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15 (금)
계시말씀 103f7197
- 선포일
- 2013.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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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분체를 세워라
작성일 : 2013. 1. 21(월)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 분체의 조건으로 귀한 말씀을 듣고 있음에도 머리로만 알고 진정 깨닫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드렸습니
다.
영 휴거는 진정한 주님의 사랑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지난날, 봉사, 귀머거리와 같은 자였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보지 못하고 눈앞의 현실에만 안주하며 살았
습니다.
그런 저를 성자 주님과 그 분체께서 눈을 뜨게 해 주셨고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또한 영 휴거의 소망을 이루
어 주고 계십니다.
이것만으로도 평생 감사드려도 부족한데, 성자 분체를 저희에게 보내 주셨고, 지금 함께 뛰고 달리고 계신 것
만으로도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데, 아직도 부활되지 못한 근성으로 더 많은 감사드리지 못하고 충성하지 못
했던 삶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이를 깨닫고 많이 울며 진정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은 제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월명동 돌조경이
왜 신비하다고 했는지 들었지?
돌을 세워서 쌓았기 때문이라고 가르쳐 준
선생의 대답을 들었을 것이다.
그래, 맞다.
지구가 왜 신비한지 아느냐?
나의 분체를 세워서이다.
성자 바위가 왜 신비하냐?
죄악으로 누워 있던 인류 가운데
나 성자가 임하여
새 시대 분체를 세우듯이,
많은 돌들 중에서
나 성자를 닮은 돌을 뽑아 세웠기 때문이다.
섭리사가 왜 신비하냐?
지구 창조 이래,
창조 목적을 이룰 영 휴거의 키,
나의 분체를 세웠고
두 증인을 세웠기 때문이다.
핵심은 하나다.
많은 사람 가운데서도 신부 한 명 찾으면
사랑 목적이 끝나는 것이고,
여자 지체 중에서도 하나를 보면
여자인지 아는 것이다.
얼굴을 본다고 여자인지 확실히 아느냐.
팔과 다리를 본다고 여자인지 아느냐.
여자의 핵심이 무엇이냐.
과일을 봐야 과일나무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다.
핵심 모르면 전체 모른다.
이처럼 분체 모르면
휴거 전체를 알 수 없다.
분체가 세워졌다는 것은
영 휴거의 축복권이
너희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다.
누워 있던 돌들이 세워져
하늘을 향하고 있으니
얼마나 신비롭고 웅장하냐.
돌 조경이 왜 특별한지 아느냐?
(성자 주님과 분체에 의해 세워져서요.)
그래, 다른 자가 아닌,
나의 분체를 통해
내가 직접 세웠기 때문에 특별하다.
지구는 나의 분체가 세워졌기에 신비롭고,
나의 분체는 바로 삼위가
직접 임한 자이기 때문에
특별한 자다.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한다.
월명동은 천국이다.
인류 최대 소망인 영 휴거를 상징한다.
돌은 섭리사 각자를,
성지땅은 천상천국 성약성,
산과 들에 박혀 있던 돌이
월명동으로 옮겨진 것은
영 휴거된 것을 상징하며,
누워 있던 돌이 세워짐은
너희가 영 휴거되어
천국에서 나의 신부로 온전히 세워져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을 상징한다.
월명동 돌조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분체 통해
나 성자가 손대어 세웠기에 특별하다.
너희의 영 휴거도 반드시 나의 분체 통한
나 성자의 말씀에 의해
세워져야 이루어진다.
지구 땅에 성자 분체가 세워졌기에
구원의 땅인 지구를 신비롭다 하는 것이다.
진리 땅에 휴거와 재림의 말씀이 세워져야
최첨단, 신비로운 말씀이라고 하는 것이다.
누가 휴거와 재림의 말씀을
새 시대에 세웠느냐.
그가 바로 나 성자가 임한 나의 분체이다.
지구는 신부 집이고
천국은 신랑 집이다.
신부 집의 핵심은 신부이지 않느냐.
고로, 최초의 신부로 세워진
나의 분체가 핵심이다.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돌 하나하나를 직접 손대어 세웠기에
모두 사연 있는 돌이며 귀한 돌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모든 인생을
직접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손대어 세우기에
모두 사연 있는 귀한 인생들이 되었다.
나 성자와 나의 분체에게
자신의 인생을 모두 맡겨라.
손때가 묻을수록
더 귀하고 값진 돌, 표상돌이 된다.
부흥강사 보아라.
수천 번, 수만 번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손대니
표상돌이 되어
신비롭게 세워져 있지 않느냐.
웅장하지 않느냐.
또한, 너희 마음의 땅에
나의 분체를 온전히 세워야 한다.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세우고
사랑을 세워라.
그리하는 자는 결코 무너지지 않으며
마지막 날에 휴거될 것이다.
(보잘 것 없이 밭과 논, 산에 눕혀 있던 돌들이 세워져 작품돌이 되었듯이 저희의 인생이 성자 분체를 통해
주님께서 영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시며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감격스럽습니다.
성자 분체를 이 땅 가운데 세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원 높은 천국에 가는 공적 중에 가장 큰 공적은 무엇
입니까?)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통해 역사함을
100% 온전히 믿고
100% 사랑하는 공적이 가장 크다.
그러한 자에게 나 성자는
말씀의 정으로 손을 대어
작품을 만들 것이며
가장 높은 천국 성약성에서
나와 선생과 함께 거하게 할 것이다.
문 앞에 서 있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과 같이
영 휴거의 날이 가까이 왔다.
문을 열어 신랑 품에 안겨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순간이 곧 온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너희 각자 모두는
나의 분체를 통한 진리로
더욱 신부 단장 하여라.
성지 땅에 돌 조경이 세워졌기에 신비롭듯이
너희 마음 땅에 성자 분체가 세워져야
작품 인생이 되어 신비롭고 웅장하다.
과일이 열려야 과일나무라 하듯이,
새 시대 신부 말씀을 듣고 따라야 신부라 한다.
성자 분체가 핵심이요,
새 시대 새 말씀이 핵심이다.
신부가 결혼식을 몇 시간 앞두고
마지막 얼굴 단장, 몸단장을 하듯이
영 휴거가 얼마나 남지 않았으니
마지막 영 단장을 하여라.
성자 분체를 각자의 마음 가운데 온전히 세워
신비롭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어라.
휴거와 재림의 말씀을 외쳐 많은 자들도
신부 단장 하도록 가르쳐 주어라.
나의 분체를 통해 손대야 작품 돌 되듯이
더욱 차원 높은 너희가 될 수 있게
가까이 다가와라.
선생 위해 더 적극적으로 기도하라.
너희의 육 변화 일어나고
영 변화 일어나듯이,
나의 육이 먼저 너희를 만나고
나 성자가 너희를 만날 것이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니
모두 따르라.
온전한 사랑으로
더욱 나와 나의 분체를 따라오너라.
그리하는 자를 세울 것이다.
사랑의 발걸음을 재촉하여라.
선생이 돌 조경 작업을 끝내고
하루도 못 쉬고
유럽으로 나갔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정해진 시간은
어김없이 다가오는 법이다
지금도 그와 같은 때이다.
‘곧’임을 잊지 말아라.
(마 24:32-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
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작업하는 손이 더 바쁘게 움직이면
작업이 끝날 때가 다 된 줄 알듯이,
어둠이 짙어지면 새벽이 다가옴을 알듯이,
과일이 익으면
거둘 때가 다 된 것을 알듯이,
벨소리가 나면 신랑이 문 앞에 온 것을 알듯이,
말씀의 차원이 깊고 높아지면
마지막 천사장 나팔이 불고
나 성자가 임할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포기도 하지 말고 나태하지도 말아라.
언제 신랑이 올지 모르니
모두 더욱 준비하여라.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너희가 소원하던 날이 곧 오리라.
사랑한다.
(곧이어 선생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선생님 말씀*
돌을 세울 때
정확하고 확실하게 세워야 무너지지 않아.
그것 보고 사람들이
‘아름답고 신비롭다.’ 하며
삼위를 느낀다.
너희 인생도 마찬가지다.
본체와 분체를 확실히 세워라.
재림과 휴거를 확실하고 정확하게
마음에 세워라.
그래야 많은 자들,
너희 보고 감탄하며 따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