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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1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16 (토)
성경 본문
새벽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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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철학으로 승리하라 작성일 : 2013. 1. 19(토) 새벽 2:30 작성자 : 장정임 (최근 선생님의 잠언을 매일 손으로 옮겨 쓰다 보니 “선생이 나가야 10년 할 것 1년에 한다.”라는 말씀을 하 신 선생님의 심정이 조금이나마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로 전하면 1분인데 글로 전하니 10분이다. 10분 들여 쓴 10마디 글 속에는 100마디 심정의 말이 속해 있다. 고로 기도하여 영이 깨어 있지 않으면 그 10마디조차 육으로 받고 끝나지만, 깨어 있는 자는 그 속에 든 100마디 심정의 말을 받을 수 있으니 기도로 영적인 자가 되어 내 말을 온전히 받으라 한 것이다. 영적인 자가 되어야 지금의 섭리 따라올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깨닫고 따라오는 자 적어 내 심정 탄다. 나가서 직접 전하면 100마디의 말로 육적인 자들까지 끌어올 수 있기에 애가 타는 것이다. 어린 자녀를 두고 먼 길 떠나야 하는 부모 마음 어떠하겠느냐. 떠나야 할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아직도 어린 자녀를 보니 그 안타까움이 더해만 간다. 떠나기 전까지 하나라도 더 일러두고 다짐 받아 두고 교육시켜 주기 위해 몸부림이다. 그 마음을 아느냐. 그러한 내 마음을 아느냐. 떠나고 나면 그제야 왜 그토록 일렀는지 알 것이다. 부모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단단히 명심하고 일러준 대로 행하며 사는 자는 생명의 해를 입지 않겠으나 그렇지 못한 자는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길로 가고 말리라. 이 만남이 영원한 만남이 되어야 하는데, 일러둔 길을 따라 끝까지 도착해야 만날 수 있으련만. 혹여 오다가 길을 잃을까, 이리의 공격으로 해를 당할까, 지쳐 쓰러져 일어서지 못할까 쉴 틈 없이 가르치고 약속하느라 오늘도 하루해가 다 가는구나. 선생 마음 알아주어라. 육으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우리의 사랑을 훼방한 저들로 인해 지상에서 나눌 수 있었던 사랑의 추억이 참으로 짧아졌구나. 천 년 다가도록 다시는 올 수 없는 지상에서의 만남이 이렇게 시간을 다해 가고 있구나. 육천 년 기다려 온 순간인데, 그리도 보고파 두 손 꼽아 기다렸던 순간인데 이리 안타깝게 흘러가고 마니 울컥하는 내 마음, 쏟아지는 내 눈물에 선생만 몸부림, 마음 부림이다. (이 후 전날 낮, 무의식중에 선생님의 마음으로 살지 못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선생님이라면 그리하지 않았 을 텐데 싶어 일체 되지 못한 삶을 산 제 모습이 부끄러워 깊이 회개했습니다. 이후 항상 희생의 삶을 살아오 신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따뜻한 음성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왔냐. 회개하니 이렇게 만나잖아. 좋지? 마음으로 회개하면 마음으로 만나고, 행실로 회개하면 삶으로 만난다. 마음으로도 만나고 삶으로도 만나야 영육 일체 되는 삶, 영도 육도 구원받는 삶 살 수 있어. 난 오늘도 기도한다. 너희를 이렇게 마음으로도 삶으로도 만날 수 있기를. 그래야 네 영 완전히 변할 수 있어. 힘들어 포기하는 자, 하다가 중도에 그만둔 자, 흐지부지 결심한 것 잊어버리고 사는 자 많아. 다시 결심하고 다시 깨닫고 행하라 전해 줘. 1000미터 경주하면 끝에 갈수록 누구나 똑같이 힘은 더 들고 지치게 마련이지. 하지만 그럴수록 더 힘을 내야 좋은 기록 얻고 승리할 수 있어. 너도 나도 모두 지칠 때 한 번 더 이를 악물고 힘내면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 된다. 지금이 그런 때야. 마지막 결승점 남겨 두고 막바지 달리는 때야. 그러니 숨이 턱에 차서 더 이상 못 하겠다고 주저앉는 자 생겨나지. 하지만 선생 보아요. 나 쉬지 않잖아. 사랑하는 자가 계속 앞서 가는데 힘들다고 멈추면 멀어지는 것이다. 쳐다만 보고 싶으냐. 진정 사랑하면 죽을 각오로 뛰는 거여. 사랑의 힘으로 뛴다. 그러니 사랑의 힘 빠지면 안 돼. 힘 빠져 나가 떨어질 것 같으면 사랑의 힘 달라고 성령께 구해라. 초인적 힘 얻고 가야 가지는 길이다. 즉 마음, 뜻, 목숨 다한 사랑의 힘 있어야 끝까지 갈 수 있다. 너희 능으로는 안 되니 구해. 성령께 구해. 내가 다 미리 부탁해 두었으니 구하는 자에겐 주실 것이다.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가 앞서 가는데 더 이상 달릴 힘이 없어 멀어진다고, 그러니 힘을 달라고 간구해. 성령의 불이 너희에게 임하면 지구라도 들 힘이 생길 것이다. 간절히 원해. 외식, 형식으로 입에 발린 기도하면 안 주셔. 못 주신다. 마음과 중심 보고 역사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이요, 영계의 법칙이다. 간절함이다. 사랑을 목적한 간절한 간구다. 누구나 똑같이 힘들지만 그 와중에서 한 끝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승리하는 자는 부활한다. 또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된다. 동네 경기에서 우승하면 시 대회 나가게 되고, 시 대회 우승하면 전국대회 나가고, 거기서 우승하면 세계 대회 나가게 된다. 승리할수록 부활하여 노는 물이 달라진다. 개인적 차원에 있는 자는 승리하여 가정 차원으로 부활해라. 가정 차원은 교회 차원으로 부활하고 민족 차원, 세계 차원으로 계속 부활해라. 천주 차원까지이다. 선생, 천주 차원에 사니 너무 행복해요. 삼위 모시고 늘 행복해요. 최고의 행복이다. 차원 높일수록 더욱 고통도 이겨야겠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느낄 수 있다. 최고 차원에 이르러 최고 행복 느껴 봐. 그것이 인생 사는 보람, 인생으로 태어난 최고 기쁨 누리는 방법이야. 이것 가르쳐 주고 싶어 안달이다. 나만 느끼고 가기엔 너무너무 아까우니까. 누구라도 인생으로 태어난 자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허락된 기쁨, 행복인데 못 느끼고 끝나니 얼마나 안타깝냐. 태어나 좋은 옷, 맛난 음식 한번 못 입고 못 먹고, 매일 거지같이 피죽에 찢어진 옷 먹고 입다가 죽는 격이지. 날마다 진수성찬, 먹고 멋진 옷 입고 사는 자가 볼 때 얼마나 안타깝겠냐. 천주 차원에서 보면 개인 차원조차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자가 그리 안타까운 법이다. 육으로는 부귀영화 부질없는 것이지만 영으로는 꼭 그리 살아야 한다. 말해 줘요. 조금만 더 하라고. 욕심이 있어야 해. 세상 것은 욕심내도 아무 소용없지. 오히려 쓰라림과 허무함뿐이다. 하늘 것에 대한 욕심이 없으면 안 돼요. 최고가 되겠다는 욕심. 남과 비교한 최고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최고가 되겠다는 욕심을 꼭 가져야 해. 섭리사, 너무 나약한 마음 가진 자 많아. 많이 단단해졌지만 아직도 물러터진 자들 많다. 고쳐야 해. 진리와 사랑으로 더욱 단단해져야 한다. 꼭 이루고야 말겠다. 승리하고야 말겠다는 굳건한 다짐을 하고 살아야 한다. 태아도 처음에는 물과 같은 핏덩어리지만 계속 영양 공급하니 뼈 생기고 살도 단단해지는 것처럼 말씀과 성령으로 더욱 단단해져야 한다. 툭 부딪히면 부러지는 자, 아무 일도 못해요. 내가 믿고 맡길 수가 없어요. 자신뿐 아니라 형제까지 붙잡아 일으킬 수 있는 자 되어야 한다. 구원의 주체는 성자와 분체이지만 너희는 본·분체가 쓸 수 있는 육이 되어 줘야지. 내가 안심하고 쓸 만한 거목으로 자라 주길 바란다. 베드로 위에 교회가 세워졌듯 너희도 천국의 열쇠인 말씀을 받은 자이니 너희 위에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놔야 한다. 시대 새 말씀으로 세워진 섭리사이니 너희가 이 말씀으로 더욱 굳건해져서 시대 섭리를 펴나가는 성자 본체와 나의 몸이 되어 다오. 신앙과 삶의 균형을 잘 잡아라. 균형 잡음이란 삶이 신앙이 되고 신앙이 삶이 된 것을 말한다. 곧 말씀으로 사는 삶이다. 그것이 나와 일체 된 삶이고 부활의 삶이다. 실천해. 나는 말보다 실천이라 했지? 그 철학이 날 성자와 일체 되게 만들었다. 너희도 철학이 있어야 해. 그저 남들 하니 따라가는 신앙해선 안 된다. 주님께 받은 절대적 철학이 있어야 그것으로 자신을 승리하게 만들 수 있다. 선생 철학을 자기 것 삼으면 쉽지. 선생이 그 철학으로 승리했으니까. 성공하려면 성공한 자의 말 듣고 따라 행하면 된다. 그것이 성공의 법칙이야. 선생, 성공하고 말해 주니 너희는 따라 행하기만 하면 되잖아. 말은 쉬운 것 같지만 실제는 어렵지? 그래서 말보다 실천이라 한 거야. 실천 철학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어. 많은 말했다. 말씀으로 늘 나의 철학을 강의해 주고 있으니 듣고 실천해. 그러면 승리한다. 날마다 실천, 날마다 승리다. 그래야 나 만날 수 있어. 보고 싶지? 행하고 만나자. 너도 나도 실천이다. 이만 말할 테니 실천하고 또 만나자. 사랑해요. 안녕~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