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19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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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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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선생님 대만순회 시티엔 새벽말씀 >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그 표나는 일을 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줬다는 겁니다. 하나님
의 사람을 보내주지 않으면 그를 사랑하는지 어느 민족을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을 누구를 통해서 표현하시니까,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표현하신다는 겁니다. 보통 사람을 보내주지
않고, 독생자 하나 밖에 없는 아들같은 사람을 보내서 그들에게 대면하게 해 준다는 겁니다. 그 사람 말
들어보면 가식이 없이 진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변하기 때문에 거짓없이 평가하는 이야기라는 것입
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 사실상은 잘 모릅니다. 하나님 있는지 없는지도
확실히 모릅니다. 봤어야 역시 알지요.
하나님 봤다고 하면 이상하다고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을 보았다고 하면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을 보았다고 하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겠죠. 하나님께서 독생자같은 목자
같은 사람을 보내사 이 세상 사랑함을 알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든지 사랑을 받기를 원
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받다가 상처받은 사람도 있고, 사랑이 오히려 자기를 아주 골짱을 먹이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살인도, 사랑 때문에 미움도, 사랑 때문에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오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사람은 돈도 사랑이 되고, 명예도 사랑하게 되고, 환경을 사랑하게 되고, 자기의
어떠한 취미의 해당되는 예술성을 사랑하게 되고, 각종각색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니까 돈갖고 사람들이 상처받게 되고, 많은 취미, 예술성, 권세갖고도 상처를 받기도 합
니다. 그것은 가장 큰 것을 말한다면 근원자, 근본자,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모든 일을 그렇게 해야지. 그
로 인해서 사랑이 이상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만물을 물질을 명예나 권세나 예
술성, 각종 각색을 사랑해야 본질의 천륜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데에 인해서 시범을 보이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높이사, 세계적으로 높이사 세계로 다니면서 타민족 나의 족
속이 아닐지라도 온민족의 사람들을 구름같이 모여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는 곳마다 만물도
같이 도와주고, 만물도 같이 사랑을 해주는 것을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변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서 저가 하늘을 사랑하듯이 우리도 사랑해서 그런 혜택을 보자는 말입니
다. 나는 원래 ‘내가 하나님을 잘못 믿고 있고 부족하게 믿고 있구나.’ 깨닫고서 이 세상에서 제일 잘 믿
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애를 썼습니다. 그 수준에서 지금 살고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알아보고, 나
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인들이 설교하는 것과 다릅니다. 그래서 짤막한 시간을 통해서
이 일을 했지만, 세계적인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대만에도 많은 교회가 있지만, 이렇게 젊은 청년들이
많이 모인 곳이 없을 것입니다. 내가 2년에 한 번 오고 1년에 오니까 그렇지, 내가 여기 살면 만명도
더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젯밤에 기도하는 가우데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를 했습니다. 이런 꿈을 꾸었는데 꿈을 여러분
들이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꿈에 헬리콥터 비행기가 떠서 하늘에서 내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군인들이
늘 거기 꽉 차서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논바닥이고, 벌판이고, 늘 비행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하니 비행기가 내리는 비행기들이 사고나서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 그런 때에 내
릴 때에 역시 불이 나고 있었습니다. “아니. 이렇게 변변한 논바닥에 내리는데 왜 사고들이 나지?” 했습
니다. 내가 다시금 비행기 내리는 것을 보고, 어떻게 내리길래 사고나는지 보니까, 쳐다보니까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다. 내가 쳐다보니까 사고가 안 난다.” 그 내린 장소가 아주 바위가 있고, 아주
위험한 장소인데 사고가 안 났습니다.
나는 그 때 꿈에 생각을 했어요. ‘내가 쳐다보니까 사고가 안 나는구나. 내가 안 쳐다본 곳은 평지라도
사고가 났구나. 그래서 지도자의 눈길이 가야 만이 사고날 곳도 안 나는 구나.’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대만을 내가 자주 와야 되겠구나.’ 꿈에서 깨달았어요. 내가 목자가 양을 칠 때 양을 쳐다보면 이리가
못 물어 갑니다. 그런데 목자가 다른 곳을 쳐다볼 때는 이리가 와도 모릅니다. 여러분, 나에게 여러분들
이 있지만, 내가 쳐다볼 때 사고난 것이 이제껏 한 번도 없었어요. 18년 동안 내가 쳐다볼 때 내 앞에
서 차가 갈리는 순간은 한 번도 없었어요. 항상 내가 보지 않은 곳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내 눈이 왜 그
런고 하니, 하나님이 내 눈을 통해서 그들을 늘 살펴 주심을 깨달았어요. 도둑놈도 오는가. 늘 쳐다볼
때는 눈에 띄어 버립니다.
여러분들도 늘 여러분들이 쳐다보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의 모순을 쳐다보
는 데서는 역시 사고가 안 납니다. 운전할 때도 역시 ‘너무 빨리 가는가?’ 키로수를 쳐다봐야 되지 않겠
어요? 쳐다보면 판단력이 다른 데로 돌아가니까. 여러분들도 어린 아이들이 사고나는 것을 쳐다보면 즉
시 도와줄 수 있잖아요. 눈이 피곤할수록 지도자들은 자기 따르는 자들을 쳐다보면서 다스려야 되겠어
요. 여러분들 쳐다보기만 해도 거기는 사고가 덜 난다는 것을 깨우쳐 주라고 한 말씀입니다. 그 꿈을 꾸
니까 이제 눈이 피곤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내가 쳐다보는 사람은 잘 안 졸아요. 왜인고 하니 내가 쳐다
보니까 지가 졸 수가 없어요. 자기 쳐다보지도 않고, 관심도 안 가지면, 그가 소외감의 사고가 나더라구.
누가 왔는데 누가 쳐다도 안 보면 “지가 뭔데 나를 안 쳐다봐?”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여
러분들은 서로 서로 쳐다봐 줘야 되요.
자기 나름대로 인생관이 있어서 잘난 척을 하고 사는데 사람들이 쳐다보지를 않는 거여. 그렇지 않겠
습니까? 자기 나름대로 힘도 주고, 옷도 사입고 하는데 안 쳐다보는 거여. 그러니까 자기가 사고내는 것
이 아니라, 옆에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져줘서 사고나게 하는 거여. 나는 늘 차타고 다니면서 저렇게 달
려도 저 차 사고 안 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다니고 그래요. 자꾸 쳐다보면서 축복을 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녀들도 부모가 잘 쳐다봐 주고 자꾸 칭찬하면 자꾸 잘 되요. 여러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고, 자기 애인이 되었든 남편이 되었든 늘 그 귀여운 눈으로 쳐다봐야 됩니다. 사랑하는 눈으로 쳐다
봐야 해요. 그러나 눈을 흘키면서 부릅뜨고 쳐다보면 사고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고도 내지만, 본
인이 사고내게 하는 거여.
사람들이 괴이한 눈으로 쳐다보면 정말로 가던 길이 흔들려요. 여러분들, 길 가다가 어떤 사람이 쳐다
보면 막 무서워서 뛰어 가잖아. 그러다가 넘어지잖아. 그러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딱 쳐다보면서 “멋있는
사람이 지나간다. 오늘 기분좋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 봐요. 그러면 본인들이 “역시 잘 된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고날 것도 안 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눈이 하나님이 인생을 긍휼히 보면서 쳐
다보듯이 여러분들도 그런 눈으로 쳐다봐 주시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그야말로 독수리 눈으로 쳐다보
듯이 딱 쳐다봐줘야 되요. 독수리가 역시 그 멀리 멀리를 쳐다본다고 하는데 누가 어떤 새가 어떤 새를
해하는가? 필요없이 잡아먹으면 배가 터지는데 이런 것을 살피면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이 우리를 살핀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의 눈도 여러분을 살펴야 할 책임을 느꼈습니다.
그냥 막 지나가지 말고, 세밀하게 살펴야 되겠어요. 나와 같이 여러분들도 서로 서로 살피면서 지도자들
이 제대로 못 살피는 곳을 구석진 곳을 살피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좋지요. 실천할 때는 또 잊
어버리면 안 된다구. 오늘 일어나면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 죽을 때까지 써먹어야 돼. 알게습니까? 설교
는 일생에 한 번 한다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일생에 한 번 하고 지나가는 거요. 이곳에 있는 사람 중심
한 전국 온 세계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평화의 역사에 참여하라고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대면했
습니다. 지금 근래 보기 드문 아주 표적이 일어나는데, 이 좋은 환경의 날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적으로 해달라고 해줄 수 없을 정도로 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라도 가거들랑 역시 지장없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시원하고, 얼굴도 끄슬리지 않고, 내가
얘기를 해줘야 외국에 있는 사람이 알지. 그냥 하면 아나? 모르지. 그렇지요? 네. 그리고 이젠 다른 말
씀으로 또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한단 말이냐? 내가 열심히 해서 먹고 사는데 뭘
사랑했단 말여?” 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따졌습니다. 우선 잘 살고, 우선 부자되고, 이런 것만 생각했
는데 그것이 아니고, 어린 아이를 부모가 사랑하면 어떻게 사랑합니까? 아. 젖줄 놈은 젖주고, 옷 입힐
놈은 옷 입히고, 밥줄 놈은 밥주면 사랑이잖아요. 또 이제 크면 대학교 보내고 가르치면 사랑이 아닙니
까? 그러니까 그 나름대로 사랑해 주고 있는데, 자기의 입장과 주제대로 하나님은 맞게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잘 몰라요. 사랑한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사랑해도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있
습니다.
여러분들, 짝사랑해 본 사람이 있어요? 다 손들지요? 한번 해 본 사람은요. 짝사랑해 본 사람들 마음으
로 손들어 보라니까? 오리발 뻗지 말고. 이건 이 추세는 세계적으로 동일해요. 나같은 사람도 해봤는데
안 해볼 리가 있나? 나같은 사람도 했는데 안 해볼 리가 있어요? 짝사랑을 그렇게 누가 하고 있어도 자
기는 모릅니다. 짝사랑을 받는 사람은 잘 몰라요. 내가 누구를 짝사랑하면 그 사람은 몰라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도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여. 지가 나를 사랑할 때 그 때 알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리 우리를 사랑해도 우리는 모른단 말여. 우리가 사랑하기 전에는 모른단 말여. 지
도자도 똑같아요. 지도자가 아무리 여러분들을 사랑해도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하기 전에는 몰라요.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내가 사랑해야 내가 “얘가 나를 사랑하네.” 안단 말여. 그렇지요?
결혼생활해서 사는 사람, 연애하는 사람일지라도 항상 사랑의 균형이 똑같지 않아요. 여자가 남자를 더
사랑하든지, 여자가 좀 못 사랑하든지, 여자가 또 남자를 더 사랑하는데 남자는 조금 사랑하는지, 그것
때문에 그래요. 투자한 만큼 못 받는다는 거지. 그래서 그것도 인간 세계 뿐만 아니라, 신의 세계까지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짝사랑하니까 불만과 불평이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데 우리가 사랑하지 못
하니까 불만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다고 죽일 수도 없고.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는데 사랑하지 않는
다고 죽일 수도 없잖아. 그런데 가끔 한 번씩 또 쳐다봐요. 아예 쳐다보지 않으면 괜찮은데. 그러니까
감질나는 거여. 살다가 어려우면 또 하나님 하고 가끔 불러요.
그 때 하나님은 죽자살자 도와주지. 끝난 다음에 또 완전히 막무가내여. 이거 아예 짝사랑이면 버리는
데, 가끔 한 번씩 설익은 감자처럼 그러니까 하나님은 미치는 거여. 내가 산의 수도생활을 하면서 제일
오랫 동안 맨 마지막에 배운 것이 이거 배운 거여.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먹
고 목숨을 걸고 사랑했어. 그래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지 않았습니까? 나 귀한 사람이여. 잘 못 와. 여기
한국에서는 한 번 보이면 2만명씩 모이는데 거기 가지 여기 오겠어? 독일은 이제까지 기다리는데도 한
번도 못 갔어요. 한 번도 못 간 나라가 지금 20개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 인원보고 가는 것도 아니고,
선생님은 하늘의 발걸음이기 때문에 하나나님이 시키는 대로 가야 해요. 하나님이 자기의 엄청난 것을
전해 주러 가야 되는데 그 사람을 만날 때 얼마나 속있는 이야기를 듣겠습니까? 나는 세계적으로 하나
님을 잘 전해주는 데서 유명한 사람이예요. 믿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어느 면을 물어 보라구. 내가 가
르쳐 줄테니까.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이처럼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는 것을 본인이 사랑하기 전에는 절대 모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사랑할 때에 하나님의 사
랑을 역시 사랑을 느끼는데, 그 사랑을 계속 느끼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모르면 얼
마나 큰 실책이겠습니까. 이제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 그를 믿는 것이 영생이
라고 했습니다. 행동할 때에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지 않을 때에 멸망을 받는다고 했습니
다. 모두 그 앞에 오지 않은 것은 악하기 때문에 자기 부끄러움 때문에 안 온다고 했습니다. 모두 말씀
으로 진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