해당 지도자는 몰라도 될 것이 있다. 지도 자가 알면, 지도자가 그 생명을 의식하고 대하니 그가 크지 못한다. 82.전능자 삼위일체는 개인에게 왕이다. 83.분체는 성자의 육이라 성자께서 분체를 거쳐 행하신다. 어떤 사람의 문제를 지도자를 거쳐서 처리했더니, 그 지도자가 소문을 내면서 “왜 다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일을 주지?” 했다. 그것을 해명하려면 분체가 지도자의 제자가 된다. 84.혼자 성자와 통하다가 사탄에게 잡힌다. 반드시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라. 본인이 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85.목회자는 ‘교회’에도 소속하고 ‘교단’에도 소속하여 두 겹 줄이 돼야 한다. 그래야 인정된 목회자다. 그렇지 않으면 고립된 자다. 86.예술단들도 ‘교회’에도 소속하여 활동하고 ‘중앙’에도 소속하여 활동하여라. 두 겹 줄이 되어 활동하지 않으면, 그에 해당되는 혜택 을 전혀 받지 못한다. 87.선생이 성자께 묻고 결정할 것을 교역자가 마치 집을 다 지어 놓듯 이 미리 계획을 짜 놓고 선생에게 허락해 달라고 하는 자들이 있다. 교회와 중앙에서 하는 집회나 조직 등 모든 일을 할 때 그러하다. 그렇게 하면 집을 지어 놨어도 헐듯이 할 것이다. 88.나이를 먹으니 감각이 떨어지고 감도가 흐려진다. 고로 섭리사는 목 회를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50세부터 퇴직을 시킨다. 감각과 감도를 높여라. 퇴락한 기둥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만 고치지 말아라. 열 개 를 다 고치는 것도 원치 않는다. 아예 다 헐어 버리고 다시 새로 집 을 짓듯 하여라! 그래야 쓴다. 89.목회하다가 실력이 안 되어 교체된 교역자는 최하 1~2년 동안은 실 습 기간을 거쳐야 된다. 휴거 받을 생명들이 눈앞에 있다는 것을 기 억하여라! 90.목회하면서 부흥시키지 못한 목회자는 다시 목회자 사명은 안 준다. 각자 재능대로 일을 맡긴다. 91.목회를 맡길 때는 항상 지난날 목회했던 ‘내신 성적’과 ‘공적’ 을 근본으로 본다. 92.부서 중앙 지도자들과 각 기관의 지도자들은 항상 교단과 의논하고 하늘 앞에 보고를 올려라. 같은 것을 각자 따로 올리면, 결재를 해 줘도 서로 일을 하는 데 부딪친다. 93.각 부서들이 하는 행사나 집회는 선생이 현실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단을 거쳐서 와야 된다. 여기서는 현실 파악이 안 된다. 94.표상 교회로 연결할 것은 표상 교회로 연결하여 의논하여라. 분체에 게 직접 물을 것만 직접 물어라. 95.법을 다 정해서 해도 모순이 있고 안 정해서 해도 모순이 있다. 모 든 사건은 사건대로 그때마다 가장 합당하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 다. 그런데 지도자들이 그것을 모른다. 고로 법을 정한다. 법을 정해 놓으면, 행하면서 서로 눈치 안 보고 행하게 된다. ‘표준’을 두고 하니까 서로 부딪치지 않는다. 오직 하늘만 모든 것을 아시니, 그때 그때 합당하게 법을 주고 한다. 96.서로 잘해도 부딪칠 때가 있다. 고로 섭리사에 법을 하나씩 정하니, 기록하여 책으로 만들어 보게 하여라. 97.이미 하늘 법을 정하여 선포하지는 않고 그 행위대로 하고 있다. 이 성 법도, 스타 법도, 목회자 법도, 결혼식 법도 성자는 법을 정해 놓 고 법에 의해 공의롭게 행하신다. 98.사명마다 법이 다르고, 개인마다 법이 다르다. 법에 대한 책을 쓰려 면 사명마다 개인마다 다르다. 99.축구할 때도 골키퍼 법이 다르고, 공격진 법이 다르다. 100.분체의 법이 다르고, 구원받기 위해 따르는 자들의 법이 다르다. 왕의 법이 다르고, 백성의 법이 다르다. 101.성령의 법이 있다. 모든 역사는 전능자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로부터 일어난다. 그리고 삼위는 오직 그 분체를 통해 서 행하신다. 그리고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행하시되,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각 지체를 세워 행하신다. <성령의 역사>는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행하시되, 성령께서 땅의 핵심 상징체 한 사람을 그 몸으로 삼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아 라. 이것을 모르니 성령이 감동으로만 오는 줄 안다. 그러니 자기 스스로 성령을 받는다 한다. 성자께서 성령님과 그 분체와 함께 부흥강사를 세워서 ‘시대 말 씀’을 핵심으로 잡고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주 편) 사람이 행하지 않고 나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 하니, 이를 모르고 행하면 나와도 내 분체와도 멀어지고, 성령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102.‘은혜’는 금방 식는다. ‘말씀’은 사상이 굳어지게 한다. 고로 말씀으로 사상을 세운 자를 뽑아서 쓴다. 103.(주 편) 누가 나 성자와 내 분체의 혈육이냐? 누가 가장 가까운 자 냐?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시대 말씀>으로 ‘사상을 온전히 세운 자’를 <사랑>으로 기른 자가 혈육보다, 그 누구보다 가까운 자다. 땅과 하늘의 조건을 세워 뽑힌 자 앞에 그 누가 “나는 혈육이다. 나는 가깝다.” 자랑하느냐. 시대 말씀과 사랑으로 나 성자와 내 분체가 키워 그 상대체로서 조건을 세우며 산 자가 가장 큰 자요, 나와 내 분체와 가까운 자다. 모두 그리하여라. 104.올해는 <말씀의 해>다. 성약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부터는 ‘말씀’ 으로 사상을 온전히 세운 자를 뽑아서 쓴다. 105.교회에서 지도자를 세우는 것과 사명을 바꿀 때는 꼭 목회자의 의 견서와 당사자의 의견서와 그 바로 위 지도자의 의견서가 같이 있 어야 된다. 목회자 스스로 사명을 바꿀 수 없다. 그러면 문제가 생 긴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분체 네가 해라.”라는 법이 생겼다. 106.목회자 스스로 일할 자를 세우고 스스로 그만두게 하는 자는 목회 자가 교회의 머리가 되어 행하는 자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107.양쪽 보고를 듣기 전에는 하늘도 결재를 못 한다. 108.하늘의 결재 없이 행하거나, 보고를 해도 자기 좋은 대로만 보고하 여 허락받고 행하여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책임지고 그 자리는 사 명 교정을 한다. 109.교회에서 초청 강사 집회를 해 보고서 말씀을 들어 보고 좋고 이상 적이면, 그 강사는 집회 자격이 되는 자다. 자격이 돼도 합당할 때 만 한다. 집회에 중독되면, 자주 집회를 해 줘야 되니 합당치 않다. 1년에 정기적으로 가장 합당한 때에 초청 강사 집회를 한다. 110.집회는 성자가 원하고, 교회가 원해야 된다. 111.성자와 분체의 말씀으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고 성령집회를 하는 것이 최고 꾸준한 집회이고, 말씀도 최고 깊고 큰 집회다. 112.체육대회 때 크게 한 번 운동하면 몸이 풀린다. 그러나 그것만 하 면 근본적으로 몸이 안 풀린다. 생활 가운데 운동하는 것이다. 이 와 같이 집회만 중심하면, 체육대회 때만 운동하는 것과 같다. 113.매일 운동하는 자가 건강이 최고 좋다. 매일 등산하기, 매일 뛰기, 매일 근력 운동하기다. 이는 각 교회에서 성자와 분체를 통해서 주 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전도다. 관리다. 가르치기다. 114.올해 모든 집회는 <말씀과 전도 집회>다. 115.소집회는 교회에서나 부서에서 유능한 강사를 데려다가 하고, 대집 회는 교단이 짜서 한다. 116.각 교회와 각 부서의 집회는 유능한 말씀 강사와 전도 강사를 준비 해서 하여라. 오늘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못다 한 말씀을 더욱 구체적으로 전해 주면서, 하늘의 법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서로 부딪치지 않고 온전히 행할 수 있습니다. 3월 10일 주일말씀과 3월 13일 수요말씀은 설교 문서만으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 것이 있어서, 성자와 선생의 심정을 담아 생방송으로 섭리 사 전체에 전하도록 한 달 동안 부흥강사를 여러 가지로 코치했습니다. 섭리사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이번 주에 생방송으로 전한 주일말씀 과 수요말씀을 여러 번 보면서, 퇴락한 집의 기둥 열 개 중에 아홉 개를 고치려 하지 말고, 열 개도 고치려 하지 말고, 아예 다 뜯어 버리고 새롭 게 집을 짓듯이 새롭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전한 잠언의 말씀 을 법으로 삼고 행하기 바랍니다. 섭리인 모두 그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각자 아름다운 심령 의 집을 다시 지어 받을 축복을 받고,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광 고> 3월 16일 토요일에 월명동에서 선생님 생신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문화관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모두 다 입장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전 세계 각 교회가 볼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3월 16일 토요일에는 ‘생명의 날’을 맞아서 성자의 잠언을 글씨 작품으로 만든 선생님의 <잠언 작품>을 먼저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습 니다. 역시 생방송으로 모든 것이 중계됩니다.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섭리역사 부활예배 주간 인 4월 14일 주일부터 월명동 구상 미술관에서 <잠언 작품 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자세한 것은 추후 다시 광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