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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2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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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야 만난다 작성일 : 2013. 1. 28(월) AM 04:00 작성자 : 김민주 (기도 중 받은 성자 주님의 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된다. 과거 유대인들이 안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모습만 보면 간절했다. 애가 탔다. 그 모습에 스스로 신앙이 좋다고 여겼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시겠지 했다. 그런데 그들은 정작 자기가 누구를 기다리는지를 몰랐다. 하나님은 이미 다 말씀해 주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들의 인생을 구원해 줄 하나님을 희망으로 기다렸다. 기다리면 무엇하느냐. 자신들을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면 안 기다린 자만 못하다. 말로만 기다렸지 하나님께서 예비하라고 하신 것을 다 준비하지 못했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 했으며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자기를 향한 신앙을 하였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마치 자기가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인 양 행했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들 앞에 나갔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정말 기가 막힌다. 그러나 지금, 간절히 선생을 기다리는 너희들이 혹여 유대인 같지 않은가 보아라. 선생 보기를 간절히 원하고 조건도 쌓고 기도도 하지만 그가 누구인지 얼마나 아는가 보아라. 정말 나 성자가 생각하는 대로 선생을 생각하며 이 시대를 생각하는지를 보아라. 간절히 그리워하고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것이 사랑이 아니다. 그것으로 보면 유대인들이 얼마나 잘했냐. 그런데 그것이 내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새 시대, 새 역사, 새 차원이다. 과거의 선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새롭게 깨달아야 한다. 정말 선생을 사랑하고 그를 기다리는 자는 꿈과 같이 망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으로, 현실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자신을 만든다. 그 날이 도적 같이 이르기 전에 등불의 기름을 준비하고 언제나 깨어 있다. 선생과 새 시대 새 역사를 뛰기 위해 자신을 만든다. 안 만들면 못 만나. 선생뿐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다. 안 만들고 만나면 선생 만나도 과거처럼 선생 보고 시험 들고 ‘힘들다. 믿음이 안 생긴다.’ 한다. 지금은 그런 이야기 다 들어 줄 시간이 없다. 자기가 그 수준 그 차원에 있어야 선생 만나도 그가 행하는 일을 보고 단번에 깨닫고 그를 제대로 증거할 수가 있다. 안 만들고 만나면 대화도 못 하고 사랑도 못 해. 간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다. 부모 앞에 자녀는 갖추지 않아도 만나지만, 신랑 앞에 신부는 갖추기다. 만들기다. 과거 시대로 생각하면 안 되고 완전히 성약역사 독립을 이루었으니 그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선생은 날마다 앞으로 가는데 따르는 자들이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되겠느냐. 그러면 같이 못 뛰고 끝나는 것이다. 그 때, 선생의 얼굴을 마주할 때 하려고 하지 말아라. 바로 지금이 선생과 함께하는 때이며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갖추는 때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지를 알아야 자신도 그 때에 맞게 행한다. 지금이 얼마나 귀한 때인지 알아라. 지금의 때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영원이 좌우된다. 선생 보고 싶은 자들, 기도 많이 해. 영으로 만나라. 성약역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자기 마음대로 성약역사의 시작을 정하면 안 된다. 만사에는 때가 있고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인생을 살아야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 수가 있다. (선생님을 기다린다고 기도하면서 실제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가 많습니다. 저희는 선생님을 맞기에 얼 마나 만들어져 있습니까? ) 거듭나야 한다. 휴거되어야 한다. 하늘이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 깨닫고 연구해야 한다. 방향 안 맞는 자는 열심히 달리면 달릴수록 끝이 너무 힘들고 허무하다. 하늘 목적지와 점점 멀어지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레이스가 끝났을 때 어리둥절하고 방향을 잘못 잡고 뛴 것을 알면 땅을 치고 후회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이리 같이 뛰자.’한 내 말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후에 가서 후회하지 말고 어서 등에 기름을 채워 놓아라. 선생을 아는 자가 그를 맞고 그와 대화하며 사랑한다. 선생이 누구냐. 이 시대를 사는 자들의 인생 목적이다. 영원이다. 깨달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