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18 (월)
계시말씀 9bb2a9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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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영적 사랑으로
휴거를 예비하여라
작성일 : 2013. 1. 16(수)
작성자 : 정 솔향
(선생님께서 <생각을 육 중심하면 육으로 돌아간다. 영을 중심하며 육은 집 정원처럼 보는 것이 원리다.> 라
고 말씀해 주신 것이 생각나 재림과 휴거의 시대 핵심인 사랑, 곧 영을 중심한 영적 사랑에 대해 주님께 여쭤
봤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시대 가장 핵이 되는 말씀은 곧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재림과 휴거는 주님을 만나는 것
이지요.
하지만 주님은 사랑하는 자만을 데려가신다고 했습니다.
고로 재림과 휴거의 핵심은 사랑이지 않습니까.
완전한 사랑을 이룬 자는 주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휴거도 사람의 생각대로 육신이 하늘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듯 사랑도 우리가 알고 있는 육적 사랑이 아닌 영적 사랑을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마음과 혼과 영으로 사랑하는 영적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지금도 주님을 이 정신으로 만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시대 모든 자들이 주님과의 영적 사랑을 더욱 온전히
깨달아 모두가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성자 주님께서 온전한 선생님의 조건 위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옵소서.)
지혜로운 기도를 하였다.
영의 눈을 뜨고 봐야
영적 세계를 다스리며 행할 수 있다.
나 성자는 영으로 존재한다.
너희와 같은 물질의 세계에 속한 존재가 아니요,
육신을 가진 자가 아니란 말이다.
고로 나 성자와의 사랑은
육체로 하는 사랑이 아니다.
나 성자와의 사랑은 영적 사랑이다.
너의 육신과의 사랑이 아닌
너의 정신과 마음, 혼과 영으로 사랑한다는 말이다.
육신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사랑이다.
영적 사랑, 영의 사랑은 완전하고 온전하다.
고로 영의 눈을 뜨라고 하는 것이다.
나 성자를 영으로 느끼고 혼으로 느끼며
만나서 사랑하자 함이다.
육신이 만나 서로 사랑해야
사랑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하늘의 사랑은
혼체를 통해서 영체를 통해서도
충분히 차고 넘치게 사랑할 수 있다.
육신이 만나 서로 사랑하는 것보다
수억 만 배는 더 큰 기쁨을 누린다.
너의 정신과 마음을 늘 내게 주어라.
정신과 마음 곧 생각을 내게 맡겨라.
영적 사랑은 다른 것이 아니다.
너의 정신과 마음, 생각을
온전히 나 성자로 가득 채우고
모든 것을 나 성자와 대화하며 의논하며
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곧 일체 된다는 것을 말한다.
몸이 붙어 있는 것이 일체냐.
몸이 붙어 있어도 생각이 떨어져 있고
마음이 다른 데로 가 있으면
일체 된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느냐.
마음이 있는 곳에 마음이 간다고 했다.
너의 생각이 있는 곳에 생각이 간다.
마음과 생각이 간 곳에
혼체가 가게 되고 영체가 간다.
고로 육신이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정신으로 다스리면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정신이 참으로 귀하고 마음이 참으로 귀하다.
영적 사랑은 뇌로 하는 사랑이다.
고로 뇌 과일이라고 한 것이다.
육신의 핵은 뇌다.
뇌가 육신을 다스린다.
뇌는 곧 정신이요, 마음이요, 생각이다.
너희 정신과 마음과 생각으로 나를 사랑하면
그것이 곧 육신이
나를 사랑한 것이 된다는 말이다.
뇌 사랑을 이루는 것이
영, 혼, 육의 모든 사랑을 이루는 법이다.
뇌 사랑은 영적 사랑이다.
고로 영의 눈을 떠야 하고
영의 감각으로 느끼며
영적 파장으로 깨닫는 것이다.
눈으로 봐야 하고
귀로 들어야 하고
손으로 만져야 하는
육신의 감각과는 차원이 다르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귀로 듣지 않아도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아주 세밀하고
아주 완전하게 느끼고 깨달아지는
영의 감각에 눈을 떠라.
영의 감각을 발달시켜야 한다.
영의 감각을 발달시키는 것은
너희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육을 중심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중심하고 사는 것이다.
영에 중심을 두고 사는 자는
영에 눈을 뜨게 되고
영적 감각이 뛰어나게 된다.
누구나 처음부터
그 능력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같이 살기 위해 행하고 노력하는 자가
능력을 받게 되고 차원을 높이게 된다.
방법이 잘못되면
나를 사랑한다 하여도 나를 맞을 수 없다.
휴거는 시대 사명자를 따라
나 성자와 영적 사랑을 이루고 사는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자가 된다고 했다.
영적 사랑이다.
육적 사랑이 아니다.
육적 사랑을 이루려는 자는
아예 방법부터가 잘못되었기에
평생 나 성자와
온전한 사랑을 이룰 수 없다.
알겠느냐.
영적 시대다.
차원 높인 시대다.
시대가 차원이 높아졌는데
아직도 구시대의 삶을 살겠느냐.
모르는 자라도 어서 배우면
새로운 차원의 삶을 살지 않겠느냐.
부지런히 이 시대를 쫓아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지금은 영적인 시대다.
영적인 자들이 차원을 높인다.
너희들이 쉽게 착각하는 것이 있나니
영적 시대라고 하면
보다 육신은 안중에 없고
신령한 세계에만 관심을 두고 집중한다.
내가 말하는 영적인 것은
너희 육신이 행함으로 이루는 것을 말한다.
결코 육신의 행위 없이
신령한 자가 될 수 없다.
육은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혼과 영만 신령한 자가 될 수 있겠느냐.
반드시 육신이 책임분담을 행함으로
혼체와 영체가 발달하고 차원을 높인다.
영적 사랑도 마찬가지다.
육신이 행해 줘야
영적 사랑을 이룬다.
육신이 책임분담을 해야 한다.
육신에 속한 정신, 마음, 생각이
나 성자를 늘 사랑하고 위로하고
대화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육신으로
나 성자가 원하는 일을 행하며
나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한다.
너희 육신은 보이는 영적 실상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늘 잊지 말아라.
영적 사랑이 왜 눈에 안 보이냐.
너희 육신의 행위대로
너희가 영적 사랑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사는지
모두 보인다.
나 성자의 육신 된 너희 선생을
너희 육신이 얼마나 챙기고 사랑하는지
보이지 않느냐.
그와 몸이 떨어져 있어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늘 마음 쓰며 챙기는 자는
영적 사랑을 하는 자이다.
혼체로 영체로 늘 기도함으로 만나는 자는
영적 사랑을 하는 자이지.
그에게 하는 것이
곧 나 성자에게 하는 것이니
그와 영적 사랑을 하는 자는
나 성자와도
영적 사랑을 이룬 자이지 않겠느냐.
선생을 육으로 못 본다고
자기 인생 사는 자들은
육적인 자들이요,
영의 눈을 뜨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진정 때가 되어
선생이 육으로 함께해도 함께하지 못한다.
보이지 않을 때
영으로 혼체로 가까이
선생을 사랑한 자들이
육으로도 함께하는 것이다.
법칙과 이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결단코 인간들이 생각하는
허망하고 헛된 꿈을 행하시는 분이 아니다.
모든 것을 순리대로
이치에 맞게 질서에 맞게 역사하신다.
영적 사랑도 막연한 환상 속에의 세계가 아니라
너희의 정신과 마음, 생각으로 이루는 실체요,
정신과 마음,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로 이루는 실체요,
혼체를 통해 영체로 이루는 실체의 사랑을 말한다.
모두에게 허락한 영적 사랑이니
모두 깊은 영적 사랑의 세계에 도전하여라.
휴거는 나 성자와 사랑을 이룬 자가 된다고 했다.
나는 사랑하는 신부를 찾으러 오기 때문이다.
영적 사랑. 곧 너희 육신을 통해
이루는 사랑이다.
지금이 과정이라고 하였다.
휴거는 그날 맞는 것이 아니라
과정 가운데 이미 다 결정된다.
지금이다.
지금 너희의 행위를 통해 휴거가 결정된다.
고로 너희 마음과 정신 그리고 생각, 영과 혼체가
나 성자를 지극히 사랑하고
내가 보낸 나의 분체를 지극히 사랑하여라.
그것이 답이다.
답을 말해 주었는데
못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이다.
사랑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사랑하기에 능치 못할 것이 없다.
사랑이 핵이다.
사랑이 답이다.
나 성자와 늘 삶 속의 대화다.
그것이 소통이요,
사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신랑,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