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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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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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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깨닫기 위한 기도 중 주님과의 대화 (선생을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라) 작성일 : 2013. 1. 18(금) AM 2:00~ 작성자 : 정명승 (선생님을 깊이 깨닫고 싶었고, 며칠 동안 주님께서 기도하도록 감동을 주셔서 기도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씀 깊이 보아라. 그래야 선생 깊이 깨닫는다. 선생 머리로만 알면 안 된다. 진정 가슴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그가 누구인지 깨달았느냐. 이론으로만 머리로만 알면 절대 안 된다. 그가 나의 육이요, 내 분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머리로만 알고 있는 자 많다. 가슴 뜨끔하게 깨달아야 한다. 나는 그가 되고, 그는 내가 된다고 했다. 이 말을 진정 깨달았느냐. 사랑하니 진정 깨닫길 원한다. 사랑 없으면 갈 수 없는 세계. 사랑하니 이곳까지 데려오게 했지.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라고 했다. 기쁨으로 맞이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사랑하니 말씀으로 차근차근 알려 주며 일깨워 주고 있다. 그러니 귀한 때를 깨닫고, 선생을 진정 깨닫길 원한다. 선생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할 것이고, 선생 제대로 알지 못하면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선생 맞아야 나를 맞는다는 것을 머리로만 인식하지 말고 가슴 깊이 인정하며 진정한 사랑으로 맞길 원한다. 선생 사랑을 형식적으로, 말로만 하는 자. 나에게도 그러하다. 선생 대함이 나를 대함이다. 선생과 가까워야 나와 가깝다는 것을 깨달아라. 선생 통하지 않으면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진정 알아라. 내가 수없이도 말씀 통해, 가슴으로 알게 하고 깨닫게 해 주었다. 머리로만 인식하지 않기 위해서는 매일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선생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아주 소중히, 사랑으로 대하며 다룬다. 육은 떨어져 있어도 혼계에서 실체와 같이 너희 한 명 한 명을 사랑으로 만나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편지 받지 못하여 선생과 가깝지 않다 생각하는 자 있느냐. 선생이 혼계에서 사랑으로 뜨겁게 대해 줌을 왜 알지 못하느냐. 또 나와 일체 되어 영적인 세계에서 너를 대함을 왜 알지 못하느냐. 차원을 높여야 느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전하는 말씀들을 깊이 보고, 말씀으로 나타나는 선생을 만나야 한다. 깊이 기도함으로 선생을 만나야 한다. 해가 바뀌고 때를 따라 선생은 차원 높여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통해 느끼지 않느냐. 사랑하니 너희도 차원 높여 진정 깨닫고 선생 만나 그를 통해 나를 만나자. 사랑하니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선생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며 시대를 알고 선생 제대로 알아 나를 만나자 함이다. 선생 없으면 나도 없다. 선생 못 만나면 나도 만나지 못한다 함이다. 사명으로만 알지 말고 머리로만 사랑하지 말고 깊은 혼체 세계, 영계에서 만나 사랑하자. 삶 속에 사랑이 이루어져야 한다. 어렵지 않다. 애인이 살아 있는데 쉬운 것이지. 사랑하니 진정 알고 맞길 원해 날마다 말씀으로 가르쳐 주지 않느냐. 그러니 선생의 귀함을 알아라.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라. 그를 아는 자가 나를 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아는 자라야 나도 안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니 나를 맞는 방법을 알려 주며 나를 맞는 길로 인도하였다. 선생 더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라. 내가 깨닫게 해 줄게. 진정 사랑하여 전한 말임을 알아라. 사랑한다. (계속 기도하며 선생님을 더 깨닫기 위해 대화했습니다.) 나 성자가 다시 온다. 누굴 통해 오느냐. 35년 동안 30개론을 통해 가르쳤고 때가 되어 재림과 휴거의 말씀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 창조 목적의 말씀을 가르쳤다. 각종 비밀의 말씀을 전하였다. 35년 동안 가르친 핵이 무엇이냐. 말해 보아라. (선생님입니다.) 그래, 맞아. 나는 하늘 정한 법칙에 따라 나타난다. 선생 깨달으라고 그토록 가르쳤고 지금도 말씀하고 있다. 그러니 선생 진정 깨달아 그토록 기다린 나를 만나야지. 그를 찾아 나를 만나자. 애간장 태우며 깨닫길 원하며 전한다. 핵을 머리로만 알면 머리로만 나를 맞는다. 실체 역사다. 선생 실체 맞고 나를 맞아라. 분체 속 본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