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23 (토)
계시말씀 4cb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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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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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작성일 : 2013. 1. 13(일) AM 6:30
작성자 : 박정경
(작년에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듣고 정말 충격적으로 선생님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면
할수록 주일, 수요, 계시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것 또한 저의 수준에서의 깨달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선
생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싶었습니다. 새벽뿐 아니라 수시로 주님께 선생님에 대해 깨닫고 싶다고 기도하
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에 대해 깨닫고 싶다 하였느냐.
선생 깨닫는 것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 하루 눈을 떠 어떠한 삶을 사는지
하루만 그 옆에서 보아도
그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는지,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의 삶이 그의 사명을 나타내고,
그의 삶이 곧 그가 누구인지 나타낸다.
한 개인의 삶이 아닌
한 가정의 삶이 아닌
전 세계, 온 지구촌을 향한
사랑과 희생임을 진정 깨달아 알지어다.
나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넓고 크고 깊은지
그 사랑이 하늘을 뚫었다.
성삼위의 사랑이 높고 높은 곳에서
낮고 낮은 땅 위에 임하여
6000년 하늘 역사의 한을 푸는 지금 이때는
섭리역사 성약의 해가 찬란하게 떠올랐구나.
땅의 구원자 없이 시작될 수 없는 역사이다.
선생이라는 발판을 통해
나 성자는 이 땅에 임하여
그를 통해 외치고
그를 통해 너희를 만났으며
그를 통해 너희의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그를 통해 이 역사의 뜻을 펼치고 있다.
사랑아, 눈을 떠 보아라.
진정 말씀의 가치에 깨어나는 자,
선생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게 된다.
선생 통해 쏟아지는 말씀 깊이 보아라.
진정 말씀의 가치,
말씀의 깊이를 깨달아라.
그리하면 그가 누구인지 깨닫게 된다.
한 개인으로부터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지 않느냐.
신의 말씀이다.
선생 깨닫고 싶으냐.
선생 통해 나오는 시대 말씀을
진정 제대로 깨달아 들을지어다.
사랑아,
나는 선생을 전 세계 각종 것으로 비추이고 있다.
선생 제대로 깨닫는 것,
선생 만나는 것으로부터
구원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섭리사에 국한된 선생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자들이 만나야 할 선생이고
모든 자들이 들어야 할 말씀이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그 말씀이
어찌 한 개인으로부터 나올 수 있겠느냐.
나 성자가 아니고서야
어찌 그리 깊은 말씀이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올 수 있겠느냐.
선생이 누구인지 깨닫고 싶으냐.
말씀을 보아라.
말씀으로 깨닫고자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말씀에 내가 수도 없이 얘기했다.
말씀에 모든 것이 있다.
말씀에 내가 외치고 외치었다.
선생은 곧 나이다.
나는 선생 통해 나타난다.
선생 통해 너희에게
하고픈 말씀을 쏟아내고
나의 심정을 전하며
나의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너희 각자가 만나는 선생은 다 다를 것이나
진정 선생 구원의 능력을 가진 구원자이다.
너희의 육의 눈으로 판단치 말아라.
한 개인의 삶이 아니라
6000년 하늘 역사 지나
새 시대 성약의 주인공으로
성삼위가 택한 자이다.
성약 1000년 그로 인해 시작되었다.
그로 인해 펼쳐진다.
이 성약의 시대 주인공을
너희는 당세 가운데 만난 것이며,
그가 쏟는 말씀
진정 성삼위, 곧 신의 음성임을 알아라.
그의 모든 삶...
나 성자가 그를 쓰고 행하고
외치고 역사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너희는 선생을 어찌 생각하느냐.
너희는 진정 선생을 어찌 생각하느냐.
이 물음에 어찌 대답할 것이냐.
섭리사 너희가 진정 깨닫기를 원하노라.
깨달은 자 각자 깨달음대로 대해 주며
깨달은 만큼 능력이 나가게 된다.
이제껏 선생이 언제 스스로 드러내고
영광 받기를 원했던 적이 있더냐.
너희가 선생 깨닫지 못하여
너희의 수준대로 선생을 대하는 고로
이제는 내가 선생을 앞에 세워
선생 증거하고 있다.
나와 선생 다 보고 있다.
너희가 선생을
어찌 생각하고 대하고 있는지
다 꿰뚫고 있다.
선생 진정 깨닫기를 간구하여라.
깨닫고자 하는 자 가운데
깨달음으로 역사하리라.
선생 깨달은 자,
역사의 인물이 되어
뛰고 달릴 수밖에 없다.
왜?
선생을 만났기 때문이다.
사랑아. 매 순간 매 순간
‘선생님이라면 이 상황 가운데 어떻게 하실까?’
생각하며 너의 수준과 차원을 높이도록 하자.
섭리사에 다른 어떤 몸부림보다
선생 깨닫고자 하는
그 몸부림이 있기를 원하노라.
선생 깨닫는 것 핵심이다.
핵심을 놓쳐서야 되겠느냐.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가 진정 깨닫기를 원하는
나 성자니라.