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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18 (월)

130318 ~130323 새벽잠언

선포일
2013.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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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새벽 잠언> “교육해라.” (중요 잠언) 1.자기 혼과 영은 절대 존재하고 있으나, 안 보인다. 고로 보이는 자기 육신이 자기 혼과 영을 반영해 주지 않으면 혼과 영이 존재하는 것을 모른다. 자기 육신이 자기 혼과 영을 반영하여 보여 줘야 영의 존재를 더욱 알고 믿고 사랑하며 같이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영으로 존재하 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이 세상 사람들이 믿고 그 말씀에 순 종하며 깨닫고 느끼고 사랑하며 대상이 되어 살면서 자기 육으로 반 영시켜야 모두 알고 믿고 깨닫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2.가정의 아버지가 있지만 직접 보일 수 없다면 ‘아들’을 보이며 아 버지를 반영하며 나타낸다. 어머니가 있지만 직접 보일 수 없다면 ‘딸’을 보이며 어머니를 반영하며 나타낸다. / 하나님도 성자도 세 상에 보낸 자를 보이며 그를 통해 반영하며 나타내면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하신다. 성령님은 모성 신(母性 神)이니, 성령님을 철저하게 알고 조건을 세운 상징적인 자를 보이며 그를 통해 성령님을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며 반영해 줘 야 된다. 3.신은 영이라 육신으로 반영해 주지 않으면 나타나지 못하신다. 자기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어도 보이는 육신이 반영해 주지 않으면 못 나 타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이 반영해 주지 않으면 존재하고 있어도 못 나타나신다. / 항상 안 보이는 ‘본 체’가 있으면 본체의 대상체, 곧 보이는 분체가 반영해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존재하고 있어도 육신에게 나타나지 못한다. / 보이는 육신 에게는 보이는 것으로 나타낸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을 통해서 보이는 육신들에게 나타나 신다. 그리고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일체 되어 깨닫고 느낄 때 우리 육신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나신다. 5. 우리의 ‘힘’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안 보인다. 그 힘은 자기 육 을 통해서 나타난다. 육신이 가만히 있으면 힘이 있어도 못 나타난다. 자기 영도 혼도 그러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6.지체의 각 구조도 자기가 생긴 대로 반응을 보여 주며 본체를 나타내 야 된다. 가령 손의 뇌신경은 보이는 손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야 되 고, 발의 뇌신경은 보이는 발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야 된다. 사랑의 마음과 생각, 곧 사랑의 신경은 사랑의 지체를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 야 느끼고 알게 된다. 7.이와 같이 가정의 아버지는 아들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내고, 어머니는 그 구조와 형상이 닮은 대로 딸을 통해 반영하여 나타낸다. / 성부와 성자는 남성 신으로서 남자를 대상체로 삼고 나타내 보이고, 천모 성 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여자를 대상체로 삼고, 그를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반영하여 나타낸다. 보이는 여자의 형상과 마음과 특성대로 성령 님은 여자를 통해 자신을 반영하여 지상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천모의 존재를 나타내신다. 8.사람 자체의 본체는 영과 혼이고, 분체는 육신이다. 본체인 영과 혼은 분체인 육을 통해 나타난다. 보이는 세상에서는 보이는 육신을 통해 나타난다. 9.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한 대상체인 인 간을 통해서 나타나신다. 10.성령의 역사 때 성령님은 보이는 대상체, 곧 육신을 가진 여자 중에 서 대상체를 뽑아서, 그를 통해 성령님 본체의 형상을 나타내며 역 사하신다. 이는 엄마가 딸을 통해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나타내며 할 일을 하는 격이다. 11.보이는 자는 영체가 아니다. 본체가 아니다. 항상 본체의 대상체이 며, 상징체이며, 분체다. 12.구약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을 상징체로 보이며 나 타나셨듯이, 성자도 성령님도 지상의 보이는 대상체를 통해서 나타 나신다. 13.육으로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 영으로 영계에 가서는 볼 수 있지만, 세상에서는 육이라서 영을 못 본다. /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눈으로 보이는 보낸 분체를 통해 반영하며 나타내고, 성령님도 자기 형상과 모양을 닮은 여자 중에서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대상체로 삼고 자 신의 미와 성품을 나타내면서 역사하신다. / 가정의 엄마를 나타내 려면 아들을 보이며 나타낼 수 없다. 아들은 엄마의 모양과 성품을 나타내지 못한다. 딸을 보이면서 나타낸다. / 신약 때는 아들 역사이 지만, 성약은 신부 역사다. 고로 완전하게 성령을 나타내시며, 마지 막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른다. 조은 부흥강사는 여자니까, 여자 중에 서도 성자가 택하여 사명을 준 자이니까, 성령님과 성자께서 조은 부흥강사를 더욱 강하게 쓰고 역사하며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14.성령의 역사 때 성자는 ‘여자’를 통해서 성령의 모양과 형상과 성 품을 강하게 반영하며 나타내 주셨다. 15.하늘의 삼위일체는 반드시 개성대로 존재하신다. 그 대상체가 땅에 있으니, 삼위일체는 그 대상체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신다. 아멘. 16.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존재의 대상체다. 땅에는 반드시 보이지 않는 하늘의 존재에 대한 상징체, 곧 대상체가 있다. 고로 삼위는 보 이는 대상체를 통해 반영하여 보이지 않는 존재를 나타내신다. 17.가정에서 엄마의 상징체, 곧 대상체는 모든 딸들이다. 그러나 딸들 중에서도 핵심 대상체가 있다. / 온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성령의 상대체다. 성자는 모든 여자들 중에서 성령을 반영하는 핵심 대상체 를 섭리사에서 세우고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신다. 18.하나님과 성자의 상징체는 땅의 모든 남자들이다. 그러나 핵심 대상 체는 딱 한 사람, 성자 분체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핵심 대상체, 곧 핵심 상징체를 통해서 가장 핵적으로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가장 강하게 나타나신다. 20.모르는 자들은 ‘성령’ 하면, 막연히 ‘하나님의 신이다.’ 한다. 마치 한 집안의 식구들을 쪼개지 않고 대강 ‘우리 식구’라고 하는 격이다. 아들이 엄마 보고 우리 식구라고 하고, 아버지가 딸을 보고 도 우리 식구라고 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보고도 우리 식구라고 하 고, 형의 아내를 보고도 우리 식구라고 하는 격이다. 쪼개서 보면 아 버지, 어머니, 누나, 언니, 동생, 형, 형수, 올케, 매형, 매제, 이모, 고모로 나뉜다. 이같이 분별하지 않는 가정은 없다. / 하늘의 성부는 아버지 격으로 하나님이며, 성자는 아들 격으로 구세주이시며, 성령 님은 어머니 격으로 모성 신(母性 神)이다. 21.알고 성령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 22.구시대는 어린아이와 같아서 성자가 누구인지, 성령이 누구인지 모 른다. 23.성자를 나사렛 예수로 알고, 성령을 하나님의 신으로만 알고 믿고 산다. 24.‘성부’는 무소부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창조자다. 성자도 그러하 시고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성부와 성자는 남성 신이고, 성령님은 여 성 신이다. 성령님은 발끝에서 머리까지 여자다. 천주의 어머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존재자다. 역시 삼위일체로서 창조자다. 25.구종교인들은 성령의 존재를 모르니, 성경의 마리아가 하늘의 성령 이나 되는 듯 가르친다. 또 나사렛 예수님을 성자 본체로 알고 가르 친다. / 신약 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땅에서 성령 본체의 상 징적 대상 역할을 했다. 또한 나사렛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성자 본체의 상징적 대상 역할을 했다. 그러나 본체가 아니다. 26.알고 믿고 받아들여야 성령이 더욱 확실히 역사하신다. 성령의 역사 때, 제대로 아는 대로 고백하며 시인하면, 성령께서 더 크게 역사하 신다. 성령을 알지 못하고 받으니까 받고서도 금방 식는다. 먼저 ‘말씀’으로 철강같이 교리와 지식을 세워서 지식의 하나님을 알고, 그 터전 위에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께 고백하면서 성령을 받 아라! 그래야 성령 엄마가 “너는 나 확실히 아는구나.” 하고, 덮 어씌우듯, 쏟아 붓듯 성령을 주시고 역사하신다. 27.성령님도 성자도 보이는 대상체, 곧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통해 나 타나시어 육적 실상의 주체가 되어 행하신다. 성자의 대상체는 주체 인 성자 본체같이 신랑 역할을 하고, 성령의 대상체는 주체인 성령 님 본체같이 엄마 역할을 한다. 고로 엄마같이 기르는 역할을 한다. 성령님이 보이는 자, 그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의 육체를 쓰고 엄마 역할을 하신다. 알고 믿고 알고 살아라. 늙을 때까지도 모르고 살다 죽으려느냐. 28.성령의 역사를 하는 자는 성령님을 증거하며 반영하는 것이 책임이 고, 성령을 받는 자들은 이에 대해 온전히 믿어 주고 증거해 주며 반응해 주는 것이 책임이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2.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며 데리고 살듯이,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그 권세와 능력으로 주관하고 지배하고 돕고 함께하며 다스리 시는 개인의 왕이시다. 3.세상 왕은 자기 좁은 주관권 안에서만 백성들을 다스리고 끝난다. 그 능력으로는 전체를 만나고 이야기하며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한다. 그 저 하나의 표상일 뿐이다. 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 인류의 각 개인에게 왕이다. 구원의 주 성자다. 5.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매일 보고 만나고 이야기하듯, 온 세상 각 개인을 그같이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한 삼위일체다. 6.성자는 개인에게 왕이요, 사랑의 신랑이시다. 7.‘개인에게 왕’이란 말은 개인 한 명을 놓고 매일 매시간 쳐다보고 다스린다는 것이다. 8.세상 70억 명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개인 한 명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여라. 자기 개인 한 명에게 세 분의 왕이 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삼위를 섬기고 사 랑하고 공경하며, 그의 통솔을 받으면서 행하여라. 9.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0.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1.성령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기다. 12.개인 한 사람을 보고 삼위일체의 세 왕이 통치하신다. 거기에다 보 이는 땅의 구원자가 같이 왕이 되어 개인 한 사람을 다스린다. 고로 네 왕이 돕고 함께한다. 13.세상의 왕은 온 백성들을 보고 통치하지만, 삼위일체의 세 왕은 개 인 한 사람을 보고 자세히 통치한다. 14.개인 한 명을 보고 세 왕이 통치하시니, 얼마나 세밀히 통치하시겠 느냐. 15.(주일말씀에 나온 도표 : 삼위가 땅의 구원자와 함께 한 개인을 살피는 도표 보 여 주면서 / 씨티엔에서 자료 낱장으로 준비해 주기.)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왕이 한 자녀를 다스리고 돕고 사랑하며 통치한다. 이 세 상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성부 왕, 성자 왕, 성령 왕이 날마다 불 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며 통치하시고 지배하시고 관리하시고 함께 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16.한 나라, 한 백성이다. 17.백성은 한 명, 왕은 세 명이다. ‘백성’은 자기 한 명이고, ‘왕’ 은 하나님 왕, 성령님 여왕, 성자 사랑의 신랑 왕이다. 18.세 왕을 모시고 사랑하여라. 진실하여라. 간절하여라. 19.골프공도 축구공도 탁구공도 야구공도 여러 번 하다가 공이 맞아 들 어가듯이, 진리도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깨닫는다. 20.전능하신 하나님 왕, 성령 여왕, 성자 구세주 왕이 한 사람을 놓고서 ‘구원’을 목적하고 ‘천국’에 가도록 다스린다. 그래도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그리도 많다. 왜일까? 인간이 안 하기 때문이다. 삼위 는 무력으로 다스리지 않고 선으로 다스리기 때문이다. 자기가 싫다 고 하는데, 삼위가 천국이라도 무조건 끌고 가면 그것은 ‘무력’이 된다. 21.인간이 선하게 의롭게 살기가 그리도 어렵다는 것이다. 22.4인방이요, 5인방이다. 23.삼위일체와 자기 자신은 4인방이다. 그리고 삼위일체와 땅의 구원자 와 자기 자신은 5인방이다. 이렇게 5인방이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다스린다. 그래도 지옥에 가는 자들이 많다. ‘자기 자신’이 너무 크고 중하다. 자기 취사선택이다. 24.한 생명의 구원을 위해서 네 왕이 다스린다. 성부, 성자, 성령, 그리 고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다. 25.절대 신이신 성부 - 성자 - 성령과, 땅의 왕과, 구원받을 자, 이 5 인이 하나 되어야 한다.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은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는 것도 창조하셨다. 바로 흉한 애벌레 와 벌레들이다. 새들이 먹고 노래하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면서 살 아야 하기 때문이다. 2.인간에게 직접적으로 필요 없는 것도 다른 것과 연관해서 볼 때는 상 관이 있다. 3.자기에게 직접적으로 별 유익이 없는 자라도 연관해서 볼 때는 필요 한 존재다. 4.자기는 자기 가족과 친구들과 애인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다 른 사람들도 연관되어 자기를 돕고 자기에게 유익을 준다. 만일 그들 이 없으면, 자기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힘들어서 자기를 제대로 사랑 해 줄 수 없었을 것이다. 5.‘상호 존재’다.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해서 소홀히 대하지 말아 라. 하나의 밭을 건너면 상대의 논이다. 그 집과 서로 연결된 논이다. 6.자기 애인만 필요하다고 하지 말아라. 애인이 크는 집의 부모도 애인 의 뿌리가 박힌 땅이다. 7.세상 사람들은 모두 연결되어 산다. 8.나무만 좋다고 뽑아 오면 살리기 힘들다. 뿌리가 붙은 흙까지 가져와 야 살릴 수 있다. 9.‘연관’이다. ‘상호 존재’다. 10.하나님은 생명의 존재들은 너무나 차이 나게 창조해 놓으셨다. 이는 같은 직계의 종자끼리는 잡아먹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11.사람 - 동물 - 식물이다. 사람과 동물은 차이가 나고, 같은 동물이 라도 차원이 높은 동물과 차원이 낮은 동물로 차이가 난다. 그다음 은 식물로서 동물과 식물은 차이가 난다. 12.만일 세상에 사람만 창조했다면, 사람이 사람을 음식으로 삼을 것이 다. 고로 그 밑에 동물들과 식물들을 창조해 놓으셨다. 13.애벌레와 곤충을 창조하심은 그 위에 존재하는 것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새들이 새들을 다 잡아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14.<창조의 법칙>을 보면, 하나님은 차원대로 창조하여 위의 차원에 있 는 것이 밑의 차원에 있는 것을 밥으로 삼고 생활환경으로 삼고 살 게 하셨다. 15.‘약육강식’이 아니다. 이는 ‘존재 법칙’으로서 ‘순리’다. 16.하나님은 인간을 만물의 총(總)영장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만물의 총영장이라고 해서 창조자의 법을 벗어나 만물을 다루고 다스리면, 인간이 존재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17.인간은 밑의 차원에 있는 만물을 아끼고 사랑하고 관리해야 된다. 18.자기와 썩는 퇴비와는 상관이 없다. 그래도 내가 먹을 과일나무와는 절대적인 연관이 있다. 19.과일나무를 보고 “퇴비는 썩고 냄새가 나서 나는 싫어. 그러니 과 일나무 너도 퇴비를 멀리해.” 하면, 과일나무는 고민한다. 그러다 결국 과일나무는 굶어서 작은 과일이 열린다. 20.친구도 먹이고, 친구에게 달린 자도 친구가 먹이게 두어라. 21.물고기만 사랑하지 말고, 물도 사랑해 주어라. 그러면 고기가 맛있 다. 아름답다. 건강하다. 22.연관된 역사다. 23.안 보인다고 밑돌 빼지 말아라. 24.산의 호랑이를 잡아 주는 자보다 자기 눈의 티를 빼 주는 자가 더 유익을 주는 자다. 25.해를 끼치는 것도 그러하다. 직접 못 하면 다른 것을 통해서 해를 준다. 26.산의 호랑이를 볼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으니, 호랑이가 먹는 토끼 와 돼지를 다 잡아먹는다. 27.왕을 해하지 못하니 백성을 해하여, 백성이 왕을 보채게 하고 백성 이 왕의 짐이 되게 한다. 백성의 수가 적으니 더하다. 28.사탄과 악인들의 수작이다. 29.사탄은 하나님을 직접 해하지는 못한다. 그러니 하나님이 역사하시 는 아담과 하와를 꾀어 하나님께 해를 주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 두 불러 저주하시고 행위대로 대해 주셨다. 고로 악을 쪼개 내셨다. 30.모두 강자를 손대지 못하니, 강자와 연관된 자들을 손댄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 아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31.직접적인 침범이 아니고 연관된 침범이라도 이는 사탄의 행위요, 행 악자의 술법이다. 그들은 덫에 걸려 있고, 투망에 걸려 있고, 덫 속 에 갇혀 있다. 결국 행위대로 받는다.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32.<마음>은 ‘생각의 세계’이지만, <혼과 영>은 ‘실상의 세계’다. 33.육과 혼과 영은 실제로 행동하는 세계다. 34.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귀와 일체 되어라. 항상 눈도 입도 귀 도 이리저리 확인하고 대하여라. 35.적(敵)은 자기와 연관된 자와 통한다. 36.적은 계단을 밟고 올라온다. 37.적은 앞산에 못 오니 뒷산에서 앞산으로 신호한다. 38.사탄은 간교하고 악질적이라서 직접 하면 알아채니까 사람을 통해서 모르게 온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육의 세계는 ‘육의 눈’으로 보지만, 영의 세계는 혼의 눈으로 보고 영의 눈으로 본다. 2.만일 눈을 감았는데도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혼과 영의 눈으로 영의 세계를 보는 것이 아니다. 뇌에 암기된 것과 녹화된 것이 생각나서 육 에 속한 작용으로 보이기도 한다. 3.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생각하면, 평소에 보았던 것이 기억나면서 그것 이 뇌의 작용으로 인해 집중되어 보인다. 이는 암기한 것이 생각나듯 하는 것이다. 4.생각한 것이나 본 것이 기억나서 뇌의 작용으로 보이는 것이지, 혼과 영의 눈으로 영의 세계를 보는 단계가 아니다. 이것을 흔히 마음의 눈 으로 본다고 표현한다. 5.혼과 영의 눈으로 보는 단계는 육을 벗어나서 영의 단계에 가서 정확 히 본다. 마치 잠을 잘 때 꿈에서 어떤 것을 보다가 잠에서 깨면, 육 의 눈이 육의 세계의 만물을 다 보듯이, 혼과 영도 그 눈으로 영의 세 계의 것을 다 본다. 6.전에 얼굴을 본 사람이 평소에는 기억이 안 나다가 새벽에 집중해서 생각하면, 그 얼굴이 아련히 생각나다가 기억이 떠오른다. 이것이 전 에 봤던 기억이 떠오르는 것이다. 7.낮에나 언제든지 무엇을 볼 때 확실히 보지 않은 것은 뇌에 녹화가 제대로 안 되어 기억이 떠올라도 확실히 생각나지 않는다. 8.면회 때 조은 목사와 네 명을 만났다. 그때 17분 동안 말씀만 집중적 으로 전했다. 면회가 끝났는데, 조은 목사가 어떤 색의 옷을 입고 있 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났다. 방금 보고 나왔는데도 그랬다. 옷 색깔 을 기억하려고 아예 메모하고 보고 왔으면 기억났을 것이다. 성자께 묻기를 “제 뇌가 늙어서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까?” 하니, 성자 주 님은 “영적 차원에서 집중하여 말씀을 전했기 때문이다.” 하셨다. 9.생각을 안 하고 보면, 사람을 봐도 후에는 기억이 안 나는 것과 같다. 어떤 말도 생각을 안 하고 들으면, 뇌에 기억이 안 되고 다시 들어도 기억이 안 나는 것이다. 10.성자 주님을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님은 옆에 계신다. 지구에 계신다. 항상 24시간 나를 관찰하신다. 옆에 있다.’ 생각해야지, 그냥 다른 것을 생각하면 주님이 옆에 계셔도 육은 못 느낀다. 11.먼저 생각하고 보아라. 12.생각하면서 말해라. 13.먼저 육이 생각하고 혼체가 영계에 들어가서 육이 생각한 것을 봐 야, 혼체가 본 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했을 때 선명하게 떠오르며 생 각난다. 14.‘생각’은 망원경의 구멍과 같다. 망원경은 구멍으로 봐야 보인다. 이와 같이 생각하고 봐야 보인다. 15.‘생각 집중’이다. 생각하고 봐야 자세히 보인다. 16.자기가 집중한 것만 보인다. 17.과거에 수백 번을 봤어도 생각 안 하고 본 것이 기억나는지 보아라. 18.자세히 본 것인데 기억나지 않는 것은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19.과거에 행한 것을 잊어버렸기에 전혀 생각나지 않는 것도 많다. 20.특이한 것만 기억나지, 수천 가지가 다 기억나지는 않는다. 만일 비 디오로 녹화해 놓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보면 기억날 것이다. 21.죄를 지으면 해가 지기 전에 회개하여라. 때 지나가면 기억이 안 나 서 회개하지 못하고 있다가, 정한 날에 심판을 받는다. 그때 ‘천국 이냐, 지옥이냐.’ 하는데 “저는 죄를 안 지었어요.” 하지 말아라. 그러면 천사가 자기 뇌에 녹화해 놓은 것을 보여 준다. 22.하루 종일 산에 가서 놀고 왔어도 그 산에 간 것만 기억나지, 거기 서 수십 가지 무엇을 했는지 일일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 23.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사람의 뇌의 특징은 이러하다. 육의 뇌에 영감이 스칠 때는 생각난 것이 10초 있다가 바로 사라지고, 혹은 1 분 있다가 흔적도 없이 영원히 사라진다. 그런데 자기가 한 달, 두 달, 1년, 3년, 10년, 20년 전에 겪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의 말과 행동이 다 기억나겠느냐. 특정한 것만 기억난다. 24.그 날에 한 일도 다른 일에 묻혀서 기억이 안 난다. 25.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무수하게 의를 많이 행했어도 기억이 안 난다. 고로 자기 영을 보면 “왜 이렇게 빛나지? 나는 별 로 행한 것도 없는데...” 한다. 5년, 10년, 30년 동안 행한 것이 매일 조금씩 저금되듯 하여 영이 빛나게 변화된 것이다. 26.선생이 매일 조금씩 쓴 잠언이 벌써 4만 잠언이 되었다. 27.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1년이면 엄청나다. 28.조금씩이라도 전도하지 않은 자는 표가 나게 공적이 없어서 부끄러 운 영계에 간다. 지금 자기가 생명을 구원한 것을 보고 영계를 확인 해 보아라. 기본으로 열 명 이상을 구원해야 겨우 생명 구원을 했다 고 한다. 영계에 가면 생명 구원에 표가 나는 자는 30명, 100명, 300명을 전도했고, 영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자들은 엄청난 사람들 을 전도했다. 100명, 1000명, 10000명 구원하겠다고 하며 해야 된다. 29.일생 동안, 몇 년씩 교회를 다녀도 몇 명도 전도하지 못한 자가 어 떻게 자기 생명이 귀한 줄 알겠느냐. 말씀을 제대로 확실히 알고 행 하면, 그렇게도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하고 싶고, 그렇게도 생명들을 구원하고 싶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한두 명을 전도하고 마는 부끄러 운 자들이 많다. 30.전도하지 않는 자는 물질 축복, 영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반복>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1년이면 엄청나다. <반복> 조금씩이라도 전도하지 않은 자는 표가 나게 공적이 없어서 부끄 러운 영계에 간다. 지금 자기가 생명을 구원한 것을 보고 영계를 확인해 보아라. 기본으로 열 명 이상을 구원해야 겨우 생명 구원 을 했다고 한다. 영계에 가면 생명 구원에 표가 나는 자는 30 명, 100명, 300명을 전도했고, 영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자들은 엄청난 사람들을 전도했다. 100명, 1000명, 10000명 구원하 겠다고 하며 해야 된다. <반복> 일생 동안, 몇 년씩 교회를 다녀도 몇 명도 전도하지 못한 자가 어떻게 자기 생명이 귀한 줄 알겠느냐. 말씀을 제대로 확실히 알 고 행하면, 그렇게도 자기 육과 영을 구원하고 싶고, 그렇게도 생명들을 구원하고 싶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한두 명을 전도하고 마는 부끄러운 자들이 많다. <반복> 전도하지 않는 자는 물질 축복, 영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31.옥에 갇히고서도 수만 통씩 편지하여 밖에 있는 자들을 전도하는데, 밖에서 사는 자들이 마음먹으면 전도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32.선생은 몸이 못 나가니 편지로 나가서 전도하고, 또 밖에 있는 사람 들에게 “어느 곳에 누가 지나가니 가서 전도해라.” 해서 생명이 전도된다. 이같이 전도한 자들이 1년 동안 너무 많다. 33.올해는 ‘말씀의 해’이면서 ‘전도의 해’다. 전도하려면 하나님과 성자의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34.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 중의 하나가 ‘전도’다. 그리고 영원히 크 고도 큰 공적도 ‘전도’다. 35.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오늘 죽는 길로 간다 생각하고 쫓아가 서 설득시키고 죽는 길에서 끌고 나오듯 전도해야 된다. 36.전도 안 했으면 자기도 영원히 사망으로 가서 지옥에 갔을 것이다. 영원히 지옥에서 살 자들을 구원했으니, 자기도 그 생명의 값을 기 본으로 해야 된다. 37.막 하니까 전도가 안 된다. 성자가 택한 자를 데려와라. 전도를 막 하면 전도해도 뜻이 아니니까 나간다. 38.시장에서 채소를 사더라도 좋은 것을 골라서 사듯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사람들을 골라서 전도해라. 39.말씀으로 전도할 자는 처음부터 말씀으로 전도해야 된다. 어떤 사람 이 세상에서 최고 유명하다는 목사들의 책 여덟 권을 사 놓고 보고 있었다. 선생이 그들의 말이 옳은지, 내 말이 옳은지 보라고 며칠 동 안 한 시간씩 말씀을 전해 줬다. / 결국 한 나라에서 그렇게 유명하 고 최고라고 하는 자들의 설교집, 강연집, 교리집, 성경을 해석한 글 들과 선생을 악평한 글을 다 버리고 “이 사람들 큰일 났네.” 하며 걱정했다. 그때 선생은 성경의 핵심 몇 개만 더 전해 주고, 더 크고 나서 배우라고 하며 더 안 가르쳐 주었다. / 그 후에 성경을 보니까 자기가 그 유명한 목사들보다 더 많이 알겠다고 하며 큰소리치며 기 뻐했다. 성경의 바른 눈을 뜨니까 어린 자라도 자기가 기성의 목사 들보다 더 낫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 구시대 성경 해석이 어떻 게 분체를 통해서 전하시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따라오겠느냐. 40.걷는 자가 말을 탄 자를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겠느냐. 낙원 세계에 있는 만 명의 교리를 묶어 놔도 천국 세계에 있는 한 사람이 아는 교리만큼도 모른다. 41.장난감 차 1000개가 있어도 그것을 실제 자동차처럼 타고서 시속 150km로 도로를 달리겠느냐. 42.산은 물이 아니다. 43.유대 종교인들의 교리와 기성인들의 교리를 다 합쳐도 새 역사 하나 님의 말씀 한마디를 앞서지 못한다. 44.<구역사>는 사람의 뒷모습과 같고, <새 역사>는 사람의 앞모습과 같다. <구역사>는 뒤통수와 같고, <새 역사>는 얼굴과 같다. 그러니 비교가 되겠느냐. 45.<구역사>는 시계 등판이고, <새 역사>는 시계 앞판이다. 고로 시계 등판을 보고 어떻게 시간을 아느냐. 이와 같이 구시대인들은 시대와 때를 모른다. 46.<구역사>는 이미 끝난 어제 역사이고, <새 역사>는 새로 시작되는 오늘 역사다. 오늘을 못 찾으면 할 일 없고 희망이 없다. 47.<구역사>는 끝난 잔칫집 마당과 같고, <새 역사>는 새 잔칫집으로 가는 격이다. 48.<구역사>는 애인과 이별하는 날이고, <새 역사>는 새 애인을 만나 러 가는 날이니 얼마나 기쁘냐. 비교하여 알아라. 49.<구역사>는 폐차시키러 고물차를 끌고 가는 날이고, <새 역사>는 새로 계약한 좋은 차를 가지러 가는 날이다. 비교가 되겠느냐. 50.<구역사>는 옛 차와 같고, <새 역사>는 새 고급 세단과 같다. ‘진 리’도 그러하고, ‘삶’도 그러하고, ‘구원’도 그러하다. 51.이를 알고, 새 역사 새 말씀을 담대히 자신 있게 증거하여라! 52.“옛날 모세 때같이 모세를 믿고 살려느냐?” 하면, 누가 그렇게 살 겠다고 대답하겠느냐. 섭리사에서 심부름을 하는 자들이 구시대 신 앙인들보다 앞서서 각자 개성의 왕을 살아 먹는다. 53.하나님의 역사는 구시대를 벗어나려고 2012년이나 몸부림을 쳤다. 오기만 하면 되는데, 구시대인들은 그래도 안 왔다. 이제 구시대는 깊은 계곡으로 들어간다. 54.어느 날, 어떤 한 사람이 내게 말을 걸었다. 그는 기성인이었다. 그 리고 내게 “이상한 종교를 만들었네.” 했다. 그래서 나는 “본인 생각이 잘못됐습니다. 그 생각을 바로 하세요.” 했다. 기성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나를 억울하게 한 세월이 지금까지 수십 년이다. / 그러고 나서 영계를 보니, 여자의 지체인 과일에서 마치 삶은 국수 가 나오듯이 긴 벌레가 계속 쏟아져 나왔다. / 성자께 물으니 “그 사람의 꼴이 그렇다. 그 더러운 생각으로 그 입에서 더러운 말이 쏟 아져 나오는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뇌가 과일이 아니냐. 그의 실체 가 그러하다. 나를 믿고 살아도 저 꼴이다.” 하셨다. 55.구시대는 구질구질하고 지저분한 ‘항문 역사’다. 시기, 질투, 악 평, 무지, 다툼, 미움이 뒤덮어 그렇게도 새 역사를 핍박하고 무시하 고 이단시했다. 마치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들처럼 지금도 역사의 동시성으로 기성인들은 새 시대 섭리역사 앞에 똑같이 행했다. 56.이 시대도 찌꺼기 인생들, 오물장 쓰레기 인생들이 많다. 전도해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니, 그런 자들은 전도하면 안 된다. 57.성자 주님은 “단물과 쓴물을 섞지 말아라.” 하셨다. 58.오물은 쓰레기차에 실어다 버려야 된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새벽 잠언> ‘신령’에 대한 잠언 1.생각하는 것이 일이다. 2.육의 세계에서는 ‘육’으로 일하지만, 정신세계에서는 ‘생각’으로 일한다. 3.<생각의 본체>는 육적으로는 육체이고, 영적으로는 혼체다. <육체와 혼체의 본체>는 영체다. 4.생각으로 일을 하면 많이 한다. 육체로 하면 얼마 못 한다. 5.가령 ‘육체’로 1분간 길을 걷는 일을 한다 하자. 몇백 미터밖에 못 간다. 그러나 ‘생각’으로 가면, 지구 끝까지도 간다. 6.‘생각’으로 육신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하게 된다. 7.흔히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실제로 일이 되게 하느냐?” 한다. <생각의 본체>는 ‘혼체’다. 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영의 세계 에 다니면서 일을 한다. 8.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영의 세계를 다니면서 혼체가 영의 일을 배우 고 영의 세계를 알게 된다. 9.혼체가 영의 세계에 대해서 배우고 안 것을 육체가 행하면, 육체가 육 적으로 생각하고 행한 것보다 비교가 안 되게 이상적으로 행한다. 10.어떤 일을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그만큼 일을 한다는 것이다. 11.생각을 육적으로 하면 육적 차원에서 행하게 되고, 생각을 영적으로 하면 혼적, 영적 단계로 차원 높게 행하게 된다. 12.선생은 지금 생각한 것을 육신의 손으로 써서 옮기고 있다. 육적 세 계에 관한 것도 있고, 영적 세계에 관한 것도 있다. 13.자기 생각이 자기 혼체를 쓰고서 자기 혼체를 데리고 일을 한다. 그 것은 혼체의 일이 되지만, 육체에 해당되는 일이 되기도 한다. 14.육신이 잠잘 때는 성자의 뜻이 있으면 자기 혼체가 성자의 계시를 받는다. 육신이 받을 것이 따로 있다. 혼체가 계시받고 일할 것은 혼 체가 한다. 혼체가 계시를 받고서 즉시 상대체인 육체에게 전해 주 면, 육체가 낮에 이를 행함으로 뜻이 이루어지게 된다. 15.생각은 곧 마음, 정신이라고 한다. 낮에는 생각이 자기 육신을 쓰고 자기 혼체와 같이 일한다. 육신이 잠을 잘 때는 생각이 혼체를 쓰고 서 혼계에서 일하고 사람도 만나 본다. 16.생각이 신령하고 마음과 정신이 신령하려면, 기도를 많이 하고 절대 자 성자와 분체와 영적인 자들과 일체 돼야 한다. 그러면 육도 혼도 신령하게 차원 높여 행하게 된다. 17.성자 주님이 계시하실 때, ‘신령한 것’은 우리 육신이 잠잘 때 혼 체나 영체에게 계시하신다. ‘육신 세계의 것’은 낮에 마음과 혼체 가 자기 육체를 쓰고 행할 때, 육체를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게 하 면서 계시하신다. 18.영체에게 계시하실 것은 영계에서 영체에게 계시하신다. 19.낮에 육신이 잠을 안 잘 때도 기도하든지 말씀을 듣든지 신령한 단 계에 들어가면, 자기 육신의 생각이 신령해져서 혼체를 쓰고서 환상 도 보게 되고 영계의 것들도 보게 된다. 20.신령한 자는 낮에도 자기 육과 함께 신령한 단계에서 행한다. 21.신령한 말, 신령한 행실이다. 22.자체 신령이 있고, 성자에게 해당되는 신령이 있다. 23.성자의 생각에 도달하여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신령한 차원 에서 차원 높게 행하는 것이다. 24.가령 자기가 육적으로 생각할 때는 “나는 결혼해서 아기를 많이 낳 고 아기만 기르며 살 거야.” 했다 하자. 그러나 주의 뜻은 시대 복 음을 전하면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사는 것이라고 하자. 자기 생 각으로 살았던 자가 주의 뜻을 생각하고 결혼하지 않고 주님 생각대 로 산다면, 그것도 신령한 생각을 한 것이요, 신령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25.‘신령한 말씀’이란, 성자가 그 시대에 원하시는 말씀이다. 그때마 다 성자가 원하시는 말이다. 이 말을 전해 주는 자가 신령한 자다. 그 말을 듣는 자도 신령한 자가 된다. ‘신령한 자’란, 영적인 자를 말한다. 26.새벽이 가장 신령한 시간이다. 신령하도록 새벽에 기도하여라. 어떻 게 기도해야 되겠느냐. 진실로 간절히 사모하며 성자와의 사랑에 불 이 붙어서 해야 된다. 27.과학적으로 봐도 새벽은 가장 총명한 시간이다. 사람이 온종일 각종 것들을 보고 듣고 접하여 뇌가 복잡한데, 잠을 자면서 뇌를 쉬게 해 주고 일어나면 생각이 보다 총명하다. 이때 기도하면 누구나 표가 나게 신령하게 생각하게 된다. 28.신령한 잠언과 말씀은 새벽에 다 받고 깨닫고 쓴다. 나머지는 낮에 생활하면서 쓴다. 29.새벽기도가 가장 신령한 기도다. 신령한 자는 낮에도 그 단계에 들 어가서 기도한다. 그러나 새벽이 가장 신령한 시간이다. 30.‘신령’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온전히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 에게 향할 때 일어난다. 31.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하나의 명상에 빠지면, 육적인 정신세계만 총명해질 뿐이다. 우상 종교인들도 자기 차원대로 영계를 보고 깨닫 는데, 그 단계에서 깨닫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자기 나름대로 자 기 주관권에서 생각하는 것과 같다. 32.미친 자도, 우상 숭배자도, 명상하는 자도 ‘자기 생각과 정신의 차 원대로’ 영계도 보고, 혼계도 보고, 지옥도 본다. 하지만 삼위의 주 관권을 벗어난 존재다.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33.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에 속한 영계이며 육계여야 된다. 34.성자와 일체 되면 일순간 신령해진다. 35.성자를 벗어나고 분체를 벗어난 것이 ‘죽음’이다. 영적으로 보면 사망권이다. 그 육신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산다. 다시 믿고 말씀 을 듣고 행하며 살면, 다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36.육신에 속한 자들은 성자의 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세상적인 생각 과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체질화돼서 성자의 일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성자의 생각으로 만들어야 그 습관과 버릇이 없어지고 그 체질이 고쳐진다. 37.남이 아닌 ‘자기’가 전능자와 구세주를 불신하고 거부하고 안 믿 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막으면 안 된다. 38.고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는 개인의 마음과 생각을 보고 심판하 신다. 39.성자의 일을 하며 섭리사의 행정을 보는 자들도, 강의하는 자들도, CTN에서 일하는 자들도, 월명동에서 성지 사역을 하는 자들도, 월 명동에서 호떡을 구워 주는 자들도, 아트샵에서 일하는 자들도, 말씀 을 그림으로 그리는 자들도,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도 모두 신령한 자다. 단, 일을 할 때 성자와 분체와 그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신령한 자가 된다. ‘신령한 것’은 환상, 방언, 성령의 불만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극치로 사랑하며, 시대 보낸 자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 는 자들이 신령한 자들이요, 신령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40.신령한 자는 절대 진리 중심, 절대 성자 중심, 절대 성자 분체 중심 하고, 절대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된 자다. 41.신령한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뜨겁게 전해 주는 자들도 신령한 자들 이다. 42.자기 영이 성자에게 속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실천할 때, 신령한 행위가 된다. 43.재림 때는 가장 신령한 때다. 고로 가장 높은 차원의 말씀이 나가고, 가장 높은 차원의 실천이 필요하다. 재림 시대는 신부로 만드는 시 대다. 4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 자체가 ‘신령’이다. 사람이 신령하여 삼위를 차원 높이 대하는 대로 삼위를 느끼고, 삼위의 역사와 능력 과 지혜를 받아 행하게 된다. 45.정신세계, 생각 세계에 들어가면 많은 것들이 화면처럼 돌아간다.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마치 시장에서 물건 고르듯 골라야 된다. 46.새벽에도 기도하면 각종 것들이 스쳐 간다. 그러나 하루 새벽에는 한 가지에 관한 잠언밖에 못 쓰니, 머리에 스쳐가는 각종 것들 중에 서 제일 생각이 가고 떠오르는 것을 성자와 함께 골라서 쓴다. 오늘 은 ‘신령한 세계의 것’을 골라서 썼다. 47.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영음이 마음으로 깨달아져 들리기도 하고 영의 것이 눈으로 보이기도 한다. 육의 것이 영적으로 보이는 것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