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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22 (금)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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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1. 25(금) AM 3:30~ 작성자 : 정명승 (새벽 기도 중, 육신이 피곤하지만 주님을 꼭 만나고 싶고, 선생님을 위해서 꼭 기도드리고 싶다고 하며 기도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새벽 기도의 귀함을 알아라. 육신이 피곤해도 꼭 기도해야 한다. 새벽은 나 성자가 임하는 시간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찾아가는 시간이다. 새벽에 특히 너희의 기도 소리를 듣고 찾아가노라. 나를 찾아 진정 만나야지. 깊은 사랑 나눠야지. 나는 날마다 진실한 사랑으로 나를 부르는 자를 찾아 달려간다. 그러니 진정 사랑으로 나를 부르며 기도하여라. 새벽에 일어나기 힘들고, 피곤한 거 내가 잘 알지. 하지만 영육 단장하여 나에게 와야 하지 않겠느냐. 마음도 단장, 육신도 단장이다. 나를 진정 사랑으로 맞기 위해 달려오는 자, 시간이 되었기에 달려오는 자, 형식적으로 나아오는 자, 내가 너희의 기도 전 첫 마음부터 본다. 그러니 마음단장 하여라. 사랑하는데,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 중 첫 시간을 나와 함께해야 되지 않겠느냐. 나는 처음부터 함께하고 싶다. 그러니 마음부터 단장하고 내게 나아오라. 육신도 단장이다. 낮에 사람들 만날 때와 나 만나는 때를 비교해 보아라. 몸도 옷도 마음도 생각도 깨끗하게 단장이다. 그러면 네 마음부터가 다르지 않느냐. 마음도 늘 새롭게 해야 한다. 매일 만나지만 늘 새로운 얘기해야지. 똑같은 얘기하는 자가 많다. 형식적인 기도 하지 말아라. 살아 있는 기도, 사랑의 기도하자. 부탁만 내게 하지 말고 내 얘기도 들어 줘. 일방적인 말이 아니라, 서로 대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온 것을 느껴 보아라. 나를 찾는 너희에게 진정 함께한다. 새벽을 깨우는 너희에게 그 날의 삶 가운데 나는 더욱 함께한다. 그러니 피곤해도 정신을 잡고 기도하자. 대화하자. 하루 일정을 의논하고, 하루 종일 나와 함께하자. 그리고 선생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주어라. 선생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날마다 몸부림쳐 기도한다. 그것을 가슴깊이 깨닫고 알아야 한다. 그의 기도로 너희가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가 너희를 위해 사랑으로 몸부림쳐 기도하고 말씀 받아 전하는 것을 알고 너희도 그를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꼭 필요한 기도다. 합당하니 내가 듣는다. 선생 위해 기도하여 선생 심정 느끼고, 선생과 대화하여 만나라. 육신은 만날 수 없지만, 그 마음으로 기도하며 선생 부르고 찾아라. 그러면 통하고 만나는 것이다. 혼으로 영으로 만나는 때이다. 그러다 때가 되면 육도 만나는 것이지. 그 날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희망으로 기다리며 살아가자. 첫 시간을 나와 함께하여 하루의 삶 모두를 함께하길 원한다. 나와 선생 일체 되어 너희에게 가니 진정 알고 매일 새벽을 깨워 만나자. 새벽의 귀함을 알아라. 나를 만나니 소중한 시간인 것이다. 오늘도 새벽을 깨워 사랑으로 대화한 모두에게 함께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