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1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3.17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9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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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7일 주일말씀> 생방송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본문
- 시편 24편 8-10절
8절: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절: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10절: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11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절: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절: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절: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절: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
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절: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봐야 제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성자
의 역사 역시 성자의 눈으로 성자의 생각으로 봐야 제대로 알 수가 있습니다. 정녕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또 정녕 성자의 시대에 성자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역사가 우리는 너무나 자랑
스럽고 희망있고 증거하고 싶고 온전해지고 싶지 않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운영하시는 온전한 섭리역사의 행복한 주일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오늘도 귀한 진리의 말씀
으로 성삼위의 사랑과 능력과 은혜와 그 귀한 역사하심이 여러분에게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
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단상에서 선
포되는 시대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 속에 100%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말씀 기억나시죠? 열내야 느낀다. 지금 이 시간 열내면 누구
를 느끼겠습니까? 바로 이 시간에 역사하시는 성자, 그의 사랑과 그의 역사하심을 느낄 것입니다. 입으
로도 한번 ‘아멘’ 이라고 반응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생명이예요. 이 안
에서 생명이 일어나고, 이 안에서 살아숨쉬는 모든 것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마음에서 한 번
더 열을 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순간 아주 짧은 순간에 그 역사하시는 자, 바로 성자의 역사하시
는 귀한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어떤 주제로 섭리사 전체에게 말씀을 전해 주실지, 먼저 화면을 보겠습니
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는데 전능하신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끝>
성자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어떤 뜻에서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라고 말씀하셨는지 자세
히 설명하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말씀을 알고 깨닫도록 주님께서 선생을 깨우쳐 주신 대로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여러분, 눈치는 좀 채지죠? 나 개인에게 왕이 된다는 말입니다. 자, 어
떤 말씀을 주셨는지 먼저 그 핵심이 되는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세상 한 나라의 대통령과 왕은 사람인 고로, 마치 한 남편이 자기 아내와 자녀들을 한 명, 한 명
살피며 다스리듯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다스리지 못한다. 임기가 길어야 4년, 5년, 8년, 혹은 몇 십
년인데 그 기간 안에 수천만 명, 수십억 명의 백성들 개개인을 모두 다 알 수도 없고, 개개인에게 말
한 마디도 못 해 준다. 그리고 임기가 끝난다. 다만 위에서 명예의 위치로 활동한다.” 맞습니까? 여러
분,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에게 개인적인 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으면 한 번 손을 들어보겠습니다.
주필승 목사님 한 분 여기 계시네요. 딱 한 마디, 그렇죠? 그 한 마디 이렇게 우리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백성이지 않습니까? 여기서는 대통령 왕이 되지요. 그러나 한 개인의 왕이
되지는 못 합니다. 한 사람을 살피고, 나 개인에게 말을 해주면서 나 하나를 이끌어 주지 않기 때문입
니다.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 같은 왕이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이라서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
들 한 명, 한 명을 한자리에 놓고 밤낮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고 다스리시는 왕이다. (기본 제스처) 왕
중의 왕이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눈앞에 놓고 눈과 귀를 떼지 않고, 그 사람의 모든 마음
과 생각과 행실을 지켜보며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성령님도 나 성자도 하나님과 함께 왕 중의 왕이 되어 ‘한 생명’을 눈앞에 놓고, 모든 마음과 생각
과 행실을 지켜보며 함께하고 다스린다.
그러니 다른 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쳐다보며 온전하게 살아라. ‘이 세상
왕같이 나 한 명은 못 보겠지.’ 하며 무지한 생각 하지 말고, 삼위가 매초마다 신혼골수를 쪼개서 보고
있다는 것을 늘 알고 생각하고 살아라.” 하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시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개인에게 왕이다. 바로 우
리 전체의 왕이 되기도 하지만, 성삼위는 우리 한 개인의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왕? 나의 왕이
십니다. 나의 왕, 나를 다스리는 자, 나를 눈 앞에 놓고 눈과 귀를 떼지 않고 일평생 동안 늘 지켜보며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과 (엄지 들고) 성령님과 (검지 들고) 나 성자 (중지 들고) , 이렇게 세 왕이 (세 손가락 들
고 흔든다.)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그 한 사람을 눈앞에 놓고, 24시간 밤낮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
보면서 각자 개성대로 맡은 것을 통치하고, 돕고, 사랑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며 다스린다. 또한 선악
간의 모든 것을 자세히 보고, 각자 행한 대로 그때그때 갚아 주고 다스리며 공의로운 뜻을 편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함께 지구촌 한 생명, 한 생명을 다스리는 왕
이 또 한 명 있다. (검지 들기) 바로 땅의 구원의 사명자다. 이렇게 네 명의 왕이 ‘한 생명’을 다스린다.
(엄지 빼고 손가락 네 개 들기) 육에 속한 것은 땅의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서 다스리고 통치한다.” (기
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2쪽 3번 초안에서 성자가 보낸 분체의 왕 부분만 따로 나온다.)
“전능자 하나님과, 영적 어머니로서 인간에게 감동 감화를 주시고 다스리시는 성령님과, 지상의
구원을 담당하는 나 성자와,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 이 네 명이 왕이 되어서 구원을 목적하고 ‘한
생명’을 다스린다. 그러니 삼위를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고, 너희를 구원하려고 몸부
림치는 땅의 구원의 왕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라. 여기에 ‘자기 자신’도 자기를
다스리는 왕이니, 다섯 명의 왕이 자기 한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네. 다스리는 자가 다스림을 받는 자가 더 많은 줄 알았더니 한 개인을 다스리는 자가 더 많습니
다. 그러니 잘 될 수 밖에 없겠죠. 성부, 성자, 성령 그리고 땅의 구원자 이같이 네 명의 왕이 ‘한 생명’
을 살피고, 돕고, 위해 주고, 다스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은 구원하여 ‘육’은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고, ‘영’은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영을 변화시켜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천
국에 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며, 네 명의 왕이 ‘한 생명’ 을
다스리는 목적입니다. 정확하게 알았습니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네 명의 왕이 다스려도 자기가 안 하면 구원을 못 받고 지옥으
로 간다. 아무리 네 명의 왕이 전심으로 돕고 지키고 다스려도 본인이 싫으면 믿지 않고 행하지 아니하
여 지옥 흑암으로 가는 영들이 그리도 많다. 고로 자기가 믿고 말씀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행하는 것이
그리도 크고 웅장한 일이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자기가 믿고 자기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기가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그리도 크고 웅장한 일이
며 신비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믿습니까? 여러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주님
의 지켜주심을 받고 그 말씀으로 여러분이 좋아서 행하는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그리고 땅의 구원자만 쳐다보지 말고 자기가 해야 됩니다. 늘 자기
와의 싸움입니다. 어떻게? 믿고자 하는 마음과 안 믿고 싶은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안 하고 싶은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지금 이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역사하세요. 동일하게 역사
하세요. 불같이 역사하세요. 어떤 사람은 하나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의 말씀을 통해서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킵니다. 그런데 어떤지 아십니까? 자기와의 싸움이 맨 마지막에 남아있습니다. 듣느냐, 듣지 않느
냐.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 행하느냐, 행하지 않을 것이냐. 바로 맨 마지막이 여러분의 관문
입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처럼 “문들아. 열릴지어다.” 했는데 여러분의 마음이 오직 성삼위께로 향하
기를 축원합니다.
네 명의 왕은 항상 쉼 없이 행합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정말 구원 때문에 이 역사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구원이 아니면 시작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 명의 왕은 진정으로 자기 자녀나 애
인이 구원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말씀하십니다. 그 구원을
위해서 항상 진심으로 모두가 구원받기 원하며 ‘한 생명’을 놓고서 그렇게도 행합니다. 그러니 그쪽은
염려하지 말고, 자기만 전심으로 책임을 다하면 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해 주실까? 내게 역사해 주실까? 오늘은 내 마음에 감동을 주실까? 걱정하지 마
시고 그 쪽은 염려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맡은 바 책임, 조금 남은 10%의 책임을 완전하게 완수하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네 명의 왕이 자기를 진실로 전심으로 다스리며, 구원받기를 그토록 원하면서 돕고, 능력을 부리
고, 표적을 일으키며 평생 함께 해 줍니다. 죽을 때까지. 그런데도 100% 구원을 못 받으면 너무 억울
한 운명입니다. 네 명의 왕이 안 도와주고 안 사랑해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가 믿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시대에 보낸 자가 안 해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은 모두 다 구원받으라고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 예정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네 명의 왕이 한 사
람, 한 사람의 개인의 왕이 되어서 전심으로 돕고 행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자기 책
임을 안 했거나, 혹은 했어도 전심으로 안 했거나, 했어도 시원찮게 했거나, 혹은 아예 믿지도 않고 믿
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네 명의 왕이 전심으로 다스려도 구원을 못 받고, 천국에 못 가고, 결국 지옥·
무저갱·음부로 가는 것임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생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오늘 열을 내서 더욱 더 주님을 느끼고 오늘 이 시간을 어느
그 시간보다 어떤 시간보다 최고의 생명력있는 시간으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안 도와줘서 하는 일이 안 되고, 내가 이렇게 안 되고
말았다.’ 하지 말고, 자기가 전심으로 안 해서 안 됐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의 심정으로 기본 제스처 하며 외쳐!) 믿습니까? 이 말씀을
하나 지키면 평생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100% 함께 해주실 거야. 함께 해 주심을 믿는
다. 내 개인의 왕이 되어 지켜주신다. 내 인생이 안된다. 정말 이렇게 안 될 수가 없는 거예요. 하는 일
마다 다 꼬이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아. 이것을 통해서 내가 주를 붙잡게 하셨구나. 주님 감사
합니다. 나의 왕이 되셔서 나의 육신의 삶을 통해서 내 영혼을 돌아보게 해주시고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언제는 영혼의 일이 너무 안되는 거예요. 육신의 일은 너무 잘 풀리고, “주님이 축
복해 주셨구나. 영혼의 일이 더 잘되게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더 긴장해야 되겠구나.”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항상 주님은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니까 내가 나머지의 책임을 더 행하지 못 행했는지를
생각하면서 주께 더 간구하면서 끝까지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기가 안 해서 믿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고 천국에 못 간 것이니, 지옥에 갔어도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원망할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구원의 문제는 더더욱 그렇습니
다. 세상 성공 세계는 성공하는 자가 지극히 적을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구원 휴거의 세계는 누구든
지 100% 성공하고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안 했는지를 살펴 본다면, 100% 구원과
휴거는 문제가 없습니다.
‘자기 자유의지’와 ‘자기 취사선택(取捨選擇)’이 이같이도 큰 주권이 되고, 자기 영과 육의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그러니 그 큰 주권을 가지고 ‘구원받는 데’에 전심으로 써야 됩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해 줘도 구원을 못 받으면, 하나님이 할 일을 못 했다고 얼마나
그들을 책망하시며 미련도 없다 하시겠느냐. 그러니 구원받은 자는 네 왕이 얼마나 자기를 사랑해 주고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고 감사하며, 이것을 영원한 사연 거리로 삼고 네 왕을 영
원히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이 네 왕같이 자기도 자기의 왕이 되어 다스려라. 자기는 자기를 잘 다스
려야 할 자기의 왕이다. 나라도 못 다스리면 망하듯이, 자기가 자기 자신을 못 다스리면 자기 인생 망
한다.” 하셨습니다. 평생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평생 이 네 왕은 여러분을 다스려 줄 것입니다. 그 다스
림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에 이르고 주님이 원하시는 뜻에 이르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여러분의 친구로 생각했다면 여러분을 다스리는 왕으로 생각해 보시기
를 바랍니다. “얘를 좀 다스려야지. 그냥 두면 안된다. 다스려서 주님의 뜻으로 살게 만들어야 되겠다.”
결심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기 한 사람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땅의 구원의 사명자, 자기까지 다
섯 왕이 한 사람을 다스립니다.
네 명의 왕이 이같이 다스려도 만일 자기를 구원시키지 못하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자기 책임입
니다. 구원받는 데 있어서 자기 자신이 그렇게도 ‘큰 주권’이 되고 ‘책임’도 큽니다. 구원받는 데 주권이
주님인 줄 알았더니 내가 주권이 있습니다. 주님 주권 부린다고 하지 말고 제발 우리가 주권부리지 말
아야 되겠습니다. 내 주권이 너무나 큽니다. 마지막 단계, 마지막 문 나라는 문이 활짝 열려야 주님의
역사하심을 그대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를 구원시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굉장히 쉽습니다. 나를 구원시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
습니까? 행복해요? 천국가요? 맞네요. 정답이예요. 쉽죠. 나를 구원시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자기
가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남이 그 영광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천국에서 영·원·히 영광을 누리
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자기가 천국에서 영광을 누린다. 구원을 받으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납니
다. 자기 구원의 영광을 다른 자가 누리지 못합니다. 자기 구원의 영광은 자기가 영원히 누리니, 자기가
최대로 책임을 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자기 한 사람을 위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땅의 구원자, 그리고 자기 자신, 이렇게 다섯 명
의 왕이 다스립니다. 그런데 놀라시면 안되요. 또 있어요. 여기에 또 함께하는 한 팀이 더 있습니다. 팀
웍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누구일까요? 맞혀 보세요. (질문하고 조금 기다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전능하신 하나님은 삼위와 땅의 구원의 사명자를 믿고 행하는 사람들을 돕고 보호하고 섬겨 주라
고,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각 개인에게 천사들을 보내 주십니다. 개인당 2명, 4명, 6명, 7명씩 보내
주시어 밤낮 그 한 사람을 지키게 하십니다. (천사가 밤낮으로 지키는 것을 생각하고, 심정을 알아주면
서 힘 있게 기본 제스처) <끝>
이 말씀은 지극히 아주 누구나 전할 수 있는 말씀같지만, 정말 이와 같이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아야 힘이 와요. 머리로 알면 힘이 안 오고 능력이 안 와요. 마음에서 알아야 되
요. 깊이 받아들여야 해요. 마음 깊이 깨달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그리고 땅
의 구원자가 다스리고 여기에다가 천사들을 배치해요. 천사들의 사역은 무엇이냐? 가서 도와라. 가서
섬겨주어라. 가서 지켜 주어라. 2명에서 7명씩 그러다가 순간 급한 일이 생기면 수십명이 오고, 그러다
가 더 급한 일이 생기면 수백명이 오고, 성령집회나 큰 집회를 하면 수십억명이 오고, 그와 같이 하나
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구원을 주님께 맡긴다면 이미 이긴 게임입니다. 다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되
고 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식으로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준미께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시
인하고 감사감격으로 영광을 돌리니 영원히 나의 왕이 되어서 다스려 주시옵시고, 천사 때때로 보내주
셔서 나를 지켜 주시옵소서. 내 마음을 강하게 붙들어 주시어서 내 마음이 나를 다스리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그렇게 간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온전하게 믿고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영
원히 네 명의 왕과 수억명의 천사들이 여러분을 돕는 자들이 되어 함께 해줄 것을 믿습니다.
만일 이같이 해도 구원을 못 받는다면, 이는 구원받는 자의 책임입니다. 맞지요? 이같이 해도 구
원을 못 받은 자는‘구원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아서 뭐 해? 마음이 기쁘겠지? 교
회에 가거든 마음이 정화가 되거든. 음.” 먹고, 마시고, 입고, 잠자는 것같이 여기고, 쓰면 없어지는 하
나의 소모품같이 여긴 자들입니다. ‘구원’을 육신이 조금 좋게 되는 정도로 여긴 자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 구원 때문에 목적하고 다스려 주시니까 우리는 구원
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구원은 조금 더 좋게 되는 정도가 아닙니다. 구원의 가치는 그저 자
기가 원했던 것을 얻는 것과는 차원이 전혀 다릅니다. 구원의 가치, 구원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핵심
만 말해줄 것입니다. 이 구원의 가치, 이 기쁨이 이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의 마음 속에 정말 진심으로
스며 든다면 여러분은 구원의 가치를 아는 자로서 구원을 안 받고는 못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반
드시 그 행함으로 인해서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가치, 그 핵심을 화면을 통해서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평생 고생하면서라도 온전한 구원은 꼭 받아야 됩니다. (자막) 구원받으면, 그 영이 천국에서 300
억 천인들의 개성의 왕이 되어 기뻐하며 즐기며 영원히 삽니다. 땅에서 자기 육신이 세운 공력을 다 자
기 영이 받아서 천국에 가는데 하나님과 성령님도, 성자도, 천사들도, 천인들도 그 공력에 따라서 기뻐
하며 대해 주고 위해 주고 알아줍니다. 또한 자기가 사랑하는 자들이 기뻐하고 사랑해 주며 반겨 줍니
다. 성자가 신랑이 되어 사랑해 주면서 지구의 수백 배가 넘는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천국의 황금성에는 ‘자기만 쓰는 정원과 집’이 있습니다. 정원은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게 크고
멋지고, 집의 크기는 자기 공력에 따라 되어 있고, 전지전능하신 성자께서 자기 신부들의 취향을 다 아
시니 각자의 취향에 따라서 집을 짓고 꾸며 놓으셨습니다. 모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원받고
휴거되어 이 세계에 가기를 축원합니다. (천국을 상속받는 구원의 가치를 힘 있게 표현하며 기본 제스
처)
성자 주님을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함으로 사랑 일체 되고, 땅의 구원자
와 일체 되어 그와 같이 행하며 전심으로 그 말씀을 행하며 좇아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구원자와 일
체 되는 것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힘차게!) <끝>
아멘. 사람이 어떤 큰 집으로 이사를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 우리 집이 작은 데 큰 집으로
이사를 가요. 내 방이 엄청 넓고 내 방에 화장실도 딸려있어요. 그러면 반응이 오죠? 이 반응이 더 많
이 와요. 당장 내 사무실이 작은 데서 엄청난 큰 책상과 의자와 서울 전망이 다 보이고 뉴욕의 전망이
다 보이고 동경의 전망이 다 보이는 그런 곳으로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어때요? 저희가 육
으로 사니까 이것에 대한 반응이 확실히 오죠. 그래서 주님은 육적으로 비유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주
님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비교가 안된다. 월명동보다 더 큰 정원을 여러분 혼
자 씁니다. 서울만한 집을 여러분 혼자 쓰게 됩니다. 태평양 앞바다 만한 바다를 여러분의 앞바다를 사
용하게 됩니다. 캐나다 로키산맥 정말 멋있죠. 여러분의 뒷배경으로 로키산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런데 너무 신기하죠. 다이아몬드와 보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단상의 말씀은 사람의 말이 아
니기 때문에 상상으로 꾸며낸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영적인 사명자를 통해 보여주시고, 성
경에 기록하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은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바로 이 소
망과 이 꿈을 가지고 사는데 여러분, 내 책임 그거 하나 못 하겠습니까? 주님이 이렇게나 함께 해주시
고 네 명의 왕이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우리가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구원의 가치, 여러분이 이 땅에
서 조금 더 주님을 사랑하고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행한 것이 바로 어마어마한 가치의 것을 얻을 수 있
도록 얻을 수 있는 그런 엄청난 행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 땅에서 너무나 위대한 인
생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00% 완전하고 위대한 인생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육도 영도 휴거돼야 이 세계(천국)에 갑니다.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 주께 배운 것을 정말 귀히
여기고, 각자 자기가 자기의 왕이 되어 자세히 알고 행해야 됩니다. 먼저는 말씀의 가치를 알고, 사명자
의 가치를 알고, 시대 역사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가치를 알고, 성삼위의 가치를 알고, 천국의 가치를
알고, 여러분의 육신과 영혼의 가치를 알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선생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분체야. 왕은 다스려야 되는 것이다. 못 다스리면 왕이 아니
다. 너는 내 육이니, 내가 너를 통해서 내 백성을 다스려야 된다. 그러니 분체 네가 해야 된다. 왕은 다
스려야 된다. 분체 네가 안 다스리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왕이 되어 내 백성들과 신부들을 강하게
무섭게 다스린다. 신랑이 신부를 다스리듯, 사랑의 왕이 되어 다스려야 된다. 그들은 나의 백성들과 나
의 신부들을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니 강하게 다스린다.” 하셨습니다.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은 지난 주 2
월 27일 지도자에 대해 나온 말씀에 대한 완결판이고 그리고 이번 주 3월 20일에 전해지는 수요말씀은
완전 최종 완결판으로서 하이라이트입니다. 왜? 우리를 사랑으로 다스려 주기 위해서 네 명의 왕은 우
리의 왕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사랑으로 다스려 주시려고. 이게 핵심입니다. 우리 교역자들
은 따르는 사람들은 형제관계로 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 서 있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여러
분들을 신랑의 입장에서 신부로 대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명이 신부라서. 사명이 신랑이 아닙니
다. 그러나 성자와 우리들은 신랑 신부관계입니다. 그런데 성자는 오직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시죠.
바로 시대 보낸 자 분체의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오직 성자는 그 보낸 자 그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
나서 다스려 주시고 그를 육으로 삼고 행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성자와 분체만이 우리의 왕이
되시고 우리의 신랑이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분체야. 네가 해라. 목회자
와 지도자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해서는 안된다.” 고로 성자와 분체는 우리의 신랑이신 고로 우리가 다
스리는 것과는 다스리십니다. 오직 사랑으로 다스리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책망받아도 “나를 잘
되게 하려는구나.” 이해가 되요. 맞습니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닌 그가 원하는 하늘의 뜻대
로 온전하게 이끌어 줄 수가 있습니다. 오직 우리는 신부이기 때문에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분체와 함
께 우리의 왕이 되어서 우리를 다스려 주셔야 합니다. 이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섭
리사가 계속해서 이와 같이 네 명의 왕이 우리를 다스려 주신다면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있고
담대하게 역사를 펼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고 신랑이 되시고 우리를 언제나 사랑으로 다스려 주시는 성자
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5>
할렐루야.
<성자의 말씀>
내 분체를 통해서 다 말했지만, 이 말씀을 더욱 귀히 알고 일생 동안 명심하고 살라고 못을 박듯
이 한 번 더 말하니, 모두 잘 듣고 행하여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창조 목적’을 두고, 보이는 육의 세상을 창조하고, 수백만
년의 긴긴 세월을 거쳐 인간을 창조했다.
그리고 본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지상 구원의 총책임자인 나
성자와, 세상에 세운 땅의 구원자, 이 네 왕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심으로 다스린다.
너희가 구원받지 못 하여 너희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간다면, 그에게서는 창조한 목적을 못 이루고
그 영은 사탄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네 명의 왕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심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창조한 목적은 너희 육과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절대적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너
희 육은 땅에서 사랑과 화평과 기쁨의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하고, 너희 영은 천국으로 데려가 영원
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 세 왕은 ‘사랑’을 목적하고, 24시간 밤낮 한 생명을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고 기르고 돕고 같이 산다.
그리고 땅에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통해 할 일을 하며 돕고, 그가 너희 구원의 왕이 되어 너희를
온전히 다스리게 한다.
그런데 너희가 성삼위와 땅의 구원자를 빼놓고 너희 스스로만 자신의 주권자가 되어 자신을 왕같
이 다스리면, 나 성자에게 합당하지 않으니 구원의 뜻을 돌린다. 정녕 깨닫기 바란다.
이제 섭리역사가 구시대에서 해방되었으니, 나 성자는 너희를 다스릴 땅의 구원자를 왕으로 삼고
그를 통해 오직 사랑으로 너희를 다스린다.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원과 휴거의 그 간절함과 희망과 소망을 세상의 어떤 귀한 것에 비유
할 것이 있겠느냐. 그래도 너희가 깨닫기 좋은 하나의 비유를 들어서 짧게 말해 주고, 오늘 말씀을 마
치려 한다.
한 남자가 지구에서 단 한 명 밖에 없는 어린 소녀를 사랑하여, 그 소녀를 키워서 소녀가 성장하
면 그와 결혼하여 같이 살려고 하는 입장과 같다. 이것을 목적하고 소녀를 키우는 입장과 같다. 소녀를
위해 정원을 만들고, 궁을 짓고, 그 어린 소녀를 살피면서 선하게 키우고, 죄를 지으면 회개시키고, 다
른 자를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자기만 사랑하며 살도록 가르치고, 밤낮으로 소녀를 돕고 쳐다보
면서, 또 사역자를 보내어 지키며 돕고 사는 입장과 같다.
소녀가 어서 발육하고 성장하고 커서 자기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 간절함과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세상의 구원자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희망에 부풀어 키운다. 너희는 지구 세
상에 단 한 명 밖에 없는 어린 소녀와 같다.
그러니 오직 나 성자만 쳐다보고 전능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세상 어떤 사랑과 물질의 유혹
에도 빠지지 말고, ‘구원’을 귀히 여기고 ‘휴거’를 생명시하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
라는 것이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기본 제스처) 그러므로 기나긴 세월 그토록 기다린 창조목적
을 이루게 된다.
오늘 말씀을 잊지 말아라.
진정 나 성자의 말을 명심하고 희망으로 살아라.
너 개인을 구원하여 다스리는 왕이 누구인지 깨닫고 살아야 된다.
또한 속이지 말고 숨기지 말아라. 속이고 숨기는 자는 축복을 거둔다.
왕의 노(怒)는 하나님의 노(怒)다. 너희를 다스리는 왕 앞에 모든 것을 다 내놓고 깨끗하게 되고
온전하게 되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기를 원한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성자니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불같이 뜨겁게 사랑한다. 샬롬!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잘 듣고, 네 분의 왕, 여러분의 빽 여러분을 지켜주시는 자입니다. 모든 것
을 고하며 모든 것을 주께 고하고 네 명의 왕을 통해 여러분을 다스려 영육간에 성공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이번 주 수요말씀 다가오기 전까지 요한계시록 19장 11
절에서 16절 말씀을 여러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주 수
요말씀이 다르게 들릴 것입니다. 그 말씀을 깨닫는 자는 진실로 복된 자이고, 그 말씀과 같이 그와 같
은 역사를 개인에게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시다. 귀한 말씀 주심을 감사드
리며 모든 것을 기도함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각 개인의 왕이 되어주시사 우리를 다스
려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어 밤낮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어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늘 이 시대
사명자는 주님 앞에 하늘 앞에 이렇게 간구하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쳐다보시는
데 의인 한 사람을 쳐다보신다. 그 수많은 사람 중에 누가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 그 쳐다보는 자와 눈
과 눈이 마주쳐 감격의 눈물을 흘릴까. 하나님은 바로 그와 같이 역사하시는데 이 땅의 사람들이 그것
을 깨닫고 마음의 눈을 들고 영혼의 눈을 들어 그와 같이 깨닫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눈을 열고, 우리의 영혼에 눈을 열어 우리에게 역사하시며 개인의 왕이 되어서 평
생 영원히 그리고 24시간 빼놓지 않고 성령님과 천사들과 함께 절대 우리를 다스려 주심을 절대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른 역사도 이루지만 반드시 인생으로 태어나면 구원을 이
루어야 되오니 주님 이 뜻을 깨닫는 모두가 되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단순한 인생의 꿈을 위해 살아가
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그 천국의 정원과 집 나를 위해 허락
하신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그것을 최고의 꿈을 두고 목적을 두고 살아가게 하심을 믿습니다. 육
의 목적을 두고 살아가면 육으로 끝나며 영원한 것을 두고 살아가면 우리에게 영원한 것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 단상의 말씀 주님의 말씀은 세상의 성공학의 말씀,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이 아니라, 천국의 영원한 것을 얻으며 영원한 영생, 그 변화된 영혼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그 변화된
영혼을 주시기 위해 주시는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진실로 깨달아 주님의 말씀이 어떠한지를 진
정 가슴으로 깊이 주님의 심정으로 깨닫는 한 주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개
인에게 왕이시고, 그리고 성령님 그 보낸 자 또한 우리 개인에게 왕이신 줄 시인합니다. 그러니 우리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시인하는 모든 자들에게 이 네 왕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
과 권세가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온 귀한 자들 이 말씀 들었사오니 주님 영원히 주
와 헤어지지 않고, 이 역사 가운데서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것 주
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광고)
네. 이번 수요말씀은 각 교회 교역자들이 마지막 하이라이트 말씀인데, 그 동안 많은 불을 받고
깨끗케 하고 많은 회개도 하고 모순도 고친 줄로 믿습니다. 그 불을 가지고 여러 번, 여러 번 준비하셔
서 각 교회별로 불같이 외쳐 주시고, 또 공석교회나 또 선생님께서 연결해서 들으라고 하신 교회는 역
시 주님의 교회 연결해서 말씀을 듣도록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서 16절의 말씀, 이 말
씀을 깨달은 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고, 성자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진실로 깨달은 사람
들입니다. 여러분, 잘 모르겠으면 이번 주 말씀을 읽고 수요일 말씀을 듣고 완벽하게 깊이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축 도>
하나님은 나의 왕, 바로 우리 자신의 왕임을 시인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왕 바로 나 자신의 왕
임을 시인합니다. 성자 예수님은 우리의 왕 우리 개인의 왕임을 시인합니다. 그리고 그 보낸 자 그 성
자의 육으로 사용되는 그 보낸 자도 우리의 왕이 되어서 우리를 성자께로 온전하게 하게 해주는 다스리
는 왕임을 시인합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다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네 명의 왕이 우리
를 다스려 우리가 그 터전 위에서 나의 왕이 되어서 그 말씀대로 우리를 다스릴 때에 주께서 원하시는
바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그 소원과 뜻을 온전하게 이루어갈 것을 믿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성령의 감동감화역사하심으로 우리 섭리인들의 무쇠같은 마음과 아직까지 녹아지
지 않은 마음을 다 녹여 주시옵시며, 그리고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것들과 그 모든 죄들을 회개함으로
성령으로 불같이 태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번 한 주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더불어 진리의
뜨거운 역사와 더불어 생명의 귀한 역사와 모두가 온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
오며 이번 년도가 가기 전에 이번 달이 가기 전에 모든 섭리사 교역자들 지도자들 한 사람, 한 사람,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완전하게 변화되어 주님의 몸으로 다시 쓰여져서 그의 몸으로 쓰여지기를 간절히
간구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은 개인의 왕이 되시어 불꽃 같은 눈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 주시고 보호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총책임을 맡으시고 개인의 왕이 되시어 우리를 살피시고 도
우시고 사랑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개인의 왕이 되어서 우리에게 감동과 감화로 역사하시며
우리를 기르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섭리사 온 세계 각 나라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