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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19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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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의 주역은 충성되고 진실되게 행하는 자다 작성일 : 2013. 01. 03(목) 작성자 : 정 형호 (새 역사 새해가 밝았는데, 저희들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제부터 많은 말보단 핵심적인 말로 교육하며 잡아 나갈 것이다. 나의 말은 짧고 정확하며 핵을 찌른다. 그런데 나 성자가 말씀을 주면, 자기 생각과 차원에 의해 반응이 되니 말이 길어지기도 하고, 핵이 점점 사라지기도 할 때가 있다. 그러니 나의 핵을 받는 것에 집중하여야 하며, 말씀을 들을 때도 그 말씀에 핵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맥을 잡고 깨달으며 들어야 너희의 삶에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이 시대 계시의 핵은 살아 역사하는 분체를 조명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분체 스스로 자신을 조명할 수 없으니, 나 본체와 분체가 세운 두 증인이 조명을 해 주고, 때에 따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계시자를 통해 계시로 조명을 한다. 그러나 많은 말보단 선생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지 않느냐? 실천이다. 실천! 난 이제 정확히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그 행위대로 대해 줄 것이다. 이 말의 핵심은 섭리사 모두는 새 역사, 새사람으로 완벽히 부활하여 너희의 삶, 행실, 실천으로 분체를 조명해야 한다는 뜻이다. 말씀의 열매는 행실로 나타나며, 행실의 열매는 너의 영의 운명과 직결이 되니, 행실의 열매 맺음 속에 영의 완성도 휴거의 열매도 맺으니, 너희는 행실의 열매 맺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선생은 이미 행함에 따라 모든 것을 받았다. 본인이 만약 실수를 하거나 나 성자와 생각이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자신이 고치는 훈련을 어렸을 때부터 거듭 반복해 왔다. 그 모든 것이 몸에도 혼에도 영에도 배어 있으니, 말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이도록 단련한 것이다. 사랑아. 선생은 그래서 사탄 불가침이다. 잘 들어 보아라.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법을 지켰느냐? 어겼느냐? (어기었습니다.) 그래. 아담, 하와가 그 말씀을 지켰다면 사탄 불가침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늘 본래의 뜻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면서 사탄에게 내준 바가 되어, 삼위와 일체가 아닌 사탄과 일체가 되었다. 곧 말씀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 행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이처럼 운명이 결정됨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선생을 보자. 선생은 어떤 어려움과 유혹 속에도 말씀만은 지키었다. 이는 말씀을 실천하였다는 것이며, 나와 딱 붙어 있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그러니 사탄 불가침이다. 사탄이 들어올 틈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과 일체 되면 너희도 사탄 불가침이 될 수 있다. 삼위가 말씀을 주면, 말씀을 이룬 자와 일체 되는 것이 지혜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는 선생과 일체 되어야 사탄을 물리칠 능력과 힘이 온다. 너희 스스로는 약하기에 사탄 불가침이 될 수 없다. 이를 명심하고 오직 선생을 따라 행하라. (아멘!) 내가 오늘 이토록 행함에 대해 말하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2013년은 충성되고, 진실되고 행하는 자의 해다. 나 성자는 이미 말한 대로 2012년 마지막 날까지 모든 간구의 소리를 다 듣고, 때가 되지 않은 것은 저장하고 그 때에 해 주려 하고, 각자에게 해 줄 것은 다 해주었다. 곧 삼위는 새 역사를 위해 모든 준비를 다 해주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연말 채점에 대한 나 성자의 말씀에 섭리사 모두는 긴장도 많이 되었고, 이미 채점 결과는 끝났다는 마지막 말씀에 모두 깊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제 그 채점의 결과는 너희의 행실을 통해 나타나리니 너희의 행실과 행함 속에 너희 채점표가 공개되는 것이다. 행실과 행함 안에는 너희 각자의 마음과 정신도 나타나니 곧, 이는 육적 휴거의 결실의 증표와 같다. 아직도 구시대 주관권에 머물러 자신의 생각과 정신, 사고를 가지고 행한다면 육적 휴거를 이루지 못한 행실의 모습으로 나타나 영 휴거의 완성을 이룰 새 역사의 때에 뒤처진 자가 되어 힘들어할 것이다. 그런 자들은 먼저 앞서간 자들보다 차이 난 만큼 열심히 해야 따라잡을 수 있다. 사랑아. 이래서 그토록 내 말이 중하고 중하다. 그래서 2012년에 그토록 마지막 기회라 하며, 나 성자가 나의 분체 통해 그토록 심정 타는 말씀을 많이 한 것이다. 나의 말씀은 정녕 이루어지는 말씀이요, 그대로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깨달아야 한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올해도 나의 말씀에 집중하며 기필코 행함의 반석을 쌓아올려, 영이 완전히 부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명심하여라. 휴거도 너희의 삶을 통해 반영이 되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제는 역사의 운명 따라, 모든 것이 드러나리라. 나 성자의 재림은 너희의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영휴거는 진행되고 있다. 모든 것은 다 드러나고, 선과 악은 확실히 쪼개지며 각자 나 성자의 말씀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이미 너희는 보지 않았느냐. 사랑아. 새 역사다. 기쁘지 않느냐. 새 역사가 와서 기쁨 속에 마음의 불이 일어나고 심령이 살아 있어 불같이 뛰고자 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직도 잠을 자는 자들이 있구나. 너에게 권고하니 어서 기도의 시동, 행실의 시동을 걸어라. 마음에 나 성자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시동, 정신의 시동을 걸어라. 금년도부터는 확실히 표가 나는 역사다. 빨리 시작하는 자와 늦게 시작하는 자, 뛰는 자와 뛰지 않는 자, 이전에는 표가 그리 많이 나지 않았지. 왜? 내가 다 챙기고 가니까. 이젠 아니다. 나와 선생은 이미 해야 할 책임분담을 다했다. 조건도 희생도 다 해 주었다. 각자 자기 책임분담에 의해 나는 뛰는 자와 행하는 자와 더욱 함께하며 도울 것이다. 그리고 나를 간절히 찾는 자와 함께할 것이다. 이제는 나를 간절히 찾으라 애태우며 말하지 않는다. 이미 나는 말을 다 하였다. 나의 말은 아주 간단하다. 기도하라. 깊이 기도하라. 이 말에 깊은 뜻이 다 있으니 귀 있는 자, 깨닫는 자는 그 뜻을 깨닫고 행함 속에 나 성자를 만나리라. 용서를 구하는 것도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고 조건을 보고 용서한다. 이제는 쉽게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 나 성자도 분체도 너희가 대하는 대로 대할 것이다. 그래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섭리사 모두 생각과 사고 정신을 다르게 하며 뛰고 달려라. 마음가짐도 다르게 하라. 그래야 올해 내가 준비한 상상도 못할 축복을 다 받는 해가 된다. 성약 독립 역사의 첫 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듯, 올해 첫 시작이 중요하다. 첫 느낌이 중요하다 말하듯, 너의 첫 행함과 행실이 너의 이미지를 좌우한다 생각하고 뛰어라. 작년은 이륙하려는 비행기가 시동을 걸었던 해라면 지금은 비행기가 활주로에 있는 때다. 날은 같은 날이나 비행기의 위치가 바뀌었다. 역사의 위치도 기관장도 바뀌었다. 탑승한 자도 바뀌었다. 이제 날아야 한다. 올해는 멋지게 비상하며 날아야 할 때다. 너희 모두에게 축복을 다주고 싶다. 올해 성약 독립 역사 첫해를 맞아 준비한 축복은 상상 이상이다. 하늘 지혜를 받고 깨달아라. 사랑한다. 새 역사 위에 우뚝 서 시대 분체를 통해 역사를 펼치는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