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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3.2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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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때 각자의 영이 저울질 된다 작성일 : 2013. 1. 25(금) AM 01:30 작성자 : 김임주 (철야 132일째였고, 이틀 전 수요예배 찬양 시간에 주님 오심을 느꼈으나, 단상에 올라가기 직전이라 몇 자 적다가 말아 예배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라 다시 간구하였습니다. 또 며칠 동안 저의 부족을 회개하며 주님께서 용서하시고, 제발 간절히 오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주님 오심 을 느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예배 때 오는 나 성자다. 너희는 이 영 휴거의 때에 매주 매일 예배를 드린다. 얼마나 축복인 줄 아느냐. 그러나 너희는 이 새 역사에서 신부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 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너희는 무슨 생각으로 예배를 드리느냐. 새 역사가 되어 새로운 태양이 떴고, 새로운 시간이 흘러 내가 이 땅의 구원자 통해 왔는데, 아직도 구시대의 버릇과 습관대로 생각대로 차원이 낮은 예배를 드리는 곳이 있구나. 나 성자가 예배 때 온다는 말이다... 왜 오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지금은 영 휴거의 때다. 익은 과일을 익은 대로 따로 예쁜 과일 바구니에 담아두듯이, 너희 영의 상태를 보고 내가 각자의 영을 저울에 달고 있다. 찬양 때부터 내가 만든 음악과 음률과 악기를 타고 나는 이미 와 있다. 찬양의 영광을 받기 원하는 나 성자다. 찬양하면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너희가 찬양할 때 나도 너희와 같이 찬양하며 흥얼거린다. 찬양의 고조가 올라갈 때 너희는 치어 워십을 한다. 치어 워십을 하는 자와 나는 같이 손을 잡고 춤을 춘다. 뜨거운 심정과 사랑의 마음으로 하는 모든 몸 찬양과 목소리 찬양을 내가 다 받는다. 섭리사 힙합 워십도 빼놓을 수 없구나. 새 노래에 맞춘 힙합 안무가 섭리사 신부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나의 심정과 하나 되게 하는구나. 치어부와 힙합부, 참으로 수고가 많구나. 이렇게 찬양을 마치면, 난 단상에 거하는 여호와 하나님과 어머니 성령님과 함께 단상의 위엄과 거룩함으로 성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쳐다보며 다스린다. 사회자의 멘트로 육계에서 영계로 진입하며, 영적인 기운이 감돌게 해야 한다. 이 때 사회자는 영, 육으로 온전히 준비하여 단상에 올라와야 내가 직접 역사하노라. 대표기도 시간에 대표기도 하는 자! 평소 삶이 본이 되는 자가 해야 한다. 대표기도자가 얼마나 나의 심정과 나의 사랑으로 준비하였느냐에 따라 그 기도에 내가 응답하리라. 이 기도에 따라 교인들의 마음이 다시 한 번 준비되느니라. 가장 중요한 핵적인 시간! 말씀 시간에 나 성자는 설교자의 몸을 써야 하기에 정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설교자를 쳐다본다. 온전하고 완벽한 준비를 하고 강대상에 서야 내가 직접 역사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참 쓰기가 힘들구나. 설교자가 자기를 비우지 않고, 자기를 드러내는 자 있다. 말씀 강대상에서 육적인 세상적인 멘트를 하는 자도 있다. 그러면 난 그 자리에서 당장 사라진다. 떠난다. 명심하여라. 어떻게 하면 나와 너희 선생을 잘 드러낼까?? 증거할까?? 향기를 풍길까?? 그 생각만 해야 내가 역사한다. 또 설교자의 제스처는 말씀에 더욱 불을 붙이니 100% 완수하여라. 설교가 끝나고 난 한 사람, 한 사람 둘러본다. 얼마나 인식했는지 얼마나 깨달았는지.. 앞줄부터 뒷줄까지 다 투시하며 감찰하여 영 휴거될 자가 몇 명 있는지 그 수를 계수한다. 그러니 지금 영 휴거 때의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되겠느냐. 과정 중에 영 휴거 일어난다 하지 않았느냐. 설교 때 선과 악이 쪼개지며 양과 염소가 갈린다. 익은 과일과 덜 익은 과일도 구분된다. 저울질된다. 제발 깨닫기를 바란다. 오늘은 제발 말씀 듣고 영 휴거를 준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곳에 직접 와 보았다. 오늘 예배를 준비한 모든 예배위원들 참으로 수고 많았다. 새 역사에서 뛰고 달리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더 노력 연구하여 섭리사의 모든 예배가 내 심정 안에 100% 들어오길 바란다. 섭리사 모두가 영 휴거되길 바라며 나 성자가 수요예배 때 왔다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