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21 (목)
계시말씀 b88b24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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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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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적, 종적으로 일체 되어라
‘자기 스스로’의 의미
작성일 : 2013. 01. 08 - 2013. 01. 09
작성자 : 홍수현
(주변 환경은 똑같으니 아직은 새 역사를 실감하지 못할 것이라는 선생님의 전초 말씀 부분을 읽을 때 ‘섭리
사 신부들이 반드시 새 역사가 왔음을 실감했으면’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천국이 횡적으로 종적으로 나뉘어져 있듯 말씀도 횡적 종적으로 더 쪼개어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읽으니 말
씀이 좀 더 깊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주님께 새 역사를 실감하며 뛰고 싶다고 고백 드리니 “너의 영, 혼, 육이 따로 노니 실감
못하는 것이다.”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시대는 3차원 마지막 역사로
부활한 영적 역사요,
최고 차원의 역사라
자기 스스로 해야 하는 때라고 하였다.
스스로라 하니
두렵다 생각하는 자 있구나.
스스로.
3차원 독립 역사에 해당되는
‘스스로’의 의미란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 선생과 네가
삼위일체로 한 몸 된
‘일체체(일체 된 몸)’의 개념이다.
자세히 설명해 줄게.
2012년 네게 너 자신을 육으로 두고
혼을 선생으로 삼고
영을 나 성자로 삼으라고
계시해 준 적 있지?
횡적으로 크게 쪼개어 설명했던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종적으로 나누어 보자.
‘너 자신을 육으로 두라.’
너는 이 말을 어찌 받아들였느냐.
(저를 온전히 만들어서 주님과 선생님의 몸이 되어 드리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맞지.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
깊이 들어가 보자.
너 자신은 너 자체의 영, 혼, 육을 말함으로
먼저 너라는 사람을 완전히 만들라는 말씀이었다.
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너의 영, 혼, 육을 일체시키라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네가 깊이 이해하지 않고
깊이 기도하지 않고 넘어감으로
그 차원에서 머무르게 되었고
그저 횡적인 차원,
넓은 차원만 생각하게 되었지 않았느냐.
너 자체의 영, 혼, 육이 일체 되지 않고서는
높은 차원의 혼과 영인 선생과 나 성자와
일체 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이라고 하였다.
너의 영, 혼, 육이 일체 되는 단계가 먼저다.
그러나 그것을 행치 않고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되는 차원만을 알기 원하고,
통하기 원하니
어찌 나와 통할 수 있겠느냐.
실제로 차원이 부족하여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소통할 수 없는 자들도 있지만
나와 가까이는 있는데
종적으로만 혹은 횡적으로만 가까이 있음으로
통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들어가자.
(주님께서 “들어가자.” 하고 말씀하시자
눈앞에 투명한 빛으로 둘러싸인 세계가 보였습니다.
이는 마치 우주에서 작은 모형을 보는 듯이 보였습니다.
집중하여 자세히 들여다보니 작은 모형이 아니라
실상 천국인데 멀리 있어서 작게 보이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깨달으니 주님께서
“실제로 차원이 부족하여
즉, 머리로만 알고
실체로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
나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자들과
나 성자와의 거리를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화면이 바뀌는 듯 하더니 곧이어 어디선가
방금 본 빛의 세계와 같은
찬란한 빛도 느껴지는 듯하고
무언가가 느껴질 듯 말 듯 한 느낌이 들지만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횡적으로만 말씀을 깨닫는 자들과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느끼게 해 준 것이다.
이 같은 자들은 자신이 기도를 깊이하고
말씀을 깊이 본다고 생각하는 자들로
핵심은 알고 있으나
세부적으로 쪼개어 깨달으려 하지 않는
안일주의자들이다.
이러한 자들과 나 성자와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느끼게 해 준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위를 보아라.”하셔서
위를 보니 멀리서 보였던 그 천국의 밑에
제가 서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원을 높이고 깊이 기도하고
깊이 말씀을 연구하는 자들은
자신의 상황을 깨닫게 되어
금방 회복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섭리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화면이 바뀌어
이번엔 빛으로
주님이 눈앞에 서 계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과의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주님과 저 사이에
투명한 유리문이 있었고
그러므로 주님이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는 종적으로만 차원을 높인 자,
세부적으로 열심히 하는 듯하나
핵심을 놓치고 중심을 잡지 못하는 자들과
나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느끼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야심작 돌을 쌓을 때에도
큰 돌을 쌓지만
작은 돌들로 틈새를 메우지 않으면
물길이 생기고 틈이 생겨 무너지듯이
핵심만 알아서도 안 되고
작을 돌들만 박아 놓은 것도 안 된다.
천국은 횡적으로 그리고 종적으로도
나뉘어져 있다고 하였다.
차원의 세계 역시 천층만층 구 만 층으로 한계가 없다.
횡적으로도 종적으로도
완전한 차원을 뚫어야 나와 통하게 되듯,
이 시대를 실감하고
시대에 맞게 뛰고 달리려면
너와 선생과 나 성자의 삼위일체가
횡적으로도 종적으로도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작은 삼위일체,
영, 혼, 육으로 쪼개져 있는 너 자신을
제대로 알고 만들어
일체시키는 것이 먼저다.
(선생님과 주님을 혼으로 삼고 영으로 삼아 일체 되라는 말은 제가 가야 할 목표가 선생님과 주님으로 정해져
하고자 하는 의지도 있고 받아들여졌는데 저의 영, 혼, 육을 일체시킨다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집중이 필요하니까.
너 자신을 만드는 것은
큰 핵심 돌이 아니라
그 큰 돌을 세우기 위한
작은 돌과 같은 것으로
그 어떠한 환란과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중심이 필요하니까
어려운 것이다.
너를 만드는 방법이 무엇이냐.
말씀이다.
본체, 분체 말씀 못 깨달으면
불가능하다.
정확한 창조목적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불가능하다.
재림과 휴거의 핵심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
시대 핵심 말씀을
제대로 파악하고 깨달아
삶의 변화를 이뤄내지 못하면
너의 영, 혼, 육은 매일 따로 놀게 된다.
너의 영을 목표하여
영, 혼, 육을 일체시켜라.
새 역사를 실감하기 위해
너 자신을 제대로 알아라.
너는 삶의 변화가 얼마나 일어났느냐.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에
맞게 살고 있느냐.
너의 중심이 굳건하게
움직이지 않고 있느냐.
제대로 잡아라.
먼저 너의 영, 혼, 육을 일체시켜
그 자체를 너의 육으로 삼고
선생을 너의 혼으로 삼고
나 성자를 너의 영으로 삼아라.
일체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올해부터 스스로 해야 한다고 했던 나의 말씀은
혼자 행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너 자체 영, 혼, 육이 일체 되어 만들어진
너라는 육의 존재체와
선생이라는 혼의 존재체와
나 성자라는
영의 존재체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일체체(일체된 몸)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스스로’ 이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랑으로 선생과 나 성자와 일체 된
‘부활한 너’가 행하게 되는
행복한 역사라는 말이다.
일체가 이렇게 중요하다.
부활이 이렇게 좋은 것이다.
이렇게 종적으로, 횡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일체 된 자,
즉, 부활된 자는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게 되고
나 성자의 재림을 맞게 된다.
사랑으로 일체다.
일체란 부활이다.
깊은 말씀이다.
제대로 배워 제대로 알고 깨달아 실천함으로
반드시 일체 되는 삶을 살고
부활된 몸으로
나 성자의 재림을 맞는 신부들이 되길 원하여
쪼개어 말씀한
너희의 신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