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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3.16 (토)

계시말씀 3d1112bc

선포일
2013.03.16 (토)
성경 본문
요 5: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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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능력과 권세를 받은 자 작성일 : 2013. 1. 17(목) AM 12:00 작성자 : 김슬기 (요 5:50-53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이 성경 구절을 읽고, 지금 이 시대도 선생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기적이 일어남과 그의 말로 인하여 수많은 생명이 살아난 것, 그렇기에 이 역사가 반드시 승리할 수밖에 없으며, 바로 내가 산 증인이라는 것을 시인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크게 깨달아야 할 것이 바로 이것이니라. 선생의 능력과 권세가 어디로부터 왔느냐.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라. 성삼위의 신이 임하지 않으면 결단코 불가능한 것이다. 이제껏 선생이 너희에게 보여 준 능력과 권세가 이것이니라. 내가 이미 그의 손에 생명의 능력과 권세를 주었나니, 그 산 증인이 바로 너희이며, 섭리사이다. 오직 내가 너희에게 보일 표적은 말씀으로 인한 것이니, 천지가 창조되어진 것도 전능하신 하늘 아버지의 말씀으로부터이고, 너희가 창조된 것 또한 나의 하나님 말씀으로부터이다. 그러므로 너희를 죽이는 것도, 살리는 것도 나의 말로 인함이니, 나의 말로 인해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너희는 오직 말의 능력을 믿으라. 또한 이제껏 너희가 수많은 말로 인하여 역사와 시대의 혜택을 받아 온 것을 알아라. 선생의 말씀과 선생의 기도를 통하여 너희가 살아왔음을 알아라. 너희에게 보여 준 수많은 표적을 너희가 증거하여라. 표적이 없다 하느냐. 이 시대 살아 있는 진리가 표적이니라. 생동감 있는 시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때는 이때뿐일러라. 나의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만이, 너희가 살아 움직이며 생명을 창조하며 용솟음치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 따라 변화될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모든 생명의 능력과 권세를 위임했노라. 그의 능력과 그가 보인 표적들은, 나 성자가 그를 통하여 보인 것임을 알아라. 내가 그의 안에 있어, 내가 곧 그가 되어 행한다는 것을 알아라. 그를 알고 맞는 것이 나 성자를 알고 맞는 것임을 정녕코 알아라. 너희가 나의 분체인 선생을 얼마나 알며, 얼마나 믿으며, 얼마나 사랑하느냐. 너희가 선생을 감당할 수 있느냐. 그의 곁을 감당할 수 있느냐. 나사렛 예수 때의 기적보다도 더 큰 이적과 놀라운 일들을 너희가 보리라. 너희가 다 알지 못한다 하여도, 선생의 말로 인하여 그 기도로 인하여 무수한 생명들이 살아났음을 깨달아라. 너희가 신약 성서를 보며 나사렛 예수의 행함을 보고 놀랍다 하나 그것이 끝이 아니니라. 이제까지 표적의 역사를 일으켜 왔고 앞으로 너희가 더욱더 놀라운 일을 보게 되리라. 그러니 준비하라. 예비하라. 깨어나라. 살아나라. 변화되어라. 그 날 보기를 원하거든 끝까지 하라. 그 날은 너희를 위해 예비되었느니라. 너희가 진정 산 증인이니라. 누구를 빗대어 말할 것도 없이, 선생의 말 한마디로 살아난 그가 바로 너이니라. 육신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영의 생명을 살린 것이 도대체 얼마나 큰일이냐. 표적은 다른 누구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증거와 너의 외침으로 시작되는 것이니라. 이 놀라운 역사의 산 증인이 바로 너이며, 산 자로서 성경에 기록될 자도 너이니라. 선생 안에 나 성자의 신이 임했음을 알라. 나사렛 예수의 영이 있었으나, 나 성자의 신이 완전히 그를 덮었으므로 나사렛 예수가 곧 나 성자였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니라. 선생의 영이 있으나, 나 성자의 신이 그를 완전히 덮었고 그가 나의 것이 되었도다. 내가 되었느니라. 즉, 선생이 곧 나로라. 천년사 성약역사, 많은 자들이 새 시대로 와서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서 알겠으나, 나사렛 예수가 곧 나 성자로 인식되었던 것처럼 선생 또한 곧 나 성자로 인식되어 그의 문을 통하여 내게 나아오는 자 허다할지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에 틀림이 있는지 없는지 너희가 영원히 존재하며 보라. 이 역사가 어찌 되는지 보라. 그 영광의 날을 맞으라. 너희에게 준 축복이니라. 너희에게 준 영광이니라. 알고 맞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