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19 (화)
계시말씀 cf410f51
- 선포일
- 2013.03.19 (화)
- 성경 본문
- 오전 2:30~5
첨부 파일
- PDF
20130319 계시말씀_cf410f51.pdf
126.9 KB
성약 부활역사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변화다
작성일 : 2012. 12. 17.(월) 오전 2:30~5:00
작성자 : 김형수
(새벽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일 말씀에 “앞으로 큰 것을 줄게.”하며 축복하셨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7만 선교를 이루어 주님의 증거자들이 되며 주의 구름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인데 그 소망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약 부활역사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변화다.
(주님, 왜 당연한가요? 부활이 일어나고, 휴거가 일어나는 것은 엄청난 일인데 왜 당연하다 하시나요?)
사랑하는 신부야.
씨가 뿌려졌으면 싹이 나는 게 당연하다.
부부가 서로 합하면
자녀가 생기는 게 당연하다.
법칙에 맞기 때문이다.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기능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당연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기능을 못하고
자격이 갖추어지지 않았고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야.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너희 신부들로 인하여
이미 성약의 역사가
일어날 조건을 다 갖추었기에
당연한 일이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야만 마땅한 일이다.
역사의 때는 사람이 막으려 해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역사를 흔히 강물에 비유하지 않더냐.
댐을 쌓아 일시적으로 막을 수 있다 하나
때가 되면 넘치고
둑이 터지고 봇물이 터지기 마련이다.
물이 넘치면 강물이 되어 흐르듯
섭리의 역사도
때가 되면
나의 뜻대로 흐르는 것이 당연하다.
필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법칙이기 때문이다.
법칙에 어긋나는 것은 영속할 수 없고
순간 나타난다 해도 곧 사라진다.
법칙에 어긋나면 과거에 존재하던 것도
그 명맥이 끊어진다.
(주님,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전자를 보아라.
부와 권세로 자신을 높여도
법칙에 어긋나니 영속할 수 없다.
사울이 제사장 사무엘의 권한을 월권하듯
나 성자의 권한을 월권하니
하나님이 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듯
나도 그를 인정하지 않았다.
법칙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나의 재림에 앞서 보낸 자로
주의 길을 예비하고
그 첩경을 평탄케 하는 자로
보내심을 받았으나
마치 세례요한이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면
그를 섬기며 모시고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처럼
시대의 때를 준비하라고
미리 알리며 길을 예비하라 하였건만
세례요한 같이 따로 자기의 길을 갔기에
나와 일체 되는 역사를 펼치지 못함으로
마치 세례요한이 죽은 후
그가 일으킨 종교가 소멸하듯이
그 또한 육의 한계를 맞아 죽었고
그의 종교 역시 한계를 겪으며 소멸하고 말 것이다.
법칙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하나 될 때야만
역사가 영속하고 번영한다.
자기 스스로 왕이라 하여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그 간판을 유지할 수 없다.
사울이 간판은 왕이나
이미 주권이 다윗에게 넘어갔고
하나님의 신도 그를 떠나
심정이 맞고 뜻에 합당한 다윗에게로 갔듯
전자가 못하면
후자를 세워 뜻을 이루는 게 당연하다.
그러니 너희는 전자의 화려함에 속지 말라.
그의 부귀와 영화를 부러워 말라.
나 성자가 떠난 곳은 축복도 사라진다.
나의 신이 함께하지 않으면
물가에 있는 나무라도 물이 마르고 갈하여
그 잎이 타들어가고 줄기가 말라서 결국 죽듯이
그들의 영광은 소멸하느니라.
섭리역사 앞에 신약의 기성도 이와 같다.
전자가 못 하니
후자를 세워서 역사하는 것이다.
역사의 때가 되어
나 성자 재림의 때에
저 기성은
육신이 하늘 공중으로 휴거될 줄 믿으며
육신 쓰고 천국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또 재림과 휴거의 문을 닫아
영으로 강림한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나의 분체를 통한 역사를 깨닫지 못하니
그들이 나의 재림을 맞을 자격을 갖추지 못함으로
나는 신약의 기성을 떠나
후자인 섭리를 세워 역사하노라.
나를 맞이 해야할 때에 나를 맞지 못하면
어떻게 성약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겠느냐.
신부가 신랑을 맞이해야
혼인잔치를 벌이지
신랑이 와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그들로 잔치를 벌일 수 있겠느냐.
시대를 알지 못하는 소경이요
저들은 잠자는 자라.
깨어 있지 못해
신랑이 와도 문을 따주지 않아
그 신랑이 잠자는 여인을 떠나
자기를 알아주고 맞이하는 여인에게 가지 않겠느냐.
역사의 때가 있기에 마냥 기회를 주며
기다릴 수 없구나.
기다려 주다가 정한 한계를 지나면
후자를 세워서 역사하는 게 당연하다.
(주님! 맞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34년 전부터 이 말씀을 전해 왔고 부활과 재림과 휴거에 대해 저 기성이 틀
렸다고 저희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래. 준비했으니 맞이하고
뜻을 아니 이 역사의 길을 끝까지 가지 않느냐.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면
이미 끝날 역사이겠지만
선생이 제대로 가르쳤고
그가 말한 대로 역사가 일어나고
나 성자가 역사하는 분명하고 확실한 역사이기에
환란과 핍박에 상관없이
역사가 더 커져 가고
구름 같은 많은 무리들이 모여드는 것이다.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내가 역사하지 않는 곳은
너희 보기에 크고 번성하는 것 같아 보여도
뜻이 없기에
곧 소멸하고 만다.
나 성자는 뜻이 있는 곳에 역사한다.
나 성자의 재림과 휴거에 대해 확실히 아는
나의 상대체가 있는 곳에 역사한다.
내가 씨를 뿌렸으니 싹이 나는 게 당연하고
내가 가꾸니 나무가 되어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게 당연하다.
그러니 이 섭리가
성약 부활 역사의 핵이 되어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게
자연스럽고 당연하다.
나 성자의 역사이니
나는 너희를 세상과 구별하여
나의 사랑과 진리로
번영의 역사,
성약 천국 차원의 영원한 구원의 역사,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구름같이 많은 나의 증인들로
이 역사를 증거하리니
너희들은 직접 목도하리라.
(아멘!)
나 성자가 신약권에서 죽었던 너희들을 살리고
너희를 대신하여
나의 분체와 십자가를 졌으니
너희도 나 성자를 따르고
나의 분체가 이끄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오라.
나는 선생에게 약속한 대로 ‘큰 것’을 주었다.
너희도 그와 같이 순종하며 책임분담을 다하면
너희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게 당연하다.
이 땅에서 영육 간에 축복을 누리며
천국에서도 준비된
‘큰 것’을 받아가는 게 당연하니
나의 약속이며 너희를 향한 축복이니라.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는 나의 택한 자들이니
나의 역사에 후자로 택함을 받았으니
너희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뜻을 알고
나와 일체 되어
너희를 향한 뜻과 창조목적을 이루어
나의 맺힌 심정을 푸는 자들이 되어
너희를 향한 축복을 모두 받으라.
신랑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