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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3.17 (일)

계시말씀 28b37c69

선포일
2013.03.17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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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는 이미 진행 중이니라 작성일 : 2012년 12월 11일(화) 작성자 : 김영광 (2012년 11월 18일 기도 중 주님께서 “다들 영 휴거가 순간이라 생각하나 실상 영 휴거는 과정 중 휴거다.” 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주관 계시라 여기어 잊고 있었습니다. 이후 최근 계시 말씀을 통해 성자 본 체의 영 재림이 분체의 모습으로 온다는 것을 깨닫고 전에 주신 감동이 다시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12월 10일 주님께 기도 중 주님께서 감동 주시길 “영 휴거는 이미 시작했다. 지금 진행 중이다.” 하 셨습니다. 이 감동에 따라 성경과 2012년 말씀들, 계시 말씀들을 찾으며 그 근거들을 하나씩 모으며 주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제 너에게 2012년 한 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비밀을 밝히 말하겠노라. 이 말씀을 듣는 섭리의 모든 자들은 기뻐 뛰는 자도 있겠지만 슬피 울며 애곡하는 자들도 있으리라. 내 너에게 말한 대로 나의 영 재림은 이미 진행 중이며 너희 영 휴거는 이미 시작되었다. 너희는 육적 재림과 육적 휴거는 하나의 과정 중 재림이라 배웠으며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는 하나의 결과적인 세계로 한 번에 일어난다 배웠다. 맞다.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는 인류 역사 가운데 단 한 번만 일어나는 역사다. 그러나 그 속에 비밀이 있으니 이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도 과정이 있으며 이미 너희는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나는 이미 선생 통해 너희에게 은밀히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에 대해 이야기했노라. 이미 단상 말씀 가운데 2012년은 성경 속 모든 예언이 이루어진다고 했노라. 또한 잠언을 통해서도 육 휴거를 한 단계 더 깊이 보면 영 휴거라 했노라. 그뿐 아니라 곧 다시 오니 준비하라 했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으라 했다. 이미 너희 영 휴거는 진행되고 있음을 진정 말하노라. (주님. 여러 자료를 찾으며 사실 제 주관 계시라 생각했습니다. 진정 성경을 통해 어떻게 주님의 영 재림과 영 휴거가 진행 중인지 알려 주세요.) 너희는 고린도전서 15장 50절에서 55절 말씀이 육적 재림, 과정 중 재림이라 배웠으며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에서 17절이 영적 재림, 영적 휴거로 배웠다. 사랑아. 이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성경 구절이 진정 이루어짐을 너는 알지 못하느냐.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미 나는 지난 34년 간 나의 분체를 통해 섭리사를 진두지휘(=호령) 했노라. 그리고 2012년 한 사람을 통해 가브리엘 천사장이 너희를 깨우고 있다고 계시해 주었다. 천사장의 소리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럼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곧 나 성자의 나팔 소리다. 즉,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영으로 외치는 소리이다. 2012년 반드시 개통하라 했다. 소통하라 했다. 내가 외치는 소리를 들으라 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 이야기했다. 혼적 차원, 곧 나 성자의 분체와 통하는 차원에 들어가야 마음이 놓인다고 한 이야기가 바로 이 때문이니라. (그럼, 주님 떠나신다고 하셨고 곧 온다고 하셨습니다. 이 성경 구절이 이루어지려면 성자 본체께서 이미 강림 하셨다는 말씀이신데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그래. 내가 항상 너희에게 이야기했지. 내가 떠난다고 그리고 곧 다시 오겠다고. 이 말씀은 내가 비유로 인봉한 말씀이다. 내가 떠난다는 말은 곧 나사렛 예수라는 시대 주인을 떠나 너희 선생이란 새로운 시대 주님의 모습으로 오겠다는 말씀이니라. 즉, 2012년 선생의 부활로 나는 이미 선생의 영을 통해 나 성자 본체의 강림의 역사를 이루었노라. (도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본체 분체 육 분체 영 사랑아. 육적 재림이 무엇이냐. 나의 분체의 육을 쓰고 나 성자가 강림한 것이 아니냐. 이미 34년 간 진행하지 않았느냐. 그럼 영적 재림은 무엇이냐. 나 성자의 본체가 재림한다 했으나 이미 너희 한 사람을 통해 밝히 말한 바 나의 본체는 그 누구도 볼 수 없다 했다. 진정 선생과 같이 완전히 완성된 영체가 아닌 이상 나의 본체를 그 누구도 밝히 볼 순 없노라. 나는 삼위의 한 존재자로 전능자 성자이니라. 그래서 이미 말하였노라. 나의 영 재림 역시 분체의 영을 통해 강림함을 말이다. 선생의 부활을 깨달아라. 부활한 그는 곧 나이다. 나는 그의 모습으로 이미 영 재림하였으며 영 휴거를 시작했다. (주님, 그럼 처음부터 분체의 모습으로 재림하며, 이미 영 휴거가 시작됐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이리 은밀 히 말씀하셨습니까?) 육 휴거는 나의 책임이지만 영 휴거는 너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신부의 구원을 받는 자들이다. 신부의 첫 열매가 누구이며 그가 어떻게 신부가 될 수 있었는지 알면 내가 말한 뜻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노라. 영 휴거를 처음부터 내 이리 밝히면 너희 중 누가 감당하겠느냐. 이미 너희 인식에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강림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허다한데... 성자 본체, 분체 첫 인봉 뗄 때도 그 근본을 모른 채 ‘전반기와 같다.’ ‘왜 선생님 또 달리 말씀하시지?...’ 생각하는 자들 있으며 아직도 본체, 분체를 진리임을 실감치 못하고 그저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허다하니 영 재림 역시 이와 같다는 것을 내 밝힐 수가 없었노라. 사랑아. 이미 영계에서는 휴거가 시작되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남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 자들 바로 너희 청중 구름 가운데 이 지구라는 공중 안에서 이 시대 나 성자의 분체의 영을 맞음으로 이미 영 재림을 맞은 자들이 있노라. 이미 영 휴거는 시작되었고 진행 중에 있다. (그럼 주님. 영 휴거를 맞은 자들의 영은 혼인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요. 지금 혼인 잔치가 진행 중인가요?) 이미 너희 중 한 사람을 통해 성약성을 왕래하는 영이 있다고 했다. 이미 문은 열렸다. 혼인 잔치를 잘 생각해 보자. 너희 인식으로 생각지 말라. 육적 재림을 신부집 혼인 잔치로 비유했다. 이는 다시 말해서 신랑의 사명으로 온 나 성자의 육을 맞은 자들과 함께 나의 역사를 펴 나감을 의미한다. 영적 재림은 신랑집 혼인 잔치라 이야기했노라. 이는 나 성자 본체의 영을 맞은 자들과 함께 나의 역사를 펴 나감을 의미한다. 나 성자 본체의 영이 누구냐. 바로 선생의 영 아니냐. 부활한 선생의 영을 맞은 자는 이미 신랑집 혼인 잔치를 펴 나감을 의미하노라. (주님. 영 휴거는 한 번에 진행된다고 했는데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영 휴거도 차원 급이 다르다. 한 번이란 의미는 시대 사명자가 한 사람이며 그가 살아 있을 때 일어나기 때문에 한 번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가 없으면 영 휴거도 없기 때문이다. 선생을 맞은 자는 성약성에 갈 조건을 갖는다. 그러나 선생을 맞은 자가 평소 삶에서 어떻게 선생을 나 성자로 인식하며 모시고 살며 의와 공적을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그 차원이 다르다. 그러니 같은 성약급 구원을 받아도 사는 모습은 천층만층 구만 층으로 나뉘게 된다. 그러니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십자가를 지는 이 때 진정 차원을 높이라 한 것이다. 그래야 휴거를 이룬 자들도 더 차원 높은 영 휴거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너희에게 휴거가 되면 그 영이 육을 도와준다고 했지? 이 말의 참 뜻을 알아야 한다. 너희 영의 차원급에 따라 너희 영이 육을 강권적으로 도와줄 수도 있고, 도와주기는 하나 그 힘이 약할 수도 있음을 깨달아라. 그러니 부지런히 차원을 높이라고 한 것이다. 그래야 쉽다고 말이다. (주님. 그럼 몇 가지 성경 구절을 통해 더욱 지금이 영 휴거가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게 도와주세요.)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 니라. 이미 선생 통해 밝히 일렀다. 영 휴거도 과정 휴거이기 때문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서서히 진행되기에 이는 마치 “봄이 언제 오냐?”라고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었노라. 봄이 몇 월 며칠 몇 시 몇 분이라 맞출 수 있느냐. 서서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지 않느냐. 이미 이 시대 주인공이 바뀌고 있지 않느냐. 때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느니라. (살전 5:5-6)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 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2012년 왜 그리 기도하라 했겠느냐. 너희에게 정신 차려라 근신하라 했겠느냐. 이미 역사는 진행 중이기 때문이었노라. (마 24:40-42)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 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섭리사여. 간판 시대를 왜 없앴겠느냐. 너희 겉으로는 누가 휴거되었는지, 누가 휴거되지 않았는지 알 수 없노라. 오직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수준과 차원을 분별할 수 있노라. 그리고 너희 가운데 나타나는 나 성자를 모르니 깨어 있으라고 개통하고 소통하자고 그리 외친 것이다. (마 25:1-10)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기름을 준비한 자들은 이미 나 성자를 맞아 나와 교통하며 살지 않느냐. 이미 예언은 이루어졌노라.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나 성자가 재림하면 차원이 다른 성령을 부어 준다고 했지? 이미 나는 선생의 영을 통해 너희를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단장시켜 주는 성령을 지난 1년 간 부어 주었노라. 물은 무엇이냐. 진리이지 않느냐. 선생의 육을 통해 올해 성약의 진리를 외치지 않았느냐. 성자 본체, 분체, 천국의 비밀, 한 때 두 때 반 때, 혼체의 비밀, 창조목적 등 말이다. 이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선생의 모습으로 온 나 성자 본체를 이미 맞으며 살고 있노라. 그러나 차원에 따라 너희의 모습과 수준이 다른 것이니라. 이미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나의 모든 예언은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다 이루어졌노라. (그럼, 주님 2012년 12월 21일에 성적표를 확인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세상에서도 이 날이 말세라며 떠들썩합 니다. 진정한 의미를 알려 주세요.) 2013년부턴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진다고 했지? 영 휴거를 이룬 자들이 자기 십자가를 자기가 짐은 진정 합당한 것이니라. 마지막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조건을 세우는 기간 동안 나 성자의 본체의 재림 곧 부활한 선생을 맞으라고 기회를 준 것이다. 또한 맞은 자는 그 차원을 높이라고 기회를 준 것이다. 곧 영 휴거를 진정 이루는 기회의 때인 것이다. 2013년에는 말씀과 전도 해로 풍부한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라. 영 휴거를 이룬 자들은 앞으로도 진리와 성령으로 자신을 만들며 휴거시켜 나가며 7만 선교를 향해 더욱 전진해 나갈 것이다. 그러나 영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은 더욱 힘들 것이다. 이미 2012년 용의 해로 나와 비상하지 못하면 이무기가 된다는 말 기억하느냐. 나 성자가 조건 세울 때, 기다려 줘도 못한 자들은 2013년에 본인 스스로 깨닫고 행하며 휴거를 이뤄야 하기에 더 힘들다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영 휴거는 말씀을 안다고 이루는 것이 아니다. 진정 기도하며 말씀을 깨닫고 본인 스스로 행함으로 본인 스스로가 휴거를 이뤄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진리로 차원을 높일 때 선생의 영을 통해 성령을 부어 줌으로, 너희의 신랑이 누구인지 깨닫게 해 줌으로 그 신랑을 맞고, 맞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맞았으면 영원히 함께 사랑하며 사는 것이 영 휴거의 근본이니라. 그래서 아무리 육 재림을 맞고, 육 휴거를 이룬 자라도 영 재림을 맞고, 영 휴거를 이룰 수 없다는 말씀이 이러한 비밀이 있기 때문이니라. (주님. 정말 주님의 말씀 맞습니까? 올해 10일밖에 남지 않는 상황에서 이 말씀은 정말 충격입니다.) 선생에게 보내 확인받아라. 때가 되었기에 주는 것이니라. 그 육이 있음에 감사하라. 그 육이 살아 있는 동안 떨어질 시대 귀한 진리는 너희를 더욱 차원 높게 휴거시켜 줄 것이니 그가 살아 있음을 진정 감사하며, 그를 나로 모시고 살아라. (정말 이게 주님 말씀이면 섭리 수많은 자들이 통곡을 할 것 같아요...) 내가 누누이 말했지. 반드시 후회하게 될 거라고. 그러니 나의 말을 생명으로 여기며 목숨 걸고 행하라고 말이다. 나 성자는 1명이라도 준비되어 있으면 그를 통해 역사를 펴 나간다. 하나님의 때는 정확하시니라. 그래서 내가 지난 3년 간 외치고 외친 것이다. 과정 중에 나를 맞아야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날이 너희에게 도적같이,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온다고 말이다.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시대 인봉을 푼 성자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