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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5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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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자 작성일 : 2012, 11, 17(토) 오후 11시 5분~ 작성자 : 정영혜 (주님을 더 사랑하고픈 몸부림으로 뜨겁게 찬양을 드린 후 어떤 일이든 진실한 사랑의 마음이 빠진 상태에서 는 일하지 않길 원하며, 주님과 선생님을 사랑하는 심정으로 모든 일을 해 드리고 싶다고 간구드렸습니다. 이때 ‘사랑은 행하는 것이다.’하는 문장이 떠올랐고, 그렇다면 주님은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 무엇을 행하기를 원하시는지 간절히 여쭈었습니다. 이때 주님의 감동으로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의 사랑아, 너의 간구가 내게 합당하도다. 사랑으로 일군 나의 역사, 오직 사랑으로 나의 뜻 이뤄드리고자 하는 너의 중심에 나의 말을 전하노라. 나의 말을 잘 기록하여 섭리사에 알려 다오. 사랑아, 사랑은 행하는 것이다. 이 말은 너무나 단순한 말인 것 같지? 그러나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 하자, 너는 나를 사랑한다 생각하면서 내게 말로도 표현하지도 않고, 생명을 돌보지도 않고, 나를 위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과연 네가 생각하는 그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겠느냐? 나는 2000년 전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고. 그는 내게 답하였지. 진정 그러하다고 말이다. 그러나 나는 더욱 그의 중심을 알기 원하였다. 나는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나의 양을 치라고 말하였다. 베드로는 십자가의 죽음 이후에도 나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지만, 육신의 생이 끝났기에 더 이상 나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생각하였고, 낙심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하고 있었다. 그가 나를 진정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그에게 재차 물었던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을 해 줄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는 이 땅 나사렛 예수의 몸을 통해 강림했었지만 무지한 그 시대의 인식관과 죄악으로 인해 나는 구원의 원뜻을 펴지 못하였다. 진정 그들을 구원하여야 했기에 나의 뜻의 바통을 이어 받아 행할 자, 즉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가 너무나 필요하였다. 고로 나는 베드로에게도 나의 뜻을 전하고, 많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나의 심정을 전하였노라. 진정 사랑한다면 나의 뜻을 이뤄줄 것이기에.. 사랑아, 섭리사에 나와 선생을 사랑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모두 진정 나를 사랑하기에 지금도 세상을 등지고 이곳에 남아 있음을 잘 안다. 그러나 사랑아, 이제는 내가 너희들을 기다리고, 너희들에게 부어 주는 사랑이 아닌, 내게 주는 사랑, 내 마음을 알고 위로해 주는 사랑, 나의 뜻을 이뤄 주는 사랑을 해 주길 원한다. 사랑하는 남녀가 있다 하자. 한 남자가 여자를 택하여 오랫동안 짝사랑하였다. 그 여인이 성장하고 더 깊이 나를 사랑할 때까지 늘 남자는 먼저 여자를 사랑해 주었다. 늘 집에 바래다주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여자의 맘을 맞춰 주며 사랑을 유지해 갔다. 그러나 진정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가 있다 해도 남자의 일방적인 여자를 위한 헌신적 사랑은 성숙해진 여자의 마음도, 남자의 마음도 결국은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다 때가 있다.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구애를 하며 다가갔어도, 여자가 그에 상응하는 사랑의 반응을 보이고, 남자를 위한 사랑의 화답을 해 주며 능동적으로 사랑의 교통을 해 주지 않으면 그 사랑도 홀로 사랑, 외기러기 사랑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것이다. 섭리역사 34년 간 선생의 몸을 쓰고, 나 성자가 섭리사 너희 모두를 먼저 사랑해 주었다. 먼저 말씀 주고, 은혜 주고, 사랑 주고, 선생 통해 챙겨 주고, 입혀 주고, 위해 주고, 기쁘게 해주었지. 진정 여자, 즉 사랑의 상대인 너희 모두를 위한 맞춤식 사랑이었다. 그러나 이젠 그 사랑으로 만족하는 나 성자가 아니다. 오랫동안 참아 주고, 사랑해 주며 기른 사랑의 상대 너희들을 통해 이젠 사랑의 주체가 서로가 되어 서로 사랑의 만족을 누리길 원한다. 현숙한 여인이 되어 오랫동안 짝사랑해 주었던 남자의 마음과 행위를 알아주고, 이젠 남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고, 뒷바라지 해 주고, 남자와 함께 사랑의 완성, 영원한 언약을 하고 함께 가정을 꾸리고, 생명을 낳아 가정의 차원 높인 역사를 이루길 원한다. 사랑아, 섭리사의 전반기와 환란기 기간이 마치 오랜 기간 남자의 짝사랑의 때와 같았다면, 이제는 진정 그 사랑에 눈을 떠서 서로 사랑하며 결혼하고 생명을 낳고, 가정을 이루는 차원으로 변화되어야 할 때이다. 모든 것을 때를 따라 행하시는 성삼위의 역사이다. 이제 사랑의 시간이 흘러 흘러 변화되는 때가 왔으니 섭리사가 현숙한 여인,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생명의 역사를 이뤄 주길 원한다. 생명은 남자의 상대인 여자가 낳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뜨거운 사랑의 일체로 인해서 남자의 사랑의 씨를 통해 여자의 몸을 통해 잉태되는 것이다. 사랑아, 나는 지금껏, 선생의 몸을 통해 생명의 씨, 즉 말씀을 전했으니 이제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그 생명의 씨를 사랑의 마음 밭에 받아 생명의 결실을 맺길 진정 원한다. 나의 7만 선교 대역사의 계획은 어느 몇 지역과 몇몇의 뛰어난 인재들을 통해 이루려는 것이 아니다.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진정 나를 사랑하여 모두가 각각 생명을 낳는 생명의 사랑의 역사를 진정 이루기 원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생명을 잉태하고, 나와 함께 길러 가길 원하는 것이다. 사랑아, 사랑은 진정 행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면 사랑의 뜻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를 향한 나의 사랑의 뜻은, 재림과 휴거의 때 모든 이들이 섭리사의 주관권으로 들어와 나의 몸,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변화된 몸과 영이 되어 나의 재림의 그 날을 맞이하게 하는 것이다. 사랑아, 나는 이 날이 오길 너무나 원하고 기다렸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통해 이루는 생명의 대역사를 말이다. 이 땅의 죄악을 대신하여 나와 선생이 십자가의 조건으로 값을 지불하여 끝까지 사랑의 조건을 세워 주었으니, 이젠 사랑의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원 없이 짝사랑해 주었고, 먼저 사랑해 주었고, 너희 모두를 위해 희생해 주었으니 이젠 땅의 신부들이 깨닫고, 성장한 여인 되어 나와 함께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자꾸나. 진정 사랑한다면, 나와 함께 전도하자. 전도는 너와 나의 사랑의 결실체요, 너와 나의 생명이다. 너와 나의 사랑의 영원한 동반자인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진정 사랑한다. 나와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면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자. 하늘의 때가 바뀐 고로 먼저 사랑하고, 나의 심정 받고 행하는 자는 더욱 생명의 부자가 될 것이다. 뛰지 않는 자는 생명도 없고, 곤고함을 면치 못하게 된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녀 부부 사이라 해도, 슬하에 자녀가 없으면 그 집은 쓸쓸하고 그 사랑의 기쁨의 차원이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섭리사야, 진정 모두가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하며 교회라는 생명의 자궁에 가득가득 알곡 같은 생명을 잉태하고 기르자꾸나. 2013년 생명의 대역사, 부활의 대역사에 기대하는 나의 소망의 크다. 사랑하는 너희들이 있기에 어떻게 사랑의 대역사를 이뤄 나갈지 성삼위와 하늘나라의 천사와 천인들 모두가 기대하며 너희들을 쳐다본다. 섭리사야, 진정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모두가 사랑의 뜻 이뤄 갈 것이지? 진정 사랑한다. 사랑하면 행하는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면 나의 생명의 양떼를 쳐 다오.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자꾸나. 진정 너희의 영원한 사랑 성자 주 (어떡하면 생명 전도를 잘할 수 있느냐고 여쭈었습니다.) 사랑아, 생명은 사랑이 불타는 날, 사랑의 교감이 이뤄지는 날, 잉태되는 것이다. 나와 더욱 사랑하자. 사랑, 사랑,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