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17 (일)
130317 주일말씀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 선포일
- 2013.03.17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9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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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7일 주일말씀> 생방송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본 문 시편 24편 8-10절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어떤 주제로 섭리사 전체에게 말씀을 전해 주실지, 먼저 화면을 보겠습니
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는데 전능하신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끝>
성자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어떤 뜻에서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라고 말씀하셨는지 자
세히 설명하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말씀을 알고 깨닫도록 주님께서 선생을 깨우쳐 주신 대로 가르쳐 주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세상 한 나라의 대통령과 왕은 사람인 고로, 마치 한 남편이 자기 아내와 자녀들을 한 명, 한
명 살피며 다스리듯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다스리지 못한다. 임기가 길어야 4년, 5년, 8년, 혹은 몇
십 년인데 그 기간 안에 수천만 명, 수십억 명의 백성들 개개인을 모두 다 알 수도 없고, 개개인에게
말 한 마디도 못 해 준다. 그리고 임기가 끝난다. 다만 위에서 명예의 위치로 활동한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 같은 왕이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이라서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
한 명, 한 명을 한자리에 놓고 밤낮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고 다스리시는 왕이다. (기본 제스처) 왕 중
의 왕이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눈앞에 놓고 눈과 귀를 떼지 않고, 그 사람의 모든 마음
과 생각과 행실을 지켜보며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성령님도 나 성자도 하나님과 함께 왕 중의 왕이 되어 ‘한 생명’을 눈앞에 놓고,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지켜보며 함께하고 다스린다.
그러니 다른 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쳐다보며 온전하게 살아라. ‘이 세상
왕같이 나 한 명은 못 보겠지.’ 하며 무지한 생각 하지 말고, 삼위가 매초마다 신혼골수를 쪼개서 보
고 있다는 것을 늘 알고 생각하고 살아라.” 하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시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멘.)
그리고 성자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과 (엄지 들고) 성령님과 (검지 들고) 나 성자 (중지 들고) , 이렇게 세 왕이 (세 손가락
들고 흔든다.)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그 한 사람을 눈앞에 놓고, 24시간 밤낮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면서 각자 개성대로 맡은 것을 통치하고, 돕고, 사랑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며 다스린다. 또한 선
악 간의 모든 것을 자세히 보고, 각자 행한 대로 그때그때 갚아 주고 다스리며 공의로운 뜻을 편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함께 지구촌 한 생명, 한 생명을 다스리는
왕이 또 한 명 있다. (검지 들기) 바로 땅의 구원의 사명자다. 이렇게 네 명의 왕이 ‘한 생명’을 다스
린다. (엄지 빼고 손가락 네 개 들기) 육에 속한 것은 땅의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서 다스리고 통치한
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2쪽 3번 초안에서 성자가 보낸 분체의 왕 부분만 따로 나온다.)
“전능자 하나님과, 영적 어머니로서 인간에게 감동 감화를 주시고 다스리시는 성령님과, 지상의
구원을 담당하는 나 성자와,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 이 네 명이 왕이 되어서 구원을 목적하고
‘한 생명’을 다스린다. 그러니 삼위를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고, 너희를 구원하려
고 몸부림치는 땅의 구원의 왕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라. 여기에 ‘자기 자신’
도 자기를 다스리는 왕이니, 다섯 명의 왕이 자기 한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이같이 네 명의 왕이 ‘한 생명’을 살피고, 돕고, 위해 주고, 다스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
은 구원하여 ‘육’은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고, ‘영’은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
으로 영을 변화시켜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며, 네 명의 왕이 ‘한 생명’을 다스리는 목적입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네 명의 왕이 다스려도 자기가 안 하면 구원을 못 받고 지옥
으로 간다. 아무리 네 명의 왕이 전심으로 돕고 지키고 다스려도 본인이 싫으면 믿지 않고 행하지 아니
하여 지옥 흑암으로 가는 영들이 그리도 많다. 고로 자기가 믿고 말씀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행하는 것
이 그리도 크고 웅장한 일이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기본 제스처)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그리고 땅의 구원자만 쳐다보지 말고 자기가 해야 됩니다. 늘 자기
와의 싸움입니다. 믿고자 하는 마음과 안 믿고 싶은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안 하고
싶은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네 명의 왕은 항상 쉼 없이 행합니다. 진정으로 자기 자녀나 애인이 구원받기 원하듯이, 항상 진
심으로 모두가 구원받기 원하며 ‘한 생명’을 놓고서 그렇게도 행합니다. 그러니 그쪽은 염려하지 말
고, 자기만 전심으로 책임을 다하면 됩니다.
네 명의 왕이 자기를 진실로 전심으로 다스리며, 구원받기를 그토록 원하면서 돕고, 능력을 부리
고, 표적을 일으키며 평생 함께해 줍니다. 그런데도 100% 구원을 못 받으면 너무 억울한 운명입니다.
네 명의 왕이 안 도와주고 안 사랑해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믿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시대에 보낸 자가 안 해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은 모두 다 구원받으라고 예정하시고, 네 명의 왕이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인의 왕이 되어서 전심으로
돕고 행하면서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자기 책임을 안 했거나, 전심으로 안 했거나, 했어도 시원찮게
했거나, 혹은 아예 믿지도 않고 믿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네 명의 왕이 전심으로 다스려도 구원을 못
받고, 천국에 못 가고, 결국 지옥·무저갱·음부로 가는 것임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안 도와줘서 하는 일이 안 되고, 내가 이렇게 안 되고
말았다.’ 하지 말고, 자기가 전심으로 안 해서 안 됐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의 심정으로 기본 제스처 하며 외쳐!)
자기가 안 해서 구원을 못 받고 천국에 못 간 것이니, 지옥에 갔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을 원망할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유의지’와 ‘자기 취사선택(取捨選擇)’이 이같이도 큰 주권이 되고, 자기 영과 육의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그러니 그 큰 주권을 가지고 ‘구원받는 데’에 전심으로 써야 됩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해 줘도 구원을 못 받으면, 하나님이 할 일을 못 했다고 얼마나
그들을 책망하시며 미련도 없다 하시겠느냐. 그러니 구원받은 자는 네 왕이 얼마나 자기를 사랑해 주고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수고했는지 알고 감사하며, 이것을 영원한 사연 거리로 삼고 네 왕을 영원히 사
랑하며 살아야 한다. 이 네 왕같이 자기도 자기의 왕이 되어 다스려라. 자기는 자기를 잘 다스려야 할
자기의 왕이다. 나라도 못 다스리면 망하듯이, 자기가 자기 자신을 못 다스리면 자기 인생 망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한 사람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땅의 구원의 사명자, 자기까지 다
섯 왕이 한 사람을 다스립니다.
네 명의 왕이 이같이 다스려도 자기를 구원시키지 못하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자기 책임입니다.
구원받는 데 있어서 자기 자신이 그렇게도 ‘큰 주권’이 되고 ‘책임’도 큽니다.
자기를 구원시키면, 남이 그 영광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천국에서 영·원·히 영광을 누리
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의 영광을 다른 자가 누리지 못합니다. 자기 구원의 영광은 자기가 영원히 누리
니, 자기가 최대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자기 한 사람을 위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땅의 구원자, 그리고 자기 자신, 이렇게 다섯 명
의 왕이 다스립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함께하는 한 팀이 더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맞혀 보세요. (질
문하고 조금 기다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전능하신 하나님은 삼위와 땅의 구원의 사명자를 믿고 행하는 사람들을 돕고 보호하고 섬겨 주라
고,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각 개인에게 천사들을 보내 주십니다. 개인당 2명, 4명, 6명, 7명씩 보
내 주시어 밤낮 그 한 사람을 지키게 하십니다. (천사가 밤낮으로 지키는 것을 생각하고, 심정을 알아
주면서 힘 있게 기본 제스처) <끝>
이같이 해도 구원을 못 받는다면, 이는 구원받는 자의 책임입니다. 맞지요? 이같이 해도 구원을
못 받은 자는‘구원의 가치’를 먹고, 마시고, 입고, 잠자는 것같이 여기고, 쓰면 없어지는 하나의 소모
품같이 여긴 자들입니다. ‘구원’을 육신이 조금 좋게 되는 정도로 여긴 자들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평생 고생하면서라도 온전한 구원은 꼭 받아야 됩니다. (자막) 구원받으면, 그 영이 천국에서 300
억 천인들의 개성의 왕이 되어 기뻐하며 즐기며 영원히 삽니다. 땅에서 자기 육신이 세운 공력을 다 자
기 영이 받아서 천국에 가는데 하나님과 성령님도, 성자도, 천사들도, 천인들도 그 공력에 따라서 기뻐
하며 대해 주고 위해 주고 알아줍니다. 또한 자기가 사랑하는 자들이 기뻐하고 사랑해 주며 반겨 줍니
다. 성자가 신랑이 되어 사랑해 주면서 지구의 수백 배가 넘는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천국의 황금성에는 ‘자기만 쓰는 정원과 집’이 있습니다. 정원은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게 크
고 멋지고, 집의 크기는 자기 공력에 따라 되어 있고, 전지전능하신 성자께서 자기 신부들의 취향을 다
아시니 각자의 취향에 따라서 집을 짓고 꾸며 놓으셨습니다. 모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구원받
고 휴거되어 이 세계에 가기를 축원합니다. (천국을 상속받는 구원의 가치를 힘 있게 표현하며 기본 제
스처)
성자 주님을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함으로 사랑 일체 되고, 땅의 구원자
와 일체 되어 그와 같이 행하며 전심으로 그 말씀을 행하며 좇아야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구원자와 일
체 되는 것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힘차게!) <끝>
육도 영도 휴거돼야 이 세계(천국)에 갑니다.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 주께 배운 것을 정말 귀히
여기고, 각자 자기가 자기의 왕이 되어 자세히 알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께서 선생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분체야. 왕은 다스려야 되는 것이다. 못 다스리면 왕이 아
니다. 너는 내 육이니, 내가 너를 통해서 내 백성을 다스려야 된다. 그러니 분체 네가 해야 된다. 왕은
다스려야 된다. 분체 네가 안 다스리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왕이 되어 내 백성들과 신부들을 강하
게 무섭게 다스린다. 신랑이 신부를 다스리듯, 사랑의 왕이 되어 다스려야 된다. 그들은 사랑으로 대하
지 않으니 강하게 다스린다.” 하셨습니다.
이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는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내 분체를 통해서 다 말했지만, 이 말씀을 더욱 귀히 알고 일생 동안 명심하고 살라고 못을 박듯
이 한 번 더 말하니, 모두 잘 듣고 행하여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창조 목적’을 두고, 보이는 육의 세상을 창조하고, 수백
만 년의 긴긴 세월을 거쳐 인간을 창조했다.
그리고 본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지상 구원의 총책임자인 나
성자와, 세상에 세운 땅의 구원자, 이 네 왕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심으로 다스린다.
너희가 구원받지 못하여 너희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간다면, 그에게서는 창조한 목적을 못 이루고
그 영은 사탄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창조한 목적은 너희 육과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절대적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너
희 육은 땅에서 사랑과 화평과 기쁨의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하고, 너희 영은 천국으로 데려가 영원
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 세 왕은 ‘사랑’을 목적하고, 24시간 밤낮 한 생명을 불꽃 같
은 눈으로 살피고 기르고 돕고 같이 산다.
그리고 땅에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통해 할 일을 하며 돕고, 그가 너희 구원의 왕이 되어 너희를
다스리게 한다.
그런데 너희가 성삼위와 땅의 구원자를 빼놓고 너희 스스로만 자신의 주권자가 되어 자신을 왕같
이 다스리면, 나 성자에게 합당하지 않으니 뜻을 돌린다. 정녕 깨닫기 바란다.
이제 섭리역사가 구시대에서 해방되었으니, 나 성자는 너희를 다스릴 땅의 구원자를 왕으로 삼고
그를 통해 너희를 다스린다.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원과 휴거의 그 간절함과 희망을 세상의 어떤 귀한 것에 비유할 것이
있겠느냐. 그래도 너희가 깨닫기 좋은 하나의 비유를 들어서 짧게 말해 주고, 오늘 말씀을 마치려 한
다.
한 남자가 지구에서 한 명밖에 없는 어린 소녀를 사랑하여, 그 소녀를 키워서 소녀가 성장하면 그
와 결혼하여 같이 살려고 하는 입장과 같다. 이것을 목적하고 소녀를 키우는 입장과 같다. 소녀를 위해
정원을 만들고, 궁을 짓고, 그 어린 소녀를 살피면서 선하게 키우고, 죄를 지으면 회개시키고, 다른 자
를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자기만 사랑하며 살도록 가르치고, 밤낮으로 소녀를 돕고 쳐다보면서,
또 사역자를 보내어 지키며 돕고 사는 입장과 같다.
소녀가 어서 발육하고 커서 자기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 간절함과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세상의 구원자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희망에 부풀어 키운다.
그러니 오직 나 성자만 쳐다보고 전능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세상 어떤 사랑과 물질의 유혹
에도 빠지지 말고, ‘구원’을 귀히 여기고 ‘휴거’를 생명시하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
어 살라는 것이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기본 제스처)
오늘 말씀을 잊지 말아라.
진정 나 성자의 말을 명심하고 희망으로 살아라.
너 개인을 구원하여 다스리는 왕이 누구인지 깨닫고 살아야 된다.
속이지 말고 숨기지 말아라. 속이고 숨기는 자는 축복을 거둔다.
왕의 노(怒)는 하나님의 노(怒)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성자니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불같이 뜨겁게 사랑한다. 샬롬!
<축 도>
지금은 개인의 왕이 되시어 불꽃 같은 눈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 주시고 보호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총책임을 맡으시고 개인의 왕이 되시어 우리를 살피시고 도
우시고 사랑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개인의 왕이 되어서 우리에게 감동과 감화로 역사하시며
우리를 기르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섭리사 온 세계 각 나라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