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18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3.18 (월)
첨부 파일
- PDF
20130318 계시말씀.pdf
125.7 KB
새 역사, 평화로 시간을 잡아야 승리한다
작성일 : 2013. 1. 15(월) AM 1:40
작성자 : 주나솔
(1월 14일 하나님의 날을 마지막 하루를 앞두고 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기
위해 오심을 느꼈고 찬양을 통해 주님을 맞으려 같은 마음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중 교회 악기 팀에서
피아노와 첼로와 플루트가 어우러져 연주를 할 때 “각각의 소리를 내는 것인데 하나 되니 멋도 있고 웅장하
다.”생각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조화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하셨습니다. 이
후 철야를 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간 전쟁이다.
시간 싸움이다.
누가 먼저 하느냐다.
누가 먼저 잡느냐다.
나 성자가 말하는 시간은
바로 평화요 하나 됨이다.
평화의 힘은 하늘의 역사를 이루며
지구 세계를 움직인다.
이는 위력의 단위가 다르고 강도가 다르다.
또한 시간을 단축한다.
바로 평화로 이루는 하나 됨의 법칙으로
역사를 빠르게 일으키고 완성시킬 수 있다.
분쟁과 다툼이 없는 곳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의심과 악평이 없는 곳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여호수아가 전쟁에서 승리할 때
태양을 멈춘 것은
곧 시간을 멈춘 것이 아니냐.
시간을 멈출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평화였다.
본래 처지로는 승리할 수 없는 전쟁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인해
여호수아 군대의 믿음으로 하나 되었다는 것이
승리를 할 수 있었던 핵이었다.
‘태양아, 멈추어라.’는
집중함으로 시간의 표적을 일으켜
시간의 귀함과 중요성을 말해 주며
또 하나, 그 의미를 담아 더 위로 올라가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하나 된 여호수아 군대’에게
역사하셨다는 것이다.
하늘의 평화는 곧 땅의 평화이다.
승리는 평화 안에서 승패가 좌우된다.
누가 먼저 평화의 기를 잡느냐다.
평화로 하나 되게 하고
하나 됨으로 겹줄로 엮어
큰 그물을 형성한다.
형성된 그물은 단단하여 어떤 것을 담아도
다 감당하게 된다.
이것이 이 시대 평화의 왕, 네 선생의 방법이다.
선생은 처음도 나중도 평화다.
그러니 환경의 지배도 받지 않고 다스리며
누구의 말에도 꿈쩍하지 않는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60억의 인구,
전 세계 230여 개국과
인종, 문화로 따져보지 않는다.
선생은 지구를 한 덩어리
즉, 한 사람으로 보고
사랑과 평화로 지구를 품는 자이다.
그러니 그가 가진 주권과 위력은 다르다.
천국을 품은 성자의 주권과 위력이다.
생명을 위해서라면
그의 생명쯤은 기꺼이 내어 줄 수 있는
위대한 선생의 사랑은 상상을 초월한다.
죽은 너희를 시대로 불러와 살릴 수 있음은
지금까지 쌓아 놓은 그의 의의 조건이니라.
그는 오직 사랑이고 희생이며
착하고 선한 선생이 가진 가장 큰 평화의 힘이다.
이처럼 평화는 34년의 짧은 역사 가운데
지금의 성약역사를 이루어 놓았다.
평화의 주인공이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역사이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아.
역사를 일으킬 힘을 원하느냐.
정녕 나의 뜻을 이루어 볼 것이냐.
내가 네게 주는 답은
‘하나 됨’이라.
옆에 있는 형제와 하나 됨이요.
선생의 분체와의 하나 됨이요.
선생과의 하나 됨이며
근본자 나 성자와 하나 됨이다.
뜻으로 하나 되고
방향과 방법으로 하나 되고
갖추어 하나 되고
무엇보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이다.
이로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2013년은
평화로 시간을 잡아야 승리한다.
그래야 역사의 속력을 내어
빠르게 앞을 향해 갈 수 있고
그 위에 내가 역사하여
표적을 나타낼 수 있다.
그것이 네 선생도 나 성자도
진정 원하는 것이며
7만 선교의 방법이다!
또한 너희 영육 부활의 방법이다!
평화는 내려놓아야 이룰 수 있다.
네 성격, 네 마음, 네 생각, 네 주관, 네 방법
네 판단과 네 뜻을 내려놓아라.
섭리 전체가 이를 알고 비워라.
비우는 것도 연습이다.
반복이고 노력이다.
(주님, 진정 매일 자신을 비우고 버리기 위해 새벽마다 몸부림을 치고 생활 가운데 스스로 연단을 받습니다.
안 하는 것이 아닌데 왜 좀처럼 못 내려놓는 것입니까?)
이기려고 하니 그렇지.
(네? 이기려고 한다는 한마디 말씀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주님,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너희의 노력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금까지 네게 가르쳐 주고자
말씀한 것이 무엇이냐.
(평화와 하나 됨입니다.)
그래.
네 것을 내려놓으라 하는 것은
개인을 위한 역사가 아니요,
삼위의 역사를 위한 것이기에
그리 말씀하였다.
네가 없어야
형제도, 선생의 분체도, 선생도, 성자도
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너는 진정 어디까지 품고 있느냐.
상대를 품을 수 있는 것은
하나 되어 이루는
최고의 단계의 사랑이 아니냐.
성약은 사랑으로 이루는 역사이다.
삶을 돌아보아라.
이를 진정 이루고자 새벽마다 몸부림치고
생활 가운데 연단을 받은 보람이 있느냐.
돌아서면 성자 앞에 같은 말로 또 반복하고
회개하고 있지 않느냐.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
이루려면 행해야지.
큰 역사는 같이 이루는 것이다.
함께 이루는 것이다.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마라.
그리 누리는 영광은
공의롭지 못해 금세 꺼진다.
허탈하고 허무하다.
그 마음이 평화에 금이 가게 하고
결국은 역사가 깨져 버린다.
자신의 것을 무섭게 다루고 칼같이 다루어라.
전체가 그리해야 선생의 뜻을 이루고
더 큰 역사를 이루어 보게 되고
너희도 보람된다.
선생이 이루어 놓은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무엇인지
너희가 하나 됨으로 증명해 주어라.
(도표를 머리에 그리게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표1) 먼저는 성자요 선생이고
선생의 분체이며 형제이고
마지막은 자신이다. 확대다.
(도표2) 먼저는 천주요 지구 세계이고
섭리이며 교회이고 자신이다.
(도표1)
(도표2)
평화의 법칙이다.
네가 형제와 선을 이루지 못하면
선생의 분체와도 선생과도
결국 핵심부인 나와도 선을 이루지 못한다.
평화 핵은 나 성자로부터 시작되지만
이루는 것은 너로부터 시작된다.
이를 알고 나 성자를 잡고
가장 먼저 실천한 선생이 있으니
말로 꺼낸 것이다.
평화로 시간을 잡아라.
하나 됨으로 역사를 일으키자.
평화의 왕, 선생을 쓰고 역사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