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20 (수)
130320 수요말씀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 선포일
- 2013.03.20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9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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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0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 꼭 목회자가 완벽히 준비하고 전할 것!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
본 문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하나님은 개인에게 왕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
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섬에 갇혀 핍박당하며
외로움 속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자께서 영계를 열어 주어 그가 현재의 것과 미래의 것을 보고 쓴
계시록입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을 보면,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
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
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
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
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 역시 하나님과 성자와, 요한의 선생인 예수님이 영계를 열어 주셔서 요한이 영계의 상황
을 보고 쓴 계시입니다.
예수님을 육적으로 볼 때는 모든 사람들같이 평범했지만, 영계에서 보니 그 실상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예수님을 왕으로 삼고 만국을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장 6절을 보면,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
이 참목자가 되어 사람들을 다스렸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께서 오직 예수만 참목자로 세우셨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세워서 쓰셨습니다.
육으로 보면, 예수님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 같았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보면, 예수님의
사명은 다른 사람들과 해와 별같이 차이가 났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의 수제자라도 예수님과는 해와 별
같이 차이가 났습니다. (기본 제스처) 예수님은 구세주요,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입니다. (오른손 엄
지를 들고 ‘최고’를 표현하며 제스처) <끝>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도 별 같은 자들이 있었고, 달 같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베드로나 사도 바
울 같은 자들은 예수님의 수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구원의 왕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불꽃 같은 눈으로 모든
사람들을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자 앞에 충성스럽고 진실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
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백마를 탄 자>는 하늘로는 구원의 근본자이신 ‘삼위일체의 성자’를 말하며, 땅으로는
성자가 육으로 쓰셨던 ‘나사렛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리고 <백마>는 예수님을 주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되고 거듭난 자들을 말합니다. 이들을 <흰 구름>이라고도 합니다.
12절에는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
고” 했습니다.
여기서 <머리의 많은 관들>은 면류관들인데, 영적으로는 왕이 머리에 쓰는 영광의 면류관이며, 육
적으로는 예수님을 따르던 수제자들과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그 시대에 자기가 전도하여 메시아를 따르게 한 자들을 두고 ‘면류관’이라고 했습
니다(빌 4:1, 살전 2:19).
<이름 쓴 것이 있는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라는 말은 하나님과 성자의 시대 말씀은 오직 보
냄을 받은 예수님 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는 뜻입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으로
인해서 자신의 사명이 메시아임을 알게 됐으니, 자기 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 이름은 곧
‘메시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이름입니다.
13절에는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했습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고로 <피 뿌린 옷을 입었다>라는 말은 곧 ‘생명의 옷을 입었다.’라는 말입니
다. / 예수께서 사람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리고 희생함으로 생명들을 살렸다는 말입니
다.
15절에는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했습니다.
여기서 <예리한 검>은 성자께서 주신 ‘신약말씀’입니다. <끝>
(* 지금 설명한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의 말씀은 누구를 두고 말하는 것인지, 다시 화면을 보
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은 <신약 초림 때>는 하늘로는 삼위일체의 성자와 땅으로는 성자
의 육이 되는 메시아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이고, <재림 때>는 재림하시는 성자와 시대 구원의 사명자
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섭리사는 작은 베들레헴 같은 작은 월명동에서 시작됐고, 거기서 섭리사를 다스리는 참목자가 나
타났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는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같이 그를 쓰고 행하십니다. 그리고 그
는 성자의 신부로서 시대를 따르는 자들의 참목자가 되어서 다스립니다.
교역자들과 따르는 자들은 ‘형제 관계’입니다. 그러나 성자와 따르는 자들은 ‘신랑-신부 관
계’입니다. 성자는 그 분체를 육으로 삼고 행하십니다. 오직 성자와 그 분체만이 왕이요, 신랑입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성자와 그 분체는 형제가 다스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대합니다. <끝>
교역자들은 한 사람의 왕도 아니고, 신랑도 아닙니다. 고로 분체를 통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전
해 듣고 말씀만 전하지 말고, 성자와 분체의 심정과 방법으로 생명을 대하고 다스려야 됩니다. 성자와
분체가 생명들을 신부로 보듯 그 입장으로 대하고 다스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의 주인이 되어 자기 식으로 다스려도 안 되고, 자기 입장에서
다스려도 안 됩니다. 그러면 큰 거목이 될 자를 작은 분재로 키우고 만들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한 명을 다스리든, 열 명을 다스리든 지도자들은 대개 자기 생각과 자기
방법대로 다스린다. 이들은 자기가 왕이 되고, 자기가 참목자가 되고, 자기가 구원주가 되어 행하는 것
이다. 그런데 자기가 왕도 아니고, 참목자도 아니고, 구원주도 아니니, 그를 따라가는 자들도 휴거되지
못하고, 지도자 자신도 휴거되지 못한다. ‘구원과 휴거’ 문제가 달려 있으니,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
들은 내가 바로 상황을 틀어서 못 하게 한다.” 하셨습니다.
섭리사는 기성같이 개미 조직이 아닙니다. ‘왕벌 조직’입니다. 고로 머리는 하나입니다. 성자는
머리입니다. 성자가 보낸 자는 분체로서 개인·민족·세계의 구원의 왕이 되고 참목자가 되어 성자와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을 다스립니다. 나머지는 지체입니다. 지체는 지체밖에 못 만듭니다. 그러니 만왕
의 왕, 만주의 주이신 성자의 지체가 되어서 성자와 그 분체가 생명을 대하는 대로 그대로 대해 주고,
성자와 분체가 다스리듯 행해야 됩니다. <끝>
섭리인 모두 교역자의 사고로 크면, 거목이 될 나무가 분재 나무가 되고 맙니다. 오직 성자와 분
체의 방법대로, 말씀대로 거기에 맞춰서 커야 육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교역자들은 해
앞에 별과 같습니다. 교역자들이 구원자도 아니고 신랑도 아닙니다. 구원받을 자들이며 같은 신부입니
다.
교회에 큰 인재들이 안 나오는 이유는 교역자들이 자기 식으로 생명을 대하기 때문입니다. 분체의
마음·정신·방법으로 대해야 됩니다. 그래야 분체가 성자 본체와 일체 시켜 성자의 정신과 사고로 크
도록 멘토링 해 줍니다. 그러니 작은 자도 큰 자가 됩니다.
단상의 설교는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동일하게 주시니 설교는 그대로 하는데, 평소에 신앙 멘토
링은 성자와 분체 식이 아닌, 자기 식으로 하는 교역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서로 안 맞아서 심정 싸
움, 입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 좋은 나무를 자기 식으로 만드니 좋은 나무를 버립니다.
선생 식으로 하면 모두 불만이 없습니다. 모두 잘 따라 행합니다. 밑에서 따라오는 자들이 참고
또 참다가 “선생님이 하면 그같이 안 하는데, 선생님이 없으니 지도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해요. 선생
님이 안 계신 것이 너무 서럽습니다.” 하고, 선생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런 일이 지난 몇 달 동안 수
도 없이 많았습니다.
고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과 마태복음 2장 6절 말씀을 다시
보고, 다시 머리를 완전히 중심하여 맞추라고 오늘 말씀을 해 줬습니다.
사람은 키우기에 달려 있고,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누가 키우고 지도하느냐에 따라서 만들어집
니다. 고로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꼭 성자 식, 분체 식으로 생명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가르
치고 지도해야 됩니다.
선생을 제대로 알고, 선생의 가르침을 제대로 받은 사람들은 자기 식으로 하는 지도자가 누구인지
다 알고, 그 방법과 그 주관을 받지 않고, 오직 성자와 분체의 방법대로 합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지 않고 그 방법대로 안 하는 지도자는 원가지에서 잘려 나간 나뭇가지와
같습니다. 그러니 신입 교인들도 알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오직 왕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다스림을 받고, 성자가 보낸 자의 다스림을 받아야 됩니다.
누가복음 19장 12절 이하를 보면, 『[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
라 [14]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
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 했습니다. 생각이 미련한 구시대 원시인 신앙인들이 그렇게 했습니
다.
그때나 지금이나 모두 자기중심, 자기 의지, 자기 방법,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자들이 성자 주님
과 그 분체가 왕이 되어 다스리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식으로 행합니다.
생명을 자기 식으로 다스리다가 그 생명이 잘못되면, 그 생명을 자기 생명으로 대신하게 됩니다.
항상 다스리는 표상자를 중심하여 쳐다봐야 됩니다. 마치 무용수가 전문 무용수를 보고 따라하듯
이, 표상자가 행하는 대로 그대로 해야 됩니다.
매일 개인을 만날 때마다 성자와 그 분체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는 자들이 많은
데, 남도 그 수준 정도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생명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기르는지, 배운 사람들이 모두 성자께 고하기
위해 분체에게 고합니다.
교역자들이 선생이 가르친 대로 교인들을 순리로 다스리지 않고 자기 식으로 다스리면, 배운 사람
이 보면 바로 표가 나서 다 선생에게 고합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와 분체의 방법으로 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하면, 사탄이 왕이 되어 자기를 다스립니다. 고
로 자기가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자기 식으로 하면 부흥이 안 됩니다. 섭리의 생명들은 자기 백성이 아닙니다. 오직 성자의 백성이
고, 성자의 신부들임을 명심해야 됩니다. 성자와 그 분체의 방법으로 한 교회는 화목하고 전도도 잘되
어 부흥했습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섭리사의 상황을 보시고 뜨끔하게 깨우쳐 주신 것을 말씀했습니다. 모두 계시록
19장 11-16절의 말씀을 다시 읽고 깨닫고 고백하고 성자를 우러러보며 마음과 생각을 교정해야 되겠
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오늘 말씀을 잘 듣고 꼭 실천하자.
삼위일체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한 사람의 왕이 되
고, 시대에 따라 나 성자가 한 사람의 왕도 되고 신랑도 되어, 땅에 보낸 자를 왕으로 세워 그를 통해
뜻을 펴면서, 삼위의 생각과 계획대로 인간의 육과 영을 변화시켜 영원히 사랑할 대상으로 만들어서 같
이 살기 위함이다.
나의 일을 맡은 너희들은 생명들 앞에 신랑이 아니라 같은 형제들이다. 고로 자기가 중심이 되어
지도하면, 자기가 왕이 되어 사는 자가 된다. 고로 창조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에서 너희를 다스리는 자의 생각을 중심하여 생명을 가르쳐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영상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을 처음 세상에 보낼 때, 붓을 주면서 “내가 하는 대로 똑같이 그리기다.”
했다. ‘원’을 그려 주면서 축소할 때도 원으로 축소하고 확대할 때도 원으로 확대하라고 했다. 또한
‘세모’를 그려 주면서 축소할 때도 세모로 축소하고, 확대할 때도 세모로 확대하라고 했다. 내가 하
라는 대로 똑같이 할 것을 약속을 받고 붓을 줬다. <끝>
교역자들과 지도자들도 나와 내 분체가 생명을 살피라고 보냈으니, 매일 매시간 나 성자와 내 분
체를 생각하면서 한눈팔지 말고 보고 들은 그대로 행하여라. 환경 따라,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서 자
기중심, 자기 성격, 자기 성질대로 생명을 다스리지 말아라. (기본 제스처 힘차게!!)
왜 이런 말씀을 하겠느냐. 나 성자가 한국의 모든 교회와 부서들을 보고, 또 해외도 다 보고 말한
다.
특히 해외 선교사들은 거리가 머니까 이 시대 섭리의 주권자와 제대로 일체 되어 행하지 못한다.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다 알지 않느냐.
각 나라 모두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방법과 생각으로 행하고, 참목자의 다스림으로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말씀을 듣고 즉시 고치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최고 소망인 ‘휴거의 영’이 못 된다. 그리고 그
지도자로 인해 따르는 자들까지 잘못된 교육을 받고 ‘휴거의 영’이 못 된다. 절대 내가 보낸 다스리
는 자, 그의 생각과 방법으로 하여라. 그를 통해 나 성자도 역사한다. 그래야 ‘휴거의 영’이 된다.
<끝>
너희가 기도할 때도 나 성자가 볼 때 합당한 대로 기도하면, 응답하고 역사하고 함께한다. 그러나
합당하지 않으면 응답하지 않고 역사하지도 않는다. 나 성자가 볼 때 합당하게 행한 자들에게만 역사한
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가 왕이 되어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메시아
다.” 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고 심판받는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의 영과 육까지 망하
게 한다.
오늘 말씀은 각 개인을 내 앞에 앉혀 놓고 말씀한 것이니, 모두 즉시 모순을 고치고 회개하고 행
하여라. 그래야 교회가 부흥되어 7만 선교를 이루고, 교회가 찬란하게 빛난다.
열심히 하는 자들은 잘하는데, 못하는 자들과 잘못되게 하는 자들이 문제이니 오늘 말씀을 통해서
모두에게 말하여 모두 고치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말씀과 같이 나 성자가 세운 자가 너희를 다스리는 자라는 것을 확실
히 알아라. “내 분체야. 네가 하여라. 네가 다스려라.” 하지 않았느냐. 모르고 하면 수고가 헛된다.
나 성자는 내 분체를 통해서 너희를 휴거시킨다.
나의 평강을 빈다. 사랑의 주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