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20 (수)
계시말씀 bc367b56
- 선포일
- 2013.03.20 (수)
- 성경 본문
- 다니엘 2장 47
첨부 파일
- PDF
20130320 계시말씀_bc367b56.pdf
106.9 KB
은밀한 사랑
재림과 휴거
작성일 : 2013년 1월 28일 새벽 2시 19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주의 뜻인 영 휴거를 이루기 위해
시대 말씀의 핵인 재림 휴거에 대해 깊이 깨닫고 싶다고 성자 주님께 간구했을 때 마음으로 들린 음성입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다니엘 2장 47절을 보라.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은밀히 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재림과 휴거에 대해 밝히 이르리라.
사랑이라 은밀한 것이니
이는 신랑과 신부의 사랑이라 그러하다.
은밀하다는 것은 일대일을 말함이니
하나님께서 개인의 영과 혼과 육과 마음을
각각 창조하시고
또한 신부의 작품으로
각각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일대일의 사랑,
하나님과 각각의 은밀한 사랑이
재림 휴거 역사이니
이는 너희의 영 휴거가 각각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은밀하다는 것은
행위대로 갚아 주는 공의의 사랑이니
너희의 사랑의 행위는 너희와
오직 너희의 사랑인
나 성자와 하나님밖에는
정확히 아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너희의 사랑의 행위에
공의로 갚아 주는 것이 영 휴거니
너희는 나 성자와의 일대일 사랑에
더욱 눈을 뜨고 힘을 쏟기 바란다.
그리하여 나 성자의 육인
분체 선생을 너희에게 보냈으니
일대일의 사랑 때문이다.
선생은 언제나 너희와 일대일의 사랑,
은밀한 사랑, 공의의 사랑을 한다.
그러니 너희는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고
선생과 나 성자를 사랑하는 데 힘을 쏟으라.
은밀한 일대일의 사랑에 눈을 뜨고
사랑으로 영 휴거 되어라.
선생도 나와 일대일의
은밀한 사랑, 공의의 사랑,
절대적 사랑을 하여 분체가 되었다.
선생의 삶이 이를 증거하지 않느냐.
본인이 일대일 사랑의 표상자이기에
은밀한 사랑의 말씀인
재림 휴거의 인봉을 뗀 것이다.
고린도전서 6장 12절에서 20절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
라.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
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
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가 영 휴거 되기 위해
조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너희 영혼 마음이
사탄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려면 너희 육이
사탄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육이 사탄에 매이면 의의 행실을 못 하므로
영혼도 매일 수밖에 없다.
고로 너의 몸은
영인 나 성자와 선생을 위해 살아야 한다.
이것이 육 휴거의 핵이다.
영의 변화와 완성인
육 휴거, 영 휴거를 위하여
너희 육신이 지은 바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을 통한 나 성자의 희생으로
선생도 너희도 살리었으니
이것이 영의 완성을 이루는 2013년
3차 부활 기간의 의미이다.
고로 너희는 너희 몸이 선생의 것
곧 나의 것임을 깨달아라.
선생과 나 성자의 지체인 너희 몸을 통하여
이 땅에 재림 휴거 역사를
이뤄 나감을 잊지 말라.
네 마음을 나 성자와 선생이 사용하게 하라.
이것이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네 육의 주인인
네 마음을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영 휴거가 좌우되니
네 마음을 나 성자가 사용하면
네 육도 나 성자의 지체가 되어
영 휴거의 구원을 이루게 된다.
네 마음을 사탄에게 빼앗기는 것이
음행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나 성자에게 맡기는 것이
음행을 피하는 것이다.
빼앗긴 마음은
네 육도 사탄에게 빼앗기게 하여
영 휴거의 발판인
육 휴거를 못 이루게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형상을 따라 창조한 너희 육이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 신부의 영을 만드는 성전임을
절대 잊지 말라.
너희 육은 너희 것이 아니라
사랑의 값으로 산
선생과 나 성자의 것이다.
고로 성전인 너희 육을
완전한 회개로 정결케 하여
나 성자의 강림을 맞이하라.
그것이 너희 육으로
삼위와 보낸 자에게 나아오는
소통의 방법이다.
그래서 2013년
3차 부활 기간을 맞이하기 전
2012년에
너희 죄를 선생에게 회개케 하였다.
휴거의 성전인
너희 몸을 깨끗케 하기 위함이었다.
회개는 사랑이니 이 회개의 사랑이
진정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전도도 회개한 자들이
제대로 할 수 있으니
정결한 자의 몸을 쓰고
나 성자와 선생은
생명 구원의 전도 역사를 편다.
고로 은밀한 사랑, 일대일의 사랑은
정결한 사랑이다.
회개도 사랑도 은밀히 하는 것이니
고로 너희는 기도하라.
삼위와 은밀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기도 시간이며
최고 은밀하고 극적인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은
새벽기도 시간이다.
나 성자의 영 재림도 은밀히 진행 된다.
절대 신부로 완성된 영만이
내 은밀한 사랑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너희는 더욱 새벽기도에 깨어 있으며
너희 육을 통하여
너희 영을 더욱더 만들어라.
은밀히 기도하며 만들어라.
말씀을 행하며 만들어라.
행하는 것은
마음의 행함을 기반으로 하여
육의 행함으로 완성되기에
너희 육을 나 성자에게 맡기라 한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딱 한 번 일어나는
영휴거를 두고
시급히 너희가 해야 할 것에 대해 은밀히 말하니
육을 나 성자에게 맡기는 것이다.
그래야 행한다.
표상이 선생이다.
너희 육의 주인은 나 성자임을 깨달아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