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21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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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대리인인 줄 알았는데
왕이니 얼마나 놀라우냐
즉시 껴안고 사랑하며 놓치지 말아라
작성일 : 2013. 01. 12/ 13 (금/토) 오후 2시/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며칠 동안 육신이 아팠는데, 급기야 새벽에는 복통으로 괴로웠습니다.
“주님~. 선생님~.”을 부르고 진통제 한 알을 먹었습니다.
평소에는 잘 듣지 않던 약인데, 즉시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도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와~ 약이 강력하게 잘 듣네.’라고 생각하고, 기도를 하고 지친 몸으로 잠깐 누웠는데,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고통을 잊고 잠이 깊이 들어서 푹 자고 일어나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새벽에 겪었던 복통이 너무 괴로웠기에 ‘지옥은 수천 배 더한 고통을 받는 곳인데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생각하기를, ‘지옥의 고통도 고통이지만 주님과 선생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고통이 얼마나
괴로울까 그것이 지옥의 진짜 고통이구나!’생각했습니다.
지옥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구원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선생님을 사랑하니 영원히 함께 살고
싶어서 구원받기를 원했던 저를 뒤돌아보며 다시 한 번 마음에 결심을 했습니다.
오후에 주님과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선연히 들려왔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새벽에 나와 선생이 함께 와서
너 아픈 배도 만져 주고 안아 준 것 몰랐지?
네 고통이 사라진 것이
네가 먹은 약 때문이라고 생각했지?
(‘아!’ 하는 순간 한 장면이 보이면서 배를 움켜잡고 있는 제가 주님과 선생님을 불렀을 때, 주님과 선생님이
오셔서 주님은 저를 뒤에서 주님 품에 꼭 안아 주셨고, 선생님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제 배에 손을 지긋이
대어 주시며 눈을 감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제 두 뺨으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을 입으로 부르면서도 진짜 실체로 오신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던 새벽이었습니다.
작은 자가 부르는 소리를 들으시고 당장에 달려오셔서
함께해 주신 하늘 사랑에 감격해서 울었습니다.
제 삶의 모든 시간 동안 이렇게 함께해 주실 텐데, 늘 주님과 선생님을 부르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형식적으
로 부를 때가 많았고, 직접 영으로 오셔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실감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생각
나서 회개드렸습니다. 하늘의 사랑을 100% 알지 못하였고 홀로 아파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제 사랑의 부족함
이 한없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하늘의 사랑은 정말 깊습니다.
어제뿐만 아니라, 주님과 선생님께서는 늘 제 곁에서 실체로 저와 함께해 주실 텐데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것인지 알면서도 제가 느끼려 하지 않아서 정확히 알지 못하고 실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늘의
생각과 땅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듯이, 하늘의 사랑과 땅의 사랑은 다름을 더욱 깨달았습니다.”라고 고백드렸
습니다.)
그래, 너희가 하늘의 사랑을 다 안다면
그 사랑에 놀라 숨을 제대로 쉴 수 없고
존재하기도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 사랑의 수준이
그만큼 올라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에게 큰 인형의 탈을 쓴 사람이 다가가
그 앞에 선다면 어린아이는 울어 버리지 않느냐.
도망가서 엄마 뒤에 숨어 버린다.
너희의 사랑 수준도 이와 같다.
그래서 너희가 한 번씩 자신의 수준을 한탄하며
낙심하여 도망갈 때도 있지 않느냐.
도망만 갈 것이 아니라,
수준을 높이면 되는 것이다.
나의 분체는
나에 대한 사랑의 수준을 높였기에
삼위가 더욱 사랑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감당을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와 나의 분체에게
왜 자신을 더 사랑해 주지 않느냐고 말할 때가 있지?
그것은 참으로
나의 심정을 모르고 하는 소리이며
자신의 수준을
그만큼 높이지 못했다는 소리다.
더 사랑해 주고 싶어도 혹여 놀랄까 봐,
두려워할까 봐, 부담스러워할까 봐,
감당 못하고 포기할까 봐,
선뜻 모두 퍼부어 주지 못하는
나와 선생의 심정을 알아라.
이것이 나를 짝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냐.
나와 선생의 이러한 심정도 바로 사랑이다.
100% 사랑 일체가 성약 독립역사를 맞은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 영, 육 휴거가 되기 위해서는
이 사랑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나와 분체의 귀함을 알라는 것’은
‘나와 분체의 깊은 사랑의 가치를 알라.’는 것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재림의 주관권에 오게 하였고
휴거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주님, 성자 본체와 분체의 가치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정말 깨닫고 싶습니다.
최고의 계시는 주님께서 매주 분체를 통해 주시는
단상의 생명 말씀입니다.
이번 주 수요말씀 계시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를 받았어도 제가 실천하지 않
으면 그만인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오전에 이 말씀을 다시 읽고 있을 때, 주님께서 제게 ‘왕의 대리인인 줄 알았는데 왕이니 얼마나 놀라우냐.
그러면 즉시 왕을 껴안고 사랑하며 놓치지 말아야 한다.’라고 해 주신 말씀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유대인들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을 기다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직접 가지 않으시고
예수에게 나 성자가 임하여
그들에게 다가 가셨다.
그러나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순종하며 나를 믿고 따른 자들만
나사렛 예수가
시대 메시아임을 알아보고 사랑하였기에
신약 생명권으로 부활되었다.
기독교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왕을 기다리고 있는 격이다.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자신의 사랑의 수준을 높여야
상대의 사랑을 제대로 알고
깨달을 수 있다고 했지?
삼위는 본격적으로
재림 준비를 할 수 있게
섭리인들의 수준을 계속 높여 왔고
막연히 알았던 왕에 대해 가르쳐 줌으로
확실하고 정확히 알도록 해 주었다.
섭리를 만난 자들 모두는
왕을 한낱 왕의 대리인인 줄만 알았는데
왕임을 알고 감격하며 기뻐함으로
왕을 맞은 자들이다.
그러나 왕을 알아보았는데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한눈만 팔다가
기다리던 사탄에 잡혀 끌려가기도 한다.
지금은 왕을 정확히 알고
즉시 껴안고 사랑하며
절대 떨어지지 말고 함께 마차를 타고
궁으로 돌아가야 할 때이다.
나의 분체는
왕의 어명을 전달하는 대리인이 아니다.
왕이다.
왜인지 아느냐.
대리인은 왕의 심정과 뜻을
100% 알지 못한다.
일체 된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왕에 대해 100% 아는 자는
왕 자신일 것이다.
나의 분체는 수준을 높여
나와 100% 일체 된 자이기에
곧 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분체의 말은
100% 나의 말이고,
나의 분체의 생각은
100% 나의 생각이고,
나의 분체가 주는 사랑도
100% 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너희가 왕을 알아보았다면,
즉시 왕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는 곧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나의 분체는
신약 왕의 대리인이 아니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펴온
신약의 말씀을 전하는 기성 종교 지도자들은
신약 왕의 대리인들이다.
그러나 이 시대 나의 분체는
왕의 대리인이 아니다.
이미 왕과 함께 너를 태운 섭리 마차가
신약 마을을 벗어나 천국 왕궁을 향하는
성약 길 위를 달리고 있다.
왕임을 알고 절대 순종하며 사랑함으로
마차에서 내리지 말아야 한다.
너희의 말씀 듣는 수준을 높여야
왕의 말을 알아듣고,
사랑의 수준을 높여야
왕의 사랑을 알게 된다.
이것이 최고의 심정을 맞추는 자가 아니냐.
왕은 이렇게 왕의 심정을 맞추는 자를
새로운 대리인으로 삼아
많은 자들에게 뜻을 전한다.
왕의 새 대리인이 누구인지 알고
그의 말을 잘 듣고 행하여라.
옛 대리인들 (기성 종교인들)을 찾지 말아라.
그들은 모두 마차에 타지도 못하였다.
새 대리인은 나의 분체와 일체 된 자이며,
나와 나의 분체를 사랑하여
그 수준을 높인 자다.
너희도 배우고 수준을 높여라.
왕을 100% 믿고 사랑해야
즉시 껴안는다.
그리 행하지 않으면,
너희는 뜸들이며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 ‘즉시 껴안고 사랑하며 놓치지 말아라.’라고 하신 말씀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즉시 껴안고 사랑하라.’는 말은
실체로 느끼며 사랑하라는 말이다.
‘놓치지 말아라.’는 말은
끝까지 사랑하라는 말이다.
섭리역사는 이론 역사가 아니다.
나의 분체와 함께 그리 펴오지 않았다.
실체 역사, 실천 역사, 실습 역사다.
새 역사 성자 분체가 영으로 부활하여
너희 곁에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실체로 느끼며 부르며 사랑하여라.
이것이 소통의 첫 단계이다.
뇌사랑, 영적 사랑이다.
나 성자는 모두 때에 따라 역사한다.
섭리사 1차 부활기에는
나의 분체를 직접 보고 겪으니
그를 통해 나에게 나아오기가 보다 쉬웠다.
그러니 굳이 나 성자의 존재를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를 보는 것으로 알고 깨달았다.
너희도 육신을 가진 자이니, 나의 육신을 통해
나를 알기가 쉬웠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휴거의 과정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정신과 생각의 변화, 육신의 행위가
변화되는 시기와 같다고 하자.
섭리사 2차 부활기 때에는
섭리사 전체가 나의 육신을
직접 보거나 만날 수 없게 되니,
나의 분체는 인터넷 순회와 전화, 편지를 통해
나의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로, 마치, 변화된 정신, 생각, 마음과 육신의 공적이
혼을 통해 영으로 흡수되는 과정과 같다.
그러므로 2차 부활기 마지막 해에
혼체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
(“왜 미리 밝혀 주시지 않으시고 2차 부활기 마지막 해에 밝혀 주셨나요?”)
생각해 보아라.
나와 나의 분체는 마치,
어린아이에게 처음에는
고깃덩이를 갈아서 먹여 주다가
성장하여 적응이 되면 고깃덩이를 먹이듯이
너희의 정신, 생각, 마음에 대해
처음부터 끊임없이 말씀하였다.
이는 굳이 ‘혼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지만,
너희는 혼체에 대해 배워 온 것이고
그것에 대해 너희가 적응하고 이해하니
마지막으로 체계화하여
인봉을 풀어 준 것이다.
혼체 격인 나의 분체에 대해
더욱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고 섭리역사 3차 부활기가 되었다.
이제 나의 분체를 육으로 만날 수 없으니,
영으로 더욱 만나고 있지 않느냐.
마치, 마지막 영 휴거를 위해
영의 완전한 변화를 이루는 때와 같다.
영이 직접 나를 만나고 대면하며 느끼고
완전한 영 휴거를 완성하여라.
이제는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실체로 너희에게 영으로 함께하며 사랑하니,
너희는 이를 반드시 믿고 알고
실체적으로 사랑하고 행하라.
이를 알고 너희 곁에 거하는 나와 나의 분체를
즉시 껴안고 사랑하라는 것이다.
선생이 영으로 너희와 함께하는 최고의 증표는
바로 단상말씀이다.
너희가 나와 나의 분체를
영으로 만나 사랑하는 것을
단상의 말씀을 통해
얘기해 주고 확인해 줄 테니
깊이 들어 보아라.
말씀과 기도, 실천으로
직접 나와 나의 분체를 만나자.
이것이 영 휴거를 위한 마지막 과정이다.
이제 천국의 가장 높은 차원을 향한
100% 완성을 위해 나와 분체에게 몰두하라.
한 어린아이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었다고 하자.
어느 날, 평생 기다리던 신랑이 온다는 소리를 들었다.
신부 단장하고 문을 두드리기에 열어 보니,
어릴 적부터 옆집에 살면서
자신을 도와주고 보호해 주던 남자였다.
그때서야 그가 신랑임을 깨닫고 감격하며
즉시 껴안고 평생 사랑하였다.
자신이 성장했기에
상대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기다리던 상대를 알게 되었다면
다시는 놓치지 않아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수준을 높이며 사랑해야 한다.
나의 분체는 곧 나 성자다.
너희가 새 역사로 와서
나와 나의 분체를 만난 것은
때가 되어 문을 열어 남자를 만난 것과 같고,
신랑임을 깨닫고 기뻐 감격하는 것은
나와 나의 분체에 대해 깨달으며
휴거의 과정을 이루고 있는 것과 같다.
이제 차원을 높여 너희의 신랑이
영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실체적으로 깨닫는다면,
즉시 껴안고 사랑하여라.
사랑의 수준을 나날이 높이며
무한한 나의 사랑을 받고 주어라.
어린아이일 때는
그 사랑을 감당하며 받아들이지 못하였으나
성장하니 받아들이고
동등권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너희도 사랑의 수준을 높일수록
나의 사랑을 감당하며 받아들일 수 있다.
나와 나의 분체의 사랑은
망상의 사랑이 아니다.
실체의 사랑으로 너희 곁에서 직접
너희에게 다가가 부어 주는
사랑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기도하라는 것이다.
낮은 수준, 육체의 사랑으로만
느끼려 하지 말아라.
이 사랑에 입맛이 길들여지면,
영적 사랑을 아무리 해 주어도
맛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니 나와 나의 분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지 못하고
서운함을 타며 떠나는 것이다.
이는 정말 심정 모르는 사랑이다.
마음, 생각, 영적 사랑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와 나의 분체가
너희들에게 주는 사랑이
이러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1달러를 가진 자와 1원을 가진 자가 교환이 되느냐?
너희는 상대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데
상대가 “싫습니다.”라고 대답한다면 대화가 되느냐?
나 성자와 나의 분체는
너희에게 영적인 사랑을 주는데
너희는 육적인 사랑만을 원한다면
사랑의 교통이 이루어지겠느냐.
그러니 깊이 기도하고 깊이 말씀을 들음으로
나와 나의 분체의 사랑을 받아라.
그리고 너희도 그러한 사랑을 다오.
그래야 수준이 같아 교통이 이루어진다.
연애 기간에 연습을 해둬야
결혼해서도 고생하지 않는다.
지금 너희가 육신이 지구에 살면서
휴거를 이루는 것은
모두 영원한 천국에 살기 위한
예행연습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는
반드시 사랑의 수준을 끌어올려라.
너희 자신을 점검해 보아라.
진실로 너희는 나와 나의 분체를
100% 믿고 사랑하고 있느냐.
100% 되기다.
사랑 투자하라.
실체로 느끼며 대화하고 사랑하라.
그러한 자만이 휴거된다.
왕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곧 섭리 마차에서 내린다.
지금은 신약의 마을을 완전히 벗어나
성약의 길 위를 달리기 시작한 때이다.
내리는 자는 울며
옛 마을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분명히 말한다.
다시는 옛 마을에 왕이 가지 않는다.
이를 명심하고
지금 나의 품에 안기고
나를 놓치지 말아라.
그리하면 왕이 얼마나
너를 사랑해 왔는지를 깨닫고
눈물 흘릴 것이며,
지금도 앞으로도
얼마나 사랑할 것인지
알고 감격할 것이다.
이것이 휴거의 기쁨이다.
이것이 네 마음의 천국이며 지상 천국이다.
이렇게 살다가 영 휴거되어
영원히 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마차에서 내리지 말아야
천국 왕궁에 들어간다.
영원히 사랑한다.
(“주님, 오늘 어찌 이리 제게 빨리 오셨습니까?
너무 감사 감격하였습니다.”)
네가 나를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한 말로 나를 붙잡으니
내가 실체로 네게 왔지 않느냐.
나를 간절히 사랑하고 부르면
즉시 나를 껴안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분체를 위한 기도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하면,
너희의 영이 실체로 선생에게 가서 힘을 준다.
선생은 영적 사랑의 에너지를 받는다.
너희를 실체로 만난다.
그러니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나와 나의 분체의 사랑을
100% 깊이 깨닫는 신부들이 되기를 원하는
사랑의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